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S그룹, “환경 보존은 선택 아닌 필수”…친환경 제품 확대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1-05-12 23:05:46 댓글 0
마스크, 생리대, 물티슈부터 포장지까지 분해 가능한 제품 개발
코디, 모나리자 등 브랜드를 보유한 생활 위생 전문 그룹 MSS 그룹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제품 확대에 나선다.

MSS 그룹은 생활 트렌드에 맞는 친환경 제품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스크, 생리대, 물티슈 등 자사의 생활 위생용품과 포장지에 자연적으로 썩는 원료를 차례대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하나로, 특히 생분해 가능 제품 개발은 매일 쓰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 생활 위생 제품 특성상 환경 보존을 위해 현시대에 꼭 필요한 노력이다.

MSS 그룹은 이외에도 자사의 친환경 화장지 ‘모나리자 나무이야기 데코’, ‘코디 에코그린 바스티슈’ 등 자원 순환성 향상 및 유해 물질 감소 등 환경 개선 효과로 환경부에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화장지 외에도 마스크, 생리대, 기저귀, 물티슈 등 다양한 생활 위생 제품을 보유해 친환경 사업이 본격화하면 주요 품목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MSS 그룹 홍보 담당자는 “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소비자를 중심으로 환경친화적 제품을 선택하려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며 “MSS 그룹은 제품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해 온 가족의 건강과 안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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