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투어가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센터마크 호텔에서 ‘하나투어 신혼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나투어 신혼여행박람회’는 ‘허니문’에 집중하는 박람회로서 전문가와 1:1상담 기회를 통해 개개인의 취향에 꼭 맞는 신혼여행을 찾을 수 있다.
하나투어 신혼여행박람회는 연평균 500쌍의 커플이 방문하는 큰 규모의 행사다.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면 수월하게 상담할 수 있고 사전방문신청자에게 다양한 선물이 증정된다. 현장예약을 할 경우 커플당 최고 100만원 할인 등 최대 116만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박람회 기간에만 특가로 판매하는 상품도 있다.
또 박람회가 열리는 인사동 센터마크 호텔 근처에는 경복궁, 삼청동, 북촌한옥마을, 인사동 쌈지길 등 데이트 코스가 많아 상담 후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안성맞춤이다.
한편, 하나투어 신혼여행 박람회는 서울뿐 아니라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시간적-거리적 제약이 있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매주 주말 각 지역에 위치한 하나투어 판매여행사에서 허니문 주말상담회도 진행하고 있다.
하나투어 함병림 허니문상품기획팀 팀장은 “보통의 결혼박람회는 허니문뿐 아니라 결혼식장,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결혼식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문적인 허니문 상담에 한계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국내최대여행사인 하나투어가 제공하는 심도 있는 상담을 통해 많은 허니무너들이 행복한 신혼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토]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삼삼데이에 삼겹살 반값 판매... 최대 62% 할인](/data/dlt/image/2026/02/24/dlt202602240014.230x172.0.p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