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23일 서울 송파구 해양환경공단 본사에서 제7기 해양환경 홍보대사 아라미 해단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7년째 운영하고 있는 홍보대사 아라미는 해양환경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높은 대학생 4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6월 발대식 이후 5개월에 걸쳐 6차례 갈맷길 체험활동 및 해양환경 캠페인과 공단 공식 블로그 등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해왔다.
특히, 대국민 보호대상해양생물 인식증진, 해양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울릉도 및 독도 주변의 해양환경 보전 활동에 참여해 해양환경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그 결과,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증진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 발굴과 활동을 한 우수 아라미 3명에게는 2019년도 동·하계 체험형 청년인턴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5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 준 아라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추억이 미래의 성장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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