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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환경최우선’ 삼표그룹, 안전분임조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3-06-28 0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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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열사 총 228개 분임조 참가…현장 환경 활동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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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임조가 발표를 마치고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이 현장 중심의 안전대응 강화에 역량을 환경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삼표그룹은 최근 서울 바비엥2 교육센터에서 ‘2023년 사업장 안전분임조 활동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분임조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분임조는 현장 작업자 중심으로 이뤄진 소집단이다. 주로 위험성평가 및 아차사고를 발굴하는 등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소를 스스로 사전 발굴해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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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
assh1010@dailyt.co.kr
문화/생활
강북구, 전국 도시농업인 교류의 장 열어…생물다양성 가치 재조명
전국 도시농업 활동가 70여 명 강북 집결…도시텃밭의 생태적 역할 모색
전국 도시농업 활동가들이 서울 강북구에 모여 도시농업의 생태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강북도시농업체험장에서 열린 ‘2026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하지대회’가 전국 50여 개 단체와 도시농업 활동가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시텃밭의 생물다양성과 생태적 기능’을 주제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도시농업의 가치 확산과 시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와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결성된 민간 협의체로, 정책 제안과 시민 교육, 도농 교류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행사 첫날에는 강북도시농업체험장을 중심으로 생태포럼과 공동체 텃밭 사례 공유, 도시농업 공간 투어가 진행됐다.생태포럼은 숲과 밭의 이야기를 노래로 전하는 함그동 밴드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야생동물 탐사 전문작가이자 그림책 ‘흔한 새’의 저자인 최협 작가는 강북도시농업체험장에서 관찰한 멸종위기 조류와 다양한 야생동물 사례를 소개하며 도시텃밭이 지닌 생태적 가치를 설명했다. 민성환 생태보전시민모임 공동대표는 텃밭과 텃논을 활용한 생태교육 사례를 발표했으며, 오충현 동국대학교 융합환경과학과 교수는 도시텃밭의 생물다양성 기능과 국내외 정책 사례를 중심으로 도시농업의 역할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참가자들은 종합토론을 통해 도시텃밭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태계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생물다양성 관점의 도시농업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지역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운영해 온 강북마을텃밭 활동 사례를 청취하고, 강북도시농업체험장 곳곳을 둘러보며 생태순환형 도시농업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참가자들은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가 곁들여진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도시농업이 가진 공동체적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둘째 날에는 서울 노원구 천수텃밭에서 적정기술 워크숍과 야외 영화제, 텃밭 야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전국 도시농업 네트워크 간 교류와 협력이 한층 강화됐다. 정형선 강북구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하지대회는 강북구 도시농업 현장이 전국 도시농업 활동가들이 경험과 정책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됐다”며 “도시농업이 주민들의 여가와 공동체 활동을 넘어 생태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6-23 07:27:35
정치 일반
용산구의회, 제9대 의원 기념패 전달식… "구민 위한 4년, 지역 발전 밑거름 될 것“
22일 임시회 폐회 후 개최, 구의원 및 집행부 70여 명 참석… 김성철 의장 "헌신한 동료들에게 감사“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가 지난 4년간의 공식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구의회는 지난 22일 본회의장에서 제307회 임시회를 폐회한 직후 ‘제9대 용산구의회 의원 기념패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4년의 임기 동안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제9대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구의원 전원을 비롯해 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전달식은 김성철 의장의 인사말과 구청장의 축사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공로를 기리는 기념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성철 의장이 동료 의원들에게 직접 기념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이어 백준석 부의장이 의원들을 대표해 김 의장에게 기념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화답했다.김성철 의장은 “제9대 용산구의회는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도 늘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고 평가했다.이어 “현장을 발로 누비며 오직 용산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토론하고 지혜를 모아준 동료 의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이에 김 의장은 “제9대 의회의 공식 임기는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용산을 향한 의원님들의 뜨거운 애정과 지난 경험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4년간의 아름다운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정윤
2026-06-22 21:10:54
경제
SK에너지, 업계 최초 공급가 사전 고지…경유값 50원 할인도 시행
SK에너지가 업계 최초로 주유소 공급가격을 일주일 단위로 사전에 고지하는 새로운 가격 체계를 도입한다. 공급가격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소비자 기름값 안정을 유도하고, 생계형 운수 종사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경유 리터(ℓ)당 50원 할인 지원에도 나선다.SK에너지는 22일 공급가 사전 고지와 사후정산 폐지를 골자로 한 '새로운 가격정책'과 함께 경윳값 50원 인하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경유 할인 정책은 오는 23일부터 시행되며, 새로운 공급가격 체계는 관련 절차를 거쳐 석유 최고가격제 종료 이후 도입될 예정이다.이번 가격정책의 핵심은 정유업계 최초로 공급가격을 주 단위로 미리 확정해 주유소와 대리점에 고지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석유제품을 공급한 뒤 일정 기간이 지나 시장 가격을 반영해 공급가격을 정산하는 '사후정산' 방식이다.아울러 표준화된 거래조건과 명확한 가격 결정 기준을 적용해 주유소별 공급가격을 사전에 확정·고지하고, 이를 기준으로 주 단위 정산을 실시하게 된다.SK에너지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주유소의 매입가격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소비자들도 비교적 안정적인 가격 흐름 속에서 기름값 변동을 예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와 함께 SK에너지는 생계형 운수 종사자의 연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SK주유소 차량용 경유 판매가격을 리터당 50원 인하한다. 전국 73개 직영주유소는 판매가격을 직접 50원 낮추고, 자영주유소에는 동일 수준의 가격 인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인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경유 할인 지원은 국제 석유제품 가격 정상화에 따라 석유 최고가격제가 종료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최장 한 달간 운영된다. 화물차와 배송 차량, 소형 트럭 등 생업과 밀접한 차량이 주로 경유를 사용하는 만큼 영세 사업자와 자영업자의 연료비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SK에너지는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원유 도입선 다변화에도 속도를 낸다. 중동산 원유 의존도를 현재 약 70% 수준에서 50%까지 낮추기 위해 원유 수입처 확대와 설비 투자에 나설 방침이다.SK에너지 관계자는 "공급가격 결정 구조 개선과 국민 생활안정 지원, 원유 도입선 다변화 등을 통해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며 "국내 대표 정유사로서 소비자 부담 완화와 석유제품 유통시장 안정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김종화 SK에너지 사장은 "책임 있는 에너지기업으로서 공급가격 체계 개선과 에너지 안보 강화 등을 통해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덧 붙였다.
이정윤
2026-06-22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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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최고 연 8% 보장…KB국민은행, ‘KB청년미래적금’ 출시
기본금리 5%에 우대금리 최대 3%p… 비과세·정부기여금 혜택까지 제공
KB국민은행이 청년층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파격적인 금리를 앞세운 포용금융 상품을 선보인다.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만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정책금융 상품인 ‘KB청년미래적금’을 오는 22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매월 최대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단순히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해 청년층의 목돈 마련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최고 연 8.0% 고금리 혜택… 우대 조건 채우려면KB청년미래적금’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금리 수준이다. 기본금리 연 5.0%(세전, 2026.06.22 기준)에 거래 조건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연 3.0%p를 더해 최고 연 8.0%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우대금리는 총 5가지 항목으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평소 주거래 은행으로 KB국민은행을 이용해 온 청년이라면 어렵지 않게 조건을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입 신청은 오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KB금융그룹의 슈퍼앱인 ‘KB스타뱅킹’을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가 소득요건 등을 충족하는지 서민금융진흥원의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대상자로 선정되면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실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상품은 기존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들을 위한 연계(환승) 프로세스가 마련됐다. 가입 신청 기간 동안 기존 청년도약계좌에서 ‘KB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타기가 가능하다.이 경우 청년도약계좌를 특별중도해지하더라도 기존 약정된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어,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려는 청년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현금 1천만 원부터 3만 원 캐시백까지" 역대급 경품 이벤트KB국민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총 1억 4천만 원 상당의 ‘럭키 드로우 응모하기’ 이벤트를 6월 22일부터 8월 7일까지 진행한다.적금 가입을 완료하고 KB국민은행 입출금계좌로 10만 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현금 1,000만 원 ▲최신 가전 패키지 ▲홈오피스 패키지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 ▲네잎클로버 골드바 등 파격적인 경품을 증정한다.신규 고객을 위한 '웰컴 이벤트’2026년 5월 기준 KB국민은행에 정기 예·적금 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던 '첫 거래' 고객이 이번 적금에 가입하고 10만 원 이상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선착순 및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저축 응원금 3만 원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한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청년미래적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설계한 정책금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금융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는 상생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정윤
2026-06-21 15:35:05
금융
신한은행 AI 개발팀, 혁신보다 '외주비 절감' 논란
신한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AI 개발팀' 체계를 도입하며 디지털 혁신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핵심 성과로 내세운 것이 외주 개발비 절감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자체 배달 플랫폼 '땡겨요' 고도화 사업에 AI 개발팀을 적용해 화면 개발, 테스트, 코드 검수 등의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은행은 이를 통해 외주 개발비를 약 20%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문제는 신한은행이 AI 도입 효과로 가장 먼저 제시한 지표가 서비스 품질 개선이나 개발 기간 단축이 아닌 비용 절감이라는 점이다. AI를 활용한 혁신의 성과가 고객 편익이나 서비스 경쟁력 강화보다 원가 절감에 집중돼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특히 신한은행은 사업 입찰 과정에서 외주 개발사들이 자체 AI 개발 환경을 활용하도록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이를 사실상 생산성 향상분을 단가 인하로 반영하라는 요구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한 업계 관계자는 "AI 활용으로 생산성이 높아지더라도 그 이익이 개발사나 개발자에게 돌아가기보다 발주처의 비용 절감으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며 "결국 같은 일을 더 적은 비용으로 하라는 압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금융 IT 시스템의 특성을 고려하면 AI 도입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금융 시스템 개발은 단순 코딩보다 보안과 안정성, 규제 준수가 핵심이며 최종 검증과 책임 역시 사람에게 있기 때문이다. AI가 개발 업무 일부를 지원할 수는 있지만 금융 서비스의 본질적인 리스크를 대신 관리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일각에서는 신한은행이 AI 열풍에 편승해 가시적인 성과를 서둘러 내세우고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첫 적용 대상이 은행 핵심 시스템이 아닌 배달 플랫폼 '땡겨요'라는 점 역시 이러한 시각에 힘을 싣는다. AI를 통한 실질적 혁신보다 'AI 활용 사례'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해석이다.금융권 관계자는 "AI 개발 도구는 이미 업계 전반으로 확산된 기술"이라며 "중요한 것은 AI를 도입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품질과 안정성이 실제로 개선됐는지 여부"라고 말했다.또 다른 관계자는 "혁신은 비용을 줄였다는 발표만으로 증명되지 않는다"며 "신한은행의 AI 개발팀이 디지털 혁신의 출발점이 될지, 외주비 절감을 포장한 사업으로 남을지는 결국 결과가 말해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정윤
2026-06-19 12:07:46
금융
우리카드, 전월 실적 없이 2% 할인 '카드의정석2 SUPER' 출시…월 최대 10만원 혜택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진성원)가 전월 실적 조건 없이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2%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의정석2 SUPER(슈퍼)'를 지난 5월 출시했다고 밝혔다.카드의정석2 SUPER는 복잡한 조건을 없애고 실질적인 혜택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이나 이용 조건 없이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2%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월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국내 가맹점에서는 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제공한다. 병원비와 세금 납부, 결혼 준비 등 갑작스러운 고액 지출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해외 이용 혜택도 강화했다. 국제브랜드 수수료와 해외 이용 수수료 등 총 1.3%의 해외수수료를 면제해주며, 기본 2% 할인 혜택까지 더해 해외에서는 총 3.3% 수준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외 겸용 카드로 발급할 경우 마스터카드가 제공하는 플래티넘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카드 디자인은 기본형 2종과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한 아이돌 캐릭터 'WEASY(위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WEASY'는 'Woori(우리)'와 'Easy(쉬운)'의 합성어로, 쉽고 즐거운 카드 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우리카드가 자체 제작한 캐릭터다. 우리카드는 실제 아이돌 데뷔 콘셉트로 노래와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선 넘는 혜택, SUPER WEASY한 카드 생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카드의정석2 SUPER는 특별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혜택만으로 경쟁력을 갖춘 상품"이라며 "혜택이 큰 카드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 단비 같은 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윤
2026-06-16 14:18:06
금융
KB국민은행, 가계부채 조이기 돌입…16일부터 신용대출 한도 축소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시중은행들이 본격적인 대출 문턱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가계대출 증가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여신 관리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통장자동대출)의 최고 한도를 한시적으로 축소 조정한다고 최근공시을 통해 밝혔다. 최근 급증하는 가계부채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브레이크를 건 것으로 풀이된다.마이너스통장 최대 5천만 원 제한…실수요자 타격 불가피이번 조치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KB국민은행에서 취급하는 일반신용대출의 최대 한도는 1억 원으로 제한된다. 특히 직장인들이 비상금이나 투자 자금으로 애용하는 통장자동대출(마이너스통장)의 최고 한도는 5,000만 원으로 묶이게 된다. 이번 대출 한도 제한 조치는 별도의 안내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서민금융상품이나 정책성 대출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일부 특수 상품은 이번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다. 대출 상품 종류변경 후 최대 한도비고일반신용대출최대 1억 원별도 안내 시까지 한시적 적용통장자동대출 (마이너스통장)최대 5,000만 원별도 안내 시까지 한시적 적용서민금융·정책성 대출기존 상품별 기준 유지예외 적용 가능 “가계부채 안정과 실수요자 보호 사이 균형 맞출 것” 금융권에서는 이번 KB국민은행의 조치가 타 시중은행으로 확산될지 주목하고 있다. 가계대출 총량 관리가 시급한 은행권의 도미노 한도 축소로 이어질 경우, 가을 이사철을 앞둔 실수요자들의 자금 융통에 다소 숨통이 막힐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조치에 대해 “가계부채의 안정적 관리와 실수요자 중심의 자금 공급이라는 두 가지 원칙을 균형 있게 고려해 이번 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이어 “앞으로도 건전한 여신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동시에, 금융취약계층에 대한 금융 지원은 차질 없이 이어가며 국책 가계부채 관리 정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정윤
2026-06-13 07:24:07
산업/재계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 한남동 ‘262억 사저’ 신축… 신세계 이명희 넘어서나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 이끄는 금융그룹 수장… 초고가 주택 시장 1위 전망도
[데일리환경=정민오 기자]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 서울 한남동에 초고가 단독주택을 신축 중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고급 주택 수준을 넘어, 국내 최고가 단독주택 기록까지 넘볼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라는 평가도 나온다. 7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조 회장은 한남동 이태원로 북측 언덕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층 규모 단독주택을 건립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착공됐으며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설계는 정림건축, 시공은 장학건설로 전해졌다.연면적은 약 2014㎡(약 609평)에 달한다. 특히 계약 기준 공사비만 262억원 수준으로 알려지면서 업계에서도 이례적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평당 건축비로 환산하면 약 4300만원 수준으로,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의 고급 아파트 공사비가 통상 평당 1000만~1500만원 선인 점을 감안하면 3배에 달하는 셈이다. 사실상 '초호화 사저'라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이다.조 회장은 기존 보유 부지 약 212평 외에도 지난 2022년 용산구로부터 도로 부지 약 43평을 추가 매입해 총 256평 규모 대지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한남동 이태원 언덕 일대 토지 시세가 평당 2억원 안팎으로 거론되는 만큼, 단순 토지 가치만 500억원을 웃돌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여기에 건축비와 조망 프리미엄, 각종 부대 비용 등을 더할 경우 완공 이후 자산 가치는 800억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까지 제기된다.시장 관심은 자연스럽게 공시가격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국내 단독주택 공시가격 1위는 신세계그룹 총괄회장 이명희의 한남동 자택으로 알려져 있다. 업계 일각에서는 조 회장 주택이 완공될 경우 1위 기록을 갈아치울 가능성도 거론된다.한편 조 회장은 최근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상승 흐름에 힘입어 국내 대표 주식부호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들어 보유 주식 평가액이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며 재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메리츠화재를 비롯해 메리츠증권, 메리츠캐피탈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보험·증권·캐피탈을 아우르는 금융그룹으로 최근 공격적인 수익 경영과 주주환원 정책으로 시장 존재감을 키워왔다는 평가를 받는다.정민오 기자 dailyt@naver.com
정민오
2026-06-07 23:18:14
금융
KB국민은행·세일즈포스 …“기업금융 혁신 플랫폼 구축”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세일즈포스 코리아 본사에서 ‘기업금융 혁신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과 박세진 세일즈포스 코리아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기업고객의 사업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경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세일즈포스의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력과 KB국민은행의 고도화된 임베디드 금융 역량을 결합해, 기업 비즈니스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 포털’을 구축할 계획이다. 뱅킹부터 매출 분석까지 ‘한 곳에서’…가맹점주 편의성 극대화 향후 선보일 통합 포털은 기업 고객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부터 시작한다. 간소화된 온보딩: 고객이 처음 진입하는 단계인 ‘파트너 등록 및 온보딩’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 원스톱 자금관리: 매장 개설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은 물론, 계좌 조회·이체·집금 등 핵심 자금관리 기능을 포털 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현한다. 데이터 기반 영업 인사이트: 매장에서 발생하는 거래 데이터를 세일즈포스의 시각화 기술로 가공해 실시간 매출 분석 등 점주의 의사결정을 돕는 스마트한 기능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 는 “이번 협약은 기업고객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고객이 오직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포용금융을 실천하며 기업고객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전했다.
이정윤
2026-06-05 14:36:29
경제
하나금융, 3.1조 규모 ‘포용금융 로드맵’ 가동… 취약층·소상공인 구단 전력 질주
중·저신용자 및 소상공인 겨냥한 3조 원 규모 특화 대출 상품 6월 출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고통받는 서민과 소상공인을 위해 올해 총 3.1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자금을 선제적으로 투입한다. 일시적인 기부를 넘어 금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판을 바꾸는 대전환'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하나금융그룹은 2026년 연간 포용금융 목표액 3.1조 원 중 4월 현재 이미 42%에 달하는 1.3조 원을 조기 집행했다고 밝혔다. 그룹은 올해 ▲금융 양극화 해소 ▲금융 자립 지원 ▲포용 인프라 확충을 '3대 현장 맞춤형 방안'으로 삼고 민생 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포용금융은 단순한 일시적 지원이 아닌, 서민의 삶에 온기를 돌게 하는 금융 본연의 진정성 있는 소명”이라며 “미봉책이 아닌 대전환을 통해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시장 조력자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중·저신용자·소상공인 맞춤형 3조 원 대출 공급 주력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을 위해 오는 6월부터 특화 금융 상품을 잇달아 선보인다.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모바일 앱을 통해 서류 없이 신청 가능하며, 연말까지 연 5.5%의 고정금리 혜택(최대 1천만 원 한도)을 제공한다. 제2금융권 대출 갈아타기 기능도 포함됐다. 원리금을 성실히 상환 중이거나 완납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개인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최저 연 4.5%의 낮은 금리로 무보증 신용대출을 지원한다. 중도상환해약금은 전액 면제된다. 2천억 규모 채무 소각 및 신용평가 고도화 한계 상황에 몰린 차주들의 재기를 돕고 금융 이력이 부족한 이들을 포용하기 위한 리스크 진단 체계도 가동된다. 오는 6월 중 장기 채무부담을 안고 있는 개인 채무자의 특수채권 등 총 2천억 원 규모(약 1.4만 좌)의 연체채권을 선제적으로 소각해 정상적인 경제 활동 복귀를 돕는다.통신·커머스 정보 등 기존 8종의 대안정보에 교보문고, 세금 환급 정보 등 7종을 추가해 금융권 최대 수준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금융 이력이 부족한 이들도 정당한 신용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반기부터 전면 적용할 예정이다. 청년지킴이 전세사기 보장보험 하나은행과 하나손해보험이 공동으로 전세자금대출을 신규 신청하는 무주택 청년층 3만 명에게 전세사기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하나미소금융재단 1천억 특별 출연은 불법 사금융으로 밀려날 위기에 처한 저소득·저신용 청년들과 지방 영세 소상공인들을 위한 안정적인 대출 재원으로 활용된다.이 밖에도 하나카드의 영세 가맹점 대금 조기지급(3.3조 원 규모 달성), 하나캐피탈의 생계형 화물차 차주 우대금리 지원, 하나저축은행의 햇살론 확대 및 채무조정 등 전 관계사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역량을 모으고 있다.
이정윤
2026-05-28 16:54:33
금융
“대구은행에서 간판 바꾼 시중은행”… iM뱅크, 전국구 경쟁력 여전히 의문
지역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 후 2년, “고객 신뢰 담보할 실력 갖췄나”
지난 2024년 5월 지역은행인 대구은행에서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iM뱅크가 출범 2년 차를 맞았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이름만 바뀌었을 뿐 사실상 과거 지방은행 체제에서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시중은행 간판을 달며 전국 영업이 가능해졌고 자금 조달 여건 역시 개선됐지만, 이를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로 연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외형 확대에는 속도를 내고 있지만 내부 시스템과 조직 역량은 여전히 지역은행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특히 내부통제와 IT 인프라, 위기관리, 대외 커뮤니케이션 체계 등 전국 단위 은행으로서 갖춰야 할 핵심 기반이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금융권에서 나온다.iM뱅크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수도권과 강원·충청권 등으로 영업 거점을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수익 구조 상당 부분은 여전히 대구·경북 지역 의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 영업망 확대를 추진하고는 있지만 브랜드 존재감과 실질 영업력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분석이다.디지털 경쟁력 역시 도마에 오른다. iM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수준의 디지털 금융 역량 확보를 내세우고 있지만, 내부 IT 대응 체계는 여전히 과거 지역은행 운영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 환경이 빠르게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되는 상황에서 전국 단위 경쟁력을 확보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다.여기에 고금리 장기화로 인한 연체율 관리 부담과 자본비율 확충 압박까지 겹치며 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문제는 외형 성장 속도와 내부 체질 개선 속도 간 괴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연초 성과와 밸류업 중심 인사, 차기 경영진 육성, 우수 인재 영입 등을 강조했지만 현장에서는 전국 단위 금융그룹에 걸맞은 조직 운영 역량은 아직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 iM뱅크의 언론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홍보 조직은 서울·대구 이원화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서울 조직은 수도권 언론 대응을 맡고 있음에도 실무 인력이 3명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언론 문의에 대한 응답이 늦거나 연락 자체를 회피하는 사례까지 나온다는 지적이다.반면 대구 조직은 상대적으로 많은 인력을 운영하고 있지만 지역 언론 대응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전국 단위 이슈 대응력은 떨어진다는 평가다.금융권에서는 시중은행 전환이 단순한 간판 교체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한다. 전국구 은행이라면 영업망 확대뿐 아니라 내부통제, 디지털 경쟁력, 위기 대응, 언론 대응 속도까지 모두 전국 단위 수준으로 올라와야 한다는 것이다.금융권 관계자는 "최근 iM뱅크가 공격적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지만 내부통제와 홍보, 디지털 운영 체계는 아직 완전히 전국구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시장에서는 여전히 '무늬만 시중은행'이라는 냉소적인 시선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결국 은행은 신뢰 산업"이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돈을 맡길 수 있으려면 외형 성장보다 먼저 조직 체질과 기본 경쟁력부터 입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정민오 기자 endaily@naver.com
정민오
2026-05-28 14:00:35
금융
국세청 조사4국, 하나금융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 돌입…금융권 ‘긴장’
李 대통령, 금융기관 공공성 지적·구조 개혁 의지 배경인지에 관심 집중
국세청이 하나은행과 하나금융지주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권이 긴장한 모습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8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서울 중구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본사에 인력을 투입해 특별 세무조사를 벌였다. 탈세와 비자금, 부당 내부거래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는 조사4국이 직접 투입됐다는 점에서 국세청이 하나금융 측이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포착하고 비정기 세무조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하나금융이 세무조사를 받는 것은 지난 2022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처음으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기관의 공공성 취약을 지적하며 구조 개혁 의지를 보인 것을 배경으로 한 이례적인 비정기 세무조사가 이뤄지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앞서 지난해 금감원은 퇴임 임원을 고문으로 채용해 고액 자문료를 지급하던 하나금융에 고문 채용 요건을 강화하고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선임할 경우 이사회 전결을 받도록 지도한 바 있다. 하나금융 퇴직 임원이 고문으로 재취업할 경우 퇴임 당시 기본급의 60~80%를 고문료로 받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정윤
2026-05-11 07: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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