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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슈
양금희 의원, 소비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식품 표시‧광고법 환경개정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1-03-28 13: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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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약 ‧ 잉크 ‧ 딱풀 등 생활화학제품을 차용한 식품 디자인에 대한 제한 규정 마련
양금희 국회의원(사진)은 식품의 디자인에 섭취가 불가능한 생활화학제품 등으로
인식할 우려가 있는 표시 또는 광고를 금지하는‘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일부환경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국민의힘 청년의힘 입법추진단 내손내만(내손으로 내가 만드는 법) 1기 참가자 고요한‧양문영님의 아이디어와 현장 조사를 통해 준비된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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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사회이슈
HDC, 도기탁 대표이사 선임
HDC그룹 포트폴리오 재구성하고 지속 성장하는 기반 구축
HDC그룹(회장 정몽규)은 2월 2일부로 도기탁 HDC 대표이사를 선임한다. 도기탁 신임 HDC 대표이사는 1996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하여 경영기획과 영업, 지주사와 계열사 등을 두루 거치며 그룹사업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 을 쌓아온 정통 HDC맨이다. HDC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출범한 직후인 2019년부터는 지주사인 HDC에서 투자 및 사업기획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HDC현대산업개발 재경부문장 직책을 수행해 왔다. 특히, 다년간의 기획 업무 수행을 통해 그룹의 다양한 사업 부문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는 한편, 재무 부문에서의 전문성을 함께 겸비하고 있어 향후 그룹의 미래 포트폴리오 재구성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리더로 평가된다. 도기탁 HDC 대표이사는 변동성 높은 환경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미래 포트폴리오와 지속 성장하는 그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기반을 만들어나간다는 목표다.한편,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라이프, 인공지능(AI), 인프라&에너지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건설, IT, 유통, 호텔·리조트 등 기존에 축적된 그룹의 사업역량과 기술력을 연결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적극적으로 창출한다는 전략이다.이를 위해 계열사 간 정보 공유와 인적자원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지주회사 체계의 강화를 통해 그룹 거버넌스도 고도화하는 한편, 그룹 차원의 투자 밸류체인을 체계적으로 연결해 수익 모델을 강화하고 AI를 활용해 기존 사업 영역에서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정윤
2026-01-28 10:36:15
사회이슈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점핑 서버 ‘운수대통’ 업데이트
시작과 동시에 고속 성장이 가능하도록, 역대 최고 수준의 서버 보상 제공
넷마블은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에 신규 점핑 서버 ‘운수대통’을 업데이트하고,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7’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점핑 서버 ‘운수대통’을 추가했다. 해당 서버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고속 성장이 가능하도록, 역대 최고 수준의 서버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서버 보상으로 ▲빛나는 고대 등급 장비 풀세트(+10 강화) ▲신화 [진] 등급 수호령 ▲고대 수호신령 ▲무공패 ▲보석 등 고등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서비스 이래 제공된 보상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한 신규 서버 전용 이벤트를 통해 무기, 장신구, 성물, 낚싯대 복구 시도 시 최대 최상급 고대 종합 복구석 선택 상자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투 경험치와 낚시 숙련도 및 경험치가 각각 300% 상승하는 특별 핫타임 이벤트가 운영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고대 수호신령 ‘건헌국 려 장군’, ‘현녀 제스’, ‘환성 테혼’ 등 총 3종이 새롭게 추가됐다. 각 수호신령은 고유한 전투 효과와 성장 요소를 갖추고 있어, 전략적인 전투 운용의 폭을 넓혀준다. 넷마블은 이용자 간 경쟁 콘텐츠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7’을 진행한다. 대회 일정은 ▲2월 2일 16강 A조 ▲2월 3일 16강 B조 ▲2월 4일 8강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2월 6일 19시에는 4강과 결승전 라이브 방송이 실시될 예정이다. 보상으로는 총 1,500만 원 상당의 보상과 함께 특별 칭호 및 의상이 제공된다. 특히 우승자는 자신의 팀명이 실제 인게임 이벤트에 노출되는 특별한 혜택을 받는다. 점핑 시스템도 개선된다. 이용자는 점핑과 동시에 홍문 레벨 60까지 성장할 수 있으며, 공헌도·무공 레벨·낚시 도감 등 주요 성장 요소가 기존보다 강화된 상태로 적용된다. 또한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겨울 끝의 여명, 28일 출석’은 1월 27일 업데이트 후부터 3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4주 모두 출석 시 PvE 콘텐츠에서 몬스터 피해량을 높여주는 '빛나는 신풍 풀세트 꾸러미(+10강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강화로 더 강해지자!’ ▲‘강호에 새기는 발자취’ ▲‘세력에 힘을 보탤 때!’ 등 이벤트를 통해 신화 복구석 조각, 상급 올인원 재련석 꾸러미, 고대 연금석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이정윤
2026-01-28 10:30:42
사회이슈
컴투스, 일본 도쿄 ‘애니메 재팬 2026’ 참가…글로벌 애니메이션 팬덤 만난다
‘도원암귀, ‘가치아쿠타’ 등 일본 애니메이션 기반 신작 소개하며 글로벌 공략에 박차
컴투스가 오는 3월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일본 대표 애니메이션 전시회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애니메 재팬은 지난 2014년부터 매해 3월에 개최되는 종합 애니메이션 전시회로, 매회 1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 대형 행사이다. 전 세계의 애니메이션 및 이와 관련된 게임, 완구 업체 등이 참가하며, 신작 발표와 성우 무대, 한정 굿즈, 게임 체험 등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한 여러 이벤트가 한자리에 펼쳐진다. 컴투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일본 애니메이션 기반인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 등을 소개하며 글로벌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먼저 ‘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인기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桃源暗鬼)’ 기반의 턴제 RPG로 애니메이션의 깊이 있는 스토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설정을 생생히 살리고, 3D 그래픽과 연출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한 작품으로 개발하고 있다. 또 다른 기대작 ‘가치아쿠타: The Game’은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치아쿠타’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액션 RPG다. 특유의 카툰풍 그래픽과 그래피티 감성, 역동감 넘치는 액션을 살려 여러 캐릭터들이 펼치는 화려한 전투를 콘솔과 PC 환경에서 즐길 수 있도록 제작 중이다. 컴투스는 이번 애니메 재팬 2026 참가를 통해 IP 기반 게임 라인업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신규 팬층을 확대해 나간다. 앞으로도 국내외 인기 애니·게임 IP 기반 타이틀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히며 시장 저변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정윤
2026-01-28 10: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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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이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안전 및 보건 협의체 개최로 사업장 안전성 확보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지난 1월 22일 서울농수산시장관리주식회사(대표 권기태, 이하 ‘자회사’)와 사업장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 및 보건에 관한 협의체’(이하 ‘협의체’)를 개최하였다.금번 협의체는 공사 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상임이사) 및 서울시농수산시장관리(주) 권기태 대표이사 등 총 19명이 참석하여 진행하였다.협의체에서는 2026년 안전보건 기본계획 수립을 공유하고 밀폐공간의 대상 강화 및 밀폐공간의 작업프로그램 시행 협조와 작업 시행 전 TBM(안전사고 예방 회의) 매일 시행 등 산업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과제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 임창수 기술이사는 “강화 된 밀폐공간 작업 절차를 잘 안내하여 주시고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한해가 되도록 각별한 주의를 요청드린다”며 자회사의 산업안전보건비가 증액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이날 협의체에 함께 참석한 서울시농수산시장관리(주) 권기태 대표이사또한 “공사와 함께 올 병오년 한해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로자 대상 안전장비 지급은 물론 작업 전 매일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안전사고 없는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철저한 공영도매시장 안전관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정윤
2026-01-27 21:14:12
정책이슈
이상욱시의원, “서울시 직원 수당 반납액...행정국 3년 연속 ‘최다’”
서울시 실국별 수당 반납 2024년 최대...행정력 낭비·신뢰 저하 우려
서울특별시 각 실국의 직원 수당 반납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도 반납액이 총 2억 6,017만원으로 최근 3개년 중 가장 큰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 났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사진)은 지난 제33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를 분석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특히 행정국은 2023~2025년 3년 연속 반납액 1위를 기록했다. 연도별 반납 규모는 2023년 3,211만원, 2024년 2,585만원, 2025년 10월 기준 1,528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행정국 반납액이 크게 나타나는 것은 행정국이 인사·급여·복무 등 직원 보수 체계를 총괄하는 부서로서 전출입·휴직·복직·승진·퇴직 등 인사 변동에 따른 급여 및 수당의 소급 정산 업무가 집중되는 구조적 특성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국 외에도 교통실, 도시공간본부, 재난안전실 등이 여러 해에 걸쳐 상위권을 반복하며, 특정 실국에 반납이 집중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수당 종류별로는 특수근무수당 등과 실비변상 등(정액급식비·직급보조비·명절휴가비) 항목이 반납액의 큰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2024년은 특수근무수당 등 반납액이 크게 증가하며 전체 반납 규모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수당 반납은 통상 ▶소급 정산, ▶중복 지급, ▶착오 지급, ▶근무·인사 변동에 따른 정산 오류 등으로 발생한다. 이번 자료는 단순 금액 문제가 아니라 수당 지급·정산 과정에서 오류가 반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반복적으로 큰 금액이 발생할 경우 행정력 낭비와 직원 신뢰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상욱 의원은 “매년 수억 원 규모의 수당 반납이 반복되는 것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지급·정산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 가능성을 보여준다”라며, “특히 특수근무수당, 실비변상 항목에서 반납이 집중되는 만큼, 서울시는 실국별 원인 분석과 개선 대책을 명확히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반납 규모가 큰 실국에 대해서는 지급 기준·승인 절차·정산 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같은 유형의 환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차단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정윤
2026-01-27 13:14:05
정책이슈
이랜드건설, 혹한기 현장서 근로자 소통 환경안전강화
“전국 건설 현장서 어묵차 운영…무사고 기원·현장 의견 직접 청취”
이랜드건설(대표 정승훈)은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서 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작업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혹한기 소통 활동을 지난 1월 15일 전국 건설 현장에서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소통 활동은 2026년 한 해 무사고를 기원하고, 추운 날씨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11월 진행된 방한용품 지급 행사 당시 “추운 현장에서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는 근로자들의 의견을 계기로 기획됐다. 현장의 작은 목소리를 반영해 근로자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방식의 소통 환경활동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랜드건설은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직원뿐 아니라 본사 임직원들도 함께 현장을 방문해, 현장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리자, 근로자들에게 어묵차를 운영해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격려를 넘어 작업 환경과 안전, 현장 환경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작업 동선과 휴게시설, 방한 대책, 위험 요소 관리 등 안전과 작업 환경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회사 측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 가운데 즉시 개선이 가능한 부분은 현장과 협력해 바로 조치에 나섰으며,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후속 개선 과제로 관리할 계획이다. 이랜드건설 관계자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작업 환경에 대한 해답은 현장의 목소리 속에 있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작은 불편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가는 현장 중심 환경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1-27 13:01:02
정책이슈
최수진,차세대 반도체 노광장비 ‘우리 기술’ 확보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글로벌 반도체 패권 경쟁 속에서 해외 의존도가 절대적인 ‘반도체 노광장비’의 완전한 국산화와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글로벌 반도체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X선 간섭 노광장비 핵심기술 개발 토론회'가 1월 27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한국기계연구원이 후원했으며, ‘극자외선(EUV)의 한계를 넘어: X선 간섭 노광장비 기술 개발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는 ASML 등 소수 글로벌 기업이 독점하고 있는 노광장비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단순 추격자를 넘어 ‘순수 국내 기술’로 차세대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최수진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반도체 생산 세계 1위라는 위상도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술이 남의 것이라면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며, “ASML 같은 ‘수퍼 을’ 기업들이 시장을 장악한 상황에서, 우리만의 독자적인 국산 노광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단순한 산업 발전을 넘어 국가 안보와 직결된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후원한 류석현 한국기계연구원 원장은 환영사에서 “기존 미세공정의 한계를 극복할 X선 간섭 리소그래피 기술은 차세대 반도체 제조의 핵심”이라며, “이 기술이 대한민국의 독자적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기계연구원의 연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재종 한국기계연구원 연구위원은 ‘극자외선 한계 극복 X선 간섭 노광장비 핵심기술 개발 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위원은 “현재 반도체 노광장비 시장의 90% 이상을 네덜란드와 일본의 3개 사가 독점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EUV(극자외선) 이후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더 미세하고 경제적인 ‘한국형 X선 노광장비’ 기술을 선점해야 하며, 이를 위해 출연연과 기업이 연계된 실증 연구가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조상준 한국표면분석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국산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R&D 지원 ▲테스트베드 구축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 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박진석 오로스테크놀로지 전무는 “기업 입장에서는 힘들게 개발한 국산 장비를 실제 라인에서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가 절실하다”며 수요 기업 연계형 R&D의 중요성을 피력했고, 신현준 충북대 교수는 “기초 물리 연구부터 응용 장비 개발까지 이어지는 인력 양성 로드맵이 있어야 기술 국산화가 완성된다”고 제언했다. 김형근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단장 역시 “소재·부품 기술과 장비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이에 이상현 과기정통부 원천기술과 사무관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예산 확보와 제도적 지원책을 촘촘히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최수진 의원은 마무리 발언을 통해 “반도체가 우리 산업의 쌀이라면, 반도체 핵심 장비는 식량 생산을 위한 필수 농기계와 같다”며, “오늘 논의된 X선 간섭 노광장비 기술이 실험실을 넘어 ‘메이드 인 코리아’ 기술로 산업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관련 예산 확보와 R&D 지원 정책 수립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7 12:21:41
정책이슈
사교육 받아도 3명 중 1명은 수포자”… 수학 사교육 실태조사 결과 발표
수학 사교육 받는 5%가 선행학습을 하지만 30.3%는 학습내용 조차 이해 못 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1월 27일 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과 공동으로 ‘수학 사교육 실태조사 결과 및 수포자 현황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수학 포기 학생(일명 수포자)의 폭증세와 사교육 의존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종합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5년 11월 17일〜28일까지 전국 초·중·고 150개교(초 60, 중 40, 고 60)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학생 6,356명과 교사 294명 등 총 6,650명이 응답했다. 수포자 비율 고등학생 40% 육박조사 결과, “수학을 포기하고 싶다”는 응답은 초등학교 6학년 17.5%, 중학교 3학년 32.9%, 고등학교 2학년 40%로 나타났으며, 이는 2024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의 수학 기초학력 미달률보다 2~3배 높은 수준이다. 교사의 80.7%는 수학 포기 현상이 “매우 심각하다”고 답했다.학생 10명 중 8명(80.9%)이 수학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고등학생은 86.6%가 “과도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수학 포기의 주요 원인에 대해 학생은 ‘높은 난이도(42.1%)’, 교사는 ‘누적된 학습 결손(44.6%)’을 가장 많이 꼽았다. 선행학습 비율 85.9%학생의 64.7%가 수학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주요 이유로는 ‘시험 성적 향상(32.9%)’과 ‘자기주도 학습의 어려움(24%)’이 꼽혔다.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85.9%가 선행학습을 경험했고, 그 중 30.3%는 학습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강 의원은 “학생 10명 중 3명은 사교육에 의존하면서도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무의미한 반복 학습을 하고 있다”며 “공교육이 제 역할을 못하는 구조적 문제의 결과”라고 지적했다. 또한 초·중·고 교사의 60% 이상이 “학교 수업 이해를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했고, 고교 교사 10명 중 7명은 “사교육 없이 수능 킬러 문항 해결이 어렵다”고 응답해 공교육 내 심화된 격차를 드러냈다. 교사들은 수포자 예방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학생 맞춤형 소그룹 수업 강화(39%)’를 꼽았고, ‘기초학력 진단 프로그램 확대(23.3%)’, ‘수능·내신의 변별력 완화(13.7%)’ 등의 제도 개선도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강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부의 2026년 교육부 업무계획이 AI 중심 정책에만 치우쳐 다수 학생이 수학에서 소외되고 있다”며 “초등 단계의 기초학력 보장부터 수포자 예방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초등 단계 기초학력 보장 중심의 ‘수포자 예방 종합대책’ 수립, ▲상대평가 중심의 ‘줄 세우기 평가’ 중단 및 절대평가 전환, ▲전공별 수학 학습 수준 제시 등 3대 대책을 정부에 제안했다. 그는 “고교학점제 시행과 연계해 대학 전공별로 필요한 수학 수준을 명확히 제시해야 사교육 의존과 수포자 확산을 막을 수 있다”며 “수학 학습 문제는 더 이상 학교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수학 학습 부진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구조의 문제”라며 “정부는 ‘수학 기초학력 보장’을 국가 교육정책의 핵심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의 본질은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라면서 “수포자 예방 대책 마련은 국가의 시급한 책무”라고 거듭 밝혔다.
이정윤
2026-01-27 12:16:37
정책이슈
SK이노베이션 E&S가 확보한 호주 천연가스, LNG터미널서 선적 시작… 14년 노력 결실
직접 개발·생산한 LNG 연간 130만 톤 확보… 국내 전체 도입량의 약 3% 수준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Barossa gas field)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본격화하며 첫 번째 LNG 카고(Cargo) 선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012년 사업 참여 후 14년 동안 지속해 온 해외자원 개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27일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가 다윈(Darwin) LNG터미널로 운송돼 첫 LNG 카고 선적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로사 가스전은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300 ㎞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가스전이다. SK이노베이션 E&S(지분 37.5%)는 호주 산토스(Santos · 지분 50%), 일본 제라(JERA · 지분 12.5%)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며 가스전 매장량 평가, 인허가, 해상 및 육상 설비 건설 등에 총 16억 달러(약 2조 원)를 투자했다. 국내 민간 기업이 해외 자원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LNG 생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첫 사례다. SK이노베이션 E&S는 이번 생산을 시작으로 향후 20년간 연간 130만 톤의 LNG를 확보하게 된다. 이는 국내 연간 LNG 전체 도입량의 약 3%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다.국제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이 큰 글로벌 에너지시장을 고려했을 때, 국내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이노베이션 E&S도 대량의 에너지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신규 LNG 터미널을 짓는 대신 바로사 가스전 인근의 다윈(Darwin) LNG 터미널 설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브라운필드(Brownfield)’ 방식을 채택해 투자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했다. 또 중동이나 미국 대비 지리적으로 가까운 호주(수송 기간 약 10일)에서 가스를 도입해 운송비용도 낮추는 등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은 “바로사 가스전의 첫 LNG 생산은 리스크가 큰 자원개발 분야에서 민간 기업이 장기적 안목으로 수십년간 도전해 이뤄낸 성과”라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해 국내 자원안보 확립에 기여하고, SK이노베이션 E&S의 사업기반을 공고히 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7 12:04:20
정책이슈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과연 실효성이 있을까?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서울시가 강도 높은 생활폐기물 다이어트에 들어간다고 해 이목을 끌고 있다. 시민 한 명당 연간 ‘종량제봉투 1개 분량’을 줄인다는 목표다. 연간 종량제봉투 1개 분량이면 효과가 미미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는 2027년까지 1자치구 1일 발생량인 약 120톤에 준하는 생활폐기물을 감량한다는 목표다. 그렇다면 서울시는 어떻게 생활폐기물을 줄이려고 하는 것일까? 이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통해서 실행될 예정이다. 서울시 측은 이달부터 이러한 프로젝트 추진에 돌입,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종량제 폐기물 발생을 줄이면서 제도와 인프라 개선을 병행, 2033년 생활폐기물 공공처리 100% 기반 마련 목표를 추진한다고 전했다.특히 ‘직매립 금지’가 목전에 다가온 가운데 시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 내용으로 먼저 올 상반기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폐기물 감량 필요성에 관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라고 한다.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게 다짐하는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를 진행하며 2월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을 시작으로 25개 자치구 구청장, 주민까지 10만 명 서약 참여를 목표로 진행된다고 한다. 또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배출량을 스스로 진단하고 점검할 수 있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100일의 도전’을 시행, 시민 및 시민모임 약 354명을 공개적으로 모집하고 100일동안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우리아파트 폐기물 다이어트 365일’과 ‘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공감 프로젝트’ 등을 운영한다.그러면서 서울시는 생활폐기물 감량이 정책 설계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말하면서 현장 실행력을 가진 자치구, 민간과 적극 협력하고 시민 실천이 일상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게끔 돕는다고 강조했다. 여기에 교육과 캠페인도 추진한다고 전했다. 한편,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행동을 유도한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정책이 현실에서 모든 시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되기는 어렵다는 우려가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일부 시민과 단지에 한정되고, 외국인 밀집지역이나 비주거 상업지역 등에서는 참여율과 감량 효과가 낮을 수 있다. 특히 정책은 시민 참여를 중심으로 하지만 전체 시민이 모두 참여하는 구조가 아니므로 감량 성과가 시민 행동에 크게 의존한다. 따라서 시민 책임만 강조하는 듯한 인상은 일부 사실일 수 지만 실제로는 제도·인프라적 뒷받침과 함께 운영되어야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다.이처럼 서울시는 공공처리 능력 확대와 연계해 2033년까지 생활폐기물 공공처리 100%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민 행동과 정책 목표 간 간극을 줄이는 것이 정책 성공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사진=서울시
안영준
2026-01-27 07:14:50
정책이슈
1회용품 줄이면 혜택도 따라온다, 1회용품 줄인가게 확산 주목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1회용품 문제는 환경 오염과 직결된 사안이다. 배달 음식을 한 번 주문하는 것만으로도 플라스틱 용기와 비닐 포장재, 일회용 수저와 소스 용기 등 다량의 폐기물이 발생한다. 카페에서 음료를 테이크아웃할 경우에도 일회용 컵과 컵홀더, 빨대, 냅킨 등 다양한 쓰레기가 뒤따른다.이처럼 일상 속 소비 행태가 곧바로 환경 부담으로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음식점과 카페 등 외식업계를 중심으로 1회용품 사용을 적극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목소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하지만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외식업 특성상, 비용 부담과 운영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 규제는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도 함께 나오고 있다.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환경부가 ‘1회용품 줄인가게’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제도는 음식점과 카페 등 사업장이 자발적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정책이다. 실제 감축 노력이 확인된 업소 가운데 우수 사례를 ‘1회용품 줄인가게’로 선정하는 방식이다.1회용품 줄인가게는 다회용 컵 사용 확대, 빨대, 포크 등 일회용품 제공 최소화, 포장 시 친환경 대체재 사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비자의 행동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시민들은 자연스럽게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경험을 하게 되고 이는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이 제도는 참여 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정책 지속성을 높이고 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상황에 따라 지원 범위는 달라질 수 있으나, 선정된 업소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다회용기 보급 지원 국고보조사업에서도 우선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1회용품 줄인가게’는 환경 보호와 소상공인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으로 평가된다. 소비자는 불필요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업주는 친환경 경영 이미지를 구축하는 동시에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환경부가 향후 제도 참여 업소를 확대하고, 지역별 우수 사례를 발굴해 생활 속 1회용품 감축 문화를 정착시킨다면 큰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전문가들은 “강제 규제보다는 참여형 정책이 장기적으로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소비자와 사업자가 함께 실천하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1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업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1회용품 줄인가게’ 제도가 생활 속 친환경 실천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픽사베이
안영준
2026-01-25 14:46:44
정책이슈
경기도서관, 폐청바지·조개껍데기 업사이클 작품 전시. 자원순환 문화 체험 제공
니들진 : 폐청바지 활용해 가방, 생활소품 등 제작
경기도서관은 2월 8일까지 도서관 1층 Re#(리샤프) 공간에서 청바지와 자개를 소재로 한 업사이클 작품 전시 ‘진(Jean)짜 조개 나타났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경기도서관은 도민이 재활용과 제로웨이스트 개념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전시를 기획했다. 작품은 버려지는 자원이 ‘다시(Re)’ 새로운 가치로 ‘재탄생(반올림, #)’하는 순환의 의미가 담겼으며,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참여 작가는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두 명이다. ‘니들진’은 폐청바지를 가방, 생활소품, 주얼리 등 실용적인 제품으로 재구성해 섬유 폐기물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한다. ‘셀링주얼리’는 바다에서 수거한 조개껍데기를 주얼리와 인테리어 소품으로 제작해, 사용 후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순환 구조를 구현한다.경기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후환경과 자원순환이라는 주제를 어렵지 않게 전달하고, 도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감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아이들과 함께 환경과 소비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사회적 가치와 시대적 의제를 시민과 공유하는 공공 플랫폼”이라며 “이번 전시가 기후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서관은 전시 종료 이후에도 기후환경과 순환 경제를 주제로 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해, 도민이 지속 가능한 소비와 자원순환을 실천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정윤
2026-01-23 07: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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