
공차코리아는 짧은 장마 끝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빙수 매출이 전월 대비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공차코리아는 작년보다 한 달 빠른 지난 4월 말 여름 시즌 메뉴인 실크빙수 4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차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 음료인 블랙 밀크티와 타로 밀크티를 시원한 빙수로 선보여 매출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또한 전용 빙삭기를 이용해 대패로 얇게 밀어낸 듯한 실크 얼음 입자는 입에서 부드럽게 녹아 남녀노소 모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실크 타로 빙수’, ‘실크 밀크티 빙수’ 외에 19곡 곡물가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한 ‘실크 팥빙수’, 크림치즈 토핑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더한 ‘실크 망고 빙수’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달은 폭염주의보 속에 덥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디저트로 시원한 빙수를 찾는 고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공차만의 프리미엄 ‘티(Tea)’를 베이스로 한 특별한 맛의 빙수를 개발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4/dlt202607140003.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닌자(忍者) 그 뿌리를 찾아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0.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04.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곳 … 인도네시아의 이색 ‘쓰레기 은행(Bank Sampah)’ 정책과 풀뿌리 환경 혁신](/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03.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 ‘자연을 품은 발트의 보석’ 라트비아, ‘거대 암석(바위) 보호 정책’ 등 이색 환경 프로그램으로 주목](/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6.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01.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인의 저력과 단결된 힘 ... 제 1편, 그 힘의 근본과 출발](/data/dlt/image/2026/07/07/dlt202607070012.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소개]](/data/dlt/image/2026/07/07/dlt20260707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