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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임종성 의원, 오는 12일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선포식’ 개최

    임종성 의원, 오는 12일 ‘대국민 온실가스 감축운동 선포식’ 개최

    ECO
    2017-12-11 14:46:15 강완협
  • 11월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2.96%…전월比 0.03%↑

    경제일반
    2017-12-11 14:39:43 강완협
    지난 달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가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11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6%로 전월대비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우리은행으로 2.90%였다. 이어서 ▲하나은행 2.91% ▲신한은행 2.94% 등의 순이었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6개 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 우대가구(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한부모·조손)에 해당하거나 금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 성주군 등 28곳, 상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 선정

    ECO
    2017-12-11 14:35:33 강완협
    경북 성주군 등 28곳이 상·하수도 운영·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부는 전국 166곳의 상·하수도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 상수도 및 하수도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한 결과, 종합 최우수 기관에 경북 성주군, 종합 우수기관에 양산시를 각각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종합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주군은 상수도 노후관로 개량실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수도요금 개선율 및 방류수 수질개선 항목에서는 만점을 받는 등 항목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합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양산시는 자체 시설개선 노력 및 수돗물 품질관리 개선 실적이 우수했다. 하수도분야에서도 안전 및 환경 서비스 품질 제고 노력에서 월등한 점수를 받았다. 상수도 분야에서는 서울시·진주시·남원시·평창군·논산시·K·water 충청지역지사 등 6곳이 최우수 기관으로, 안산시·영암군·장흥군 등 3곳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춘천시·울진군·함평군 등 3곳은 발전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상수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서울시는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 특허등록에서, 진주시는 상수도 인력 전문성 확보에서, 평창군은 음수대 설치를 통한 음용률 제고에서 각각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하수도 분야에서는 대전시·익산시·가평군·보은군 등 4곳이 최우수 기관으로, 부천시·영동군·고창군·광양시·영덕군·괴산군·함양군 등 7곳이 우수 기관에 뽑혔다. 세종시·속초시·무주군 등 3곳은 발전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하수도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익산시는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크게 개선됐으며, 가평군은 총인(T-P)처리 효율이 높았다. 보은군은 하수처리수 재이용률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환경부는 2001년부터 ‘수도법’ 제23조의2 및 ‘하수도법’ 제69조의2에 따라 매년 상·하수도 분야 운영·관리 실태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포상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인구수 등을 기준으로 6개 그룹별로 나눠 운영인력의 전문성, 노후시설 개선율, 수질기준 준수여부, 위기 대응능력 등 총 36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박용규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은 “상·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가 상·하수도 사업자 사이의 선의의 경쟁을 촉발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에 ‘공룡능선 노을 빛’ 선정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에 ‘공룡능선 노을 빛’ 선정

    ECO
    2017-12-11 14:20:37 강완협
  • 한강청, ‘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만족도 높다

    한강청, ‘마을 도랑살리기 사업’ 만족도 높다

    ECO
    2017-12-11 13:22:28 강완협
  • “단속도 없는데 누가 규정대로 다 하나?”…서대문구, 공사장 미세먼지 관리 ‘비상’

    “단속도 없는데 누가 규정대로 다 하나?”…서대문구, 공사장 미세먼지 관리 ‘비상’

    사회일반
    2017-12-11 11:29:59 안상석
    서대문구가 관내 신축 아파트 건축현장의 비산먼지 등 환경관리에 뒷짐진 채 업체에만 맡겨 현장마다 환경관리가 제멋대로로 이뤄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다는 이유로 서대문구 관내 신축 공사현장의 비산먼지 관리는 엉망이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 의해 1급 발암물질로 규정돼 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작은 먼지 입자인 미세먼지에는 알루미늄, 구리, 카드뮴 등의 중금속이 다량으로 포함돼 있어 건강에 매우 위협적이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서울시도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보다 강력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369-1번지 일대 ‘DMC2차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현장. 지하 5층~지상 22층, 13개동, 총 1061가구를 신축하는 이곳의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이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입구에는 공사 현장임을 알리는 입간판이 입구 전면에 잘 보이도록 설치해야 하지만 공사입구 구석에 그대로 치워져 있다. 하지만 친환경 주거 단지 조성이라는 거창한(?) 계획과는 달리 현재 공사가 한창인 이곳 현장은 친환경과는 거리가 멀다. 공사가 한창인 현장은 현재 상당한 높이로 신축 아파트가 조성중이다. 하지만 신축중인 건물 어느 곳에도 공사중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방지하는 방진막은 볼 수 없다. ▲ 서대문구 남가좌동 ‘DMC2차 아이파크’ 신축아파트 건축현장. 공사장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최소한의 방진막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으로 미세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주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또 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망도 허술하기 짝이 없다. 현장 인부들이 추락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3중으로 안전망을 설치해야 하지만 현장에는 설치 흉내만 낸 듯한 한겹의 안전망을 설치돼 있어 추락의 충격을 견딜 수 있을지도 의심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직 이렇다 할 현장내 안전이나 환경사고가 없었다는 점이다. 사정이 이런 데도 아직 관할 서대문구의 현장 점검은 없었다. ▲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동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현장. 현장은 비산먼지를 방지를 위한 방진막이 각각의 건물 전체를 밀폐한 후 공사를 진행, 미세먼지 노출을 완벽히 차단하고 있다. 공사장 주변의 환경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다.앞서 현장과 마찬가지로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하고 있지만 현장 관리는 극과 극이다. 공사 현장은 건물 각각에 비산먼지를 방지하기 위한 방진막이 물샐틈없이 설치돼 있다. 이곳 현장 역시 인근에 주택가 등이 밀집돼 있다.▲ 서대문구 홍제동 ‘홍제동 아이파크’ 아파트 신축현장. 현장은 비산먼지를 방지를 위한 방진막이 각각의 건물 전체를 밀폐한 후 공사를 진행, 미세먼지 노출을 완벽히 차단하고 있다. 공사장 주변의 환경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다.특히, 현장 주변은 이곳이 공사현장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아주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 이처럼 같은 관내 같은 시공회사라 하더라도 전혀 다른 모습의 현장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관할 관청의 행정력이 아쉬운 대목이다. 서대문구청 관계자는"확인후 미세먼지가 발생이 안되도록 철처히 점검하는 한편 법을 어기고 공사가 진행되는 것이 확인되면 관련 법규에 맞게 행청처분을 내리겠다"고 말했다.
  • ‘쏘나타 커스텀 핏’, 직접 제안한 고객에게 전달

    ‘쏘나타 커스텀 핏’, 직접 제안한 고객에게 전달

    경제일반
    2017-12-11 11:01:49 손진석
  • 영국 리즈대학, BEV 총 소유비용 내연차보다 저렴

    영국 리즈대학, BEV 총 소유비용 내연차보다 저렴

    경제일반
    2017-12-11 10:24:53 손진석
    영국 리즈대학 연구팀은 전기차(BEV, PHEV, HEV)와 가솔린, 디젤차에 대한 구매비, 감가상각비, 유류비, 전기료, 보험, 세금, 유지비 등 4년간의 총 소유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2015년 기준 BEV의 총 소유비용은 모든 조사지역(영국, 일본, 미국 텍사스 및 캘리포니아)에서 내연기관차 보다 저렴했으며, 영국의 경우 가솔린차와 디젤차에 비해 1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타이어, 청년세대 사회주택 보금자리 제공

    한국타이어, 청년세대 사회주택 보금자리 제공

    경제일반
    2017-12-11 10:01:13 손진석
  •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경제일반
    2017-12-11 09:44:39 손진석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L'Atelier VIVID LIFE)’가 오픈 한 달 만에 방문객 1만 명을 돌파 했다.NEW QM3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는 차량 전시장과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구성된 복합 체험공간이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서울 가로수길과 부산 광안리 두 곳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오픈한 NEW QM3 브랜드 스토어는 주로 2,30대 여성층의 호응을 얻으며 한 달 만에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 모았다.
  • 환경산업기술원, 광주서 환경정책자금 설명회 개최

    환경산업기술원, 광주서 환경정책자금 설명회 개최

    ECO
    2017-12-11 09:42:25 강완협
  • SL공사,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종합대상 수상

    SL공사, ‘2017 대한민국 환경에너지 대상’ 종합대상 수상

    ECO
    2017-12-11 09:02:43 강완협
  • 서울시,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용어부터 법령·실무까지 총망라

    서울시, ‘집합건물’ 매뉴얼 발간…용어부터 법령·실무까지 총망라

    사회일반
    2017-12-11 08:57:10 고원희
  • 학교폭력 중 “얼굴도 못생겼으면서...” 외모비하 가장 많아

    ECO
    2017-12-10 23:29:12 안상석
    ‘돼지 같은 ○○’, ‘얼굴도 못생겼으면서’ 등 외모 비하 발언 등의 언어폭력 학교폭력의 35.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0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2017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유형 중 ▲언어폭력이 35.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집단따돌림 및 괴롭힘(16.9%) ▲스토킹(11.2%) ▲신체폭행(11.2%) ▲사이버 혹은 휴대전화를 통한 괴롭힘(10.7%) ▲금품갈취(6.3%) ▲강제추행 및 성폭력(5.0%) 순이다.앞서 시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약 한 달 간 관내 초등학교 4학년~고등학교 2학년 62만 9831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설문조사 참여시점까지의 학교폭력 관련 경험 및 인식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에는 대상 학생의 92.8%인 58만 4749명이 참여했다.설문조사 참여한 전체 학생 중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한 학생은 1.2%(6912명)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았다. 학급별로는 초등학교 2.1%(4249명), 중학교 0.9%(1880명), 고등학교 0.5%(752명)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각각 0.1%포인트 증가했다.가해자 유형은 ‘동학교 동학급’·‘동학교 타학급’이 각각 56.4%, 26.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학교폭력 피해 발생 장소는 ‘학교 밖’(25.6%)보다 ‘학교 안’(68.5%)에서 주로 발생했다. 피해 장소별로 살펴보면, ▲교실 안(32.6%)이 가장 많았고, 이어 ▲복도(13.4%) ▲급식실·매점 등(9.2%) 등 순이었다.피해 시간은 ▲쉬는 시간(34.5%) ▲점심 시간(16.7%) ▲하교 이후(14.4%) ▲수업 시간(10.8%)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가해응답률은 0.4%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동일했고, 목격응답률 3.2%로 0.3%포인트 감소했다. ‘학교폭력 가해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0.8% ▲중학교 0.3% ▲고등학교 0.1%로 각각 나타났다.또 ‘학교폭력 목격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 비율은 ▲초등학교 4.9% ▲중학교 2.7% ▲고등학교 1.7%로 초등학교의 목격응답률이 같은 기간 대비 가장 큰 폭으로 감소(0.6%포인트) 했다.학교폭력 피해 사실을 주위에 알리거나 신고한 응답은 79.7%로 지난대 같은기간 대비 7%포인트 증가했고, 신고 대상은 ▲가족(41.2%) ▲학교(19.7%) ▲친구나 선배(12.5%) 순으로 나타났다.학교폭력 목격 후 ‘알리거나 도와줬다’는 응답은 75.8%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7%포인트 증가했고, ‘모르는 척했다’는 방관 응답은 2.6%포인트 감소했다.시교육청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해 후속조치를 실시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아울러 CCTV 설치를 확대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지원단, 학교폭력 전담변호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입장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급·유형별 맞춤형 대책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제도를 개선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빙판길 조심하세요” 급제동거리 최대 7배 증가

    “빙판길 조심하세요” 급제동거리 최대 7배 증가

    ECO
    2017-12-10 23:22:17 안상석
    겨울철 빙판길 급제동거리가 최대 7배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교통안전공단이 지난 7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공동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빙판길 교통사고 위험성 실험’을 실시한 결과, 빙판길에서 제동거리가 마른 노면에서보다 최대 7배까지 늘어났다. 빙판 도로에서 시속 30km 이상 달리는 경우, 차체를 운전자 의도대로 제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다.공단은 우선 마른 도로와 빙판길에서 버스·화물차·승용차를 몰고 시속 50km로 달리다가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제공거리 차이를 비교했다. 버스의 제동거리는 마른 노면에서 17.2m였지만, 빙판길에서 132.3m까지 늘어났다. 수치로 따지면 7.7배에 해당한다.화물차는 마른 노면에서 14.8m, 빙판길에서 110m를 간 뒤에야 멈췄다. 약 7.4배 차이가 났다. 승용차의 경우에도 마른 도로에서는 11m를 기록했지만, 빙판길에서는 48.3m를 기록해 4.4배 더 긴 제동거리가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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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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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국회/정당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국회/정당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8-06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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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8-07 0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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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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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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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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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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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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