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후보는 지난 재‧보궐 선거에 대해 “국민께서 매서운 회초리를 드셨다. 무능한 개혁과 위선을 지적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저부터 반성하고 바꾸겠다. 유능한 개혁과 언행일치로 민주당을 바로 세우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송 후보는 “민주당이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면서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고 정권재창출을 위해 민주라는 이름 빼고 다 바꿀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송 후보는 자신이 인천광역시 시장으로 있던 시절, 야당으로부터의 받은 적반하장 공격, 움직이지 않는 관료 등의 경험을 회상하면서 “대통령의 고충을 이해한다. 민주당이 제대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했다.
송 후보는 “철저한 자기반성을 통한 개혁과 혁신만이 우리 민주당을 살릴 수 있다.”면서 “송영길은 실력과 준비된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지금이 송영길을 써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ass1010@dailyt.co.kr













![[정민오의 시선]](/data/dlt/image/2026/07/15/dlt202607150012.230x172.0.png)

![[정민오의 시선] 사후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달라지는 기업 위기관리의 패러다임](/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14.230x172.0.png)
![[기획 리포트] 오픈 생태계의 ‘삼성’ vs 가전 장인의 ‘LG’… 스마트홈 전쟁](/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06.230x172.0.jpeg)


![[2026 부산모빌리티쇼]](/data/dlt/image/2026/07/03/dlt202607030012.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