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부터 동물까지 '아로마테라피' 다양한 환경에 적용

기자 발행일 2018-10-31 23:55:28 댓글 0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교육 실시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IACC)는 아로마테라피로 사람과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IACC는 아로마테라피전문교육기관으로 스트레스 완화를 통한 심신의 건강 증진과 정서안정을 위한 평생교육, 시민교육, 워라벨 문화증진, 유아 정서안정교육에서 반려동물 치유프로그램 등 융복합 힐링프로그램을 선도하고 있다.

IACC 대표 최승완 교수는 이미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로 ‘전문가를 가르치는 아로마전문가’로 많이 알려져 있다.

최승완 대표는 IACC를 통해 융복합 힐링프로그램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여 한국의 아로마테라피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아로마테라피스트들이 능력을 개발하고 역량을 강화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선도하고 있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일자리 박람회에 초대되어 새롭게 각광받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돌보는 반려동물아로마지도사에 대한 직업, 교육 상담과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여 인기를 끌었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손금주 의원 등 국회의원들과 관계자들은 국제아로마테라피임상연구센터 부스에 방문하여 최승완 교수의 설명을 듣고 아로마미스트를 체험하면서 사람과 반려동물에 치유효과가 있는 아로마테라피로 농림축산식품분야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승완 대표는 “아로마테라피는 융복합 힐링프로그램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 매우 유용하여 의료진은 환자치료에 보완요법으로, 교사들은 정서안정과 정신집중에, 사업가들은 건강관리 분야에, 유아전문가들은 정서안정에, 피부전문가들은 피부의 영양과 보습에, 교수진들은 건강관련 강의에 적용하는 등 활용법이 다양하다”며 “평생교육, 유아교육, 직장인 워라밸 균형, 반려인과 반려동물 건강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아로마테라피를 접목하여 스트레스 완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각 분야 별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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