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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강북구, ‘주차공유사업’ 혜택 확대

    강북구, ‘주차공유사업’ 혜택 확대

    사회일반
    2019-05-24 13:51:01 데일리환경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난해 7월부터 진행 중인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대상 ‘주차공유사업’의 혜택을 늘려 시행하고 있다. 이번주차공유사업은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을 배정 받은 운전자가 주차면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를 설정해 등록하면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이 공유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모두의 주차장’을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의 배정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을 공유시간으로 설정해 놓으면 다른 운전자가 이용요금을 결제하고 사용하면 된다.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 홍보물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구획 당 한명이 배정받아 쓰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부족한 주차수요를 해결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주차공유사업은 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됐다. 기존 배정자는 공유시간에 발생된 주차요금의 70%를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발생한 포인트는 문화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다른 제휴 주차장 요금으로 결제 가능하다. 공유주차면을 이용하는 운전자는 5급지 공영주차장 요금인 30분당 600원으로 저렴하게 주차할 수 있다. 확대된 혜택은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사용하는 운전자가 공유시간을 등록하고 일정 시간 이상 공유 시, 사용자로부터 주차요금의 70%를 돌려받는 것은 물론 다음번 거주자우선주차면 배정에 우선순위가 부여되는 점이다. 구의 경우 거주자우선주차면 신청자가 많은 곳은 6개월~12개월 단위로 순환배정을 실시하고 있어 공유를 통해 우선순위가 부여되면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장기적으로 이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주차공간을 공유하는 공유문화를 조성해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고 골목길 불법 주차 문제도 방지할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차공유사업이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며, “주민 여러분의 보다 더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주차관리과(901-5956) 또는 강북구 도시관리공단 주차사업팀(☎ 02-944-302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주차공유사업 이용자가 부정주차 차량에 의해 피해를 보는 경우를 방지하고자 거주자우선주차구역 내 부정주차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부정주차요금을 부과하고 있다.
  • 신원철 의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지방의회 목소리 들어달라”요청

    신원철 의장,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지방의회 목소리 들어달라”요청

    사회일반
    2019-05-24 13:31:46 데일리환경
    서울시의회(의장 신원철)는 2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지방의회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요청하였고, 진영 장관은 “지방의회 입장을 중앙에서 대변하는 역할 하겠다.”고 답했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의 간담회 후 기념사진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의장(서대문1)은 김정태 지방분권TF단장(영등포2), 서윤기 운영위원장(관악2), 김제리 의원(용산1)이 참석하여 ‘서울시의회 자정결의안’을 소개하고, ‘서울시의회 건의안’을 전달하였다. ‘서울시의회 자정결의안’은 서울시의회가 스스로 지방의회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하고, 준엄한 시민사회에 진정성을 보여주고자 만든 것이다. 이 결의안은 서울시의회 본회의(4월 30일)를 통과하고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공식안건으로 상정(5월 20일), 만장일치로 의결·통과되어 ‘지방의회 자정노력’은 전국시·도의회에서 추진된다. 신원철 의장은 “지방의회가 무조건적인 요구만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번 자정결의안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지방의회는 스스로 책임성·청렴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여 지방의회 신뢰회복과 주민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 그에 걸맞는 제도 개선 등을 요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에서 진영 장관에게 전달한 ‘서울시의회 건의안’에는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지방의회에서 요구하는 4가지 건의안과 정부에서 직권으로 상정할 수 있는 지방의회 관련 시행령·부령 개정 요구가 담겨 있다. 김정태 지방분권TF단장은 “정부 발의로 30년만에「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된 것은 정말 환영한다.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라는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의 숨통이 트인 것 같다.”라면서도 “자치입법권 강화, 인사청문제도 도입,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1대1 매칭, 기초의회까지 포함하는 인사권 독립도 꼭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윤기 운영위원장은 “30년 전의 지방자치 모습으로 활동하려니 맞지 않다. 이제 지방자치를 제대로 실시할 때가 되었다.”면서 “서울시의회는 세계최고의 지방의회가 될 자신이 있다. 도쿄, 런던보다 못 할 것 없으니, 잘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건의내용을 전달 받은 진영 장관은 “서울시의회가 지방의회를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역할을 해주길 바라고, 건의하신 내용들 잘 살펴보겠다.”면서 “지방분권이 잘 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견제권한과 역량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확신 가지고 있다. 서로 힘을 합쳐 지방분권이 한단계 도약하도록 노력하자.”고 답했다. 신원철 의장은 “오늘 간담회 내용을 전국시·도의회 의장들에게 모두 전달하여 전국 지방의회가 한 뜻으로 지방분권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간담회를 마쳤다. 이번 간담회는 진영 장관의 지역구인 용산구 제1선거구 3선 시의원(제8,9,10대)인 김제리 의원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행정안전부에서는 서승우 자치분권정책관, 안경원 선거의회과장이 배석하였다.
  • 한강월드 유재청 회장 “사람과 세상 이롭게 하는 아이템 집중”

    한강월드 유재청 회장 “사람과 세상 이롭게 하는 아이템 집중”

    문화일반
    2019-05-24 10:09:40 성혜미
    ㈜한강월드의 유재청 대표이사 요즘 매일 행복하고 감사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인물이 있다. 남다른 발전 속도를 보이고 있는 ㈜한강월드의 유재청 대표이사가 그 주인공. 한강월드는 4차 산업혁명에 특화된 유통 및 제조회사로 유일하게 UN 소속인 ISEA 재단에서 개발하고 공인한 ‘모비코인’을 관리·감독 맡는 일을 하는 기업이다. 유재청 회장은 사람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아이템에 집중한다. 그래서 만든 ㈜로러스리빙 생활용품은 연 100억 매출의 놀라운 성장을 이뤄냈다. 유 회장은 과일, 채소 등의 농약을 제거하는 신개념 세척기 ‘스마트크린’을 개발하고 제조했다. ‘스마트크린’은 화학 세제를 사용하지 않는 식자재 세척기로 2017년 환경부로부터 에코디자인 사업공모전에서 대상을 받기도 했다. 유재청 회장은 “’스마트크린’은 국내에서는 이미 입지를 굳혔고 점차 해외판로 개발도 진행 중”이라며 “특히 가족들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주부에겐 큰 사랑을 받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재청 회장은 10년 전부터 사단법인 사회안전 예방중앙회소속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학교폭력 예방 활동 및 청소년을 선도하는 사회활동을 열정적으로 펼치고 있다. 좋은 선배, 좋은 아버지, 좋은 리더의 모습으로 차세대를 이끌고자 하는 것이 그가 이 활동을 꾸준히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유 회장이 맡은 일 중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임무와 비전이 있다. 유 회장은 “생존하는 것도 돈을 버는 것도 하나님의 복된 말씀을 전하는 선교의 재정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열방선교회 이사장으로 있으면서 이웃을 섬기고 홀몸노인을 돕고 청소년들의 창업을 준비시키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좋은 아이템으로 사업을 시작하려 할 때 5천만원에서 1억까지 담보 없이 자금을 대여해주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 유 회장은 “대여한 자금은 사업에 성공한 후 상환하고 실패할 때도 좌절하지 않도록 갚지 않을 수도 있는 청년들에게 획기적인 혜택을 주는 제도를 시행하려 한다”고 말했다. ISEA 재단 산하기관인 인류 생존 국제기구 재단의 회장이기도 한 유재청 대표이사는 “아시아 의료 미용 교류협회 컨퍼런스에 기업을 소개할 것”이라며 “오늘도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아픈 사람들을 일으켜 함께 뛰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 8명 사상자 낸 강원 수소탱크 폭발…소방당국 “추가 매몰자 없다”

    8명 사상자 낸 강원 수소탱크 폭발…소방당국 “추가 매몰자 없다”

    사회일반
    2019-05-24 09:24:53 성혜미
    수소 탱크가 폭발한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원 현장 모습 ⓒ강원소방 제공 수소 탱크가 폭발한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원 현장 모습 ⓒ강원소방 제공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의 수소탱크 폭발사고로 2명이 숨지고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지난 23일 오후 6시22분경 강원 강릉시 대전동 강릉과학산업단지 내 강원테크노파크 강릉벤처공장에서 수소 탱크 3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세미나를 마치고 견학을 위해 이동하던 타 지역 벤처기업인과 인솔자 등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강릉벤처공장 견학과정에서 400㎥ 규모 수소탱크 3기를 작동시키면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폭발이 일어난 공장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용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는 한 업체의 공장으로 알려졌으나 태양열과 수소를 이용해 연료전지를 만드는 공장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추가 피해 등을 우려해 어젯밤 7차례 이상 인명 수색했으나 매몰자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이날 오전부터 현장조사를 재개, 국과수 등과 합동 원인 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 팔당 상수원 가축분뇨ㆍ공장폐수 불법 배출 업체 적발

    팔당 상수원 가축분뇨ㆍ공장폐수 불법 배출 업체 적발

    사회일반
    2019-05-23 21:11:59 이정윤
    정화처리 없이 가축분뇨 불법 배출한 현장(이미지제공:경기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에 따르면 가축분뇨나 공장폐수를 하천이나 임야에 불법 배출한 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4월 15일부터 이달 19일까지 도내 가축분뇨처리업체, 공장폐수 배출업체, 대규모 축산농가 등 220개소를 대상으로 수사를 실시하고 54개소를 형사입건 했다고 밝혔다. 질소, 인산 등 영양염류가 다량 포함된 가축분뇨는 정화처리 없이 하천으로 배출할 경우 수질을 악화시켜 부영양화, 녹조현상, 물고기 집단폐사 등 피해를 유발한다. 또한 공장폐수는 구리 화합물, 페놀 등과 같은 유독 물질이 포함될 수 있기 때문에 상수원수 오염 가능성이 크다. 특히 이번 수사에 적발된 54개소 중 18곳은 수도권 주민들의 상수원인 팔당호로 유입되는 지역에 있어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업체는 폐수처리시설 설치비용 약 1억원을 아끼려고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지난 3년간 약 7,600톤의 폐수를 인근 하천으로 불법 배출하다 적발됐다. 이런 행위는 물환경보전법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포천 소재 석재공장인 B업체는 대리석 등 석재제품 생산 시 발생한 공장폐수를 폐수처리시설로 유입하지 않고 중간에 인근 하천으로 불법 배출하는 중간 배출관을 만들어 배출하다 적발됐다. 광주시 소재 C농장은 한우 130여 마리를 사육하면서 가축분뇨를 퇴비화하지 않고 인근 밭에 연간 약 405톤 정도를 불법 배출했다. 여주 소재 D농장은 가축분뇨 전부를 위탁해 처리해야 하는데도 비용을 아끼려고 농장 인근 임야에 구덩이를 파고 분뇨 일부를 불법 배출했다. 비가 오면 이 분뇨들은 수도권 주민들의 상수원인 팔당호로 흘러갔다. 여주시 E농장은 지난해 가축분뇨에 물을 섞어 희석 배출하다가 경기도 특사경에 적발돼 집행유예를 받았는데도 올해 같은 행위를 하다가 또다시 적발됐다. 이 농장은 적발된 후에도 불법행위를 계속해 인근 하천의 물고기가 집단 폐사하기도 했다. 가축분뇨법에 따르면 가축분뇨에 물을 섞어 배출하는 행위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주어진다. 또한, 도 특사경은 위법행위가 의심되는 15개 업체의 방류수를 채수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오염도 검사를 의뢰한 결과 5개 업체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사경은 적발된 54개 업체 전부를 형사입건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방법으로 사익을 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수사를 통해 엄중히 처벌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에너지공사, 지역 고등학생 및 아동센터 지원 나서

    서울에너지공사, 지역 고등학생 및 아동센터 지원 나서

    문화일반
    2019-05-23 21:05:04 데일리환경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5월 22일 오후 3시 30분 목동 본사에서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으로 지역 고등학생 장학금 및 지역아동센터 문화체험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공사는 목동(강서·구로·마포)과 노원 열병합 발전소(노원·도봉·중랑·강북·성북) 반경 5km 이내 고등학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추천(각 학교당 2명 추천. 1순위는 전원 선발, 2순위는 발전소로부터 거리순 선발)을 받아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에 수여한 장학금 규모는 총 3,000만 원으로 모두 75명의 고등학생들에게 지원됐다. 장학급을 받은학생들 과 관계자기념사진 이와 함께 공사는 목동과 노원 열병합 발전소 반경 5km 이내 지역아동센터 7곳(목동 주변 2곳·노원 주변 5곳)에 총 1,290만 원의 문화체험 지원금을 전달했다. 공사는 이에 앞서 주변 지역아동센터로부터 문화체험 지원 신청을 받았으며 내부 심사위원 5명을 위촉해 심사를 진행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매년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생과 아동센터를 선정해 장학금과 문화체험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진섭 사장은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이웃사랑 실천은 공사가 마땅히 임해야 할 소명”이라며 “이번 지원 행사를 통해 지역 학생들과 아동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금연 의지'중요…병·의원 치료 받으면 건강보험 적용

    '금연 의지'중요…병·의원 치료 받으면 건강보험 적용

    Issue
    2019-05-23 21:03:11 이정윤
    (이미지출처:Texas Heart Institute) 보건복지부가 병·의원 금연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해주는 내용의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흡연자의 안정적인 금연치료 지원과 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러한 내용으로 금연치료 지원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015년부터 담배에 부과되는 건강증진부담금으로 금연치료를 지원하고 있으나 건강보험 재정을 활용한 금연치료 지원은 없다. '국가금연지원 사업' 형태로 흡연자의 금연치료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의사와의 6회 이내 진료상담과 금연치료제 처방으로 짜인 8∼12주짜리 금연치료 프로그램을 받은 참여자에게 치료비용을 전액 또는 일부 지원해주는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다. 그러나 이 사업에 드는 예산은 흡연자가 담배를 살 때 낸 건강증진부담금에서 나오고, 저소득층 흡연자 금연치료 비용은 국고에서 충당된다. 정부는 앞으로 흡연자의 안정적인 금연치료 지원과 의료기관 접근성을 높이고자 병·의원 금연치료에 보험급여를 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올해 안에 금연 상담프로그램의 건강보험 수가와 급여기준, 급여 대상자 범위 등에 대한 연구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공공 생리대 지원 정책’ UN공공행정상 수상

    이영실 서울시의원, ‘공공 생리대 지원 정책’ UN공공행정상 수상

    ECO
    2019-05-23 20:54:05 데일리환경
  • LG생활건강, 1020세대 공략 ‘밀리언뷰티’ 브랜드 출시

    LG생활건강, 1020세대 공략 ‘밀리언뷰티’ 브랜드 출시

    경제일반
    2019-05-23 20:41:56 이정윤
  • 포르쉐ㆍ혼다ㆍBMW 등 4000여대 리콜 조치

    포르쉐ㆍ혼다ㆍBMW 등 4000여대 리콜 조치

    경제일반
    2019-05-23 20:30:01 이정윤
    리콜 대상 자동차 이미지(자료제공:자동차리콜센터 홈페이지) 포르쉐, 혼다, 푸조, 볼보, BMW, FCA 등 12개 차종 4000여대가 리콜조치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는 포르쉐, 혼다, 푸조, 볼보, BMW, FCA 등 6개 수입사 자동차 총 12개 차종 419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23일 밝혔다. 포르쉐코리아㈜에서 판매한 파나메라(970) 2천808대에서는 에어컨 송풍기 제어장치 불량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 6월 3일부터 포르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부품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개선된 부품은 올 3분기에 공급이 가능하여 부품 공급전까지는 임시 조치 작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혼다코리아가 판매한 오디세이 등 2개 차종 880대는 타이밍벨트 결함으로 엔진이 정지할 수 있어 리콜에 들어간다. 29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점검 후 필요시 해당 부품을 교체하는 리콜을 받을 수 있다. 또한 FCA 코리아는 짚레니게이드 차종 440대에서 승객보호 컨트롤러 모듈 결함으로 에어백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어, 한불모터스는 푸조 508 2.0 BlueHDi 등 6개 차종 35대에서 고압연료 파이프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 짚레니게이드는 24일부터 승객 보호 컨트롤러 모듈의 프로그램을 개선된 프로그램으로 변경하는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고, 푸조 등은 13일부터 전국 푸조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부품으로 교환하는 리콜이 진행 중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XC90 22대에서 냉각수 호스 결함이, BMW코리아는 i3 94ah LCI 12대에서 동력제어장치 EME 결함이 발견됐다. 볼보는 20일부터 리콜을 시행중이며, BMW는 24일부터 전국 공식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개선된 부품으로 교환하는 리콜을 받을 수 있다.
  • 김제리 시의원,‘시민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 정책 토론회’ 마쳐

    김제리 시의원,‘시민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 정책 토론회’ 마쳐

    ECO
    2019-05-23 20:27:33 안상석
    미세먼지 대책 소위원회 김제리 위원장(더불어민주당·용산1)의 주최로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시민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대응 정책 토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김제리 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시 김원이 정무부시장, 김태수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20여명과 관계 기관, 학계, 환경단체 등 150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제와 토론, 공개 질의와 답변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먼저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대기정책과 권민 과장은 ‘시민건강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대책’ 이라는 주제로 현재 서울시에서 강력 추진하고 있는 생활권 오염원 관리정책, 실내공기질 관리 기준 강화 및 어린이집, 지하철의 실내공기질 관리방향에 대해 발표하였고, ‘미세먼지 재난’ 총력대응을 위한 컨트롤 타워로서의 서울시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 노량진수산시장서 난동…수협 직원 경찰에 체포

    노량진수산시장서 난동…수협 직원 경찰에 체포

    문화일반
    2019-05-23 18:24:28 이정윤
  • 김철민 의원 “국군 장병,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필요” 미세먼지 관련 법안 발의

    김철민 의원 “국군 장병,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필요” 미세먼지 관련 법안 발의

    ECO
    2019-05-23 17:36:28 성혜미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안산 상록을)이 23일 미세먼지로부터 국군 장병들을 보호하기 위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이하 군인복무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철민 의원실 제공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산 상록을)이 23일 미세먼지로부터 국군 장병들을 보호하기 위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이하 군인복무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고농도 미세먼지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지만, 현행법에 병영생활관 등 다수 군인이 함께 사용하는 시설 실내공기질 유지·관리에 대한 의무조항이 없는 상황이다. 개정안은 미세먼지가 일정 농도 이상일 경우 군인들에게 마스크 등 개인보호장구을 지급하고, 병영생활관을 비롯한 시설에 실내공기질 관리 의무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철민 의원은 “국가 수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국군 장병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철민 의원은 어르신과 건설근로자들의 미세먼지 대책을 주요 내용으로 한「노인복지법」, 「건설근로자법」, 「산업안전보건법」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바 있다.
  • 해양환경공단, 제 12회 부산항 축제 참가

    해양환경공단, 제 12회 부산항 축제 참가

    ECO
    2019-05-23 15:43:24 데일리환경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인 해양환경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 간 진행되는 부산항 축제를 맞아 교육원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 행사에서 교육원은 부산항 축제의 주요행사인 ‘부산항 스탬프 투어’에 참가하여 축제를 즐기러 온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항 스탬프 투어’는 부산 동삼 혁신도시에 입주한 7개 해양 수산 관련기관을 코스에 따라 방문해 각 기관만의 특색 있는 전시·체험 투어를 모두 완료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녀와 함께 부산항 축제를 즐길 수 있어 부산항 축제의 인기 프로그램이다. 교육원에서는 해양보호생물 착시인형 만들기, 해양환경 애니메이션 상영, 해양생물 지키기 VR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방문객을 대상으로 슬러쉬, 야광팔찌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2018년도 부산항 축제에 참여한 관람객들 조찬연 해양환경교육원장은 “부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부산항 축제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재미를 더하고,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 한빛 원자력발전기 1호 올해 들어 3번 사고…불안감↑

    한빛 원자력발전기 1호 올해 들어 3번 사고…불안감↑

    ECO
    2019-05-23 14:43:49 성혜미
    원전안전운영정보시스템(OPIS)에 따르면 한빛 1호기 사고·고장은 5월 열출력 급증 사고 직전인 지난 3월 9일과 1월3일에 각각 한 차례씩 더 발생했다. ⓒ무료 이미지 사이트 픽사베이 올해 1월, 3월에 이어 또 다시 전남 영광의 한빛 원자력발전기 1호기에서 발생한 사고로 인근 주민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다. 23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운영하는 원전안전운영정보시스템(OPIS)에 의하면 한빛 1호기의 사고·고장은 지난 1월 3일, 3월 9일, 5월 10일 발생했다. 1월 사고는 스위치기어건물 공기 공급팬 벨트 손상으로 불이 나면서 생긴 전기 결함이다. 3월 사고는 격납건물 내 증기발생기와 원자로 냉각재펌프 사이에 설치된 배관 보온재에서 생긴 기계 결함이다. 가장 최근 발생한 사고는 제어능력 시험 도중 원자로 열출력에 이상이 생겨 발생했다. 당시 열출력은 사업자의 운영기술 지침서 제한치인 5%를 초과해 18%까지 치솟아 폭발 가능성까지 논란이 됐다. 지난 1986년 8월 25일 가동된 한빛 1호기(950MW급)는 30년이 지난 노후 원전으로 오는 2025년 수명이 종료된다. 최신안전설비를 갖춘 원전이 아니어서 사고 발생 시 위험성이 크다. 한수원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원전 운영지침 사항을 제대로 파악하고 거기에 따라 적기에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는 점에 대해 반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원전 사고는 한빛 1호기 외에도 월성3호기(1월21일), 한빛2호기(1월24일), 고리4호기(2월20일), 한울6호기(3월8일) 등 7차례나 발생했다. 이 중 한빛 2호기의 경우 운전원이 증기발생기를 잘못 조작해 발생한 인재 사고다. 광주·전남지역 시민단체는 “현재 집계된 사고는 사고·고장 등급이 비교적 높은 건으로 등급이 낮은 비공식 사고까지 합하면 사례는 더욱 많아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동시에 “한수원은 한빛원전 부실 공사·운영 조사를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이 구성·운영되고 있는 상황에서 화재사고와 운영의 실패, 보수의 실패, 운전원의 실패 등 총체적인 관리 능력에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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