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지난 6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한강 쉬엄쉬엄 3종 축제’에 협찬사로 참여해, 자사의 웰니스 브랜드 ‘LIGHT&JOY’ 및 라면류 체험 프로모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기록 경쟁 없이 달리기, 자전거, 수영 등 ‘나만의 페이스’로 한강 코스를 완주하는 이색 대규모 시민 축제다. 오뚜기는 축제의 취지에 발맞춰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시민들이 ‘건강한 즐거움’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미션 성공하면 웰니스 제품이 쏙! ‘LIGHT&JOY’ 체험 부스 인기
오뚜기는 현장에서 ‘LIGHT&JOY’ 브랜드의 ‘해치 퍼즐런’ 부스를 운영하며 운동과 푸드를 결합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운동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의 대표 웰니스 제품 6종이 제공됐다.
제공된 경품은 ▲하프케챂 ▲하프마요 ▲저당 컵누들 불닭맛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 ▲당을 줄인 초코 쌀컵케이크 ▲지방을 줄인 피크닉참치 등 최근 급성장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들이다. 아울러 부스 6곳의 미션을 모두 완수한 시민들에게는 샐러드볼, 로열라면 등 추가 경품 응모권이 주어져 활기를 더했다.
“내 라면 MBTI는?”… K-푸드 매력 알린 ‘쉬엄쉬엄 한강라면’
축제의 백미는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진 ‘쉬엄쉬엄 한강라면’ 프로그램이었다. 오뚜기는 한국의 독특한 한강 라면 문화를 글로벌 스탠다드로 한 단계 끌어올렸다.
참가자들은 ‘나만의 한강라면 만들기’ 코너를 통해 진라면 3종의 스프와 건더기를 자신의 취향대로 조합해 단 하나뿐인 레시피를 완성했다. 특히 ‘한강라면 MBTI’ 유형 테스트는 자신의 라면 취향을 재미있게 확인하고 현장에서 즉석 시식까지 이어지게 해 MZ세대와 외국인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한강을 찾은 수많은 시민과 외국인들이 운동을 즐기고, 오뚜기의 맛있는 웰니스 제품과 라면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트렌디하고 건강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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