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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이숙자 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서울 개최…“글로벌 선진도시 서울에서 지방의회 새로운 비전 모색”

    이숙자 시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서울 개최…“글로벌 선진도시 서울에서 지방의회 새로운 비전 모색”

    정책이슈
    2025-09-29 16:34:55 이정윤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11대 후반기 회장 취임 후 첫 번째 정기회를 서울에서 주최하며 전국 시·도의회 간 소통과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이번 서울 개최 정기회는 제11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로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 및 수행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와 지방자치단체의 원활한 운영에 필수적인 7건의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서울시는 한강버스 취항 및 흥행으로 혁신적인 교통 인프라를 갖춘 교통 선진도시로서 자리매김했다”며, 이러한 “글로벌 선진도시 서울에서 운영위원장협의회 후반기 첫 정기회를 개최해 지방의회의 새로운 비전을 모색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특히, 이숙자 위원장은 2026년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과 관련하여,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시 지방의회의 의견 청취를 마련하는 법률 개정 건의안을 본 정기회에서 공식 제안하였다. 이는,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상 인공지능 기본계획 수립 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장에만 의견 청취 의무가 부과된 데 더하여 지방의회의 장으로부터도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숙자 위원장은, “인공지능 기본계획은 단순한 기술 발전 전략을 넘어 국민 생활 전반에 걸쳐 사회·경제적 파급효과를 미치는 종합 정책으로, 주민 대의기관인 지방의회의 의견 수렴이 필수적”이라며 개정 건의안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정기회에서는 지방공무원 수당 규정의 현실화 및 개정 촉구,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인사제도 개선 촉구 등 지방의회 기능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과제들이 폭넓게 논의되었다. 이숙자 위원장은 정기회를 마무리하며 “제11대 후반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방의회 역할 강화와 효율적인 지방의회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해양환경공단, 강원 양양 ‘민간 협업 수중정화환경활동’실시

    해양환경공단, 강원 양양 ‘민간 협업 수중정화환경활동’실시

    사회이슈
    2025-09-29 16:16:48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은 26일 강원 양양 남애리 앞바다에서 민간환경단체와 함께 수중정화 환경활동후 기념사진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지난 26일 해양보호구역 조도 인근 강원 양양 남애리 앞바다에서 민간환경단체(바다살리기네트워크)와 함께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생태학적 보전 가치가 높은 해양보호구역의 지정 취지를 환기하고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단은 해양환경 보호적 가치를 고려해 기존의 장비를 활용하는 방식이 아닌 인력·수작업 형태의 친환경적인 수거방식을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지난 5월과 7월에 각각 해양보호구역 양양 조도와 제주 문섬에서 두 차례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강원 양양 남애리 앞바다는 돌고래 무리가 자주 목격되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해역으로, 이번 수중정화활동에는 민간환경단체인 바다살리기네트워크 소속 전문 다이버 12여명이 참여해 통발 등 폐어구 약 300kg을 수거했다.강용석 이사장은 “민·관·공이 합동으로 수중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뜻깊은 기회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바다를 깨끗이 하는데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건보공단, 재정 적자에도 '임직원 자녀 특혜'?…자사고·특목고 자녀에 학비 지원 수천만 원

    건보공단, 재정 적자에도 '임직원 자녀 특혜'?…자사고·특목고 자녀에 학비 지원 수천만 원

    정책이슈
    2025-09-29 15:45:04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재정 악화가 우려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시행된 이후에도 일부 임직원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서명옥 의원(사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해부터 올해 9월까지 총 44명의 임직원 자녀에게 약 7600만 원에 달하는 고교 학자금을 지급했다. 고교 무상교육은 2021년 전면 시행됐지만, 공단은 2023년 11월이 되어서야 자녀 학자금 지원 규정을 단체협약에서 삭제했다. 당시 변경된 내용에 따르면, 이후에는 해외파견 중인 직원 자녀에게만 국외학교 학비를 지원하도록 했으며, 현재 해당 조건에 부합하는 직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024년 들어서도 학자금 지원은 이어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15명의 자녀에게 총 2670만 원 이상이 지급됐으며, 그 이전인 2024년 전체로는 29명에게 약 4952만 원이 지급됐다. 1인당 지원액은 최소 40만 원에서 최대 249만 원에 이르렀다. 지원 대상 자녀들은 일반 고교가 아닌 휘문고, 이화여고, 경기외고 등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등 무상교육 대상에서 제외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같은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고교 무상교육이 시작된 2021년부터 관련 학자금 지원 제도를 전면 폐지한 바 있다. 이처럼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적인 적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공단 내부의 복리후생비 지출이 여전히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국회예산정책처가 지난 7월 발표한 ‘2024 회계연도 결산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건강보험 재정은 2025년부터 적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되며, 현재의 준비금은 2028년이면 고갈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공단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기존 대비 1.48%포인트 인상해 7.19%로 조정하기로 했고, 이에 따라 직장가입자의 월평균 보험료 부담은 2026년부터 약 2235원이 늘어날 예정이다.이에 서명옥 의원은 "건강보험 재정 적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학자금 지원 등 무분별한 복리후생비 지출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며 "보건복지부에서도 반드시 감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상웅 의원,“얼음골 사과 냉해·우박 피해 31억 5천만, 30일부터 지급 ”

    박상웅 의원,“얼음골 사과 냉해·우박 피해 31억 5천만, 30일부터 지급 ”

    정책이슈
    2025-09-29 15:41:00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박상웅 의원(사진)이 지난 4월 냉해, 5월 우박 피해를 입은 밀양얼음골 사과 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이 30일부터 지 급된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냉해 피해 농가 1,484명에게 총 28억원, 우박 피해를 입은 농가 221명에게는 총 3억 5천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박상웅 의원은 밀양얼음골 사과 피해가 발생한 지난 7월 농림축산식품부에 정확한 조사와 신속한 피해 보상을 촉구했고, 중앙합동조사와 지원금 확정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후속 조치가 속도감 있게 이뤄지도록 중앙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왔다.  박 의원은 “피해 직후부터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온 결과, 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우선 급한 불은 끌 수 있게 됐다”면서 “그러나 농가의 생계 안정과 완전한 복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이 지급하는 재해보험금은 11월까지 피해 규모와 손해정도를 평가한 뒤, 연말까지는 최종 지급될 예정이다.
  • 해양환경공단,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해양환경공단,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지속가능경영
    2025-09-29 15:37:40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29일 추석을 앞두고 마라복지센터(서울시 송파구 소재)를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밝혔다. 마라복지센터는 중증장애인 보호 복지시설로 공단은 11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공단 임직원이 모금하는 ‘사랑해(海) 천사 기금’으로 조성됐으며, 임직원은 1,004원의 배수를 선택하고 자발적으로 매달 급여에서 공제해 정기적인 이웃사랑 나눔 실천하고 있다. 강용석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나눔이 사회복지시설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 이행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여전히 정부지침 어기고  직원들에게 ‘황제 대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여전히 정부지침 어기고 직원들에게 ‘황제 대출

    사회이슈
    2025-09-29 13:55:56 이정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정부의 엄격한 대출규제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의 사내대출에 관한 정부 지침을 무시한채 방만한 부동산 대출제도를 운영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위원회 소속 강명구 의원(경북 구미시을, 국민의힘)이 a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임직원에게 제공한 주택융자금 대부분이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에 관한 지침」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해당 지침에 따르면 공공기관이 주택융자금을 지원할 때는 대출한도가 7,000만원으로 정해져 있으며, 금리는 한국은행의 ‘가계대출금리’ 이상으로 책정해야 한다. 또한 무주택자가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 한해 대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aT는 이를 모두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T가 최근 5년간(2021~2025.08) 대출한도를 초과해서 지원해준 사례는 △2021년 74건(70억 2,950만 원) △2022년 33건(30억 2,450만 원) △2023년 20건(19억 2,420만 원) △2024년 29건(27억 9,369만 원)이었으며, 2025년의 경우 8월까지 13건(12억 3,900만 원)으로 여전히 지침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총 169명의 직원이 160억 1,359만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받았다. ▲주택융자금 금리와 한국은행 가계대출 금리 대출 금리의 경우에도 정부지침 기준보다 낮게 책정되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20년 1월 1.6%(한국은행 가계대출금리 3.01%) △2021년 1월 1.6%(2.64%) △2022년 1월 3.5%(3.46%), △2023년 1월 3.5%(5.34%) △2024년 1월~6월 3.5%(5.04%)로 금리가 책정되어 대부분이 한국은행 가계대출금리보다 낮게 책정됐다. 이로 인해 직원 200명이 153억 7,386만 원 규모의 주택융자금을 정부 지침보다 낮은 금리로 지원받았다. ▲천만원을 초과하여 주택융자금을 지원한현황 이 밖에도 지난 5년간 유주택자 혹은 면적 기준(85제곱미터 이하)을 초과해서 대출을 제공한 사례 역시 총 6건, 5억 2,200만원의 규모로 나타났다. 공사는 대출 물건에 대한 근저당권 설정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편의상 ‘보증보험증권’을 제출받아 245명의 직원에게 189억 4,596억원 규모의 대출을 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강명구 의원은 “국민들은 가혹한 대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국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공기관이 지침을 어기고 직원들에게 특혜성 대출을 제공하는 것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며, “정부도 국민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지 말고 공공기관이 지침에 맞게 대출제도를 운영하도록 철저히 관리·감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KB국민은행, 제77주년 국군의 날 맞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관리 봉사활동 실시

    KB국민은행, 제77주년 국군의 날 맞이 국립서울현충원 묘역관리 봉사활동 실시

    사회이슈
    2025-09-29 13:35:47 이정윤
    ▲지난 27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묘역관리 봉사활동에 참여한 KB국민은행 임직원 및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7일 제77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관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두 차례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묘역관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은 지난 5월 호국보훈의 달 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현충원 봉사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KB국민은행 임직원을 비롯한 직원 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비석 닦기, 잡초 뽑기, 쓰레기 줍기 등 다양한 묘역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현충탑과 위패봉안관을 찾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뜻을 기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고 보람찼다”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줄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은행의 사회공헌을 넘어 세대를 잇는 역사 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회장 양종희)은 나라를 위한 희생·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아 독립유공자를 위한 캠페인과 후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국가보훈부, 한경협, 광복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명품가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장학금 전달, 생활지원키트 후원 등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 희망브리지, 서산 수해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아픈 기억을 잊게하는 밝은 변화’

    희망브리지, 서산 수해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아픈 기억을 잊게하는 밝은 변화’

    사회이슈
    2025-09-29 12:13:55 이정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서산시 운산면의 수해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의 이번 봉사활동은 재난 발생 직후 긴급구호활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지원으로, 피해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취지다. 희망브리지 임직원들은 이날 낡고 젖은 도배지와 장판을 철거한 뒤 새롭게 시공하며 피해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 해당 가정은 호우 피해 이후 장기간 습기와 곰팡이로 인해 거주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집수리로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공간을 되찾을 수 있게 됐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홍보파트 윤희선 매니저는 “직접 현장에서 벽지를 바르고 장판을 교체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가정이 환하게 바뀌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은 삶의 터전과 평범한 일상을 무너뜨리지만, 도움의 손길은 다시 희망을 세운다”며 “오늘 활동이 단순한 복구를 넘어 일상을 회복하는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함께 설립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으로, 국내에서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 구호단체다. 협회는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성금 모금 및 배분, 지역 공동체 회복,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5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가락몰 22만원 < 전통시장 24만원 < 대형마트 27만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5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가락몰 22만원 < 전통시장 24만원 < 대형마트 27만원

    사회이슈
    2025-09-29 12:09:28 이정윤
    올해 6~7인 가족 기준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은 대형마트 274,321원전통시장 236,723원, 가락시장에 위치한 가락몰은 215,940원으로 조사 ▲2025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 결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추석 명절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서울시 8개 자치구 내 대형마트, 전통시장, 가락시장(가락몰) 총 25곳을 대상으로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공사는 명절(설·추석) 차례상 차림에 수요가 많은 34개 주요 성수품(6~7인 가족 기준)의 구매 비용을 조사하여 매년 발표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9월 22일 월요일(추석 2주 전)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 및 공사 가격조사요원이 용산구 용문시장 등 전통시장 16곳,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8곳, 가락시장 내 위치한 가락몰을 직접 방문하여 “추석 차례상 주요 성수품 구매비용”을 조사했다조사 결과, 올해 대형마트 구매비용은 평균 274,321원으로 전년 대비 5.0% 하락,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평균 236,723원으로 전년 대비 1.7% 하락했다. 전통시장은 대형마트에 비해 14%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전통시장은 과일·임산물(사과·곶감·대추), 나물·채소(고사리·깐도라지·시금치·배추) 등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했다. 반면 대형마트는 과일(배), 곡류(쌀), 가공식품(부침가루·맛살·다식·청주·식혜) 가격이 더 낮았다 한편, 가락시장 내 위치한 가락몰의 구매비용은 215,940원으로 전년 대비 3.3%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전통시장보다 8.8%‧대형마트보다 21.3% 낮아 올해도 세 곳 가운데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가락몰은 채소(시금치, 대파, 애호박), 나물류(고사리, 도라지), 축산부류(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 수산부류(다시마, 동태, 북어포)의 품목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보다 저렴했으며,과일(곶감, 밤, 대추)등 일부 품목들도 가락몰이 대형마트보다는 더 저렴했다. 이는 가락시장 자체가 도매거래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추석 성수기를 앞두고 과일(사과·배)는 대과 비율은 줄었으나 생산량은 평년 수준을 유지해 시세가 안정적이고, 샤인머스캣도 공급에 차질이 없다. 채소는 강원 준고랭지 2기작 배추·무 물량이 중·하순 집중 반입되며 약세를 보이는 반면, 애호박은 작황 부진과 명절 수요로 강보합세가 예상된다.수산물은 금어기 해제 후 참조기 물량이 회복됐고, 명태도 원양 어획이 늘어 수급이 원활하다. 축산물은 한우·돼지고기 모두 사육·도축 감소로 강세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과(홍로)는 여름 폭염·우천 영향으로 대과 비율이 줄고 중·소과와 등외 비율이 늘었지만, 무주·장수·영주 등 주요 산지에서 성수기 출하가 이어져 추석 수요 대응에는 무리가 없는 상황. 배(신고)는 윤달 영향과 열매가 작은 영향으로 수확이 전년보다 약 열흘 늦었지만, 추석이 늦은 덕분에 완숙과가 제때 집중 출하될 전망. 포도(샤인머스캣)는 김천·상주 등 주산지 수확이 본격화돼 추석 공급에는 차질이 없고, 폭염 탓에 알은 다소 작지만 당도는 양호하다.배추․무는 강원지역 준고랭지 2기작 배추 물량은 늘었으나 생육기 고온 및 9월 우천으로 일부는 상품성 떨어질 전망. 평년보다 늦은 추석 영향으로 물량이 9월 중순 이후 집중 반입되면서 전년대비 전반적인 시세는 하락 안정세 전망. 애호박은 전월 강원, 경기 북부지역이 고온으로 작황 부진해 추석까지는 강보합세를 유지할 전망이다.참조기는 금어기 해제(8월 10일) 이후 물량이 늘어 전월 대비 공급은 여유가 있지만, 여름 폭염과 폭우로 어황이 평년보다 약해 전년·평년 대비 생산량은 적은 상황. 명태는 러시아 원양 조업이 활발해 생산이 전월보다 증가하면서 수급은 안정적이다.소고기(한우)는 사육 두수가 전년보다 3.6% 줄고 도축 물량도 30% 넘게 감소해 시세 상승 전망. 돼지고기도 전년대비 도축수가 3% 감소하여 평년대비 높은 가격이 지속될 전망이다. 정부는 9월 15일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통해 사과·배추 등 21대 성수품 17.2만 t을 평시 대비 1.6배 수준으로 공급해 가격을 끌어내리고 관계부처 합동 점검체계를 가동해 성수품 가격을 일일 모니터링하고 불공정 거래를 엄단할 방침이다. 가락몰에서도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현장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농·축산물 원물을 3만4천 원 이상 구매하면 1만 원, 6만7천 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한다.이번 행사는 정부가 온누리상품권 환급 한도를 지난해 167억 원에서 370억 원으로 확대하고 전통시장 참여업소를 농·수산물 각각 200곳으로 늘렸다. 이와 같은 추석 민생대책으로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매출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자료 1. 2025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 결과 2부.2025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 조사 대상 1부. 끝.
  • 산업부 산하기관 도덕적 해이 심각  교육훈련비로 개인물품 10억 원 구매...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석유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

    산업부 산하기관 도덕적 해이 심각 교육훈련비로 개인물품 10억 원 구매...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석유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

    사회이슈
    2025-09-29 08:02:32 이정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급된 교육훈련비로 태블릿PC, 무선이어폰 등 개인물품을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오세희 의원(전국소상공인위원장)은 29일, 최근 5년간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에서 교육훈련비 10억 8백만 원이 사실상 사적 소비에 사용되었다고 밝혔다. ▲기관별 교육훈련비 집행 실태조사 결과 ▲㈜한국수력원자력 교육훈련비 적발 현황 (일부) 공공기관 임직원을 위한 교육훈련비는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운용지침」에 따라 교육·훈련을 목적으로 배정된 예산으로, 전자제품 구매 등 개인적 자산 취득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한국산업단지공단은 794건에 6억 5천만 원, 한국석유공사는 134건에 3억 3천만 원, 한국수력원자력은 18건에 2천8백만 원을 개인물품 구매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경우 최근 5년간 교육훈련비 전체 집행액 9억 5천만 원 가운데 무려 6억 5천만 원(68%)이 부정 사용으로 적발되었다. 이는 교육 명목의 예산이 실제로는 개인물품 구매에 집중적으로 유용됐음을 보여준다. 이들은 주로 온라인 교육 과정을 등록하면서 태블릿PC, 무선이어폰 등 고가 전자제품이 포함된 ‘묶음 상품’을 구매하는 형식으로 교육훈련비를 유용했다. 더 큰 문제는 권익위 조사 과정에서 자료 제출을 거부한 기관이 있다는 것이다. 한국석유공사는 약 8.8억 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약 1.6억 원 규모의 집행내역 제출을 거부했다. 부패의 발생을 예방하며 부패행위를 효율적으로 규제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설치된 국민권익위원회의 활동을 사실상 방해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권익위원회는 “교육훈련비 집행 기관의 감사 및 조사를 통해 부적정 집행에 대한 환수 등 재정적 조치, 인사상 조치 등을 요구하였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오세희 의원은 “해당 공공기관에 대한 강력한 감사를 통해 변상·징계 등 사후 조치를 해야 한다”면서, “국민권익위원회에 자료 제출까지 거부한 공공기관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감사를 통해 엄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훈련비 집행 항목의 세부적인 규정을 명확히 하고, 정기적인 점검 등을 통해 공적인 예산이 사적 소비로 이어지지 않도록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 기념 페어 성료…1천여명 발길

    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 기념 페어 성료…1천여명 발길

    사회이슈
    2025-09-29 07:53:32 이정윤
    홀트아동복지회가 지난 9월 25일 합정 딜라이트스퀘어1차에서 펼친 ‘창립 70주년 페어’ 행사가 친환경 축제로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 페어’ 행사는 아동과 가족이 더 행복한 세상을 향해 달려온 70년의 여정을 기념하고 시민, 후원자, 임직원 등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돼 많은 호응을 얻었다.△한부모·자립준비청년·장애인 셀러 플리마켓 △ESG 체험부스 △캠핑 휴식존 △무료 사진촬영 및 인화 서비스 △경품 이벤트 △해외아동 그림 공모전 특별 부스 등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즐길 거리, 볼거리에 많은 방문객들이 적극 참여하고 즐기면서 나눔의 의미도 같이 공감할 수 있었다.특히 이번 축제는 ‘아동과 가족이 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아동들에게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지속가능한 행사로 모든 것을 기획해 더욱 의미가 깊다.홀트아동복지회와 ㈜엠케이1025는 지난 7월 지속가능한 행사 업무협약을 맺고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공간 시공, 친환경 이벤트로 모든 것을 준비했다. 폐플라스틱, 폐의류를 재활용한 친환경 모듈형 부스 플라부스로 전시장을 꾸미고, 타이벡 현수막, 재사용이 가능한 판매 부스와 휴식공간 등으로 꾸몄다. 행사에 사용된 타이벡은 전량 회수해 업사이클링 굿즈로 만들어진다.  홀트아동복지회 관계자는 "행사 폐기물을 최소화하고, 행사에 필요한 장치나 설비는 재활용이 가능한 자재 사용, 대중교통으로 참가자들이 접근해 행사 전반에 걸쳐 탄소저감을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풍성한 한가위에 신선한 우리 농산물 추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풍성한 한가위에 신선한 우리 농산물 추천

    사회이슈
    2025-09-29 07:49:34 이정윤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19일 추석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제수용품과 차례 음식 등에 필요한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식재료를 추천했다. 물가가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추석 차례 준비로 매장에 방문하시는 고객님의 편의성 증대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삶은 고사리·깐도라지 등 나물을 비롯해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행사 상품은 밤(1kg/망) 6,384원, 생대추(300g/팩) 4,384원, 애호박(1개) 1,984원이며, 30구 계란을 1판에 6,784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사과·배·단감·배추·무·양파·마늘·감자·백숙 닭도 할인 판매한다.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올해 추석에는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  
  • 추석 장보고 4만 원 받자!”…  영등포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추석 장보고 4만 원 받자!”… 영등포구,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사회이슈
    2025-09-29 07:47:05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호선 영등포시장역 인근 영등포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가 각각 국산 농축산물, 수산물에 대해 전국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등포구는 영등포전통시장에서 운영하며 농축산물 34개, 수산물 15개 점포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점포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 또는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품목별(농축산물, 수산물)로 1인당 각각 2만 원까지 환급이 가능해, 두 부문을 모두 이용하면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환급 금액은 ▲3만 4천 원 이상~6만 7천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소비자는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후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일반 영수증이나 간이 영수증은 인정되지 않으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영등포전통시장은 1956년 개장 이후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자리 잡았으며, ‘순대골목’의 다양한 먹거리 음식점과 의류, 농축수산물, 건어물 등 특화된 상권을 갖추고 있다. 시장 경쟁력 제고와 방문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영등포구에서 공영주차장 운영, LED 전광판 설치 등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긴 연휴를 맞아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품질 좋은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용산구, 제15회 청백공무원 후보자 추천 접수

    용산구, 제15회 청백공무원 후보자 추천 접수

    사회이슈
    2025-09-29 07:44:21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난 26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제15회 용산구 청백공무원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이번 상은 청렴하고 헌신적인 공직자를 발굴·시상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대상은 용산구 소속 공무원으로서 ▲청렴·봉사 정신으로 구정 발전에 공헌하면서 공·사생활에 모범을 보인 자 ▲구정 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 공직자 신분에 부적합한 행위를 하지 않은 자 ▲민원 업무를 공정·투명·친절하게 처리해 주민의 칭송을 받는 자 ▲창의적 노력으로 직무에 매진해 주민의 편익을 높이는 데 기여한 자 등이다. 단, 추천일 현재 징계의결 요구 중이거나 징계 처분 등을 받은 자로서 징계 기록이 말소되지 않은 공무원은 대상에서 제외한다. 후보자로 추천된 공무원은 사전 공개검증과 서류심사, 공적사항 현지 확인을 거쳐 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에서 대상·본상 각 1명을 선정한다. 현지 확인에서는 공적 사항과 관련된 기관·단체·주민 등 대상 사실여부를 확인하고 주변 여론도 수렴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본상 1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인사 전보 시 희망부서 우선 배치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시상은 12월 열릴 2025년 종무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청백공무원 추천을 원하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용산구청 누리집 새소식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감사담당관 (전자)우편·팩스·방문 중 1가지로 제출하면 된다. 16개 동주민센터 방문 제출도 가능하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구민의 작은 칭찬이 공무원들이 일하는 자긍심이자 큰 힘이 된다”라며 “청렴한 명품도시 용산을 만들기 위해 맡은 업무를 공정히 수행하고 구민을 섬기며 모범을 보이는 청백공무원 발굴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은평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적극행정 성과 우수기관’ 선정

    은평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적극행정 성과 우수기관’ 선정

    경제이슈
    2025-09-29 07:42:33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성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행정안전부는 시·도 1곳, 시 2곳, 군 2곳, 구 2곳 등 총 7개 기관을 선정했다. 은평구는 실질적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도전적 업무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구가 높은 평가를 받은 점은 ▲적극행정 홍보 다각화를 통한 인식 제고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한 전문성 강화 ▲민‧관 의견 수렴 확대를 통한 현장 밀착형 적극행정 실현 ▲우수사례 발굴·공유를 통한 성과 확산 등 창의적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민 편익을 높인 부분이다. 이에 따라 구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적극행정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특히 주민 체감도 설문조사를 통해 정책 반영성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지속 발굴해 확산하며, 적극행정 자체 홍보영상을 제작해 직원과 주민 모두가 공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적극행정을 실천한 결과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꾸준히 추진해 신뢰받는 은평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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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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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문화/생활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서 한강 수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
    이정윤 2026-04-29 07:32:57
  •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건강정보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4~5월 절정,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로 호흡기 자극
    천지은 2026-04-28 19:53:28
  • “상쾌한 아침 공기? 알레르기 환자에겐 독(毒)”
    건강정보

    “상쾌한 아침 공기? 알레르기 환자에겐 독(毒)”

    오전 기류 타고 퍼지는 꽃가루… 이른 아침 환기·조깅 피해야
    천지은 2026-04-28 19:53:02
  • “기록하고 준비했다”…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부르는 이유
    문화/생활

    “기록하고 준비했다”… 4월 28일, 이순신 장군을 다시 부르는 이유

    기록하고, 준비하고, 책임지는 리더의 가치
    정민오 2026-04-28 12:03:14
  • ‘제3회 강북구 어린이날 축제’ 개최
    생활문화 일반

    ‘제3회 강북구 어린이날 축제’ 개최

    공연‧놀이·체험까지 1,000원 자유이용권... ‘강북 꿈 랜드’ 주제로 온 가족 축제의 장 열려
    이정윤 2026-04-28 07:20:19

ESG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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