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망금산 산머리의 진도타워 앞 이순신 명량대첩 승전광장에는 명량대첩의 한 장면을 연출한 조형물이 세워져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 쌍둥이 사장교인 진도대교의 장관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인 울돌목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전남 진도타워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지상 7층으로 조성됐으며 진도홍보관, 진도역사관, 명량대첩 승전관, 전망대, 특산물 판매장, 휴식공간 등이 있다. 7층 전망대에서는 울돌목과 세방낙조, 영암 월출산, 해남 두륜산까지 조망 할 수 있다.<사진=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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