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밤 12시께 서울 동작구 상도동 다세대주택 공사장의 흙막이가 무너져 인근 상도유치원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붕괴사고가 밤 늦게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학부모들과 주민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상태다.


사고 직후 인근 주민 50여명이 주민센터로 대피했으며, 7일 오전 동작구 사고조사위원회가 아침 정밀 조사를 진행했다.
상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인 상도유치원은 7일부터 휴원에 들어간 상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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