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18일 충북 오송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발생한 신규 환자 중 5% 가깝게 해외유입 환자 비중이 증가했다”며 “전 세계에 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질수록 유입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공항 검역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11명이다. 모두 내국인으로 대부분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 이중 유럽 이외에 태국과 미국, 이집트를 다녀온 내국인은 각각 1명씩이었다.
정 본부장은 “최근 해외유입 사례는 2명 정도가 외국인이고 나머지 11명은 모두 내국인”이라며 “주로 여행한 지역은 유럽으로 1개 국가만 다닌 게 아니라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영국 등 다양한 나라를 경유해 들어왔기 때문에 감염지역을 특정하기 어렵다”고 우려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