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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영등포구, 악성 폐수 배출 ...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영등포구, 악성 폐수 배출 ...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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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31 00:14:53 안상석
    현장단속반서 폐수시설 비정상 가동행위, 방류 폐수 수질 등 불시 점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하천 수질오염 등 심각한 환경피해를 유발하는 각종 불법 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여름철 집중호우 시 단속이 어려운 점을 틈타 사업장에서 보관 및 방치 중인 오‧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구는 특히, 지역 내 염색·피혁·도금 등 폐수배출 취약업종 사업장 및 환경오염행위 중점관리업소 총 163개소를 중심으로 특별감시, 순찰을 강화했다.  단속은 2인 1조로 편성된 현장단속반이 실시한다. 단속원들은 최종 방류구, 공장 주변 우수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 무단 방류 및 폐수처리시설 비정상 가동행위를 확인하고, 방류 폐수는 채수 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법정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또한 오염물질이 빗물과 섞여 하천으로 흘러들어갈 경우에 대비해 폐기물의 적정 보관 상태도 점검한다.구는 단속 결과 고의 또는 상습적으로 환경법령을 위반하는 사업장에 대해 행정처분 및 고발 등 엄중 조치하고, 구청 홈페이지에 위반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또한 집중호우로 환경오염 방지시설이 파손된 사업장에는 시설 복구를 적극 유도하고, 필요시 서울녹색환경지원센터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피해업체를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구는 시민자율환경감시단과 함께 안양천, 도림천,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밀집지역 등을 집중 순찰하고, 최대 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제도를 적극 활용해 불법행위를 철저히 적발‧단속할 방침이다.신희순 환경과장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위법사항 적발 업체에 대한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것”이라며 “오‧폐수 무단방류, 폐기물 불법 매립 등 환경오염 행위 발견 시에는 구청 환경과 또는 환경신문고에 지체 없이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ass1010@dailyt.co.kr
  • 안전한 플라스틱과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 소재에 따라 다른 플라스틱 세계

    안전한 플라스틱과 그렇지 않은 플라스틱? ... 소재에 따라 다른 플라스틱 세계

    친환경가이드
    2022-07-30 23:55:5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우리 일상에 깊숙하게 들어온 생활용품이 있다. 바로 플라스틱이다. 무작정 쓰기엔 편리하지만, 어딘가 마음에 걸리고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면 막상 불편한 각종 플라스틱 제품들. 하지만 모든 플라스틱이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것은 아니라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YTN사이언스 측은 환경호르몬의 위험으로 인해 플라스틱을 무작정 외면하기 보다는 안전하게 정확하게 플라스틱의 종류를 알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언급했다. 즉, 플라스틱을 무조건적으로 피하는 것 보단 올바르게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셈이다. 플라스틱은 보통 한 재질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즉, 성분과 재질 등이 다르기 때문에 재질에 따라 환경호르몬이 나오는 것이 있고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것이 있다.시중에 유통되는 플라스틱으로는 크게 PP(폴리프로필렌),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C(폴리카보네이트), PVC(폴리염화 비닐) 등을 들 수 있다. 그렇다면 이중에서 환경호르몬의 노출에서 안전한 착한 플라스틱은 무엇일까?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측은 유독성에 따라 플라스틱의 순위를 내 눈길을 끈다.이에 따르면 가장 안전한 플라스틱은 PP(폴리프로필렌)인 것으로 알려졌다. PP(폴리프로필렌)는 플라스틱 중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플라스틱의 하나로 가장 가벼운 소재다. 다양한 색깔은 낼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유의 반투명 효과도 낼 수 있어 편리함 뿐만 아니라 활용도가 높다. 이는 주로 조명기구, 식품 용기, 장난감, 돗자리, 가구, 보온병 등으로 쓰인다. PP(폴리프로필렌)는 그린피스가 미래의 자원으로 칭송했다고 알려질 정도로 인체에 안전한 플라스틱인 것으로 전해졌다.PP(폴리프로필렌) 다음으로 안전한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는 흔히 말하는 페트병을 말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외출 시에 적어도 하루에 한 번씩은 쓰게 될 정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 성분은 가볍고 기체가 통과하는 수치가 낮아서 탄산음료를 저장하는 데 유리하기 때문에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는 시중에 유통되는 플리스틱 음료수병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생활용품, 장난감, 케이스, 포장재 등에 사용된다. 과거 생활에 주로 쓰이는 PET병 생수에는 한 때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는 소식도 전해졌지만, 전문가 등에 따르면 단정 짓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이제부터 위험한 플라스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위험한 플라스틱은 무엇일까? 바로 PC(폴리카보네이트)와 PVC(폴리염화 비닐)다. 주로 공업용으로 쓰이는 이 두 가지 플라스틱은 부드러운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점이 위험한 성분이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 눈길을 끈다.이 성분은 처음부터 부드럽게 나온 것이 아니라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 부드럽게 해주는 가소제를 사용해 부드럽게 만든 것이다. 가소제가 바로 환경호르몬의 주범이다. 특히 PVC(폴리염화 비닐)에 포함된 산업용 물질 프탈레이트가 위험하다.프탈레이트는 동물 실험에서 생식 독성, 발생 독성, 신경계, 면역계 등에 이상을 가져다주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생식계 이상의 경우에는 남성의 고환에 장애를 가져다줄 수 있고 정자 수를 감소시킬 수 있다.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에는 신체를 손상시키기도 하다. 특히 세계 각국에서는 어린이 제품에 프탈레이트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 국내에서도 지난 2006년부터 완구와 어린이용 제품에 PVC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플라스틱을 대체해야 소재가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현재 플라스틱은 우리 일상에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주지만, 소재 특성상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고, 인체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이에 플라스틱을 대체하거나 안전한 플라스틱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 제품을 넘어 성인이 사용하는 제품, 식품 등에도 안전하지 않은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점점 심각해지는 오존 농도...  인체에 치명적인 이유는?

    점점 심각해지는 오존 농도... 인체에 치명적인 이유는?

    대기·기후
    2022-07-30 23:55:1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오존층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다. 오존층은 자외선을 막아주고, 여러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최근 오존에 대한 인식이 점점 바뀌고 있다. 오존이 우리가 생활하는 고기 중에서 폐나 심장 등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해물질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앞서 최근 오존 농도가 관측 사상 최고치를 기록,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5월, 전국의 평균 오존 농도는 0.051ppm을 기록했다. 이는 우리가 오존 농도를 관측하기 시작한 지난 2001년 이후 역대 최고 수준으로 그 심각성이 큰 상황이다.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환경부 측에 따르면 오존 농도가 증가한 이유는 일사량은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강수량을 비롯한 상대습도가 떨어지면서 심각하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고 알려졌다.오존은 어떤 것으로 구성돼있을까? 오존을 형성하는 것은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이다. 평소 우리는 질소산화물 하면 대부분 이동하는 차량이나 공장 등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생활공간의 이곳저곳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오존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지구에, 있는 전체 오존의 90% 가량은 성층권에 분포하고 있다. 이 오존은 태양의 자외선을 흡수해 인간을 비롯해 모든 생명체를 보호한다. 하지만 같은 오존이라고 해도 지표면의 가까이에 닿은 오존은 산성이 강하기 때문에 오히려 살아있는 생명체의 세포를 파괴하는 독성물질로 분류된다.특히 최근 수십 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을 지표로 놓았을 때 오존 농도는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그렇다면 오존에 오랜 기간 노출된다면 어떤 영향을 끼칠까?오존에 장기간 우리 신체가 노출된다면 폐와 심장 등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지난 2019년만 해도 국내에서 오존 피해로 인해 초과 사망한 사람의 수가 무려 3000명에 가까운 것으로 조사돼 더욱 심각한 문제로 거론되고 있다. 더불어 고농도에 노출될 경우에는 눈과 호흡기 등을 자극해 피해를 주고 심할 경우에는 두통은 물론 폐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초과사망이란 해당 물질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면 사망하지 않았을 사람을 의미한다. 이에 정부 측은 관리 대책을 강화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또한 오존의 원인 물질 배출사업장이 되는 수십여 곳과 신고 사업장 약 이백 여 곳에 대한 특별 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우리는 오존 농도가 높은 날에는 실외 활동은 물론 과격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마스크로도 어쩔 수 없는 건가요?” “기후위기, 너무 늦은 것 같아요” “전 세계가, 모든 기업, 시민들이 환경을 최우선시 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단순히 일부 기관에서 규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피해의 심각성을 아는 이들의 예방책도 중요한 시점이다.
  • 컴퓨터가 예측한 인류 몰락...   이제는 시나리오가 아닌 현재 진행형 사건

    컴퓨터가 예측한 인류 몰락... 이제는 시나리오가 아닌 현재 진행형 사건

    생태·환경
    2022-07-29 21:30:5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일부 환경 단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이제는 각종 언론 보도를 통해 ‘환경 보호’는 물론 ‘지구 종말론’까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7월, 전국에서 태어난 22,352명의 아이들이 청소년이 되는 2040년에는 인류가 몰락한다는 설이 나온 바 있다. 이는  터무니없는 소설이나 지구 종말 예언이 아니라 컴퓨터가 예측한 것으로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단순히 최근 나온 설이 아니라 오래 전 이미 나온 예측인 것을 감안하면 더욱 충격을 금치 못한다.앞서 스브스뉴스 측은 1971년 미국 MIT에서 만든 컴퓨터 프로그램 ‘월드3’가 이러한 결과를 예측했다고 전했다. 즉, 이 프로그램에 데이터를 입력한 후에 인구증가, 오염, 자원 약탈 등이 원인이 돼 2040~2050년 즈음 인류가 몰락한다는 분석이 도출된 것이다. 하지만 당시만 해도 반응은 현재와 사뭇 달랐다. 그렇다면 여기서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것이다.과연 ‘월드3’는 어떤 프로그램이고 어떤 이유로 만들어진 것일까? 이 프로그램은 각종 데이터와 이론을 통합할 뿐만 아니라 인류가 직면한 미래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만든 컴퓨터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여러 자료 등을 바탕으로 ‘성장의 한계’라는 보고서가 나온 바 있다. 하지만 당시 반응은 부정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지표를 신뢰하지 않는 쪽에 가까웠다. 그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들이 거론됐다. 첫 번째로는 몇 가지 가정에만 의존한 데이터를 입력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또 다음 원인으로는 시뮬레이션이 지극히 단순한 구조라는 점 등의 여러 문제가 있었지만, 최근 이 보고서의 내용이 현실화되고 있어 주목을 다시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022년 발표된 IPCC 보고서에 따르면 2040년에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이상 상승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환경 보호 문제가 뜨거운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구의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우리는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1.5도 이상 상승하면 더더욱 큰 피해를 입게 된다.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했던, 돌이킬 수 없는 기후 재난이 발생하는 것이다. 강수량은 급격하게 늘어나고 가뭄 또한 증가하면서 비상식적으로 홍수와 가뭄이 동시에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동시에 수십억 명이 폭염으로 인해 큰 고통을 받게 된다. 항상 더울 것 같은 사막 뿐만 아니라 도시에 살고 있는 수억 명의 인구도 고통 받게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과학이 급격하게 발전한 지금 현재. 우리는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 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표를 통해 알고 있다. 지구를 다시 정상화 하는 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일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시간이 촉박한 만큼 세계 곳곳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걱정이 아닌 모두가 행동해야 할 때다.
  • 복지환경 한발앞서가는 은평구

    복지환경 한발앞서가는 은평구

    이슈
    2022-07-29 10:09:11 안상석
    ▲ 스마트 기기 종류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스마트기기를 지원하고 보호자 대상으로 기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스마트기기 지원은 발달장애인에게 GPS 내장된 스마트기기를 지원해 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품목은 GPS가 내장된 깔창 또는 손목시계형 스마트기기다. 실시간 위치추적, SOS호출 산소포화도, 심박수, 낙상 횟수 등 기능이 탑재돼 실종 예방과 건강관리를 돕는다. 통신비는 2년간 무상으로 지원된다.구청관계자는 "구청등록 중 발달 쟁애인 총 2,000명 중 지급대상은 발달장애인  52명 으로 저소득가정 27명과 일반가정 25명에게 기기를 지원"하며. "착용자 특성에 맞게 손목시계형과 신발 깔창형 중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사업계획은 미정이라고" 전했다.지난 26일 보호자 대상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영향에 따라 소수 인원으로 나눠 진행했다. 보호자 개개인이 원활히 앱을 설치할 수 있도록 돕고, 사용법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스마트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실종 예방과 건강관리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나아가 발달장애인들이 좀 더 안전하게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ass1010@dailyt.co.kr
  • “빠르게 녹고 있는 빙하” 일부 국가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

    “빠르게 녹고 있는 빙하” 일부 국가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인 문제

    지구온난화
    2022-07-28 23:00:29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지구 온난화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국가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 이곳저곳에서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이상 기후 현상 등이 발생하며 심각성을 깨닫게 하고 있다. 이례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빙하가 녹는 속도가 급격하게 빨라졌다고 해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SBS뉴스 측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는 것을 취재, 경각심을 일깨웠다. 기온이 올라가며 만년설이 녹고 이러한 현상은 산사태로 이어지고 있다.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북극에서 빙하가 녹아서 생긴 물은 하루에 약 60억 톤으로 상상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키르기스스탄 톈산 산맥의 주쿠 계곡 정상에서는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을 만큼의 엄청난 양의 눈과 얼음덩어리들이 계곡을 타고 내려와 등반객을 덮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정상에 있는 빙하가 녹고 붕괴하면서 산사태갑 발생한 것이다.불행 중 다행인 것은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최근 이탈리아에서 발생한 돌로미티 산사태로 11명의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볼 때 이러한 위험과 사고는 지속적으로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비단 빙하가 사라지는 것이 일부 빙하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그 중 한 곳으로 스위스 알프스가 꼽히고 있다. 스위스 알프스 하면 우리는 새하얀 눈이 뒤덮여 장관을 이루는 곳을 떠올린다. 하지만 최근 알프스에서는 곳곳에 흙바닥이 보이고 하얀 눈이 점점 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빙하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운 정도가 된 것이다. 또한 스위스 기상청 측에 다르면 알프스 산맥의 영하를 유지하는 높이가 약 27년 만에 가장 높은 해발까지 상승했다고 전해 더욱 우려의 목소리는 높아지고 있다.앞서 언급한 곳들 뿐만 아니라 북극 그린란드의 빙하도 빠른 속도로 녹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높아진 기온 탓에 빙하가 녹고 흘러내린 물은 금방이라도 모든 것을 덮을 것처럼 폭포처럼 쏟아진다. 또 북극이지만, 따뜻한 날씨에는 반바지와 반팔 차림으로 생활을 해도 무리 없을 정도의 모습이다.무엇보다 지난 15일부터 약 사흘 동안 올라간 기온으로 인해 녹아내린 빙하가 바다로 흘러들어간 물은 무려 180억 톤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더한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오래 전 모습과 너무 많이 다르네요” “눈으로 덮여야할 곳들이 녹아버리다니 안타깝습니다” “빙하가 다 녹아버린다면 극심한 가뭄 현상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심각합니다” “후손을 위한 지구보다 지금 우리도 안전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등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한편 현지 연구원들에 따르면 지금의 해빙 속도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상당히 이례적인 경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해당 국가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수면 상승에 영향을 줄지 모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는 전 세계가 머리를 맞대고 지구 온난화로 인한 극심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
  • 산림청, 휴가철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산림청, 휴가철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이슈
    2022-07-28 11:26:32 안상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이번 주부터 사실상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됨에 따라 산간 계곡을 찾는 이용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27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계곡 일대에서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해 계도와 단속을 했다고 밝혔다. ▲ 과태료 홍보현수막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2022년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계획」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기관 자체 실정에 맞는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8월 말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중점 단속사항은 산림 내(또는 산림연접 지역) ▲ 취사·흡연 등 소각행위 ▲ 오물·쓰레기 투기 등 오염행위 ▲ 산간 계곡 내 시설물 불법 점유(천막, 놀이시설 등) 및 불법 상업행위 등이다.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경우,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는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한편, 지난해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는 여름철 집중단속을 통해 1,173건을 적발해 사법 및 행정조치를 한 바 있다.이번단속 사건처리 242건, 훈방 등 1,024건, 과태료 38건(408만 원 부과) 산림 내 취사 행위, 인화물질 및 화기 소지, 무단입산 등단속반은 무더위를 피해 계곡을 찾은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사용한 자리 깨끗이 정리하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을 당부하였으며,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사항과 위반 시 과태료 부과 규정에 대해 사전 안내했다.특히 계도 활동에도 불구하고 산림 내에서 불을 피워 취사하는 등 산림보호법 위반행위로 4명이 적발되었으며, 단속반은 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이현주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산림보호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국민들의 인식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산림이 국민에게 주는 공익가치가 큰 만큼 산림을 건강하게 보존하고, 모두가 쾌적한 산림휴양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보호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윤한홍의원, 4대 은행 이자장사로 제 뱃속만 챙겨

    윤한홍의원, 4대 은행 이자장사로 제 뱃속만 챙겨

    이슈
    2022-07-28 11:20:18 안상석
    윤한홍 의원은 코로나 대유행기인 2020년 2월부터 지난 2년간 4대 금융지주 등 은행권에서는 기준금리 변동과 상관 없이 지속적으로 예대차익을 키워온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기준금리가 ‘20.2월 1.25%에서 ’22.4월 1.5%로 0.25%p 상승할 때, 4대은행 예대금리차는 1.31%에서 2.08%로 0.77%p 상승해서 기준금리의 3배 이상 상승했다. ▲4대 금융지주 연도별 당기순이익 또한, 하락구간인 ‘20년 2월부터 ’20년 5월까지 기준금리가 0.75%p 하락하는 동안 4대 은행 금리는 0.30%p 상승하였고, 유지구간인 ‘20년 5월부터 ‘21년 7월까지 기준금리가 0.5%로 유지되는 동안 4대 은행 금리는 0.39%p 상승하였다. 상승구간인 ’21년 7월부터 ‘22년 4월까지 기준금리가 1.0%p 상승하는 동안 4대 은행 금리가 0.08%p 상승하여 하락구간, 유지구간, 상승구간 상관 없이 4대 은행은 줄곧 예대금리차를 키워왔다.예대금리차 상승에 힘입어 4대 금융지주사 이자수익은 ‘20년 30.32조원, ’21년 34.71조원, ‘22년 상반기 17.87조로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1년 14조5,429억원, ’22년 상반기 8조9,662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4대 금융지주 연도별 이자수익 한편, 금융지주사의 순이익 폭증에도 불구하고 대손충당금 등 향후 위기에 대비한 것이 아니라 임직원의 성과급 지급 확대, 주주 앞 배당금 증가 등 배불리기에 급급한 상황이다. 특히 ‘20년 2분기에 대손충당금 1조 671억원을 적립한 것을 감안할 때, ‘22년 1분기는 3,096억원에 불과하여 금융당국에서 대손충당금 적립이 필요하다는 언급이 있자 그제서야 추가적인 적립을 하는 모양새다. 또한, 동 기간에 4대 은행 모두 기본급 300% 이상 지급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 성과급 지급하였고, 역대 최대 금액 배당(전년대비 1.5조원 이상 증가한 3.8조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한홍 의원은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국내 이자수익이 대부분인 국내은행들이 지난 2년여간 전 국민이 고통받을 때 이자장사로 제 뱃속만 채운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적자국채를 동원한 현금 살포 등 유동성 확대 정책의 최대 수혜자가 은행인 만큼, 이제는 대고객 이익환원, 상생 차원에서 서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의 어려움 완화에 적극 나설 필요가 있고, 금융당국도 이를 유인하고 장려하기 위해 인세티브와 체제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이랜드재단-광진구청-한국중앙교회 3자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찾는다”

    “이랜드재단-광진구청-한국중앙교회 3자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찾는다”

    이슈
    2022-07-28 10:08:07 안상석
    ▲  이랜드재단 공공민간 협력 환경협약식 이랜드재단이 광진구청, 한국중앙교회와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업, 공공기관, 민간 등 3자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이랜드재단 장광규 이사장, 광진구 김경호 구청장, 한국중앙교회 이강원 행정 목사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체결한 3개 단체는 지역 사회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에 놓인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환경협력하기로 했다.  본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한국중앙교회는 이웃사랑 실천 기금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이랜드재단에 후원하고 이랜드재단은 한국중앙교회 후원금에 5천만 원을 더해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조성한다. 이 중 7천만 원은 광진구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 자립에 사용하고 3천만 원은 해외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원한다.  광진구청은 지역 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는데 적극 협조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원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랜드재단 관계자는 “이랜드재단은 복지사각지대에 있지만 도움이 절실한 가정을 찾고 자립을 위한 촘촘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본 협약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소외 이웃의 경제적, 정서적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농식품부, 7월 농식품 수급상황 확대 점검회의 개최

    농식품부, 7월 농식품 수급상황 확대 점검회의 개최

    이슈
    2022-07-27 20:39:15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는 7월 27일 오후, 농림축산식품부 대회의실에서 김인중 농식품부차관 주재로 2022년 7월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이하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점검회의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6월에 6%를 기록한 데 이어 7월에도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는 추석이 9월 10일로 예년에 비해 빨라 농식품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농식품부차관이 직접 추석 10대 성수품 등 주요 농축산물 의 수급 동향과 기관별 공급대책 마련 상황을 집중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농식품부는 지난 6월 15일 농식품 수급상황 변화에 선제적․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6개 반(총괄반, 노지채소반, 과수반, 축산물반, 식량‧국제곡물반, 식품‧외식반)으로 구성된 「농식품 수급 상황실」을 설치하고, 농식품부차관 주재로 매일 농식품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점검회의는 참석 범위를 농촌진흥청, 산림청, 농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도매시장법인, 대형마트 등 관련 업계까지 확대하여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이번 점검회의 통해 각 기관이 제시한 추석 10대 성수품의 수급 전망 및 대응방향은 다음과 같다. 먼저, ❶배추와 ❷무는 8~9월 기간동안 여름배추‧무가 출하되는데 생산감소 등 영향으로 가격이 평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7월 중 비축한 봄배추 6천 톤, 봄무 2천 톤과 농협 출하조절시설 및 계약물량 등을 활용하여 추석 성수기에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폭염‧집중호우 등 기상재해에 대비하여 배추 예비묘(130만 주)를 준비하고, 농가 기술지도 및 약제 지원 등 작황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할 계획이다.❸사과와 ❹배는 ‘22년산의 경우 현재까지 기상조건이 양호하여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추석 수요량 대비 공급량이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른 추석인 만큼 크기‧색택 등이 양호한 상품(上品) 비율이 적어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음에 따라 상품과 확대를 위한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안정적인 생산량 확보를 위해 재해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계약재배 물량(사과 14천 톤, 배 12천 톤)을 확대하여 추석 성수기에 안정적 공급을 도모할 계획이다.❺소고기, ❻돼지고기, ❼닭고기, ❽계란 등 축산물은 국내 사육마릿수 증가, 할당관세 적용에 따른 수입물량 증가 등 영향으로 성수기 공급물량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축산물 가격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추석 성수기 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소고기․돼지고기 도축수수료 지원(한우 암소 10만 원/마리, 돼지 2만 원/마리)을 통해 공급을 확대하고,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계란가공품 할당관세 적용물량에 대한 수입상황 및 관세 인하분 소비자 가격 반영 여부를 지속 점검하는 한편, 양계․육계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등 기상변화에 대비한 생산성 감소 방지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❾밤과 ❿대추는 현재까지 주산지 생육상황은 양호한 상태로 생산량은 전년(밤 46.4천 톤, 대추 7.3천 톤)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고, 주산지 저장물량도 여유(밤 1,040톤 전년비 1.8배, 대추 154톤 전년비 1.7배)가 있어 추석 성수품 공급은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은 밤, 대추에 대한 생육상황 점검 등 임업관측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조합 등을 통한 추석 성수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그 밖에 생산량이 감소하여 최근 가격이 높은 양파, 마늘, 감자에 대하여는 정부 비축물량(양파 20천 톤, 마늘 6천 톤, 감자 4천 톤)을 활용하여 추석 성수기 공급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김인중 차관은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6월의 6%보다 더 상승하고, 농식품 물가 역시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농산물은 7월 들어 일조량 부족, 생산면적 감소 등 영향으로 채소류의 가격 강세가 지속됨에 따라 물가 상승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하며, “현재의 물가 상황이 엄중한 만큼 농식품부와 유관기관은 각자의 자리에서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에서도 물가안정을 위한 정부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해 성수품 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하였다.이에 김차관은  “최근 국제 곡물류와 유지류 가격이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하반기(곡물류 11월, 유지류 8월 이후)에는 식품업계의 원재료 가격 부담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긍정적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점검회의 논의내용을 반영하여 8월 중에 ‘추석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을 마련하고, 추석 전까지 집중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송도호 시의원, 도림천 복원공사 준공기한 엄수 촉구

    송도호 시의원, 도림천 복원공사 준공기한 엄수 촉구

    이슈
    2022-07-27 20:15:20 안상석
    송도호 위원장(관악1)은 지난 25일 서울시 물순환안전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 조성공사”의 추진 속도가 매우 부진함을 지적하고 당초 계획대로 2024년까지 준공할 것을 촉구했다.송 위원장은 이 날 예비심사에서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 조성공사의 준공기한이 2024년 12월까지인데 확실히 준공 가능한지를 물순환안전국장을 상대로 따져 물었고, 이에 물순환안전국장은 전체 공사비 330억원 중 현재까지 약 150억원 가량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잔여분이 약 180억원 정도라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답을 했다.송 위원장은 금년 예산은 8월 말이면 소진되고 9월부터는 이번 추경에 편성한 6억 2천만 원에 해당하는 공사만 할 수 있는 여건인데 이처럼 찔끔찔끔 예산투입으로 과연 약 180억 원 규모의 잔여분을 남은 2년 만에 완공할 수 있을지 강한 의문이 든다고 꼬집고, 지금과 같은 예산편성 추세로는 5년 이상은 걸릴 것이라며 시민과 약속한 2024년 준공기한을 반드시 지킬 수 있도록 계획된 예산의 적기 투입과 주요 공정들의 공정속도 제고 등 특단의 대책을 세우라고 강력히 주문했다.특히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 조성공사’는 총사업비 331억을 투입하여 관악구 서울대 정문 앞 ~ 동방1교까지 1.35km의 도림천 복개구간을 친수공간으로 조성하는 복개하천 복원사업으로 서울시가 2020년 1월 착공한 후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ass1010@dailyt.co.kr
  • 영일제약, 처방 증대 목적 리베이트…시정명령·과징금 1천만 원

    영일제약, 처방 증대 목적 리베이트…시정명령·과징금 1천만 원

    이슈
    2022-07-27 19:49:37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영일제약(주)가 자사 의약품 처방 증대를 목적으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21개 병·의원에 부당한 사례금(현금, 상품권 등)을 제공한 행위에 대하여 시정명령 및 과징금 1천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영일제약은 자신이 제조·판매하는 의약품의 처방 증대를 위해 2016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5개 광역시·도 21개 병·의원에게 약 2억 7천만 원의 부당한 사례금(현금, 상품권 등 리베이트)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영일제약은 영업사원이 병·의원과 향후 처방금액을 구두로 약정하고 처방금액의 일정 비율(15~25%)만큼 카드깡, 상품권깡 등의 방법으로 마련한 현금을 지급했다. 또한 본사 관리부에서 병·의원의 실제 처방내역을 확인하여 사전에 지급한 지원금을 정산하는 등 사후적으로 약정 이행 여부를 점검·관리했다. 전문의약품 처방 증대를 목적으로 한 리베이트 제공행위는 환자인 소비자의 의약품 선택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리베이트 금액 보전을 위한 높은 약가 책정 등으로 소비자에게 피해가 전가되는 대표적인 위법행위이다.공정위는 제약 및 의료기기 시장에서의 부당한 리베이트 행위를 지속적으로 적발·제재해오고 있는 바, 이는 의약품 시장의 경쟁질서를 바로잡고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의약품을 구매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공정위는 또한 앞으로도 의약품 시장에서 경쟁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대한 감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ass1010@dailyt.co.kr
  • 춘천시산림조합, ‘2022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금상 수상

    춘천시산림조합, ‘2022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 금상 수상

    이슈
    2022-07-27 19:47:15 안상석
    ▲춘천시 산립조합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춘천시산림조합(수석이사 박규원)이 산림조합중앙회 주최 ‘2022 상반기 산림조합금융 종합업적평가’에서 4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춘천시산림조합은 지난 2022년 5월 17일, 산림조합 창립60주년을 맞이하여 상호금융 온의지점을 신설했다. 아울러 전년 말 대비 예수금 181억원, 대출금 163억원을 달성하는 등 전국 142개 산림조합 중 수익성, 성장성, 건전성(연체율), 생산성 등의 평가 항목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와 산림조합 신용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춘천시산림조합은 “2021년 ‘나무시장’개장에 이어 2022년 ‘상호금융 온의지점’ 신설의 성과는 모두 조합원들의 배려와 관심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춘천시산림조합은 조합원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득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ass1010@dailyt.co.kr
  • SPC그룹, ‘국산 밀 베이커리 4종’ 출시… 국산 밀 활성화 나서

    SPC그룹, ‘국산 밀 베이커리 4종’ 출시… 국산 밀 활성화 나서

    이슈
    2022-07-27 19:42:04 안상석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 최근 국제 곡물가가 상승함에 따라 SPC그룹 삼립이 국산 밀 활성화를 위해 ‘국산 밀 베이커리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국산 밀 베이커리 4종’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와 체결한 ‘국산 밀 소비 활성화 협약’에 따른 것이다.  또한 ‘함께 웃어요 빵긋’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기획해 국산 밀가루를 비롯해 새싹보리, 감자, 치즈 등 국산 농가 제품을 원료로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국산 새싹보리를 사용한 반죽에 단팥을 넣은 ‘새싹보리 단팥호떡’, 국산 감자와 치즈를 사용한 ‘감자치즈팡’, 우유로 부드럽고 촉촉한 맛이 특징인 ‘우유버터롤’, 유자를 첨가해 향긋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유자만쥬’ 등 4종이다. 신제품은 전국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 관계자는 “국제 곡물가 상승세에 따라 지속적인 국산 밀 수급을 통해 식량 자급률을 확대하고 및 식량안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산 밀 판로 확대를 위해 국산 밀 베이커리 라인업을 강화하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농가와 상생하는 ESG경영에 앞장설 것”라고 말했다. 한편, SPC 그룹은 지난해 12월 국산 밀의 소비 확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국산 원료를 사용한 품질 높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국산 밀 소비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ass1010@dailyt.co.kr
  • 새마을금고 4대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ESG행보 본격화

    새마을금고 4대 핵심 사회공헌 사업으로 ESG행보 본격화

    이슈
    2022-07-27 19:40:12 안상석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새마을금고가 ESG경영 위원회를 구성하고 ESG경영 행보에 적극 나섰다. 새마을금고는 4대 핵심 사회공헌 사업인 소셜MG․그린MG․휴먼MG․글로벌MG 등 사회공헌사업을 선정했다.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소셜MG’분야는 1금고 1전통시장 자매결연 맺기를 시작으로 전 국가적인 코로나 위기상황으로 위축된 자영업자들을 위해 회원들이 골목상권은 물론 전통시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내수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확대함으로서 4년간 전국 879개 새마을금고 인근 지역에 43억원을 지원했다.또한 2018년 시작한 ‘MG희망나눔 소셜성장 지원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100개 사회적경제조직에 총 43억원의 지원금을 지원했음은 물론, 홍보 및 컨설팅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해 상생협력 모델을 만들고 있으며 매년 취업캠프 및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문제 해결에도 나서고 있다. ‘그린MG’는 전 지구촌 아젠다인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저감 등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구성원 스스로가 체감하고 정부가 추진중인 녹색성장과 보조를 맞추고자 추진 중인 분야로 작년 한해 전국의 새마을금고인들과 함께 작은 습관에서부터 변화하는 캠페인을 진행중이다.개인컵 사용, 걸어서 출근, 자원순환(미사용물품기부), 페이퍼리스 등 매 분기별 활동을 통해 새마을금고 회원들과 가치를 공유,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했으며,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 시대에 맞는 그린M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구현에 동참하고 있다. 1998년 시작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누적 모금액이 1,059억원을 돌파하여, 지난 23년동안 지역사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곳을 지원했다. ‘휴먼MG’는 더불어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자 하는 분야로, 미래세대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과 문화 및 생활복지 불균형 해소를 위해 배려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그 시작으로 선진국형 소규모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인 그룹홈을 지원하는 ‘MG드림하우스’ 사업은 2021년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1곳으로 규모와 지원 내용 모두 확대됐다.중앙회는 그룹홈의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고 해당 지역 금고는 보호아동의 금융교육과 생활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중앙회와 금고의 협업 사업 모델로 단순 1회성 이벤트가 아닌 보호가 필요한 지역사회 아이들이 미래세대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살핌을 펼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금년에는 드림하우스 지원 대상 기관 아동들과 함께 ‘힐링캠프’를 운영함으로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 경험을 통해 색다른 여름방학을 선물해줄 계획이다.‘글로벌MG’는 ‘교육’이라는 기술 원조를 통해 전 세계 금융소외지역에 지속가능한 새마을금고 모델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도국을 대상으로 절약 및 저축을 통해 마을주민 스스로 자금을 조성하여 빈곤 감소는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마을금고 금융포용시스템을 전수하여 한국 대표 금융 ODA 모델로서 글로벌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미얀마, 우간다, 라오스 3개국에 53개 새마을금고가 설립되어 1만2천여명의 회원이 10억원이 넘는 저축금을 형성하고 있으며 3개국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피지와 캄보디아로 사업 대상국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ESG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밝히고, “2022년 새롭게 출범한 새마을금고중앙회의 ESG경영위원회를 통해 협동조합의 기본이념인 ‘상생’의 가치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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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유진 시의원,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관점이 완전히 옳다”

    “오세훈 시장은 정파적 ‘남 탓’ 멈추고 정부의 부동산 정상화 기조에 협력해야”
    이정윤 2026-02-05 19:41:08
  •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 주차요금 80% 감면 추진
    정책이슈

    독립유공자 선순위 유족 주차요금 80% 감면 추진

    감면 혜택 확대로 독립유공자 유족의 생활 여건 개선 기대
    이정윤 2026-02-05 19:37:38

데일리기획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정진욱 기자 2026-02-05 15:24:49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데일리지구

  • 김용호 시의원,‘용산 미군기지 오염 확산 방지, 정책 토론회’성료
    생태·환경

    김용호 시의원,‘용산 미군기지 오염 확산 방지, 정책 토론회’성료

    “오염지역에 대한 과학적 조사, 오염 차단·정화 공법 적용, 위해도 저감 조치 및 예산 수립 등 구체적 방안 마련 하겠다” 밝혀
    이정윤 2026-02-05 19:30:12
  •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지구온난화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인천 서구 액화수소 생산기지와 연계… 하루 90톤 생산 공급망 기반 안정 공급
    이정윤 2026-01-30 16:01:27
  •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학교 등 석면 해체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석면 해체 감리인 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1-30 07:51:34
  •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생태·환경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안영준 2026-01-29 10:51:57
  •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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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부 장관, 제1차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 2월 5일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장관, 제1차 중앙-지방 에너지 대전환 협의회 2월 5일 개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및 햇빛소득마을 전국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이정윤 2026-02-05 19:49:07
  •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특구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추진단 본격 가동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분산특구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민관 합동 추진단 본격 가동

    분산형 전력거래 활성화를 위해 신속한 제도개선 추진
    이정윤 2026-02-03 07:04:33
  •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친환경가이드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막는다… 외국인 근로자 생명 지키는 다국어 안전교육
    이정윤 2026-02-02 20:44:50
  •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친환경가이드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이정윤 2026-02-02 20:39:40
  •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친환경가이드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국립생태원·케이티(KT),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하고 습지 생태연구 기반 확충
    이정윤 2026-02-02 20:29:21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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