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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현대차, 미국 수출차량에만 리콜 매뉴얼 제작

    현대차, 미국 수출차량에만 리콜 매뉴얼 제작

    경제일반
    2017-09-13 16:12:46 안상석
    지난 4월 국내에서 현대기아차 세타2엔진의 리콜이 실시됐지만, 진행 과정에서 미국과 차별이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대차는 미국에서 세타2엔진 관련 상세 리콜 매뉴얼을 제작한 반면 국내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생략했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와의 차별을 알면서 사실상 이를 묵인했다는 정황도 나왔다.국회 정무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소속인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서울 강북을)가 1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미국 세타2엔진 리콜 매뉴얼’ 자료와 ‘국토부가 확보하고 있는 국내 세타2엔진 리콜 매뉴얼’ 자료를 분석한 결과, 현대차는 미국에서 2015년 47만대와 2017년 130만대 총 두 차례에 걸쳐 세타2엔진의 리콜 계획을 발표했고, 이때마다 상세한 리콜 매뉴얼을 제작해 미 도로교통안전국에 제출했다.먼저 현대차는 2015년 ‘현대 쏘나타 GDI 엔진 결함 리콜 캠페인’이라는 제목의 10장짜리 문건을 제작했다. 이 문건에서 현대차는 “딜러는 해당 차량이 점검이나 수리를 위해 판매점에 도착할 때마다 리콜 캠페인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2017년에도 ‘리콜 모범 운영 가이드’라는 제목의 15장짜리 문건을 제작하고 역시 “현대차는 안전한 리콜 점검을 충실히 수행하고, 필요시 엔진을 교체한다”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혔다.각각의 매뉴얼에는 점검 결과 및 서비스 절차가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기술돼 있다. 현재 이 매뉴얼은 미 도로교통안전국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 김광수 시의원,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방향 토론회 참석

    김광수 시의원,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방향 토론회 참석

    ECO
    2017-09-13 15:49:24 안상석
  • 피아트 크라이슬러  기습 폭우 피해지역 먼저 지원 서비스

    피아트 크라이슬러 기습 폭우 피해지역 먼저 지원 서비스

    경제일반
    2017-09-13 15:32:26 이충훈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 대표 파블로 로쏘)는 최고 360mm의 기습 폭우로 파손 및 침수 피해를 입은 부산, 거제, 통영 등 경상, 전라지역 고객을 위한 특별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 KOEM, 청렴 동반자 ‘청렴시민감사관’ 신규 위촉

    KOEM, 청렴 동반자 ‘청렴시민감사관’ 신규 위촉

    ECO
    2017-09-13 15:19:15 최성애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은 지난 11일 부패발생을 원천적으로 근절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삼정회계법인 한정우 이사를 ‘청렴시민감사관’으로 위촉했다. 공단측은 "현재총 3명의 ‘청렴시민감사관’이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공단 주요사업 현장에서 부패 취약요인 모니터링, 감사 등을 통해 제도·관행·업무절차를 개선하는 등 업무처리 과정의 준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설명했다.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국민의 입장에서 부패취약업무 제도개선 사항 발굴, 불합리한 제도나 관행 개선 등 활발한 활동을 해주시길 기대한다”며, “공단 역시 청렴 선도 공공기관으로 거듭나는데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영등포구청 회의실, ‘구민사랑방 카페쉼터'로

    영등포구청 회의실, ‘구민사랑방 카페쉼터'로

    문화일반
    2017-09-13 15:08:25 최성애
    영등포구 청사 1층이 구민들에게 쉬어가거나 민원상담 등을 받을 수 있는 다용도 커뮤니티 공간으로 변신, ‘열린 행정’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본관 청사 1층에 민원인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쉬어가거나 민원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민원휴게실 ‘사랑방카페’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청장님도 자주 이용하는 구민커피쉼터105.6㎡ 규모의 카페에는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피와 다양한 음료 등을 판매하고 편안한 테이블 및 의자, 구정홍보영상을 위한 모니터가 설치돼 있으며, 빔프로젝트 영상 장비도 구비돼 있다.구민들은 이곳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면서 IPTV, 터치스크린, 키오스크를 통해 구정 안내도 받을 수 있다.카페는 9월 초부터 정식 개점하며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 현대건설, 지속가능 건설기업 5년 연속 세계 1위

    현대건설, 지속가능 건설기업 5년 연속 세계 1위

    경제일반
    2017-09-13 14:18:18 강완협
  • 서울시, 페루 찬차마요시 상수도시설 2단계 사업 준공

    서울시, 페루 찬차마요시 상수도시설 2단계 사업 준공

    사회일반
    2017-09-13 14:01:23 고원희
  • LH, 13일 성남시와 도시재생 추진 업무협약 체결

    ECO
    2017-09-13 13:50:45 강완협
    LH는 13일 성남시청에서 성남시와 도시재생 전략 수립 및 현안사업의 추진방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실무 협의회를 구성해 성남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에 맞춰 지역재생을 위한 다양한 방식의 현안사업의 발굴 및 사업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또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정보교류 및 상호지원, 사업시행 협의 등을 함께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성남시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성남시 도시재생 추진전략 마련을 위해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중에 있다. 하지만 60~70년대 형성된 원도심 노후불량주거지, 노후산업단지, 쇠퇴가 진행되고 있는 분당지역의 지속적 도시재생기반 확보 등 사업추진력 확보가 필요한 시점이다. LH는 성남시 여건에 부합하는 맞춤형 접근방식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는 방침이다. LH는 현재까지 성남시 구도심 재개발사업(성남단대·중3·신흥2·중1·금광1 등)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재개발해제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시행하는 등 소규모 정비사업 홍보를 지원하기도 했다. 박상우 LH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구도심과 노후주거지를 활성화하는 등 LH의 공적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올 상반기 음식물쓰레기 감량으로 예산 100억원 절감

    서울시, 올 상반기 음식물쓰레기 감량으로 예산 100억원 절감

    사회일반
    2017-09-13 13:41:18 고원희
    ▲ 서울시 1일 평균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처럼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크게 감소한 데는 ‘무선인식(RFID) 세대별 종량기’ 보급, 종량제봉투 수수료 인상, 생쓰레기 퇴비화 사업 같은 대책을 다각도로 추진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RFID 세대별 종량기는 2011년 금천구에 100대 보급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 22개 자치구 약 63만 여 가구(1만400여대)가 사용하고 있다. 본인이 배출한 음식물쓰레기 양만큼만 수수료를 내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감량효과가 크다.실제로 서대문구 D아파트(895가구)에 RFID 세대별 종량기 도입전후를 비교한 결과 종량제 수수료가 두 배로 인상(kg당 50→100원)됐음에도 불구하고 음식물쓰레기 총 처리비용은 큰 변화가 없었다. 시는 올 연말까지 2673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총 약 78만 가구(1만3073대)가 RFID 세대별 종량기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구본상 서울시 생활환경과장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에 비해 서울 시 내 처리시설이 부족한 만큼 음식물쓰레기 감축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된 RFID 세대별 종량기 사업을 더욱 확대 보급하겠다”며 “아울러 음식물쓰레기를 자원화 및 원천 감량하는 공동주택 음식물 생쓰레기 퇴비화사업도 추진해 음식물쓰레기가 적은 친환경 서울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터널 진출입시 생기는 ‘블랙홀·화이트홀’ 현상 막는다

    ECO
    2017-09-13 13:26:19 강완협
    운전자가 터널 내부로 빠르게 진입하거나 외부로 빠져 나올때 기준에 미달한 조명으로 인해 일시적인 시야 장애가 발생하는 일명 ‘블랙홀’, ‘화이트홀’ 현상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터널 조명기준에 미달한 268개 일반국도 터널에 대해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조명개선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부가 기존 터널의 조명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용역 결과, 국도상 499개 터널 중 약 54%인 268개 터널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오는 2018년까지 약 1763억원을 투입해 전면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개선되는 268개 터널의 기존 조명등은 2012년 개정된 밝기 기준에 충족하도록 전면 교체하되, 전기 사용량 절감을 위해 발광다이오드(LED) 제품 등 에너지고효율 제품을 사용한다. 또 터널 조명 측정에 사용하는 기준도 노면에 도달하는 밝기(조도)에서 운전자가 차 안에서 느끼는 밝기(휘도)로 전환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도 터널의 조명은 장비, 전문 인력 등의 부족으로 조도를 기준으로 조명시설을 설치·운영해 왔다. 하지만 실제 터널 내 운전상황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차 안에서 느끼는 밝기값인 휘도기준을 적용할 필요가 있었다. 휘도측정값을 바탕으로 터널 조명 개선이 이뤄지면 순간적으로 시야에 장애를 발생시키는 블랙홀, 화이트홀 현상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홀’은 운전자가 외부의 밝은 환경에 순응돼 있는 상태로 터널 내부로 빠르게 진입할 때, 터널 내부가 일정 시간 암흑으로 보이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화이트홀’은 시야가 터널 내부의 어두운 환경에 순응돼 있는 상태로 터널을 빠져나올 때 터널 외부를 배경으로 강한 눈부심이 동반되는 현상이다.이번에 개선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231개 터널은 밝기 기준을 충족하고 시설상태가 양호한 터널로 조사돼 별도의 개선계획 없이 유지관리 차원의 시설보완 등으로 관리될 예정이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터널 조명 개선계획을 통해 국도터널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터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터널 안전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안전시설 설치, 관계기관 합동 재난 안전훈련 실시 등 안전한 터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 산림청, 친환경벌채 최우수 대상지에 ‘홍천국유림관리소’ 선정

    산림청, 친환경벌채 최우수 대상지에 ‘홍천국유림관리소’ 선정

    ECO
    2017-09-13 13:02:16 강완협
  • ‘동물과 예술의 만남’…선유도공원서 동물 예술작품 전시회 열려

    ‘동물과 예술의 만남’…선유도공원서 동물 예술작품 전시회 열려

    사회일반
    2017-09-13 11:59:16 고원희
  • LH, 군포당동2 근생·종교시설용지 2필지 공급

    LH, 군포당동2 근생·종교시설용지 2필지 공급

    경제일반
    2017-09-13 11:46:32 강완협
    군포시 부곡동 및 당동 일원에 조성된 군포당동2지구는 면적 43만6000㎡에 3000여 가구, 약 8000명 인구가 계획된 수도권 서남부 보금자리주택지구로다. 수리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지구 남쪽으로 군포IC가 인접해 영동고속도로에 바로 연결되고 지구 남측 47번 국도를 통해 서울외곽순환도로와 1번국도 진입이 용이하다. 지하철 4호선 수리산역·대야미역을 통해 서울 사당·강남까지 30~40분 만에 갈 수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군포당동2지구가 시작되는 삼성마을 5단지 앞에 위치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종교용지는 삼성마을 1단지 옆에 위치하고 수리산과 공원으로 연결돼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 서울시, 연말까지 주유소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총 60기 설치

    사회일반
    2017-09-13 11:18:19 고원희
    서울시내에서 전기차의 충전이 쉬워져 전기차 운전자들이 충전 적정이 줄어들 전망이다. 시는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익숙한 주유소에 올해 말까지 총 60기의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유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에 대한 사업자를 선착순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주유소 사업자는 급속충전기 1기당 최대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4000만원에 달하는 설치비의 약 75%에 해당한다. 금액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부지를 확보한 뒤 한국에너지공단과 서울시(기후대기과)에 신청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대상자는 지원을 받은 후 2년 이상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하며, 소유권 변경 등의 사유가 있을 경우 신고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120기였던 급속충전기 개수가 올해 87기를 추가설치해 현재 207기까지 늘었다.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올해까지 250기가 넘는 공용 급속충전기를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전기차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을 계속 추진해 서울시내 총 553곳의 주유소 중 유류저장탱크와의 이격 거리 6m 이상을 확보할 수 있는 모든 곳에 전기차 급속충전기가 설치되도록 한다는 것이 시의 계획이다. 충전 인프라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전기차 보급도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까지 서울시의 전기차는 총 1994대에 불과했다. 하지만 시가 2017년 3600대의 전기차 보급 목표를 제시하면서 현재 2700여대에 달하는 꾸준한 신청이 이뤄지고 있다. 내년에도 6300여대에 달하는 전기차를 보급할 계획이다.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전기차는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효과가 높은 친환경 교통수단이지만 그동안 경유·휘발유차와 달리 충전 불안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고, 이것이 전기차 선택을 주저하는 하나의 요인으로 작용했다”며 “앞으로 시는 주유소 급속충전기 설치 사업을 확대하고, 급속충전기 10여기를 개방형으로 운영하는 전기차 집중충전소 설치 등 전기차 선택을 가로막는 장애를 극복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약자 10명중 4명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시장 투기화될 것”

    청약자 10명중 4명 “분양가 상한제로 분양시장 투기화될 것”

    경제일반
    2017-09-13 10:54:16 강완협
    청약자들은 분양가 상한제가 확대될 경우 분양시장이 ‘로또시장’이 될 것을 가장 우려했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는 만 20세 이상 닥터아파트 회원 1206명을 대상으로 4~10일까지 8.2대책 이후 분양시장 전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조사 결과 8.2대책 이후 분양시장은 투기수요가 줄고 실수요자 위주로 바뀔 것이라는 긍정적인 응답이 전체의 29.1%로 가장 많았다.이어 건설사의 민간택지 아파트 공급물량 감소(15.7%),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의 사업성 악화로 아파트 공급물량 감소(14.9%) 등 공급물량이 감소할 것으로 우려했다.8.2대책의 청약제도 가운데 조정대상지역 청약1순위 자격요건 강화를 가장 찬성(27.6%)했다. 이어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가점제 확대(18.7%), 분양가 상한제 확대(17.9%) 순으로 지지했다.반면 가장 반대하는 청약제도로는 조정대상지역 중도금 대출규제(세대 당 대출건수 1건 및 투기지역 추가 중도금 대출금지)라는 응답이 44.8%로 압도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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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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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구

  •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국회/정당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국회/정당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8-06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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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준 2026-08-07 08: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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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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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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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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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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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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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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