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교통부는 30일 김정렬 제2차관, 학회, 연구기관, 항공업계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항공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항공안전세미나는' 지난 1999년 처음 열린 후 지금까지 20년 동안 이어져 오는 항공교통 분야의 전통 있는 행사로서, 우리나라 항공산업을 뒷받침하는 항공교통체계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는 국내외 관련 전문가 약 300명 이상이 참석하며, 「항공교통여건 변화와 新항행서비스 정책방향」을 주제로 해외전문가 2명을 포함한 13명의 전문가들이 분야별 주제발표를 한 뒤 질의와 토론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항공항행분야는 크게 증가하는 항공교통량과 첨단기술의 발달로 인한 세계화에 발맞추어, 첨단항행체계 구축 등 우리나라 항공교통 혁신과제와 미래 발전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에서는 항공교통 및 항행서비스 분야에서 항공안전 및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온 정부·위탁기관 및 항공관제관련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8년도 항행안전종합평가' 결과를 토대로 대내외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관제기관, 관제사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정렬 2차관은 “항공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곳곳에서 “국민이 안심하고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는 항공안전체계가 촘촘하게 구축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