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박승기) 소속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최명범)은 2018년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해양환경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단을 활용해 해양환경교육을 희망하는 어업인, 해양 관련 종사자, 학생 등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분야는 △해양환경, △갯벌, △해양생태계, △해양오염, △해양환경과 인문학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연간 14,000여명이 교육을 받는 등 인기가 높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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