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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양천구, 27일까지 신혼부부 전용주택 입주자 모집

    사회일반
    2017-06-22 14:22:11 강완협
    양천구가 주거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신혼부부부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신정동 937-17에 위치한 ‘신혼부부 전용 공공주택’ 입주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총 15가구가 입주 가능한 이 주택은 전용면적 32~45㎡ 규모로 지하철역 5호선 신정역이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특히, 양동초와 어린이집이 주위에 있어 입주한 신혼부부들이 출산 후에도 아이를 양육하기에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보증금은 월평균 소득기준과 전용면적에 따라 1367만~1895만원, 월임대료는 17만8000~24만6000원 수준으로 같은 크기의 일반 주택보다 크게 저렴하다.입주자격은 결혼 5년 이내의 신혼부부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50% 이하(3인 이하 가구 기준 244만2224원), 부부 모두 주택을 소유하지 않고 총 자산이 1억67000만원 이하(부동산, 자동차, 금융자산, 일반자산가액을 합산한 금액에서 부채 차감)여야 한다. 구는 신청자 거주지 제한을 두지는 않지만 가급적 양천구 주민의 신청을 우선한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입주신청서, 금융정보 제공 동의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조건을 충족한 신청자가 많아 경합을 해야 할 경우 소득 및 재산 기준이 낮은 순, 미선년자 자녀수가 많은 순, 양천구 거주기간이 긴 순으로 입주자를 선정하게 된다.최종 선정자는 8월초 양천구청 홈페이지와 서울주택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혼부부 전용으로 마련된 주택의 특성상 입주자는 2년 단위로 최대 8년까지만 거주가 가능하다. 계약기간 중 소득, 자산 기준은 계속 충족돼야 한다.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신혼부부 전용 공공주택이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주거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천구는 여성안심전용 공공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맞춤형 공공주택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동대문구, 태양광미니발전소 보급 확대 ‘눈길’

    동대문구, 태양광미니발전소 보급 확대 ‘눈길’

    사회일반
    2017-06-22 12:28:40 강완협
  • LH, 내달부터 모든 공동주택에 아날로그 화재감지기 도입

    LH, 내달부터 모든 공동주택에 아날로그 화재감지기 도입

    ECO
    2017-06-22 11:55:25 강완협
  • 용산구, 도로함몰 주범 ‘노면하부 동공탐사’

    용산구, 도로함몰 주범 ‘노면하부 동공탐사’

    사회일반
    2017-06-22 11:45:22 강완협
  • 롯데건설, 부산 하수관로정비 마지막 7단계 사업 수주

    롯데건설, 부산 하수관로정비 마지막 7단계 사업 수주

    ECO
    2017-06-22 11:37:19 강완협
  • HUG, 도시재생 활성화위해 건설업계와 협력 강화

    HUG, 도시재생 활성화위해 건설업계와 협력 강화

    ECO
    2017-06-22 11:25:56 강완협
  • LH, ‘고객제안 공모전’…토지·주택 등 사업 전 분야

    경제일반
    2017-06-22 11:18:06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고객만족경영 실천을 위한 세부방안의 일환으로 ‘2017 LH 고객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LH가 고객니즈 반영으로 품질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상시제도인 기존 ‘고객제안제도’가 대국민 홍보 부족 등으로 운영실적이 부진하다는 자체 분석결과에 따라 마련됐다. 공모 접수는 오는 7월 14까지로 LH 홈페이지를 통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분야는 토지·주택·주거복지 등 LH 업무 전 분야와 홍보·사회공헌 등 경영전반 등 별도의 제한은 없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상금 50만원 등 다양한 포상이 지급된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 총 100명에게는 5000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도 지급된다. 박상우 LH 사장은 “LH는 고객의 작은 소리도 놓치지 않기 위해 전사적으로 끊임없이 담금질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감동 구현으로 신뢰받는 LH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 분야 기후변화 대응 활성화 모색

    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 분야 기후변화 대응 활성화 모색

    ECO
    2017-06-22 11:08:04 강완협
  • 청소년·장애인 대상 ‘휴양 아카데미 캠프’ 참가 단체 모집

    청소년·장애인 대상 ‘휴양 아카데미 캠프’ 참가 단체 모집

    ECO
    2017-06-22 10:47:37 강완협
  • 광동제약, 제6회 암학술상에 김정선-이혁-임명철 교수 수상

    광동제약, 제6회 암학술상에 김정선-이혁-임명철 교수 수상

    경제일반
    2017-06-22 10:30:00 박가람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국립암센터 암역학연구과 김정선 교수,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혁 교수, 국립암센터 산부인과 임명철 교수가 ‘제6회 광동 암학술상’을 수상한다고 22일 밝혔다.광동 암학술상은 2016년 동안 SCI 저널에 발표된 논문 중 뛰어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CRT(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의 영향력 지수(IF) 향상에 기여한 기초∙임상 부문의 책임저자와 다수 논문을 게재한 책임연구자에게 주는 것이다.
  • 대우건설, 상일동역 초역세권‘고덕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 상일동역 초역세권‘고덕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경제일반
    2017-06-22 10:28:36 강완협
  • [환경관리 우수사업장을 가다] 대림산업 ‘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

    [환경관리 우수사업장을 가다] 대림산업 ‘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

    경제일반
    2017-06-22 10:03:06 강완협
    ▲ ‘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 현장은 타 현장에서는 볼 수 없는 자체 제작한 살수장비를 이용해 기존의 살수차가 운행할 수 없는 좁은 지역까지 살수작업을 실시해 공사장내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있다.서울 도심에서도 인구가 밀집돼 있는 이곳 현장은 한강을 사이에 두고 업무 시설이 많은 여의도와 맞닿아 있고,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 교통량이 많은 곳이다. 또 지하철 5호선 영등포시장역을 비롯해 타임스퀘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한강성심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 따라서 공사 중에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 비산먼지 등 환경 관련 문제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현장에 들어서면 지상 35층 높이의 커다란 아파트 7개동이 병풍처럼 위용을 드러내 보인다. 지금은 오는 8월말 준공을 앞두고 공사 막바지 단계라 타워크레인 등 커다란 건설중장비는 보이지 않지만 조경 공사를 위한 작업 차량들이 눈에 띄었다. 또 현장 정리 작업과 함께 살수 차량이 수시로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는 장면도 쉽게 볼 수 있었다. 이 현장은 건설현장에서의 가장 큰 환경 이슈 가운데 하나인 비산먼지 억제를 위해 대용량 살수차 2대를 수시로 운영하며 대도로와 주변도로의 먼지 날림을 방지하고 있다. 특히, 살수차가 다니기 어려운 곳은 직접 제작한 특수 차량을 이용해 살수 작업을 진행하는 등 사각지대까지 완벽히 커버하고 있다. 이영민 관리 차장은 “비산 먼지를 줄이기 위해 기존의 살수차가 다니기 어려운 곳의 효과적인 살수 작업을 하기 위한 고민 끝에 지게차를 활용한 소규모 살수차 대용품을 직접 제작해 활용했다”며 “이는 이곳에서만 실시해 왔던 것으로 그 효용성이 인정돼 현재는 대림산업의 타 공사현장까지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연간 4000만원 정도 예산도 절감했다”고 이 차장은 설명했다. 이밖에도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야적물질 보관장은 방진덮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고, 공사장 진출입 차량에 대한 철저한 세륜 살수는 물론 바닥청소, 절단작업, 분사식 도장작업 등 비산먼지가 발생되는 작업시에는 해당층에 방진막을 설치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소음 관리도 잘 이뤄지고 있다. 주변의 소음피해를 줄이기 위해 6m인 외부 방음벽을 9m까지 높였고, 내부는 이동식 방음벽을 설치해 공사중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했다. 현장 곳곳에는 소음측정기를 설치해 수시로 소음도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영민 관리차장은 “현장은 도심 인구밀집 지역에 조성되는 곳이라 구청에서 수시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공사 중 발생하는 소음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소음발생이 예상되는 공사는 미리 주변 민원인들에게 문자로 통보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사 마무리 단계인 현재까지 서울시와 관할 구청으로부터 어떠한 지적사항이나 시정요구도 없었다”고 이 차장은 강조했다. 한편, 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는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총 1221가구 규모다. 이 단지의 6월 현재까지 공정률은 85%에 달하며, 현장은 마지막 인테리어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입주는 오는 8월 31일부터 이뤄지며, 내달 말에 입주자 사전 점검을 앞두고 있다.
  • 매립지공사, 장마철 수해폐기물 관리대책 마련 시행

    ECO
    2017-06-22 09:56:21 강완협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올 여름 집중호우 등으로 발생하는 수해폐기물과 우기철 수도권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수해폐기물 및 우기철 매립장 관리대책’을 마련,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여름철 고온 다습한 기상조건과 해마다 반복되는 집중호우 등으로 폐기물의 노출과 빠른 부패로 인한 악취발생 등 환경문제를 최소화,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책에 따르면 매립지공사는 수해폐기물 반입에 대비, 재난대응 임시 조직인 비상대응조직체계(수해폐기물 대응반)를 구축, 운영한다.수해폐기물 반입 시 분리·선별 검사를 한층 강화, 재활용이나 소각처리가 가능한 경우를 제외한 폐기물에 한해 반입토록 한다. 지자체의 임시적환장 현장실사와 하역검사를 강화, 비지정된 폐기물이 반입되지 않도록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평소 2개 블록씩 운영하는 매립구역을 하나로 축소, 약 5만톤 규모의 별도 매립구역을 운영, 폐기물 반입 즉시 매립 및 복토가 가능하게 해 수해폐기물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처리할 준비도 마쳤다.또한 악취관리 및 모니터링 강화를 위해 ‘탈취·살균·방역작업’을 최대 2배 이상으로 확대하고 24시간 운영되는 ‘환경·안전순찰반’도 활동을 강화하는 등 수해폐기물 매립구역을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매립지공사는 매립장이 자연재해에도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기철 매립장 관리대책도 마련했다.우기철 매립작업 및 복토용 토사 반입이 원활하지 않을 것에 대비해 약 5만㎥의 양질토사를 우기철 매립구역 인접 블럭에 확보하고 비상시 신속한 복토작업이 가능토록 했다.또한 집중호우에도 신속한 우수배제 및 매립장 내부로 빗물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차수매트, PE-TEX보강 등 우수배제시설에 대한 일제정비를 완료했다.비상시 응급복구용 수방자재의 사전확보와 응급복구용 가용장비를 상시 대기, 만일의 사태에 대비키로 했다.이기훈 매립지공사 매립관리처장은 “매립지공사는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함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발생된 수해폐기물이 신속하게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배출시 분리·선별·탈취 등 지자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싼타페·마세라티 등 38개차종 40만대 제작결함 리콜

    싼타페·마세라티 등 38개차종 40만대 제작결함 리콜

    경제일반
    2017-06-22 09:37:38 강완협
    현대자동차의 싼타페를 비롯해 에프엠케이(FMK)의 마세라티 등 국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해 판매한 승용차 40여 만대가 대대적인 리콜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 등 7개 업체에서 수입·제작한 38개 차종 40만312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2일 밝혔다.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의 포드 토러스, 링컨 MKS 2개 차종 304대는 연료공급 펌프를 제어하는 전자회로의 두께가 얇게 제작돼 끊어질 수 경우 시동이 꺼질 수 있다. 링컨 컨티넨탈 차종 296대는 사고시 운전석 에어백이 완전히 팽창하지 않아 운전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이는 자동차안전기준 위반으로 국토부는 매출액의 1%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기흥모터스의 할리데이비슨 FLHXS 모델 등 4개 차종 이륜자동차 391대는 엔진오일의 냉각기능을 하는 오일쿨러의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오일쿨러가 분리될 가능성이 발견됐다. 오일쿨러호스가 분리될 경우 엔진오일이 누유돼 시동이 꺼질 수 있다.이번 리콜 차량의 제작사는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된다. 소유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는다. 리콜 시행 전에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코카-콜라 ,썸머 패키지’   출시

    ‘코카-콜라 ,썸머 패키지’ 출시

    ECO
    2017-06-21 21:56:07 최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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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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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생활문화 일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SG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IT/과학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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