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오늘부터 15일까지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뒤)에서 펼쳐진다.
여의도에는 왕벚나무 1641주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의 봄꽃들이 심어져 있어 봄날 분위기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여의도 봄꽃축제에 참여하면 시민들은 꽃구경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제11회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가 오늘부터 15일까지 여의서로 (국회의사당 뒤)에서 펼쳐진다.
여의도에는 왕벚나무 1641주를 비롯해 진달래, 개나리, 철쭉, 조팝나무, 말발도리 등 13종의 봄꽃들이 심어져 있어 봄날 분위기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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