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서 현대 아이오닉이 급속 충전 중 충전 커넥터가 폭발했다.
5일 오전 대구 남구 앞산 현충탑 인근 충전소에서 전기 승용차가 충전 중 5분여 지난 순간 커넥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차량은 견인 조치됐다.
시는 즉시 충전기의 파손된 커넥터를 교환했으며, 이후 정상작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케이블 파손의 원인으로 합선 등이 의심된다.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부품 및 충전기 결함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포토] 벚꽃이 지나간 자리, 조팝이 이어받은 봄의 주인공](/data/dlt/image/2026/04/18/dlt202604180003.230x172.0.jpg)
![[현장 포토] 식목일 ...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대응은 말 뿐 .... 사람들 편의에 의해 잘려 나가는 도심의 나무들](/data/dlt/image/2026/04/06/dlt202604060006.230x172.0.jpg)
![[현장 포토] 서울대공원, 사람과 초봄을 잇는 ... 시민들의 설레임 가득한 발길들이 찾는 쉼터 '봄꽃축제 명소'](/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12.230x172.0.png)
![[현장 포토] 설레는 초봄과 초봄을 잇는 ... 여의도 '봄의 정원' 봄꽃 축제 현장](/data/dlt/image/2026/04/02/dlt202604020008.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