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0일 오후 공단 본사에서 KOEM 임직원과 노동조합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KOEM 인권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인권의 날’인 12월 10일을 ‘KOEM 인권의 날‘로 지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인권경영 선언문은 공단 이사장과 노동조합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으로 선포했으며, 공단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 존중과 보호를 위한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담고 있다.
한편, 공단은 지난 11월 공단의 인권경영 이행계획을 수립하여 총 16개 실행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한 바 있다.
박승기 이사장은 “모든 경영분야에서 인권의 가치를 최우선에 두는 인권경영이 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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