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제일저축은행, 안정적 BIS 비율 기반으로 지역 금융 지원 확대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5-11-24 11:16:32 댓글 0
저축은행 업권 평균 보다 높은 수준의 BIS 비율 유지
▲동원제일저축은행 권경진 대표

동원제일저축은행이 안정적인 BIS 비율을 바탕으로 지역 금융 지원 확대와 자산 포트폴리오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BIS 비율은 은행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핵심 건전성 지표로, 동원제일저축은행의 BIS 비율은 최근 꾸준한 개선세를 보이며 ▲2023년 말 12.50% ▲2024년 말 14.67% ▲2025년 6월 말 16.37%를 각각 기록했다.

 

같은 시기 저축은행업권의 평균 2025년 6월 말 기준 15.67% 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내며, 전문가들로부터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은 이러한 건전성 개선 흐름을 기반으로 영업구역 내 실수요 기반 여신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소상공인·중소기업·서민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밀착형 금융 지원을 강화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동원제일저축은행 관계자는 “안정적인 BIS 비율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지역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지원을 더욱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은 앞으로도 건전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며 지역 금융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동원제일저축은행은 수도권과 지방 주요거점을 중심으로 소상공인 및 서민 맞춤형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경기 불황으로 소상공인과 서민들의 가계가 곤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원제일저축은행은 대출만기연장, 조기상환 수수료 감면 등 실제적 지원을 실행하며 지역 경제 회복에 앞장서는 중이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