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연말 분위기를 담은 ‘칸타타’와 ‘레쓰비’의 겨울 스페셜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2016년부터 매년 겨울 시즌에 선보이는 3번째 스페셜 패키지로, 소비자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대표 캔커피 브랜드인 칸타타와 레쓰비에 신선한 느낌을 불어 넣기 위해 기획됐다.
칸타타 겨울 패키지는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는 흥겨운 연말의 재즈 파티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눈꽃과 방울 등의 디자인에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나팔 등을 흥겹게 연주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파스텔 색조의 이미지로 담아냈다.
레쓰비 겨울 패키지는 추운 겨울날 따뜻한 레쓰비를 주고 받으며 싹 트던 설렘을 표현하기 위해 연인을 포근하게 안아 온기를 나누고, 함께 담요를 덮고 눈 내린 겨울 풍경을 바라보는 감성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3번째로 선보이는 칸타타, 레쓰비 겨울 패키지는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거나 특별한 패키지 디자인을 소장하고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온장고 속 따뜻한 칸타타와 레쓰비를 선물한다면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콘셉트와 함께 칸타타 5종(275ml 3종, 390ml 2종)과 레쓰비 5종(175ml 2종, 200ml 2종, 240ml 1종)으로 출시됐다. 내년 1월까지 한정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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