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는 1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물재해로부터 안전한 국토관리 방안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water는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각계 물관리 전문가와 함께 국가차원의 물재해 대응체계를 살펴보고, 관련 기술개발 현황 등을 공유해 당면한 물재해의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날 심포지움은 정부와 학계,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하며, 총 3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먼저 김성준 건국대 교수가 신 기후체제에 따른 유역관리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문영일 서울시립대 교수는 집중호우 시 도시침수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한다. 이어 박재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사는 하천 내 녹조관리를 위한 사전·사후 기술을 소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오현제 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 기획부회장이 좌장을 맡아 전문가 패널 10인과 함께 첨단기술을 활용한 국가 차원의 물 재해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이번 심포지움을 계기로 다양한 물재해 대응방안이 구체화되고 관련 기술개발이 촉진되길 바란다”며, “융합적 관점에서 물재해 대응방안을 수렴하고 보다 선제적인 물재해 대응을 통해 국가 물안보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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