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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변화→야생동물 강제 이주,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 위협

    기후 변화→야생동물 강제 이주, 인간과 야생동물 공존 위협

    SPECIAL
    2023-03-12 06:59:3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기후 변화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야생동물이 새로운 터전을 찾아 이동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인간과 야생동물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는 주목할 만한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 지난달 27일 워싱턴 대학교 생태계 감시 센터팀은 과학 저널 ‘네이처 기후변화’에 기후 위기가 인간과 야생동물 간의 갈등을 키우고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서식지를 잃은 야생동물이 식량을 구하기 위해 사람이 사는 곳에 나타나 각종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물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전염병을 퍼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구팀은 전 세계 6개 대륙, 5개 대양에서 발생한 인간과 야생동물의 갈등 사례 49건을 분석했다. 인간과 야생동물의 갈등은 육상, 해양, 담수 등 지구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자연환경에서 일어났다. 또한 포유류, 파충류, 조류, 어류 등 동물의 종과도 무관한 갈등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갈등 결과 인간의 사망과 부상이 전체의 43%, 동물의 죽음과 부상이 45%인 것으로 드러났다. 중요한 것은 갈등 사례 중 80% 이상이 기온과 강우량 변화와 같은 기후 변화로 인한 것이라 연구팀은 주장했다. 인간과 야생동물 간의 갈등 원인이 기후 변화로 지목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2009년 탄자니아가 극심한 가뭄을 겪었을 당시 먹을 것이 떨어진 코끼리 떼가 농장을 습격한 사건이 대표적인 예다. 오랜 가뭄으로 굶주린 코끼리가 마을에 내려와 농작물을 먹고 수도관을 파괴했다. 당시 마을 주민들이 코끼리를 몰아내는 과정에서 코끼리 떼가 언덕 아래로 추락해 모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눈표범으로 인한 인명 피해 사례도 있다. 히말라야 설산 지대에 서식하는 눈표범이 지구온난화로 먹이를 구하지 못하자 사람이 사는 마을에 등장해 인명 피해를 입힌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로 바다 수온이 상승하자 혹등고래가 대규모 이동 시기를 바꿔 선박과 충돌하는 사고 역시 매년 늘고 있는 상황이다. 호주, 인도네시아 등에 서식하는 동부 갈색 뱀의 경우 높아진 기온으로 공격적인 행동 습성이 더욱 강해져 인간을 문 사건도 있었다.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산불로 아시아 코끼리와 호랑이를 보호구역에서 인간들의 거주 지역으로 이동시켜 인명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향후 기후 변화가 심화되면서 인간과 야생동물의 대규모 이주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 말하며 그만큼 이들의 갈등은 더욱 빈번해질 것이라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런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인간과 야생동물 간의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정 사건을 연구하며 사건의 패턴을 파악해 갈등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미국 남서부 지역에서는 라니냐 기간 동안 곰을 만날 것을 대비해 주민들에게 곰 스프레이를 휴대할 것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보츠와나는 가뭄으로 굶주린 야생동물이 가축을 공격했을 경우 정부 차원에서 이를 보상할 수 있는 자금을 마련했다. 더불어 야생동물에 대한 보복적 살해를 막기 위해 목장주들과 서약하고 이에 대한 보상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후 변화로 인한 야생동물의 대규모 이동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감염병에 대한 문제다. 박쥐와 공생했던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켜 인간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코로나가 그 예다. 지난해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실린 한 논문에 의하면 기후 변화로 야생동물들이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 강제 이동할 경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전염성 바이러스가 다른 종들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현재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기후 변화로 인해 새로운 서식지를 찾고 있는 상황이다. 새와 나비의 서식 범위는 이미 변했다. 일부 동물들은 자신의 서식지에서 100km 이상 떨어진 곳으로 이동해 기생충이나 균을 새로운 지역의 다른 야생동물과 강물 등에 퍼트릴 위험이 충분히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기후 변화와 우리 곁에 있는 코로나19는 별개의 문제가 아니다. 현재 진행 중인 문제이며 미래에도 언제든 우리를 위협에 빠트릴 수 있는 것임을 인식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만 보더라도 결국 감염병 발병 후 치료책을 찾는 것보다 이를 애초에 막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인간과 야생동물의 접촉은 막을 수 없는 문제로 이들의 갈등은 점점 장기화될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 결국 기후 변화로 인해 먹이나 서식지 등의 부족은 인간과 야생동물 사이의 서식지 경쟁을 유발할 것이며 이로 인해 병원성 바이러스는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 우려한다. 이 모든 일들의 원인인 기후 변화를 막아야 하는 것이 시급하다. 기온 상승을 억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한다. 인간이 뿜어내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켜야 하며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해야만 한다. 야생동물을 살피고 보호하는 것만이 인간과 야생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기후 변화는 단순히 기온이 변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지구 전체에 위기를 가져오고 있다.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파괴하고 있으며, 야생동물의 습성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향후 탄소중립 달성과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이 더욱 대두돼야 하는 이유는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인간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사진=언플래쉬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반려식물 키우기에 도전...봄철 미세먼지 저감에도 유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반려식물 키우기에 도전...봄철 미세먼지 저감에도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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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1 07:17:48 안상석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화훼사업센터가 새봄을 맞아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고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반려식물로 ‘스킨답서스’, ‘페라고늄’, ‘안스리움’을 추천했다. 이식물은 ‘스킨답서스’는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고 미세먼지 제거와 공기정화 효과가 있어 키우면서 보는 즐거움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특히, 스킨답서스의 잎에는 독감을 유발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제거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 페라고늄 소매 판매사진* 분갈이 전 판매가격 10,000원∼15,000원(분사이즈 15cm내외) ▲스킨답서스 소매 판매사진* 분갈이 전 판매가격 3,000원∼5,000원(분사이즈 10cm내외) ▲ 안스리움 소매 판매사진* 분갈이 전 판매가격 20,000원∼30,000원(분사이즈 15cm내외) 한편, 화사하고 따뜻한 집안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땐 ‘페라고늄’이나 ‘안스리움’과 같은 꽃식물을 추천한다. 먼저 ‘페라고늄’은 관상기간이 길고 화려한 색감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실내 적응력이 좋아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다. ‘안스리움’은 일산화탄소와 암모니아 제거 능력이 탁월해 주방이나 욕실 등 실내에서 키우기 좋고 꽃의 색상도 다양하다. 특히, 안스리움의 꽃은 감상 기간이 길어 아름다운 꽃을 보는 즐거움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다.김형목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유통이사는 “봄철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해 화사하고 아름다운 꽂과 식물로 실내를 꾸민다면 정서적 안정은 물론 건강관리에도 이롭다”라며, “이번에 추천한 반려식물은 미적인 가치는 물론 봄철 미세먼지 저감에도 유익한 만큼 많은 분들이 반려식물 키우기에 도전해 꽃 생활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바인그룹, 2023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바인그룹, 2023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교육부장관상’ 수상

    사회일반
    2023-03-11 06:49:53 안상석
    바인그룹 신사업개발팀 양복렬COO가 대리수상하고 있다(오른쪽).                             사진제공=바인그룹 바인그룹(회장 김영철)이 10일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2023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에서 ‘인재양성부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올해 8회째 열린 2023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국내 최고의 경영철학을 가진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식 이다. 바인그룹은 1995년 코칭교육기업을 모태로 성장한 그룹으로, 교육업계 최초로 인성교육을 겸비한 청소년 ‘코칭’교육환경을 도입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상상코칭’이라는 ESG슬로건을 발표하며,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 사회공헌 리더십 프로그램 ‘위캔두’, 지역아동센터전국연합회 협약으로 소외계층 정기 학습코칭 진행 등 미래리더 양성과 교육환경 기회 균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또한 바인그룹은 구성원 인재양성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 리더십, 코칭, 마인드관리 등의 사내교육 프로그램(바인아카데미), 사내벤처 100Projects, 멘토링시스템, 코칭시스템 등 바인그룹의 핵심가치인 ‘사람의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바인그룹 신사업개발팀 양복렬COO는 “바인그룹 김영철 회장님께서는 인재경영을 중요시 한다. 핵심가치도 사람의 성장이다.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교육은 물론이고, 구성원의 성장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는 공을 인정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바인그룹은 지난 24일 코칭교육계열사와 학원계열사인 상상코칭과 와와학습코칭센터가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 이영실 시의원, 시 기후예산서 이대로 충분한가?

    이영실 시의원, 시 기후예산서 이대로 충분한가?

    이슈
    2023-03-10 23:23:19 안상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영실 의원(중랑1)은 지난 8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및 서울환경운동연합과 공동주관으로 ‘2023 서울시 기후예산서 성과 평가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이영실 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위원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30여 명과 다양한 분야의 주체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기후예산서 평가 및 실질적 적용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나라살림연구소 김상철 수석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기후예산서는 무엇을 바꿀 수 있나’라는 주제로 인지예산제인 기후예산제가 행정기관과 사업부서가 함께 작동해야 함을 강조하며 ▲총괄표의 부재 ▲사업분류의 모호함 ▲지나친 개별사업단위 접근 문제 ▲배출원단위의 비일관성 등 개선사항에 대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이어 본격적인 토론에서는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김은정 대표를 좌장으로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 유정민 서울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장, 김수나 나라살림연구소 책임연구원, 이상현 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정책교육팀장, 김정선 서울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이 심화 토론을 벌였다.김동언 국장은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지 못한다면,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은 불가능하다”면서 “대한민국 시스템의 핵심인 서울시가 최선을 다해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유정민 센터장은 “기후예산서가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현의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오류 수정을 통해 감축요인을 찾아내어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김수나 책임연구원은 “기후예산서가 열린재정, 지방재정365, 서울시홈페이지 재정정보에 공시되어 기존 사업목록과 함께 검색되어야 한다”라며 “독립된 예산서로의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이상현 팀장은 “기후예산서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함께 분석해 지역공동체와 시민력을 통해 기후위기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기후인지 관점에서 평가·분석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시민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토론회와 워크샵 등이 필요하다“는 제언을 던졌다.김정선 과장은 “상위법이 개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법적 제출 의무가 없는 논거에 의해 기후예산서를 시의회에 제출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연구용역, 자문단회의 등을 통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이영실 의원은 “올해부터 서울시 전기관에 시행되는 기후예산제의 정확한 성과분석을 바탕으로 서울시 예산이 온실가스 감축에 효과적인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라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토론회와 간담회를 개최해 개선방안을 반드시 정책에 반영시키겠다”는 말로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 KCC-서초구,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반딧불 하우스’ 6년째 이어가

    KCC-서초구,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반딧불 하우스’ 6년째 이어가

    사회일반
    2023-03-10 23:14:01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지난 9일 서초구 및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반딧불 하우스’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초구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KCC 김상준 상무, 서초구 전성수 구청장을 비롯해 4개 복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해 2023년도 사업방향과 운영계획,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통한 공간복지 실현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밤하늘을 날아오르는 반딧불이처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찾아가 삶을 환하고 밝게 변화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KCC는 2018년부터 이 사업을 진행해 총 176가구를 지원했다.KCC는 이번 사업에 1억 원 상당의 건축자재와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일대일 상담 및 맞춤형 시공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KCC의 친환경 페인트를 활용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성능 창호로 냉난방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등 주거환경을 업그레이드해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연말에는 사업 참여자들이 반딧불 산타클로스가 되어 한 해 동안 집수리를 진행했던 가구를 찾아가 개선 상황을 점검하고, 선물 전달과 함께 말동무가 되어 드리는 등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가능한 공동체 구축을 위한 역할도 충실히 이행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의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가구로 4월 3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또는 협력기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KCC 관계자는 “반딧불 하우스 사업은 단순한 물리적 환경의 개선을 넘어 꿈과 희망을 전하며 삶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활동으로 평가를 받고 있고, 서울시 사회공헌대상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도 있다”며 “KCC는 경영이념인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가치를 공유하고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CC는 자사 제품을 이용한 ‘업 연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반딧불 하우스를 비롯해 국토교통부의 노후주택 개선사업 ‘새뜰마을’, 서울시 저층주거지 개선사업 ‘온동네 숲으로’ 등을 진행하고 있다.
  • 용산구, 친환경 상자텃밭 ... 8600원으로 ‘나만의 쉼터’

    용산구, 친환경 상자텃밭 ... 8600원으로 ‘나만의 쉼터’

    이슈
    2023-03-10 19:31:49 안상석
    서울 용산구가 생활공간에서 손쉽게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사업 참여자’를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구는 높은 분양수요를 고려해 지난해 738세트에서 올해 800세트로 보급 물량을 늘렸다. 신청 대상자는 지역 주민 및 지역 내 기관·단체다. 개인은 1인당 2세트, 기관·단체는 최대 5세트까지 신청 가능하다.희망자는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구민은 구 지역경제과나 가까운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대상자는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결과는 오는 27일 구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문자 발송을 통해 알린다. 선정자가 안내 문자에 따라 31일까지 자부담 8600원(상자텃밭 1세트 43000원에 20%)을 입금하면 4월 둘째주까지 신청한 주소지로 텃밭 세트를 전달 받는다.상자텃밭 세트는 텃밭 상자, 상토 50리터, 바퀴, 지지대, 상추모종 8모로 구성했다. 상자텃밭 크기는 가로650㎜×세로450㎜×높이750㎜로 자동 급수형이다.저수통의 물이 얼마나 있는지 알려주는 외부 눈금이 있어 물 보충시기를 쉽게 알 수 있다. 장기간 여행 시에도 물 주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지지대는 위로 자라는 고추·방울 토마토 등을 키울 때, 비닐하우스 설치에도 사용할 수 있다. 화분 이동을 돕는 바퀴는 탈부착이 가능하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상자텃밭 가꾸기는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라며 “내 집에서 쉽게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상자텃밭 보급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 농협 하나로마트, 채소 8대 품목" 50%할인" 판매…‘장바구니 물가 안정’

    농협 하나로마트, 채소 8대 품목" 50%할인" 판매…‘장바구니 물가 안정’

    경제일반
    2023-03-10 19:25:31 안상석
    ▲9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가격 급등 채소 8대 품목 50% 할인 행사’를 알리고 있다. 최근 채소 가격이 급등해 서민 밥상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채소 8대 품목을 6일간 5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할인행사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 동안 특별 할인하는 품목은 양파·마늘·오이·청양고추·애호박·당근·상추·부추 등 8가지 농산물이다. 현재 농산물 생육기 이상 기후에 따른 작황 부진과 재배 면적 감소로 채소 수확량이 급감하는 등 농가에서는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상품 가격 또한 지속적으로 오름에 따라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이 증가되고 있다.농협 하나로마트는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는 농협 하나로마트 소매 유통 매장 763개 마트(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 64개, 농축협 699개)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시세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특별 할인 판매 농산물은 수량이 한정된 만큼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근 하나로마트에 문의하면 된다. 
  • 김현기 의장,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취임식 참석

    김현기 의장,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취임식 참석

    이슈
    2023-03-10 07:08:17 안상석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강남제3선거구)은 9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5대 서울특별시체육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취임식에는 이종환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원중, 유정희 부위원장, 김규남, 김기덕, 문성호, 아이수루, 이종배, 이효원 위원과 오세훈 서울시장, 시체육회 종목단체장 77명, 자치구체육회장 25명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민선 2기 제35대 서울특별시체육회장에 취임한 강태선 회장은 비와이앤(BYN) 블랙야크 대표로, 서울특별시체육회 부회장, 서울시산악연맹 회장, 대한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김현기 의장은 축사를 통해 “스포츠산업에서 오랫동안 전문경영을 해온 경험으로 서울시 체육을 위한 체육CEO의 길을 걷겠다 천명하셔서 기대하는 바가 매우 크다”며, “스포츠는 경제이며 스포츠 선진국이 경제 선진국으로, 회장님을 필두로 한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서울을 ‘스포츠특별시’로 만들어 주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에 김 의장은 “특별히 올해는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창립 70주년을 맞는 해”라며, “그동안 전문체육, 학교체육, 생활체육 등 서울시민의 체육 활동 저변 확대에 앞장 선 공이 크다. 앞으로도 서울시민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 코로나19 확진자 크게 줄었어도 ...병원 내 의료진 격리기간은 그대로

    코로나19 확진자 크게 줄었어도 ...병원 내 의료진 격리기간은 그대로

    이슈
    2023-03-10 06:57:32 안상석
    중앙사고수습본부가 2022년 3월 22일 발표한 ‘병원내 의료진 감염 대비 의료기관 업무연속성계획(BCP) 지침’에 따르면 일일 확진자 수가 1단계(3만명 ▲최연숙 의원 이상 5만명 미만)일 경우 병원 내 의료진은 7일 격리 후 근무를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1월 28일 이후부터 일 확진자 수가 3만 명 미만으로 내려갔는데도 불구하고 이 지침을 준수하지 않은 의료기관들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상급종합병원(45개), 지역거점공공병원(35개)의 의료인력 확진자 격리기간 운영 현황’자료에 따르면, 의료기관 80곳 중 의료인력 격리기간 지침을 위반한 의료기관은 55곳, 약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류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 45곳 중 7일 격리기간을 준수한 곳은 9곳(20%)에 불과했고, 5일은 34곳(75.6%), 3일은 2곳(4.4%)이었으며, 지역거점공공병원은 35곳 중 7일은 16곳(45.7%), 5일 18곳(51.4%), 3일 1곳(2.9%)이었다. ▲지역거점공공병원 ▲상급종합병원(45개), 지역거점공공병원(35개)의 의료인력 확진자 격리기간 운영 현황(2023.2월 기준) 최연숙 의원은 “의료진이 감염병으로부터 건강해야 환자도 안심하고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다.”며 “의료진에게도 원칙에 맞는 격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의료기관에만 맡기지 말고,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충분 회복할 수 있도록 모든 의료기관의 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스마트드리드協·해줌·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과 업무협력 협약 체결

    서울에너지공사, 한국스마트드리드協·해줌·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과 업무협력 협약 체결

    경제일반
    2023-03-10 06:45:55 안상석
    ▲박재형 서울에너지공사 신재생에너지본부장(좌2번째)이 전기차 충전소 자원 활용 국민DR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체결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이승현, 이하 공사)가 전기차충전소 활용 신개념 국민DR 사업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국내 최초로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활용한 국민DR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 양천구 소재 본사 회의실에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해줌,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주)와 함께 “전기차 충전소 활용 국민DR 활성화” 공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였다.  국민DR이란 전력수요가 많을 때 전력거래소 요청에 따라 전기사용자가 전력감축에 직접 참여하여 그에 대한 금전적 보상을 받는 것을 말한다. 기존 국민DR은 개별 입주세대가 가정이나 상가 등에서 아낀 전기를 전력시장에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활용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전기차 충전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DR충전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피크 저감에 시민이 동참하고, 아낀전기를 통해 얻는 수익을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줌에 따라 충전기 이용자들이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이에 따른 인센티브를 공유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박재형 신재생에너지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충전소를 활용하여 충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 가지 역할에서 나아가 국가 전력피크를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할로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 이라며 “공사는 앞으로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해줌, 한국전기차인프라기술(주)와 긴밀하게 협조하여 전기차 충전소 자원 활용하여 국민DR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탄소국경조정제도란? 2023년 10월부터 시행! 관심 ↑

    탄소국경조정제도란? 2023년 10월부터 시행! 관심 ↑

    SRI
    2023-03-09 21:37:4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탄소국경조정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EU가 올 10월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의 시행을 발표했다. 이에 환경부 측은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탄소국경조정제도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탄소국경조정제도란 무엇일까? 이름으로 유추해보면 탄소, 수출 등에 대한 것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요약하면 탄소에 관세를 메긴다는 것이다. 탄소를 배출하면서 만든 제품에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를 말한다.탄소국경세라고도 하고 탄소(Carbon), 국경(Border), 조정(Adjustment), 매커니즘(Mechanism)의 약자로 CBAM이라고도 한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 적용 품목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철강을 비롯해 시멘트, 화학비료, 알루미늄, 전기, 수소 등 6개의 품목이 대상이다.그렇다면 EU 탄소국경조정제도가 생긴 배경은 무엇일까? 온실가스 규제가 강한 국가에 위치한 기업은 외국 경쟁업체에 비해 생산비용이 상승해 경영실적 하락 등의 피해를 입게 된다. 이에 기업이 규제가 없는 국가로 사업장을 이전까지 하는 경우도 발생했다.즉, 탄소 배출 저감 조치로 경쟁에서 뒤처질 우려가 있는 자국 기업을 보호하겠다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 내용도 눈길을 끈다. EU로 수입되는 품목의 제품 중 EU에서 생산되는 탄소배출량보다 수입품의 탄소배출량이 많다면 과세 대상이다.2023년 10월부터 시작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는 2025년까지 전환 기간을 두고 있다. 이 기간에는 EU 수출 제품 생산을 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의무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2026년 1월부터는 CBAM 인증서를 구입해 탄소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이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 역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환경부는 우리 수출기업의 원활한 제도 이행을 위해 전담 조직을 구성, 배출량 산정 등의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계획을 전했다.사진=픽사베이
  • 설악산, 40년 만에 케이블카 설치…경제 발전 vs 환경 우려 시선도

    설악산, 40년 만에 케이블카 설치…경제 발전 vs 환경 우려 시선도

    생태·환경
    2023-03-09 21:37:3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경제 발전과 환경 보호 중 어느 것을 택해야 할까? 답을 내리기 쉬운 질문일 수 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최근 40년 만에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허가 소식이 전해졌다. 강원도가 지난 1982년 문화재위원회에 허가 요청하며 시작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마무리를 짓게된 것. 하지만 경제 기대와 환경 오염 우려라는 두 가지 과제 속에서 중심을 잡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40년 동안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에 관한 문제가 이어져 왔다. 긴 시간 동안 찬반 논쟁이 일어날 정도로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환경부 원주지방 환경청은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허가로 설악산 케이블카를 허가했다.어떤 조건이 있을까? 남설악 오색동에서 설악산 정상 대청봉까지 1.52km 떨어져 있는 끝청봉을 오갈 수 있는 3.3km 구간에 케이블카를 놓는 사업이다. 환경청이 제시한 조건은 산양 등 법정 보호종 서식지 훼손 방지, 모니터링위원회 구성 법정보호 및 특이식물 추가 현지 조사 등이다.오색케이블카 사업은 2015년 국립공원위 조건부 승인이 났다. 하지만 2019년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로 좌절됐다. 하지만 2020년 중앙행심위 부동의 처분 취소 결정이 났고 2022년 환경영향평가 재보완, 2023년 조건부 허가가 떨어졌다.특히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대통령선거 유세에서 “오색과 설악 봉우리를 연결해서 멋지고 아름다운 우리 설악산을 스위스 알프스와 같이 만들어 놓겠다”고 공약한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하지만 주민들의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와 환경 단체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지역 경제에 도움을 주고, 환경을 해치지 않는 것도 중요한 문제다. 특히 환경 문제의 경우에는 일부 환경 단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전북 정읍시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전북 정읍시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회일반
    2023-03-09 21:37:19 안상석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전북 정읍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40,000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되었다고 밝혔다.중수본은 3월 8일 전북 정읍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였다.중수본은 과거 봄철 3~4월까지 산발적인 발생 이 이어진 점을 감안할 경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발생 우려가 있는 상황이므로 가금농장은 마지막까지 긴장감의 끈을 놓지 않고 소독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하였다.아울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농가의 조기 신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농장에서 폐사율 증가, 산란율 저하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 하나은행, 알뜰폰 요금제 출시

    하나은행, 알뜰폰 요금제 출시

    경제일반
    2023-03-09 21:08:20 안상석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알뜰폰 요금제 비교 플랫폼인 ‘(주)고고팩토리’와 디지털 기반의 금융․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알뜰폰 요금제는 ▲통신사 할인과 더불어, ▲휴대폰요금 자동납부 할인(휴대폰요금 자동납부 실적이 있는 경우 월 2천원 할인)과 ▲하나카드 결제출금 할인(하나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결제대금 인출실적이 있는 경우 월 1천원 할인)▲하나은행 첫 거래 추가 할인(월 2천원 할인) 등 첫 개통일로부터 12개월 동안 매월 최대 5천원의 통신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하나은행은 ‘(주)고고팩토리’와의 제휴를 통해 중소 알뜰폰 사업자는 판매채널을 확대하고,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손님에게는 합리적인 알뜰폰 요금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특정 통신사가 아닌 요금제 비교 플랫폼과 제휴함으로써 개인별 스마트폰 이용패턴에 따른 맞춤형 요금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판매채널이 부족한 중소 알뜰폰 사업자의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여 상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하나은행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갓생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손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이랜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럭셔리 VIP 라운지 ‘그랜드켄싱턴 멤버스클럽’ 오픈

    이랜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럭셔리 VIP 라운지 ‘그랜드켄싱턴 멤버스클럽’ 오픈

    사회일반
    2023-03-09 17:03:22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서울 서초구 뉴코아 강남점에 ‘그랜드켄싱턴 멤버스클럽’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그랜드켄싱턴은 새롭게 선보이는 럭셔리 독자 브랜드로, 현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최상위 등급이다.  최상위 럭셔리 브랜드인 만큼 대자연 속 진정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여정을 제공해 고객이 누리는 가치를 극대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랜드켄싱턴 멤버스클럽’은 ‘그랜드켄싱턴’ 회원 전용 프라이빗 VIP 라운지로, 그랜드켄싱턴의 철학, 스토리, 라이프스타일 및 문화강좌 콘텐츠 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내부는 ▲더 소셜 라운지(The Social Lounge) ▲더 퍼스트 라운지(The First Lounge) ▲더 익스피리언스 룸(The Experience Room) 총 3곳으로 구성된다. ‘더 소셜 라운지’는 카페와 미술전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누릴 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문화강좌 콘텐츠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더 퍼스트 라운지’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의 첫 럭셔리 리조트인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를 생생하게 구현해 그랜드켄싱턴만의 감성과 철학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프라이빗 라운지다. 마지막으로 ‘더 익스피리언스 룸’은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에 관한 상담이 이뤄지는 공간이다. 한편,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는 2025년 1차 오픈 예정으로 현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인근 부지 강원도 토성면 봉포리 일원에 약 1만5천㎡ 규모로 들어선다. 바로 앞의 1km 프라이빗 비치를 한걸음에 오갈 수 있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는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프라이빗 휴양지’ 콘셉트를 통해 그 동안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휴양지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그랜드켄싱턴 설악비치의 ‘더 펜트하우스’는 270˚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바다 뷰를 만끽할 수 있는 개별 인피니티풀 및 자쿠지 뿐만 아니라 건식사우나까지 갖춰 다양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객실 내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가족이 함께 여행을 오더라도 각자의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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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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