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경남 지역의 사회적 경제기업 및 진주혁신도시 4개 공공기관 합동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업무협약을 27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주택관리공단 등 4개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여 좋은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사회적 경제기업 지원 등 일자리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향후 4개 공공기관이 합동으로 추진되는 일자리 사업은 지역의 취업 배려 계층 고용을 전제로 각 기관의 운영에 맞는 지원·지역사회와 상생 가능한 사업발굴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기관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은 일자리 창출 효과와 함께 사업의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평가된다.

이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 사회적 경제기업과의 상생협력 모델 발굴, 창업활동 지원 ▲ 사회적 가치 실현에 필요한 정보 제공 ▲ 사회적 경제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강영종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이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공단은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하면서 기관 간 협력과 화합으로 공공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