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경 의원은 “ 외국인 가사노동자 시범 사업은 여성 , 노동 , 돌봄 , 인권 등 다각면에서 검토하고 고민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 가사노동자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주장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시범 사업을 자신의 치적쌓기로 이용하지는 않을지 심히 걱정된다 ” 고 밝혔다 .
토론회는 한국여성민우회 , 이주 가사 · 돌봄노동자 시범사업 저지 공동행동 ,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 ,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가 함께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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