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부가 서울환경영화제와 함께 환경단편영화 제작지원 공모를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한다.
환경부는 이번 환경단편영화 ‘[숨:]’ 제작지원 공모는 평소 환경, 공존, 순환 등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 인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환경, 공존, 순환 관련 문제 또는 해결방안 등 광범위한 환경을 주제로 한 30분 이내의 극영화(시나리오) 및 다큐멘터리(구성안)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되면 선정작 1편당 1000만원의 제작비와 환경부장관상이 수여되며, 대상작 1편은 상금 2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전문가 멘토링 지원과 2019 서울환경영화제 초청 및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때로는 영화가 글보다 더 강한 변화의 힘을 가진다. 영화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환경이슈를 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시민환경의식을 높이고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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