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28일, 충남도 주최로 해양환경보전 협력 강화를 위해, 보령시 소황사구에서 개최된 ‘바다지킴이 발대식’ 및 ‘새봄맞이 대청소’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남지역 내 해양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를 위하여 어촌계장 및 계원 500여명을 바다 지킴이로 위촉하고,
지역주민과 충남거점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이 함께 겨울철 해안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와 민간, 공공부문이 협력하여 연안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또한, 공단은 인파가 많은 행사장 중앙에 국가해양환경교육센터의 ‘찾아가는 해양환경 이동교실’를 운영하며 VR 해양 영상체험, 터치스크린을 활용한 해양쓰레기 정화 게임 등 다양한 시청각 콘텐츠를 통해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지자체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대국민 해양쓰레기 저감 인식증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