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은 오는 9월 7일 경주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발전본부와 함께 합동방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양 기관 직원 30명여 명이 참석했으며, 월성원전 1발전소 배수구로부터 윤활유가 유출되는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유출유가 배수구 주변해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신속하게 막고 초동조치 대응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해상작업반’은 선박을 이용해 해역으로 유출유가 차단되는 것을 막고, ‘육상작업반’과 ‘지원반’은 배수구 주변에 오일펜스 전장, 유회수기‧고압세척기 운용하는 등 양 기관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했다.
공단 관계자는 “원전에서 발생하는 유류유출에 대한 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공단한수원 간 합동방제훈련은 건강하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방제업무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푸른 해양의 미래가치를 창조하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