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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대림산업 대표이사에 김상우 사장·박상신 부사장 선임

    대림산업 대표이사에 김상우 사장·박상신 부사장 선임

    문화일반
    2018-03-23 10:44:53 강완협
  • 대우건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내달 분양

    대우건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내달 분양

    경제일반
    2018-03-23 10:35:05 강완협
  • 서울 중구청 발주 서소문역사공원 현장 ‘안전불감증’ 심각

    서울 중구청 발주 서소문역사공원 현장 ‘안전불감증’ 심각

    사회일반
    2018-03-23 10:19:55 안상석
    ▲ 안전펜스도 설치하지 않고 공사가 진행중인 서울 중구 서소문역사공원 기념공간 건립현장. 이곳은 서울 중구청이 발주한 공공공사현장이다. 대형 공사현장임에도 안전펜스조차 없어 자칫 지나는 차량이나 시민들이 심각한 인명사고가 우려된다.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한 창인 이곳 현장은 공공공사인 만큼 그 어느 현장보다 법 규정을 철저히 이행하며 본보기가 돼야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규정은 깡그리 무시된 채 공사가 진행중이다. 우선, 현장에서 가장 우선시돼야 하는 안전은 안중에도 없다. 대형 공사가 진행중인데도 현장에는 안전펜스조차 없다. 그대로 현장은 지나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노출돼 그 어느 곳보다 안전사고의 우려도 없다. 또 최근 정부와 국민의 가장 큰 관심사로 부각되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책도 전무하다. 현장이 그대로 노출되다 보니 공사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는 주변으로 비산돼 인근 시민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다. 이곳을 지나는 한 시민은 “이렇게 큰 현장에서 안전펜스 조차 제대로 갖추지 않고 현장이 그대로 노출된 채 공사가 진행되는 것은 처음 본다”며 “특히, 이곳이 서울 중구청이 발주한 공공현장이라는 데 더욱 놀랍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곳을 지날 때마다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먼지는 물론 바람이라도 불어 현장에서 자칫 조그마한 돌이나 폐자재 등이 날려 사람들이 다칠까봐 조마조마하다”며 “현장의 불법을 단속해야 할 구청이 민간에는 법을 지키라고 강요하면서 정작 자신들은 법을 무시하는 이중적인 태도는 큰 문제”라고 덧붙였다.
  • 사당·도봉 등 50년간 방치 서울·경기 접경지역 12곳 관문도시로 개발

    사당·도봉 등 50년간 방치 서울·경기 접경지역 12곳 관문도시로 개발

    사회일반
    2018-03-23 09:30:49 고원희
    ▲ 서울 12곳 관문도시 위치 및 단계별 사업도.시의 이번 관문도시 조성사업은 지역별 특색을 고려하되 큰 틀에서 보존이 필요한 지역은 확실하게 자연성을 보존‧회복하고 나머지는 일터(일자리)·삶터(주거)·쉼터(문화·여가·복지)가 어우러진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업은 총 3단계로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1단계 사업지로는 권역별 균형을 고려해 사당(동남)·도봉(동북)·온수(서남)·수색(서북) 등 4곳으로 선정됐다. 2단계 사업지는 신내·개화 등 2곳, 3단계 사업지는 신정·석수 등 2곳이다. 1단계 사업의 경우 ▲사당 ‘청년을 위한 거점도시’ ▲도봉 ‘동북권 최대 복합 체육·문화‧생태도시’ ▲수색 ‘첨단 철도물류 거점도시’ ▲온수 ‘문화와 자연이 함께하는 산업관문’이 기본 방향이다. 우선, 시는 사당 일대(사당역~남태령역)에 대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70년대 문을 닫은 채석장이 그대로 방치되며 안전과 경관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온 곳이다. 현재 시가 지구단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시는 사당 일대가 전체 유동인구 중 20~30대 비율이 42%일 정도로 청년이 많은 지역이라는 특성에 따라 ▲일자리 인큐베이터(지식산업센터, 청년창업지원시설 등 총 2만8000㎡ 규모) ▲청년·신혼부부 주택(200여 세대) ▲문화·활동공간이 집약된 ‘청년특구’로 조성할 계획이다. 사당 일대는 최근 주변 신도시(산본, 평촌)가 개발되고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서울대(교육·연구)~양재(R&D)~수서(ICT)~판교(ICT) 등을 잇는 ‘수도권 창조 R&D벨트’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 중이다. 또 출‧퇴근시간대 교통혼잡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통근·통학버스 정차 문제 해소를 위해 사당역 주변 저류조 상부를 활용해 ‘통근‧통학버스 전용 정류장’도 조성 추진한다. 채석장 폐쇄 후 수십 년간 방치됐던 산림 절개지는 산사태 예방을 위한 안정화 작업을 거친 뒤 공공조경공간으로 관리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나대지와 저이용부지가 많은 관악구 남현동 일대는 공공 주도 개발로 사업의 속력을 내고 서초구 방배동 일대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관리한다는 큰 방향 아래 연내 최적의 사업방식과 범위를 확정한다는 계획이다.한편, 경기도 접경지 12곳 중 수서·강일·양재·구파발 등 4곳은 현재 수서역세권개발사업, 강일첨단업무단지 등 각 지역 특성에 맞게 이미 개발이 진행중이어서 기존 계획대로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관문도시 사업은 그동안 방치했던 시 외곽의 소외지역을 지역특성에 맞게 거점으로 육성하거나 자연성을 회복하려는 것”이며 “서울의 대표적 현안인 일자리 문제와 주거문제에 대한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주민과 주차장 개방하는 건물주에 최대 2500만원 지원

    서울시, 주민과 주차장 개방하는 건물주에 최대 2500만원 지원

    사회일반
    2018-03-23 08:51:01 고원희
  • 맛과 건강 모두 잡은 영구스피자, 예비 창업자들에 인기

    맛과 건강 모두 잡은 영구스피자, 예비 창업자들에 인기

    경제일반
    2018-03-22 20:15:46 이정윤
    아울러 영구스피자 본사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지원하여 매장 운영 경험이 전혀 없는 예비 창업자에게 업무를 쉽게 습득하고 실행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매장 교육을 진행함은 물론, 오픈 행사에 필요한 주요 식자재 일부를 제공하면서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창업점주의 반응이 배우 높다.2007년 설립 이후 생긴 60여개에 가까운 가맹점들이 거의 폐점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영구스피자는 홍보비를 줄이고 제품의 가격을 낮춰 가맹점주들의 수익을 보존할 수 있도록 고집하고 있다.영구스피자의 한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으로 성공하려면 투자 대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검증된 수익성,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며, “영구스피자는 이러한 성공조건을 두루 갖춘 브랜드라고 자신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서울시, 노후 공개공지 리모델링 공사비 최대 4000만 원 지원

    사회일반
    2018-03-22 20:12:57 강완협
    서울시는 도심지의 환경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건축물에 조성되는 소규모 휴식시설인 공개공지 중 시설물이 노후되고, 시민들의 이용이 불편한 공개공지에 대해 리모델링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이에 따라 시는 ‘2018년도 공개공지 개선사업(리모델링)’ 공모 계획을 각 자치구에 통보했다. 응모자격은 5년 이상 경과된 노후된 공개공지로 소유자가 사업비의 일정비율이상을 부담할 수 있으면 된다. 소유자가 사업비의10% 이상 부담하고 자치구가 10% 이상 부담하는 사업이며, 소유주 또는 자치구가 사업비의 20% 이상 부담 가능하다.시설물의 노후와와 이용불편으로 개선이 필요해 참여를 원하는 공개공지 건물주(관리인)는 오는 30일까지 해당 자치구 건축과에 공모신청서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치구에서 신청된 공개공지를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우수사업 4000만원 1곳, 우수사업 3000만원 5곳을를 선정할 계획이다. 총 지원비 총액은 1억9000만원이다.정유승 서울시 주택건축국장은 “도심지의 활성화를 위해 노후된 공개공지 리모델링이 도심의 활력을 불어넣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개공지의 개선으로 시민들이 휴식과 삶의 질이 높아지면 공개공지 개선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오는 24일 국제환경캠페인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서울시, 오는 24일 국제환경캠페인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사회일반
    2018-03-22 20:06:59 고원희
  • LH, 일자리 창출 위해 공공상생연대기금 36억원 출연

    LH, 일자리 창출 위해 공공상생연대기금 36억원 출연

    경제일반
    2018-03-22 19:56:18 강완협
  • 마포구,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마포구, ‘2018 지방자치 행정대상’ 수상

    사회일반
    2018-03-22 19:48:19 고원희
    ▲ 마포중앙도서관 전경.박 구청장은 “대학 진학률이 높다고 교육을 잘한다고 볼 수 없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성장하면서 주도적으로 살아갈 능력을 키워 주는 게 진짜 교육”이라고 말했다. 그러한 행정 철학이 반영된 마포중앙도서관은 지난 11월에 옛 마포구청사 부지에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로 개관했다. 마포중앙도서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최첨단 IT시설을 갖추고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코딩, 드론 등 소프트웨어 교육과 영어, 음악, 미술 등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부모의 경제력에 상관없이 꿈과 재능 있는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는 전액 수강료를 감면하는 등 다양한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는 홍대 앞에 밀집된 출판․인쇄 인프라를 활용해 침체된 출판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전국 최초로 책 테마거리인 ‘경의선 책거리’를 만들었다. 홍대입구역에서 와우교까지 250m 구간에 조성된 책거리는 책과 문화, 휴식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지성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국제비즈니스대상(IBA) 금상과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즈 금상을 수상했기도 했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미래 성장 동력은 창의력과 상상력에서 나오고 그 출발은 독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생활 가까이에서 책을 접하고 소양을 높일 수 있도록 책 읽는 여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제8기 구민감사관 위촉 활동 본격화

    영등포구, 제8기 구민감사관 위촉 활동 본격화

    사회일반
    2018-03-22 19:37:35 고원희
  • 용산구, 이스타항공과 용산제주유스호스텔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용산구, 이스타항공과 용산제주유스호스텔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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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2 19:30:50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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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천 봄맞이 새단장…동절기 묵은 때·오염물질 제거 등 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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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2 19:20:17 고원희
  • 와이즈오토홀딩스, 여주대와 인재양성 산학협약 체결

    와이즈오토홀딩스, 여주대와 인재양성 산학협약 체결

    경제일반
    2018-03-22 15:17:42 손진석
  • 서울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에 3674억원 투자…‘역대 최대’

    사회일반
    2018-03-22 14:59:57 고원희
    서울시가 땅 속 혈관으로서 도로함몰, 침수 피해 등의 원인이 되는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는데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367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 보다 567억 원이 증가한 규모다. 이달 말부터 총 230여km를 정비할 계획이다. 올해 하수도정비 예산 3674억원은 크게 두 가지 분야로 도로함몰 예방을 위한 노후하수관로 정비에 1263억), 하수관로 성능개선 및 침수 방지 사업에 2411억이 배정됐다.시는 도로함몰 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3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에 대해 2015년부터 종합실태조사 및 정비계획을 수립 추진 중이며 올 연말까지 실태조사를 완료한다. 현재 서울시내 하수관로는 2016년말 기준 총 1만682㎞로 이중 3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는 절반에 달하는 약 5382㎞(50.3%)에 이른다시는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음부 불량, 천공 등으로 도로침하(함몰) 발생의 우려가 있는 노후하수관로 84km를 정비한다. 첫 해인 작년에는 85km 정비를 완료했으며, 2020년까지는 국비 1431억 원을 포함한 4596억 원의 예산을 들여 총 308km를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또 주요 침수 지역 및 성능개선이 필요한 하수관로 150km에 대해 확대개량, 보수보강, 종합정비 사업 등을 실시해 기후변화 및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위협에 대응한다. 특히 침수 지역이었던 한강로, 내방역사거리, 암사역, 강서구청사거리 일대는 그간의 지속적인 예산투자로 올해 침수방지 사업이 완료될 예정으로 침수피해에 대한 주민불안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작년 2개 구에 시범 도입했던 ‘하수도분야 전문 감리 제도’를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4개 구로 확대한다. 모니터링을 거쳐 내년부터는 25개 전 자치구에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시는 지난해 본격 시행한 ‘도로함몰 zero를 위한 하수도공사 품질향상 방안’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25개 자치구 하수도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품질 분야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도 실시한다. 한제현 서울시 물순환안전국장은 “3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조속히 시행해 침수피해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도로함몰 등 하수도 관련 안전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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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서천군 옛 장항제련소 환경피해자 6명 추가 인정… 환경오염 구제급여 누적 209여억 원
    친환경가이드

    충남 서천군 옛 장항제련소 환경피해자 6명 추가 인정… 환경오염 구제급여 누적 209여억 원

    2026년도 제1회 환경오염 분야 환경피해구제분과위원회 개최
    이정윤 2026-02-06 22:29:39
  • 기후부 제1차관, 취양수장 개선 추진 상황 점검 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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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제1차관, 취양수장 개선 추진 상황 점검 회의 주재

    극한 가뭄·녹조 대비… 전국 취·양수장 개선 속도
    이정윤 2026-02-06 21:51:42
  • 설 명절 앞둔 강서시장 ...불은 끄고 안전한 환경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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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 앞둔 강서시장 ...불은 끄고 안전한 환경켐페인

    공사․유통인 합동으로 화재예방과 에너지절약 관련 참여형 캠페인 펼쳐
    이정윤 2026-02-06 09:45:03

ESG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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