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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정 준호 시의원 “따릉이 타기 전, 안전 수칙부터!”…따릉이 앱에 통행원칙

    정 준호 시의원 “따릉이 타기 전, 안전 수칙부터!”…따릉이 앱에 통행원칙

    경제이슈
    2025-04-22 22:05:12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정준호 의원(사진)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제330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 가결됨에 따라 따릉이 앱의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 안내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동 개정안은 서울공공자전거 앱을 통해 이용자에게 자전거 통행원칙과 안전 수칙 등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를 반드시 안내하도록 명시한 것이 핵심이다. 정준호 의원은 “이용 시민들이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채 운행하면서 보행자나 차량 운전자와의 충돌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발언하며, 공공자전거 대여 시 이용자가 준수해야 할 교통법규 안내를 의무화함으로써 보행자와 운전자 안전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이어서 따릉이 앱에서 현재 표출하고 있는 안전 수칙에 ‘3일간 그만 보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이용자에게 반복적이고 직관적인 안전 수칙 안내가 이뤄지도록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조례안 개정 취지에 공감하고, 기존 따릉이 앱은 물론 티머니·토스·쏘카 등 민간 플랫폼 사의 앱에서도 안전 수칙이 제대로 표출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정의원은 “민간 플랫폼사를 직접적으로 규제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민간 앱에는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를 안내하도록 권고하는 수준으로 개정안을 구성했다.”며, “시민들이 민간 앱에서도 안전 수칙을 충분히 인지한 뒤 공공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해달라”고 강조했다. 정준호 의원은 “공공자전거 이용 문화가 시민 의식과 직결되는 만큼, 시민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에 대한 정책적·기술적 뒷받침이 병행되어 도심 내 교통안전 수준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유만희 시의원,  ‘서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통위원회 상임위 심사 통

    유만희 시의원, ‘서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교통위원회 상임위 심사 통

    정책이슈
    2025-04-22 22:01:59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유만희 의원(사진)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 330회 임시회 교통위원회 심의를 통과하며, 한강버스의 대중교통으로서의 지위를 법적으로 명확히 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서울시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성적인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한강 수상버스, 일명 ‘한강버스’ 도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정기 노선과 운항 시간을 갖춘 이 교통수단은 법적 근거가 미비해 올해 정식 운항을 앞두고 있음에도 대중교통으로 분류되지 못하는 한계를 안고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유 의원을 비롯해 27명의 시의원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서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에 한강버스 및 한강버스 선착장 시설을 대중교통수단으로 명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한강버스는 도시 수상 대중교통의 일원으로서 공식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유만희 의원은 “한강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대중교통 선택권을 제공하고, 수상교통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올해 정식 운항을 앞두고 있는 한강버스가 명실상부한 대중교통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례 개정으로 한강버스는 향후 다양한 행정적 지원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갖추게 됐다. 시민들 또한 도심의 교통혼잡을 피해 쾌적한 수상길을 이용하면서 한강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통근 옵션을 얻게 될 전망이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25일(금)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 서울친환경유통센터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참여

    서울친환경유통센터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참여

    정책이슈
    2025-04-22 20:40:04 이정윤
    서울친환경유통센터(센터장 최영규, 이하 ‘센터’)는 오는 4월 29일 화요일부터 5월 1일 목요일까지 3일간 강남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되는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에 참여하여 센터를 홍보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2025 우수급식·외식산업전은 대한급식신문사, ㈜메쎄이엔디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급식·외식 전문 전시회로, 센터는 센터의 운영성과, 식재료 공급 체계, 안전성 검사 체계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여 방문객들의 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농수산물 모형 및 전처리 농산물, 식재료 배송트럭 모형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센터 관련 퀴즈 정답자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부스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센터는 센터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공급업체(생산자단체)와 부스를 공동으로 운영하며 친환경 및 일반 농산물, 양곡 부류 공급업체(생산자단체)의 상품을 소개하고 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부스 운영을 앞두고 최영규 센터장은 “서울시내의 초,중,고등학교 및 어린이집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서울친환경유통센터의 우수한 식재료 공급체계를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센터 이용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식재료 공급업체(생산자단체)와 함께 부스를 운영하는 만큼 관련 산업 관계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농촌진흥청, 한우 번식우 영양 관리 공동연구 착수

    농촌진흥청, 한우 번식우 영양 관리 공동연구 착수

    정책이슈
    2025-04-22 20:34:37 이정윤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세계적 사료 전문기업 ㈜카길애그리퓨리나와 한우 번식 효율 향상을 위한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4월 22일 강원도 평창에 있는 ㈜카길애그리퓨리나 기술연구소에서 연구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3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농가 실정에 맞는 영양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공동연구는 농가에서 급여하는 사료의 영양수준을 정밀 분석하고, 영양과 번식 효율 관계를 과학적으로 규명해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연구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이며, 번식우 급여 사료의 영양성분 분석, 영양수준 변화에 따른 임신율, 혈중 대사물질과 번식 효율 간의 상관성 평가 등을 수행한다. 농촌진흥청은 번식우 급여사료의 영양수준 및 혈중 대사물질 수준의 구축과 분석을 담당하고, 카길애그리퓨리나는 사료 성분 분석 및 영양 수준별 효과를 평가한다.  두 기관은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영양 관리 기술을 공동 개발해 한우 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김진형 부장은 “이번 공동연구는 한우 번식 농가의 현장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두 기관이 협력해 효과적인 연구 성과를 도출하고, 지속 가능한 한우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카길애그리퓨리나는 196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인 가축과 반려동물 사료 전문기업이다. 국내 6개, 해외 5개 사료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 임미애 의원, 농업민생 사라진 농식품부 추경안에 “농민 기만” 비판

    임미애 의원, 농업민생 사라진 농식품부 추경안에 “농민 기만” 비판

    정책이슈
    2025-04-22 20:25:31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더불어민주당 전국농어민위원장 임미애 의원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출한 추경안에 대해 “농업·농촌·농민이 철저히 배제됐다”고 지적했다.  지난 21일 농식품부는 산불 대응과 민생 회복을 명분으로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했다.  임미애 의원(사진)은 "농식품부가 산불 대응과 민생 회복을 명분으로 국회에 추경안을 제출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예산안에 농업 예산이 없다"며 "공공배달앱 소비쿠폰 650억 원, 농축산물 할인지원 500억 원 단 두 건의 예산이 추경안의 전부"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농촌 현장에서는 산불로 전소된 농기계, 급등한 농자재값, 늘어난 경영비로 인해 농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그런데도 농식품부는 농업민생 예산을 외면하고, 소상공인 대상의 신규 공공배달앱 사업 예산을 편성했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또 “공공배달앱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농식품부가 농업 관련 예산을 외면하고 타 분야 사업에만 집중한 결정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면서 “농축산물 할인지원 예산 역시 소비자 물가 완화에 초점을 둔 것으로 농가 소득이나 피해 보전과는 거리가 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이번 정부의 추경안은 시기, 규모, 내용 모두 낙제점이다. 농업민생이 사라진 농식품부 추경안은 한마디로 농민 기만이다”라면서 “농식품부는 국회 심사 과정에서 농업민생 예산 증액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현재 산불 피해가 심각한 경북 지역의 노후 농기계 대체를 위한 임대사업 예산 증액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 대한영양사협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470만원 기부

    대한영양사협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천470만원 기부

    사회이슈
    2025-04-22 10:49:26 이정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사)대한영양사협회(회장 송진선)가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470만 원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불 피해 주민과 학생들을 돕기 위한 대한영양사협회의 전국 단위 연대 모금으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협회 회원(영양사, 영양교사)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조성됐다. 협회 산하 조직인 ▲전국산업체영양사회 ▲전국병원영양사회 ▲전국영양교사회 ▲전국보건복지시설영양사회 ▲전국학교영양사회 ▲건강상담영양사회 ▲전국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사회 등도 뜻을 함께하며 마음을 모았다. 대한영양사협회 송진선 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모금에 함께한 대한영양사협회 및 협회 모든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마음을 담은 성금이 피해 이웃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희망브리지와 협력해 재난 취약계층을 위한 영양교육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영양사협회는 ‘국민 식생활 개선’을 위해 ‘매일 채소·과일 먹기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일상 속 채소와 과일 섭취를 생활화하자는 취지로, 전국의 영양사들과 함께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산불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모아주신 대한영양사협회 회원들과 각 산하 협회에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산불 발생 이후 지금까지 45만여 점의 구호물품을 긴급 지원했으며, 임시 대피소 내 세탁 서비스, 의료 지원, 현장진화대원을 위한 식사지원 등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복구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피해 이웃 곁을 지키고 있다.
  • ‘마포 살길 잘했다’ 현실로! 마포구 생활 만족도 서울시 자치구 1위

    ‘마포 살길 잘했다’ 현실로! 마포구 생활 만족도 서울시 자치구 1위

    사회이슈
    2025-04-22 10:35:09 이정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통계청이 실시한 ‘2024 지역사회조사’에서 ‘현재 거주 중인 지역에 대한 전반적인 생활 만족도’가 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점수는 10점 만점에 7.58점으로, 서울시 평균인 6.63점에 크게 웃도는 수치다. 아울러 ‘최근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와 어제의 느낀 감정을 묻는 ‘전날 행복도’ 역시 각각 7.80점과 7.50점을 받으며 모두 서울시 1위를 차지했다.임신과 출산, 양육에 대한 복지도 7.24점으로 평균 6.20점을 상회하며 서울시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러한 결과를 뒷받침하듯 마포구는 임신과 출산, 양육을 통합 관리하는 ‘햇빛센터’와 비혼모의 든든한 지원군 ‘처끝센터’, ‘마포 맘카페’, ‘베이비시터하우스’ 등 선진적인 정책을 펼치며 저출산 대응에 속도를 내고 있다.안전 환경에 대한 평가도 자연재해와 건축물 및 시설물, 교통사고 등 모든 분야가 서울시 평균보다 높았다. 이는 ‘2024 서울 서베이’ 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서울 서베이’ 조사에서 ‘보도 통행시 겪은 불편함’에 대한 질문에 자치구 중 제일 높은 비중으로 71.3%의 응답자가 불편한 점이 없다고 응답하며 보도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실제로 마포구는 대표 관광 명소인 ‘레드로드’와 연남동 ‘끼리끼리길’ 등의 거리를 보행자 친화적으로 조성했으며, 지역 내 횡단보도 등의 도로를 걸림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턱 낮춤 등 개선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또한 ‘서울 서베이’의 사회 공정에 관한 질문에서도 마포구는 평균보다 우수한 점수를 얻었다.사회 공정은 교육 기회와 취업 기회, 과세 및 납세, 복지 혜택 기회, 정치활동, 성별에 따른 대우 등 10개의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다. 이중 ‘복지 혜택 기회’는 6.31점, ‘성별에 따른 대우’는 6.09점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6점대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현재 마포구는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회적 약자부터 일반 주민까지’ 구민 모두의 삶에 스며드는 촘촘한 복지를 위해 마포형 복지전달체계인 ‘실뿌리복지’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창업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마포직업소개소에 경력보유여성 전담 창구를 만드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지고 있다고 느낄 때 매우 보람차고 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는 확신을 얻는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일상 속에서 ‘마포에 살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고 따뜻한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농협 하나로마, 무더운 날씨...시원한 상품 할인과 사은품

    농협 하나로마, 무더운 날씨...시원한 상품 할인과 사은품

    사회이슈
    2025-04-22 10:32:01 이정윤
    ▲4월 2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고객들이 농협유통 창립 30주년 행사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축수산물을 중심으로 파격 할인 행사와 함께 경품 및 사은품을 푸짐하게 준비했다.4월 24일부터 30일까지 기회를 놓치면 아까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4월 24일 단 하루 파격 특가 행사 상품 블루베리(3,580원/100g), 햇양파(4,980원/3kg)가 있고 대파(880원/단), 한우채끝(7,980원/100g), 생물연어(2,340원/100g)와 28일부터 돼지갈비(980원/100g), 돼지 등갈비(1,830원/100g)를 꼭 살펴봐야 한다.또한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동안 더위를 식혀줄 맛 좋은 수박이 15,900원(5kg/행사 카드)에 판매하며 달콤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참외도 꼭 맛봐야 할 상품이다.특히 5월 14일까지 행사 기간 3~7만 원 이상 구매 회원 대상으로 경품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 타면 좋은 현대자동차 투싼(1.6 가솔린 터보 2WD 모던) 1명, 현대자동차 코나(가솔린 2.0 2WD 모던) 2명을 비롯해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제트봇 27명, NH멤버스 5만 포인트 300명, NH멤버스 1만 포인트 3,000명 등 총 3,330명에게 경품을 준다.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창립 30주년 행사 기간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푸짐한 사은품도 기다리고 있다. 잡곡·찹쌀·토마토·방울토마토·(비빔)라면 등이다. 행사 상품 관련 문의 또는 경품 이벤트 등 세부 사항은 인근 하나로마트에 문의 바란다. 이번 행사 매장은 양재·창동·청주·대전·부산·전주·용인·부전·자갈치·성내·상계·대치·분평·세종·고덕·흑석·방이역·청담·반포·광교·가좌·용호·미아·성산·수서·산남·소사·교하·다산역·월계·수원금곡·주례·사직·용정·오룡·노은·국회점 등이다.
  • 바디프랜드 ‘팔콘’ 시리즈 출시 ... 1년 반만에 판매 5만대 돌파

    바디프랜드 ‘팔콘’ 시리즈 출시 ... 1년 반만에 판매 5만대 돌파

    사회이슈
    2025-04-22 09:48:19 이정윤
    ▲바디프랜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V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의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가 출시 이래로 월 평균 1,000대 이상>월평균3,000대가 팔리며 출시 1년 반 만에 판매량 5만 5천대를 넘어섰다.  콤팩트 안마의자 시장을 겨냥한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 4종(팔콘, 팔콘S, 팔콘SV, 팔콘i)이 출시 이래 2025년 3월까지 월 평균 1,042대>월 평균 3,000대씩 꾸준히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팔콘 시리즈는 지난 2023년 9월 출시한 ‘팔콘’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총 4종의 제품을 운영 중인 바디프랜드 스테디셀러 시리즈다. 바디프랜드의 독자 기술인 ‘로보틱스 테크놀로지’의 대중화를 목표로 출시된 헬스케어로봇으로서, 동일 가격대의 국내 마사지체어 중 유일하게 코어 근육과 하체를 스트레칭하며 마사지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팔콘은 두 다리부가 독립적으로 구동돼 코어 근육의 스트레칭을 돕는 혁신 기술이 마사지체어에 탑재되어, 국내 안마의자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실제 오리지널 ‘팔콘’은 출시 2주만에 단일 매출액 100억원 달성, 출시 2개월만에 1만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다.   팔콘 시리즈의 강점은 ▲헬스케어로봇 기술 탑재 ▲월 1만원대 렌탈료(최대 혜택 기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요약된다. 바디프랜드 측은 팔콘 시리즈를 기점으로 안마의자의 스탠다드가 새롭게 정의되었으며, 구매 진입장벽을 낮춰 폭넓은 수요를 창출해 헬스케어로봇의 대중화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불황 속에서도 헬스케어가전 시장에서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의 식지 않는 인기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면서 “전신을 움직이며 마사지하는 마사지의 본질을 빠짐없이 구현하면서도 가격과 디자인 모든 면에서 균형을 이뤘기에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전했다.  
  • 서울시, ‘누수바로알리미’서비스 전면 시행…스마트검침 16만 세대 대상

    서울시, ‘누수바로알리미’서비스 전면 시행…스마트검침 16만 세대 대상

    정책이슈
    2025-04-22 07:53:02 이정윤
    실시간 “물” 사용량 데이터 분석으로 건물 안 누수 조기 발견․피해 최소화 ▲ 아리수사이버 고객센터 서울시는 스마트검침 데이터 실시간 분석으로 건물 안 누수를 조기에 발견하여 즉시 알리는'누수바로알리미'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누수바로알리미'서비스는 서울시내 스마트검침(디지털계량기 및 검침단말기를 사용자(고객) 세대에 설치하여, 검침원의 현장 방문 없이 검침단말기를 통해 원격으로 자동 검침하는 시스템 )으로 전환한 16만 세대 전체를 대상으로 4월 21일부터 시행한다. ▲자동 검침하는 시스템 지난 9월부터 중구 지역 3만 세대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시범 운영한 결과, 신속한 누수 발견과 누수량 감소 효과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범운영기간(24.9.27.~12.31.) 동안 총 1,519건의 누수 알림을 통보하였고, 수리를 완료한 세대를 분석한 결과 검침원이 검침할 때보다 세대당 46.5톤의 누수량 감소 효과(94.5%↑)를 보였다. 스마트검침시스템은 사용자의 “물” 사용 패턴을 실시간 분석하여 건물 안 누수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 누수로 인한 요금 부담과 물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연간 서울시에서 발생하는 건물 안 누수는 3만 4천건에 달한다. 누수가 발생하면 평소의 수배에서 수십배에 달하는 수도 요금이 부과될 수 있다. 기존에는 2개월에 한 번 수도계량기 검침을 하고 있어 검침 및 요금 부과를 위한 심사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되기까지 최대 60일까지 누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스마트검침으로 매시간 수집되는 물 사용량 중 3일 연속 ‘0’이 없는 세대는 누수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카톡 또는 문자로 알려준다. 시는 올해 86,100세대를 스마트검침으로 전환하고 2040년까지 서울시 전체 227만 세대로 확대할 예정이다. 2018년부터 검침이 불편하거나 위험한 수도계량기를 우선적으로 스마트검침으로 전환하였고, 2022년부터는 지역 단위의 스마트검침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누수정보(누수량, 누수기간, 누수 점검방법 등)를 카톡 또는 문자로 받기 원하는 수도사용자는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 또는 전화(120 다산콜재단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청하면 된다.누수바로알리미 서비스 가입은 서울아리수본부 누리집(또는 아리수사이버고객센터)-민원신청-옥내누수문자알림에서 신청 할 수 있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건물 안 누수는 수도요금 부담을 증가시키고, 소중한 물 자원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누수바로알리미’ 서비스 전면시행을 통해 보다 쉽게 누수를 발견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용산구, ‘하수 악취저감 사업’ 시행...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용산구, ‘하수 악취저감 사업’ 시행...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사회이슈
    2025-04-22 07:44:34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도 ‘하수 악취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심 내 하수 악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 하수도 스프레이식 악취저감시설  우선 구는 4월 말까지 한강대로와 삼각지역 일대, 이촌시장, 용산용문시장 주변 등 악취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약 7,095m 구간에 대해 하수관로 준설 및 세정 작업을 실시한다. 또한, 악취가 심한 하수 시설물과 정화조를 집중 조사하여, 필요한 경우 악취저감시설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좁은 골목길 등 접근성과 현장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대책을 마련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악취 저감을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지난해 구는 약 4억 2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스프레이식 하수도 악취저감장치 ▲지주형 흡착분해식 장치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등을 설치했다. 또 관내 빗물받이 약 1,200개소에 악취차단기를 교체하거나 신규 설치하는 등 악취 원인 제거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서울시 평가에서 ‘하수악취 저감 추진실적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노력은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촌동 로얄상가 상인회장은 “작년에는 정화조에서 나는 악취로 불편이 많았지만, 악취저감장치를 설치한 이후 냄새가 사라지고 주변 환경이 확연히 개선됐다”라며, “정화조 관리도 훨씬 쉬워져 매우 만족스럽다”라고 말했다. 올해는 기존에 설치된 모든 악취저감시설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추가로 필요한 하수시설물과 정화조에도 악취저감장치를 중점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1월까지 하수관로 정비와 빗물받이 청소를 지속적으로 병행하며, 설치된 시설들의 효과를 분석해 악취저감 사업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하수 악취는 주민의 일상에 직접적인 불편을 주는 요소로, 생활 만족도를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집중해,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영등포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환경강화

    영등포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환경강화

    정책이슈
    2025-04-22 07:37:07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풍수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접합부위의 노화, 부식 등 위험성을 확인하고 있는 모습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태풍, 장마, 집중호우 등이 증가하면서, 구는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선제적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2023년도 신규․연장 신고 및 허가된 옥외광고물 약 482개소로, ▲돌출‧옥상‧벽면 이용 간판 ▲현수막 게시시설 ▲지주 이용 광고물 등이 포함된다.주요 점검 사항은 ▲광고물 사용자재 부식 여부 ▲접합부 노화․균열․파손 상태 ▲전기 설비 배선 안전성 ▲신고․허가 내용 일치 여부 등이다. 특히 (사)서울시 옥외광고협회와 협력해 민관 합동 점검을 진행하여 전문성을 강화한다. 점검 결과, 낙하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 간판은 즉시 시정명령 등을 실시하고, 추후 재점검을 통해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구는 총 492개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소가 발견된 14개소에 대해 시정 조치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구는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옥외광고물 안전지킴이’를 운영 중이다. 지역 주민과 옥외광고 사업자로 구성된 안전지킴이는 월 1회 정기 순찰 및 현장 계도를 실시한다. 또한 올해부터 내구성이 강한 알루미늄 소재의 옥외광고물 표시증을 배부하여, 광고물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해 옥외광고물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구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여름철 전기요금 낮춘다…영등포구,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여름철 전기요금 낮춘다…영등포구,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친환경가이드
    2025-04-22 07:32:25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 을 높이기 위해 관내 2천 가구를 대상으로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을 무료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모습 ▲에어컨 실외기에 차양막이 설치된 모습  올해도 여름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폭염으로 인해 증가하는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본격적인 여름이 오기 전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실제 에어컨에 차양막을 설치하면, 직사광선 노출을 막아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전기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 설치를 희망하는 구민은 구 누리집의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모든 구민이 대상이며, 선착순 접수이다. 단,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기존 회원이거나 신규 가입자여야 하며,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구민은 동 주민센터 또는 구청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이 완료되면, 전문 기사가 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차양막을 설치하며, 설치 기간은 7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차양막 무료 설치를 통해 냉방비 부담을 덜고, 지구 환경보호에도 기여하시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탄소 중립 실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은평구, ‘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본격 추진

    은평구, ‘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본격 추진

    지속가능경영
    2025-04-22 07:26:23 이정윤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총 13,931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68.7% 달성을 목표로 한 ‘2025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정책은 ‘지속가능한 은평형 ESG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이다. ‘구민 곁에 힘이 되는 은평의 내 일(job)’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가치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인구 구조 변화와 산업 특성, 고용 여건 등을 고려해 청년·여성·어르신·중장년·장애인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 중이다. 일자리 정책은 ▲복지‧고용‧성장의 선순환을 위한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지속 확대 ▲생애주기를 고려한 지역·계층별 수요 맞춤형 일자리 발굴 ▲고용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한 직무역량 강화 및 분야별 일자리 연계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자립형 고용 창출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통한 신성장 분야 일자리 육성 등 5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자리 정책과 문미경과장은 “지난해 1만 4천7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난해 목표 대비 115%를 초과 달성했다.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고용의 질적 향상과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은평구는 이 같은 전략을 바탕으로 청년, 여성, 어르신, 중장년 등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지표 개선을 위해 구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은평형 든든 일자리’를 통해 단순 고용을 넘어 삶과 연결된 의미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가겠다”며 “민·관 거버넌스 기반 협력을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고용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 초등학생 대상 ‘초록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강북구, 초등학생 대상 ‘초록꿈나무 환경교실’ 운영

    친환경가이드
    2025-04-22 07:22:01 이정윤
    ▲‘초록꿈나무 환경교실’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초등학교 교실 전경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초등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친환경 가치관 형성과 기후위기 대응력 강화를 목표로 4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1개 학교, 73개 학급, 1,482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은 환경 전문강사가 신청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주제별 이론교육(10분)과 체험교육(30분)의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체험교육은 학년별로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만들기 수업 위주로 진행된다.  3학년 학생들은 식물의 생장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잔디인형 만들기’를, 6학년 학생들은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태양광 하우스 만들기’를 체험한다. 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총 12개 학교, 63개 학급, 1,278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교실’을 운영했으며, ‘테라리움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체험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참여 학급 담당 선생님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6%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환경과 양성식 과장은 “초록꿈나무 환경교실은 어린이에게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체험활동을 통해 친환경 행동을 일상에서 스스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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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산업/재계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데일리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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