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10월 31일부터 이틀간 해양환경교육원(부산 영도구)에서 방제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방제역량강화 워크숍은 해양오염사고 대비·대응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공단 본사 및 12개 지사 방제담당자들이 참여하여 분임토의를 통한 개선방안 도출, 방제대응 우수사례 및 현안사안 공유로 진행됐다.
특히, 지능형방제대응시스템, 해안오염조사 등 새로운 방제기술 경진대회를 추가로 진행하여 공단의 방제기술 고도화 및 관련 전문가 양성을 도모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국내 유일의 해양오염방제 전문기관으로 지속인 교육을 통해 방제 전문가 양성 및 방제역량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