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박승기) 소속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최명범)은 2018년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강사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해양환경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단을 활용해 해양환경교육을 희망하는 어업인, 해양 관련 종사자, 학생 등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교육분야는 △해양환경, △갯벌, △해양생태계, △해양오염, △해양환경과 인문학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연간 14,000여명이 교육을 받는 등 인기가 높다.
자세한 사항은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