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27일 공단 본사에서 임원, 부서장, 전국 소속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제3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18년 각 부서에서 추진한 사회적가치 창출 성과를 점검하고, 2019년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선박 및 시설의 사전 안전교육 의무화 ▲유관기관 합동 소속기관 시설물 점검 ▲안전사고 발생 시의 재해대응 훈련 등 현행 안전관리 체계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재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경영혁신과제 추진성과 보고회’를 진행하여, 21개의 경영혁신 과제 추진성과를 발표하고, 직원들이 더욱 획기적인 업무 혁신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2019년에도 안전문화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영혁신을 통해 국민행복을 실현하는 KOEM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