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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CJ제일제당, ‘CJ파트너스클럽’ 개최… 협력사 동반성장

    CJ제일제당, ‘CJ파트너스클럽’ 개최… 협력사 동반성장

    사회이슈
    2024-12-23 15:54:26 이정윤
    CJ제일제당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노력을 35년째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협력기업 62개사를 초청해 ‘CJ파트너스 클럽’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요 협력사의 경영진을 초청해 올해 동반성장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장기적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CJ제일제당은 내년도 경영환경과 업계 현황을 전망하고 강화된 협력사 맞춤형 동반성장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Trend&Insight팀이 식품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CJ제일제당은 올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금융지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등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총 100억 원 규모로 '상생펀드'를 조성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생활동 펼치고 있다. 내년에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품질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모든 협력사가 지속가능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ESG 관련 교육과 체계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CJ파트너스 클럽은1989년 ‘협당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모임으로, 현재 CJ제일제당의 협력기업 협의회 대표조직이다. 활발한 정보교류와 공동 기술개발 등을 통해 상호이익을 증진하고 건전한 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식품원료, 포장재, 설비 등을 공급하는 우수 업체들과 함께 매년 4회의 모임을 통해 ‘윈윈 전략’을 모색한다. 오현식 CJ제일제당 식품구매담당은 “긴밀한 파트너십은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를 만드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품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양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젠 여행용 가방 살 때도 환경표지 확인하세요

    이젠 여행용 가방 살 때도 환경표지 확인하세요

    사회이슈
    2024-12-23 15:25:00 이정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녹색제품 생산과 소비활동을 효율적으로 이끌기 위해 ‘환경표지 대상제품 및 인증기준’ 고시를 개정하여 12월 24일부터 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환경표지 인증 제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제17조에 따라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과 비교해 제품의 환경성( △자원순환성 향상, △에너지 절약, △지구환경오염 감소, △지역환경오염 감소, △유해물질 감소, △생활환경오염 감소, △소음·진동 감소)을 개선할 경우 그 제품에 환경표지를 부여하는 제도다.올해 11월 기준으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 수는 1만 8,490개에 이른다.  이번 고시 개정은 환경표지의 실효성을 확대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제품 신설, 제품 환경성 향상, 산업여건 및 정책현안 등에 부합되는 방향으로 대상제품과 인증기준을 조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에 밀접한 제품 6종( 전기레인지, 제습기, 여행용가방, 자동차용매트 및 용품, 일반음식점 및 위탁급식 서비스, 문화시설)이 신설되며, 화장지 등 24종의 제품이 국내 산업여건 및 기준 합리성 제고 등을 위해 개정된다.  또한, 가스캐비닛히터 등 10종의 제품은 시장성 상실 및 유사품목 등을 고려하여 폐지되거나 통합되는 등 총 40종의 제품군이 조정된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환경표지 대상제품과 인증기준은 기존 158종에서 155종으로 바뀐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환경표지 대상제품과 인증기준 개편을 통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친환경 정책을 올바르게 이행해 녹색 제품의 소비를 확산시키겠다”라고 밝혔다.
  • 환경부, 임이자·김형동·정희용 의원 공동으로 12월 23일 ‘기후위기 적응 국민포럼’ 개최

    환경부, 임이자·김형동·정희용 의원 공동으로 12월 23일 ‘기후위기 적응 국민포럼’ 개최

    사회이슈
    2024-12-23 15:22:02 이정윤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12월 23일 오후 켄싱턴호텔(서울 여의도 소재)에서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 수립을 위한 첫 단계로 ‘기후위기 적응 국민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2030년을 계획 기간으로 잡은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수립을 위한 기본방향을 비롯해 물관리, 농림·축산, 해양·수산, 산림·생태계 등 부문별 중점 추진 과제들을 정부부처 및 국회와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기후전문가들 제언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포럼은 환경부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의원과 김형동 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희용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이 참석한다. 정부부처에서는 김완섭 환경부 장관, 박범수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이 참석한다. 환경부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과 협력을 공고히 하며, 우리 사회가 당면한 기후위기 문제들을 풀어나가고, 올해 쟁점이 되었던 기후물가 안정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제1부 주제발표에서는 환경부(김정환 기후변화정책관)에서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을 위한 기본방향을 제시한다.  이번 대책은 기후위기의 사회·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국민생활이 안정되도록 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여 수립하고, 기후재난으로부터 안전하기 위한 기반시설과 정보체계의 보강을 위한 정책과제들도 다수 포함할 예정이다. 이어서 관계부처들의 부문별 중점과제 발표가 진행된다. 환경부(김구범 수자원정책관)는 홍수로부터 미래 물관리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추진전략을 발표한다. 해양수산부는 기후변화에도 탄력적인 수산물 생산·공급 체계와 안전한 연안·항만 조성 정책을, 산림청은 산림재난 대응 및 산림생태계 안정성 증진 등 산림분야 적응방향을 발표할 계획이다. 제2부 전문가 토론에는 △장훈 한국환경연구원 본부장, △이동근 서울대학교 교수(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박찬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조경학과), △나승호 한국은행 지속가능성장실장, △김세현 한국방송공사(KBS) 기상전문기자, △김옥희 대한적십자사 팀장 등 다양한 분야의 기후전문가 6명이 참석한다.이들 기후전문가들은 기후위기 적응정책이 나아가야 할 전반적 방향을 비롯하여 국민에게 전달력과 활용력이 높은 적응정보의 생산과 활용, 기후물가 안정화를 위한 정책수단, 기후재난 현장대응 관련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앞으로 관계부처, 전문가 자문단, 적응거버넌스(지자체, 공공기관, 산업계, 시민․청년단체 등) 포럼, 대국민 토론회 등 모든 적응주체의 참여 및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대책을 마련하고, 이후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5년 말까지 범부처 합동으로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2026~2030)’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국민과 국회,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민생경제 안정과 국민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체감도 높은 대책으로 수립할 계획"이라며, “기후위기 시대에도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하나은행, 연말연시를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눠

    하나은행, 연말연시를 맞아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 따뜻한 온기 나눠

    사회이슈
    2024-12-23 15:13:54 이정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일요영업점을 방문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음료와 붕어빵을 제공하는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그동안 하나은행을 방문해주신 감사의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지난 8일 안산 원곡동외국인센터지점을 시작으로 22일 평택외국인센터에서 행사가 진행됐고, 29일 대구성서금융센터지점과 내년 초 전국 일요영업점에서도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일요영업점을 방문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연말연시를 맞아 따뜻한 음료와 붕점에서 그동안 하나은행을 방문해주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평일 은행 영업점을 찾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2003년부터 전국 외국인 밀집지역 인근에 국내 은행 중 가장 많은 16개 일요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원곡동외국인센터지점, 김해지점, 평택외국인센터지점은 평일에도 외국인 손님을 위한 외국인 전용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하나은행 일요영업점은 업무편의성과 전문성으로 외국인 근로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지인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며 각 영업점 별 일요일 하루 평균 약 200~300명 정도의 외국인 손님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고 있다. 이날 일요영업점에 방문한 외국인 근로자는 “외국인을 위한 지원이 많고 업무처리도 편해서 하나은행에 자주 방문하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는 처음이다"라며 “아침 일찍부터 따뜻하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외환마케팅부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국내 생활 정착이 가능하도록 금융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지원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라며 “추운 날씨에도 하나은행을 찾아주시는 외국인 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11월 상반기 해외송금 외국인 우수 손님 약 40명을 대상으로 VIP 초청행사를 진행했으며, 지난 15일에는 외국인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 약 1,000명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어드벤처로 초청해 연말 맞이 ‘2024 하나글로벌 나눔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또한 하나은행 외환사업본부는 17명으로 구성된 외국인근로자 전담 마케팅팀을 운영하고 있다. 전담팀에는 태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네팔, 스리랑카, 미얀마, 인도네시아,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라오스 등 11개국의 언어가 가능한 직원들이 근무 중으로 외국인근로자 대상 ▲금융상담 ▲금융교육 ▲영업점 직원 통역, 번역 서비스 지원 ▲해외 제휴은행과 협업을 통한 송금 프로세스 개선 지원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하나은행 일요근무 영업점 ▲의정부금융센터 ▲포천 ▲김포 ▲을지로금융센터 ▲을지로6가 ▲구로 ▲대림역 ▲원곡동외국인센터 ▲원곡동외환센터출장소 ▲남동산단금융센터 ▲평택외국인센터 ▲용인 ▲대구 성서 ▲김해외환센터 ▲천안역 ▲광주 광산 등이다. 
  • 시의회, 2024 행감 불출석 증인 4명 과태료 부과 의뢰

    시의회, 2024 행감 불출석 증인 4명 과태료 부과 의뢰

    사회이슈
    2024-12-23 14:57:38 이정윤
     서울시의회는 12월 23일(월) 서울시장에게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 정당한 이유없이 불출석한 증인 4명에 대한 과태료 부과 의뢰했다고 밝혔다.이번 과태료 부과의뢰는 지난달 29일 조희연 전 교육감 불법채용 연루 교사 등 6명에 대한 과태료 부과의뢰에 이어 추가로 진행된 것이다.'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 및'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제9조 제1항에 따르면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이후 정당한 사유없이 불출석하는 경우 300만원 이상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서울시의회는 지난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실시된 서울시청과 서울시교육청 대상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총 88명의 증인과 참고인을 채택한 바 있다. 이번에 과태료 부과의뢰가 결정된 4명은 서울시 행정사무감사 증인으로 채택되었으나 사유서 제출없이 불출석하였거나 출석 가능함에도 출석하지 않아 각각 관련 위원회 의결을 거쳤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서울 풍물시장 민간위탁 운영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A 백상코퍼레이션 대표이사를, 교통위원회는 CNG 충전사업자 수익공유(기부금 납부) 적절성과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B 코원에너지 대표이사 및 C 삼천리 대표이사를,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tbs 방송 진행 당시 불공정 방송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D를 각각 행감 증인으로 채택했다.다른 증인들과 달리 블출석한 이들 4명은 불출석 사유가 정당하지 않다고 판단돼, 관련 위원회는 각각 과태료 500만원 부과를 의결한 바 있다.서울시의회는 「지방자치법」 등의 규정에 따라 12월 23일 서울시장에게 4명에 대한 과태료 부과를 의뢰하였고, 시장은 과태료 부과 결과를 의장에게 통보하여야 한다.「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제4항 및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 제2항에 따르면 행정사무감사 증인에 대한 과태료 부과 처분은 의장이 시장에게 의뢰하여야 하고 시장은 이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그 결과를 지체없이 의장에게 알려야 한다.서울시의회 김혜지 대변인(강동1, 국민의힘)은 “지방자치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채택된 증인들이 정당한 사유없이 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 나오지 않는 것은 시민 대표 기관인 시의회의 적법한 의정활동을 무력화하는 것으로써 재발 방지 차원에서라도 과태료 부과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 해양환경공단, 11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

    해양환경공단, 11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

    사회이슈
    2024-12-23 14:43:51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에서 2013년 이래로 11년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근로자의 일과 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가족친화경영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도를 시행한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단은 피씨오프제(PC-OFF제), 임신기와 육아기 단축근무제도, 10분 단위 유연근무제도 등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이 높이 평가돼 인증 심사에 통과했다.  이번 인증으로 공단은 2013년 최초 인증 받은 이래 11년 연속으로 가족친화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으며 이 인증은 2027년까지 유효하다.  강용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직원과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 한강청,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지자체 찾아가는 기술지원

    한강청, 수질오염총량제 시행 지자체 찾아가는 기술지원

    사회이슈
    2024-12-23 14:03:57 이정윤
    ▲한강유역환경청 수질총량관리과 담당자가 6월 14일 인천광역시청을 찾아 지자체 담당자에게 1:1 맞춤형 기술지원을 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구)은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각 지방자치단체 수질오염총량 담당자를 대상으로 수질오염총량제도의 이해 증진과 기관 간 소통을 위한‘찾아가는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술지원은 기술지원을 신청한 광주시 등 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 지역개발사업 오염부하량 산정, 시행계획 이행평가 보고서 작성 등을 1:1 맞춤형으로 진행하였다. 기술지원에 참여한 지자체 신규 담당자는 “수질오염총량제의 이해를 위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제도 시행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강청은 내년에도 기술지원에 더해 단위유역의 수질 현황과 목표 달성 정도를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병행하여 제도의 안정적 시행에 기여할 계획이다. 수질오염총량제는 수계의 목표수질을 정하고 이를 달성·유지할 수 있는 해당 유역의 오염물질 총량을 설정하여 관리하는 제도로, 지방자치단체는 배출량을 줄인 만큼 개발에 필요한 배출량을 확보할 수 있어, 보전과 개발을 함께 도모할 수 있다. 한강수계는 2013년 6월부터 수도권지역에 대해 수질오염총량제를 본격 시행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강원과 충북을 포함한 한강수계 전 지역에서 2단계 수질오염총량제가 시행 중이다. 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기술지원이 단위유역 내 오염총량관리제 이해관계자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여 목표수질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목표수질 달성을 위한 관계기관 통합 기술지원과 1:1 맞춤형 방식을 병행하여, 지자체 요청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방문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4년 연속‘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영예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4년 연속‘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선정 영예

    사회이슈
    2024-12-23 13:59:56 이정윤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직무대행 박승완)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꾸준하게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 및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소외·취약계층 지원,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지원을 통해 5년간 19개 기업 지원과 60명의 일자리 창출, 3년간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펴 온 점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인‘레벨5(조직문화를 구축해 성과를 도출·개선하는 단계)’평가를 받았다. 박승완 제주본부장 직무대행은 “제주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전파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대표 상생기업으로 사회공헌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민규 시의원, “전동퀵보드 무단 방치 이젠 안녕..” 서울시 보행 안전 강화

    최민규 시의원, “전동퀵보드 무단 방치 이젠 안녕..” 서울시 보행 안전 강화

    사회이슈
    2024-12-23 10:58:22 이정윤
    서울시에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단 방치를 근절하고 시민 안전과 질서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가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제327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민규 의원(사진)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교통위원회 위원회 대안으로 포함되어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 (PMD)의 무질서한 방치로 인한 보행자와 도로 이용자의 안전 위협을 해결하고, 질서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담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공공장소와 도로에서 이동장치의 무단 방치를 금지하고, 방치된 이동장치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관리 책임을 명확히 한 것이다.  최민규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안은 시민 안전과 도시 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며, “개인형 이동장치가 일상적인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이에 따른 부작용을 체계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의원은 “방치된 이동장치가 보행자의 이동을 방해하고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서울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의 통과로 서울시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단 방치를 근절하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 서울시는 이번 조례를 기반으로 이동장치의 책임 있는 이용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속 가능한 도시 교통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이봉준 시의원, 수도관 파손 시 ‘숨은 비용’까지 책임진다

    이봉준 시의원, 수도관 파손 시 ‘숨은 비용’까지 책임진다

    사회이슈
    2024-12-23 10:54:36 이정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봉준 의원(사진)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수도시설 이설 등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 대안으로 2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최근 5년간 서울시 상수도관 누수 사고는 연평균 8,000건에 달하며, 이 중 공사장 등 원인자로 인한 사고가 매년 200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지하철(8건), 도로(6건), 하수도(31건), 재개발·재건축(37건) 등 각종 공사 현장에서 191건의 누수 사고가 있었다.그러나 현행 조례상 실제 발생한 공사비용만 원인자에게 부과할 수 있어 주변 관로 영향, 유지관리비용, 단수에 따른 병물 지원, 직원 시간외수당 등 부가적 비용은 보상받지 못했다.이번에 이봉준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최근 도로 굴착공사 등으로 인한 상수도관 누수사고와 시민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수도시설 손괴 시 실제 공사비 외에도 시설의 자산가치 훼손,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비용까지 원인자에게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개정내용은 ▲ 원상복구비를 직접복구비와 간접복구비로 구분 ▲손괴 이전 수도시설의 잔존가치 환산비용 부과 ▲ 급수불편 최소화를 위한 병물 지원 비용 신설 등이다.이봉준 의원은 “그동안 수도시설 손괴 시 실제 발생한 공사비만 부과하다 보니 시설 관리와 시민피해 예방에 한계가 있었다”며 “상수도 GIS와 연계해 표준화된 부과기준을 설정하면,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원인자부담금 산정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으로 수도시설 관리 책임성이 강화되고 시의 재정 부담도 줄어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박성연 시의원, 학교 석면 공사 ...안전환경관리 강화! 본 회의 통과

    박성연 시의원, 학교 석면 공사 ...안전환경관리 강화! 본 회의 통과

    정책이슈
    2024-12-23 10:50:41 이정윤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이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석면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에서 수정 가결된 후 지난 20일 제327회 정례회 제6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이번 개정안은 석면 공사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교 석면 공사 시 해체 및 제거 작업 전 과정을 전문 모니터단이 철저히 감독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모니터단의 역할과 구성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감이 석면 안전 관련 교육을 의무화하며 이를 반드시 이수하도록 했다.박성연 의원은 “학교 내 석면 해체 작업에 대한 불안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으며, 기존의 관리 체계로는 한계가 있었다”며, “모니터단의 체계적인 구성과 교육을 통해 공사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또한, 박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학생 건강이 보호되고 학부모의 신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환경 안전과 관련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으로 석면 공사에 대한 관리 기준이 체계화됨에 따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 렉서스코리아, ‘2024 렉서스 영파머스’ 업무협약 체결

    렉서스코리아, ‘2024 렉서스 영파머스’ 업무협약 체결

    사회이슈
    2024-12-23 10:39:44 이정윤
    렉서스코리아는 12월 20일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2024 렉서스 영파머스’ 4명을 선발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 첫 시작된 ‘렉서스 영파머스’는 국내 전국 각지에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자연 친화적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선정된 4명은 젊은 농부는 ▲김세환 농부(전북 익산, 메론) ▲김태석 농부(강원도 횡성, 토마토) ▲이정석 농부(제주 서귀포, 올리브) ▲정원구 농부(전북 남원, 복숭아)로 커넥트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영파머스의 바른 농산물은 커넥트투에서 계절 음료 및 디저트로 판매되며, 탄소중립과 친환경 농법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힘쓰는 영파머스 농부들의 이야기는 영상으로 제작돼 렉서스코리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렉서스는 지난 2018년부터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바른 농산물을 재배하는 젊은 농부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해 오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렉서스는 앞으로도 젊은 농부들의 친환경 농업을 응원하며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해줌, 가상발전소(VPP) 기술 15개 신규 특허 등록... 기술 장벽 구축 및 경쟁력 확보

    해줌, 가상발전소(VPP) 기술 15개 신규 특허 등록... 기술 장벽 구축 및 경쟁력 확보

    경제이슈
    2024-12-23 10:36:57 이정윤
    ▲해줌 VPP 특허 및 플랫폼 ‘해줌V’ 이미지 에너지 IT기업 해줌(Haezoom, 대표 권오현)은 가상발전소(VPP) 기술과 관련하여 2024년 15개의 신규 특허권을 등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특허 포트폴리오의 주요 구성은 ▲재생에너지 집합 자원의 구성 최적화 및 제어 5건 ▲태양광 발전량 예측 기술 시스템 5건 ▲ 풍력 발전량 예측 기술 시스템 3건 ▲기타 집합 자원 관리 및 RE100 통합 관리 연계 기술 2건이다.  이번 특허로 해줌의 VPP 기술은 약 20년간 독점적인 사용 권한을 통해 경쟁 기업의 신규 시장 진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 장벽을 구축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특허권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잠재적인 특허 분쟁 위험을 최소화하고 VPP 기술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를 확보했다. 이는 향후 해줌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허 라이선스를 통한 VPP 기술 보급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줌은 신규 도입되는 전력 시장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주목하여 VPP 통합 운영 플랫폼 ‘해줌V’를 개발하고, 자사의 특허 기술을 플랫폼에 접목시켰으며, 현재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시범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전력거래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대한전기학회 논문상을 받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VPP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향후 육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약 10건 이상의 특허권을 추가로 획득할 예정이다.  해줌 권오현 대표는 “해줌은 VPP 사업과 관련하여 최장기간 관련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보유해 왔으며, 이를 해줌V에 탑재하고 제주 입찰제도 시범 사업에서 적극 활용했다”며, “앞으로 해줌의 VPP 플랫폼을 태양광 뿐만 아니라 풍력, 수요관리(DR),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 자원을 다양화하고, 입찰제도의 육지 시장 진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 링컨코리아, Journey to Rejuvenation   고객 초청 행사 성료

    링컨코리아, Journey to Rejuvenation 고객 초청 행사 성료

    사회이슈
    2024-12-23 10:33:47 이정윤
    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코리아)는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된 고객 특별 초청 행사 Journey to Rejuvenation(저니 투 리쥬브네이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회복을 뜻하는 Rejuvenation을 주제로 다섯 가지 컬처 &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이 마련된 이번 행사는 7일부터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되어, 200여 명의 고객들이 참여해 감각적이면서도 차별화된 여정을 경험했다.  링컨코리아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궁극의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힐링 콘텐츠를 각 프로그램에 담아내, 링컨 고객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부여하고 일상에 영감을 주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Journey to Refreshing Wellness는 12월 7일 경기 평택의 트리비움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여정으로 꾸며졌다. 고요한 자연 속 감각적 공간에서 아로마 테라피와 명상, 무위(無爲)에 대한 손정기 작가의 전시 도슨트 투어 등으로 참여 고객들에게 안식처와 같은 진정한 평온함을 되찾을 수 있도록 했다.  이어 12일, 서울 청담나인에서 열린 Journey to Passionate Jazz는 미국의 대표적 문화 코드인 화려한 재즈 공연으로 열정과 감동의 순간을 선사했다. 정통과 모던 재즈를 넘나드는 이주미, 김주환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와인 클래스 및 페어링 디너로 청각과 미각을 동시에 자극하며 활력을 더하는 시간을 가졌다. Journey to Immersive Resonance는 빛과 소리가 어우러진 청음 공간에서 하이엔드 오디오 컬렉션을 감상하며 일상 속 새로운 울림을 느껴보는 여정이었다. 14일, 경기 양평의 모던클로이스터에서 음악 미식가로 불리는 조대성 음악 감독의 토크 세션과 바로크 오케스트라 미니 콘서트 등을 통해 깊고 풍부한 사운드를 전달하며 또 다른 힐링 에너지를 충전토록 했다. Journey to Green Gourmet은 골프와 미식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스포츠 문화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18일, 복합문화공간인 서울 클럽디카브에서 유명 골퍼 최나연 프로의 강연과 프라이빗 레슨 등으로 골프의 재미를 만끽했다. 이와 더불어 스타 셰프가 디자인한 고급 뷔페를 즐기며 아메리칸 럭셔리의 정수를 담은 여가를 경험했다. 이번 행사의 마지막 여정인 Journey to Refined Flavor는 국내 최초 미디어 아트를 접목한 파인다이닝 서울 카니랩에서 20일 진행되었다. 시시각각 변하는 바다 위의 날씨를 주제로 한 몰입형 미디어 아트 퍼포먼스와 코스 디너의 독창적인 미식 경험을 통해 오감을 깨우고, 링컨의 우아하고 세련된 매력을 닮은 감각적 즐거움을 제공했다.  링컨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총괄 노선희 전무는 “링컨의 가치를 컬처와 라이프스타일로 확장한 이번 Journey to Rejuvenation의 특별한 경험이 링컨 차량을 함께하는 일상에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들과 교감하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아성다이소, 크리스마스 맞아 사랑의열매에 5억여 원 상당의 생활용품 기탁

    ㈜아성다이소, 크리스마스 맞아 사랑의열매에 5억여 원 상당의 생활용품 기탁

    사회이슈
    2024-12-23 10:30:21 이정윤
    지난 2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기탁식에서 ㈜아성다이소 유명동 부문장(맨 앞 왼쪽에서 두번째)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맨 앞 왼쪽에서 세번째) 외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지난 2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총 5억여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취약계층에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크리스마스 굿즈, 방한용품, 마스크 등 5억여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기부 물품들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전달되어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다. 한 편, ㈜아성다이소는 연말을 맞아 지난 5일 도계 탄광촌 지역을 방문해 도계 지역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과 등유, 행복박스 등을 전달했으며, 지난 18일에는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크리스마스 다이닝’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국민가게 다이소가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주는 것이 기업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국민가게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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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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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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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4-20 20: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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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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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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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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