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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석탄·신재생 확대' 9차 전력계획 확정…에너지전환 속도

    탈석탄·신재생 확대' 9차 전력계획 확정…에너지전환 속도

    ECO
    2020-12-28 15:48:48 김동식
    ▲  오는 2034년까지 석탄발전을 더 과감하게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대폭 늘리는 내용의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 확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부터 2034년까지 15년간의 전력수급 전망, 수요관리, 전력설비 계획 등을 담은 9차 전력계획이 28일 전력정책심의회를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9차 계획에 따라 2034년까지 가동연한 30년이 도래하는 석탄발전 30기를 폐지하고 이 가운데 24기를 액화천연가스(LNG)발전으로 전환한다. 현재 건설 중인 석탄발전 7기는 예정대로 준공한다. 이에 따라 석탄발전의 설비용량은 올해 35.8GW(58기)에서 2034년 29.0GW(37기)로 감소한다. 원자력발전은 신규 및 수명연장 금지 원칙에 따라 신한울 1·2호기가 준공되는 2022년 26기로 정점을 찍은 후 2034년까지 17기로 줄인다. 설비용량은 현재 23.3GW(24기)에서 2034년 19.4GW(17기)로 축소한다. LNG발전의 설비용량은 올해 41.3GW에서 2034년 58.1GW로 늘고, 같은 기간 신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은 20.1GW에서 77.8GW로 약 4배로 증가한다. 이 계획대로라면 2034년 전원별 설비(정격용량 기준) 구성은 신재생(40.3%), LNG(30.6%), 석탄(15.0%), 원전(10.1%) 순이 된다. 올해와 비교하면 신재생은 24.5%p(포인트) 늘고 LNG는 1.7%p, 석탄은 13.1p, 원전은 8.1p 각각 줄어든다. 산업부는 석탄발전 감축을 통해 2030년 기준 전환부문의 온실가스 배출 목표인 1억9천300만t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7년 2억5천200만t 대비 23.6% 감소한 것으로, 연간 석탄발전량 비중은 2019년 40.4%에서 2030년 29.9%로 낮아질 전망이다. 발전부문 미세먼지 배출도 2019년 2만1천t에서 2030년 9천t으로, 약 57%가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산업부는 9차 계획에서 2025년 태양광·풍력 중간목표(누적)를 기존의 29.9GW에서 42.7GW로 상향하는 등 재생에너지 확대에는 더욱 속도를 내기로 했다. 2034년까지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사업용+자가용) 62.3GW를 보급하고 2034년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2.2%까지 높인다는 계획이다. 9차 계획상 2034년 최대전력수요는 102.5GW로 전망됐다. 최대전력의 연평균 증가율은 1.0%로, 연평균 경제성장률 전망 하락에 따라 8차 전력계획 대비 소폭 감소(-0.3%p)할 것으로 분석됐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전력소비량 영향은 이번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전기차 확산에 따른 최대전력수요는 2034년 기준 약 1GW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산업부 관계자는 "전문가 논의 결과, 전력 사용유형에 대한 예측 불확실성으로 인해 최대전력으로 정량화해 반영하기는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차기 계획에 반영하는 방향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부는 9차 계획에 따라 2028년까지 설비예비율은 18% 이상으로 유지되고, 2029년부터는 신규설비 준공을 통해 기준 설비예비율이 22%까지 높아지는 등 전력수급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산업부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비해 접속대기를 방지하기 위한 '재생에너지 송변전설비계획'을 수립하고 송전선로, 변전소, 발전소 연계선로를 적기에 준공하기로 했다. 배출권 비용을 원가에 반영하는 환경급전과 발전사간 비용 절감을 위한 가격입찰제를 도입하는 한편 신재생 발전량 입찰제, 보조서비스 시장 도입 등 신재생 변동성 대응을 위한 시장제도도 마련할 방침이다.
  • 수소영토 넓히는 한화솔루션…미국 고압 탱크업체 '시마론' 인수

    수소영토 넓히는 한화솔루션…미국 고압 탱크업체 '시마론' 인수

    경제일반
    2020-12-28 15:38:39 박한별
    한화솔루션이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사내 벤처로 출발한 미국 고압 탱크업체 '시마론'을 인수했다. 한화솔루션은 미국 고압 탱크업체 시마론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솔루션이 인수하는 시마론의 항공우주용 탱크. [제공=한화솔루션]  시마론은 미국 나사에서 23년간 항공 소재 분야 연구원으로 근무한 톰 딜레이가 2008년 사내 벤처로 설립한 기업으로, 2015년 나사에서 독립해 현재 대형 수소 탱크, 항공 우주용 탱크 등을 생산한다. 톰 딜레이는 우주선용 고압 탱크 특허 등을 다수 보유했다. 한화솔루션은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내년 4월까지 시마론 인수 작업을 끝낼 에정이다. 인수 대금을 포함해 시마론에 2025년까지 1억달러를 투자한다. 한화솔루션에 따르면 시마론은 경쟁사보다 가볍고 안전한 수소 탱크를 제조하는 기술을 보유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마론의의 넵튠(Neptune) 탱크는 초대용량(2천ℓ)의 타입4(Type4) 복합 소재 탱크로, 동일 용량 탱크 중 세계에서 가장 높은 압력(517bar)으로 수소를 저장할 수 있다. 40피트(약 12m) 수소 운송용 튜브 트레일러에 넵튠 탱크를 적재하면 수소 1천200㎏을 한 번에 운반할 수 있다. 이는 국내에서 사용 중인 철강 재질의 타입1 탱크보다 운송량이 약 4배 많아, 수소 운송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시마론의 고압 탱크는 우주·항공용 탱크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차별화한 소재·구조 기술을 적용해 가스를 남김없이 100% 사용할 수 있다. 고압가스 탱크의 남은 가스 용량이 전체 탱크 용량 대비 10% 미만으로 떨어지면 탱크 수축에 따른 파괴 현상이 발생하는데, 시마론은 이런 기술 문제를 해결해 안전성·효율성을 높였다고 한화솔루션은 소개했다. 시마론은 2010년 일론 머스크가 창업한 상업용 우주선 업체인 스페이스X에 프로토타입 고압 탱크를 공급하고, 2014년부터는 스페이스X팰콘9 로켓에 들어가는 탱크를 판매한 바 있다. 한화솔루션은 시마론 인수로 기존 수소 자동차용 탱크에 더해 수소 운송 튜브 트레일러용 탱크, 충전소용 초고압 탱크, 항공 우주용 탱크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그린 수소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2030년까지 고압 탱크 시장에서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12월에는 국내 업체 태광후지킨의 수소 탱크 사업을 인수한 바 있다. 앞으로 국내에서는 태광후지킨을 통해 수소 기반 무인 비행체(드론), 승용차, 상용차 등에 적용되는 탱크를 생산하고 해외에서는 시마론을 통해 대형 수소 운송용 트레일러나 충전소용 탱크를 생산하게 된다. ▲한화솔루션이 인수하는 시마론의 넵튠 타입4 탱크. [제공=한화솔루션]  한화측은 시마론이 보유한 항공 우주용 탱크 기술을 활용해 도심항공운송수단(UAM), 항공 우주, 선박용 액화가스 탱크 분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탱크 기술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겠다"며 "2030년까지 고압 탱크 시장에서 글로벌 1위로 도약한다는 목표로 수소 생태계의 한 축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 버스-트럭도 온실가스 배출 줄여야…2023년 2.0%, 2025년 7.5%

    버스-트럭도 온실가스 배출 줄여야…2023년 2.0%, 2025년 7.5%

    ECO
    2020-12-28 15:31:10 이동민
    ▲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대형 트럭과 버스 등 중·대형 상용차도 2023년부터 온실가스 감축 기준이 적용된다. 환경부는 2023∼2025년 중·대형 상용차에 적용될 평균 온실가스 기준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관련 지침을 담은 환경부 고시는 29일 공포된다. 환경부 지침에 따라 총중량 3.5t 이상 중·대형 상용차 제작사는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1∼2022년 기준치보다 2.0% 감축해야 한다. 감축 비율은 2024년 4.5%, 2025년 7.5%로 높아진다. 중·대형 상용차 제작사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초과 달성할 경우 초과분은 나중에 미달분을 상쇄하는 데 쓸 수 있다. 환경부는 제도 시행 초기인 점을 고려해 2025년까지는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못 미친 기업에 대해서도 과징금 등 제재를 하지는 않을 방침이다. 환경부는 전기·수소 기반 트럭과 버스 등 친환경차 제작사에 대해서는 1대 판매 시 3대 판매 실적을 인정하는 크레딧도 적용해 친환경차 전환을 유도할 계획이다. 제작사별 평균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을 판매 대수로 나눠 산정하기 때문에 친환경차 판매 실적에 크레딧을 적용하면 그만큼 평균 배출량이 적어진다.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15인승 이하 승용·승합차와 3.5t 이하 소형 화물차는 온실가스 관리 대상이지만, 중·대형 상용차는 지금까지 감축 기준이 없었다. 중·대형 상용차는 지난달 기준으로 약 85만대로 전체 차량의 3.5% 수준이지만, 수송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2.5%에 달해 적극적인 감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환경부는 이번 지침을 계기로 중·대형 사용차의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기 위해 온실가스 자동 산정 프로그램도 업계에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중량과 타이어 반경 등 차량 제원을 입력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 주는 것으로 국내 실정에 맞게 개발됐다. 환경부 관계자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중·대형차에 대한 온실가스 관리 제도 도입은 상용차 분야에서도 2050년 탄소 중립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국토부·산업부, 건축물에너지 성능향상 협력방안 마련

    국토부·산업부, 건축물에너지 성능향상 협력방안 마련

    ECO
    2020-12-28 15:19:52 김동식
    ▲출처=한국건물에너지기술원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건축물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방안을 적극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와 산업부는 5월 건물 부문 에너지 효율 향상에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구체적인 방안을 협의해 왔다. 양 부처는 건축용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보급 촉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우선 금속제 커튼월을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로 신규 지정하기로 했다. 에너지절약형 시설 설치 등 제로에너지 건축에 소요되는 투자비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로에너지 건축 관련 융자지원 사업에 대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건축물 에너지효율등급과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적용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인증 적용대상의 최소면적 기준을 삭제한다. 현재로선 인증 대상이 냉방 및 난방 면적이 500㎡ 이상인 건축물로 제한돼 있다. 양 부처는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기관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로드맵이 시행됨에 따라 내년부터 인증 건수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와 산업부는 협력방안 시행을 위해 관련 법령 개정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 쿠팡 새해맞이 할인 기획전...최대 75% 할인 제공

    쿠팡 새해맞이 할인 기획전...최대 75% 할인 제공

    경제일반
    2020-12-28 14:53:4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쿠팡이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풍성한 새해맞이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건강, 다이어트, 도서, 대청소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됐다. 먼저 건강한 먹거리로 한 해를 연다. 쿠팡의 신선식품 새벽・당일배송 서비스인 ‘로켓프레시’로 싱싱한 제철 식자재를 배송 받아 새해 첫 밥상을 차릴 수 있다. 또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홍삼, 비타민, 루테인, 유산균 등 각종 건강보조제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새해 단골 목표로 꼽히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한 코너도 준비된다. 하림, 마니커, 올품 등 주요 닭고기 브랜드들이 합리적 가격에 닭가슴살 제품을 선보이고, 건강한 한끼를 책임질 각종 샐러드 상품도 준비됐다. 또 새로운 취미를 만들기 위한 아트공예, 캠핑, 플렌테리어, 키덜트샵 등의 테마샵이 운영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며 활기차게 신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추천 도서들을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새해를 맞아 작은 변화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가구, 벽지 등의 인테리어 제품과 각종 청소용품, 나를 가꾸는 뷰티 및 패션의류 아이템들도 할인가로 판매된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쿠팡은 고객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선별된 상품에 대해 최대 7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코로나로 힘들었던 한 해를 보내고 희망찬 2021년을 시작하면서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다채로운 상품들로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 가락몰 수산시장 불법 상거래 행위 ...완전 근절시 까지 지속적으로 단속

    가락몰 수산시장 불법 상거래 행위 ...완전 근절시 까지 지속적으로 단속

    정치일반
    2020-12-28 14:48:52 안상석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가락몰 수산 시장 내 불법 상거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12월까지 홍보 계도하고 2021년 1월부터 호객행위와 저울속임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공사는 기존 상거래 질서 단속 방식을 개선하여 단속횟수를 대폭 늘리고 위반자에 대한 처분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공사는 특별 단속반을 편성하여 불법 상거래 행위 적발 시에는 임대차 계약서 처분 기준에 따라 최고 계약해지까지 실시하고 이와는 별도로 위반자를 사기죄로 형사 고발까지 할 계획이다. 공사는 이번에 고객들의 불만이 가장 많은 호객행위와 저울속임을 집중 점검한다. 호객행위 유형에는 고객에게 먼저 말걸기, 신체 접촉, 이동 방해, 강매 유도 등이 포함되며, 저울속임에는 바구니 누르기, 비규격 바구니 사용, 눈금 속임 등의 위반 행위가 포함된다. 또한, 공사는 불법 행위 신고 시 저울 속임 100만원, 호객 행위 10만원을 지급하는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여 가락몰 수산 상인이 경각심을 가지고 불법행위를 자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공사는 단속에 앞서 가락몰 수산 상인 단체와 단속의 필요성과 기준에 관한 협의를 마쳤으며, 12월에는 가락몰 수산 상인들에게 안내 방송과 전단 배포 등을 통해 호객행위와 저울 속임 단속 기준을 홍보하고 있다.  공사는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가락몰이 고객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환경시장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아성다이소, 연말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전달

    ㈜아성다이소, 연말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에 행복박스 전달

    경제일반
    2020-12-28 14:42:08 이동규
    ▲ 균일가 생활용품점 (주)아성다이소(대표 박정부)가 연말을 맞아, 구세군대한본영과 글로벌비전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과 강원도 도계, 흥전지역 아동센터에 행복박스 1,200여 개와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구세군대한본영을 통해 보육원 시설 5곳과 사회복지시설 3곳에 행복박스 1,100여 개를, 글로벌비전을 통해 도계, 흥전지역 아동센터에 행복박스 100여 개와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복박스는 손 소독제, 칫솔 등 위생용품과 핫팩, 장갑 등 방한용품으로 구성됐다. (주)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행복박스는 저소득층 가정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주)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모두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항후 다이소는 구세군, 글로벌비전 등 기관 및 민간단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 대한 환경나눔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본부장,팀장 인사

    문화일반
    2020-12-28 14:36:54 안상석
    공사 본부장·팀장 인사 내역본부장 인사정준태 총무팀 근무 희망나눔마켓 파견이니세 유통본부 근무 유통본부장권상구 환경조성본부 근무 환경조성본부장김대영 친환경유통센터 근무 친환경유통센터장신장식 현대화사업단 근무 현대화사업단장팀장 인사 이영경 기획홍보팀 근무 기획홍보팀장서경남 유통총괄팀 근무 유통총괄팀장김승로 유통조성팀 근무 유통조성팀장이종육 가락몰운영팀 근무 가락몰운영팀장김이종 도매권임대팀 근무 도매권임대팀장이봉준 유통관리팀 근무 유통관리팀장최영규 급식안전팀 근무 급식안전팀장이주희 수축산급식팀 근무 수축산급식팀장정원교 경영성과팀 근무 경영성과팀장조병길 총무팀 근무 총무팀장윤창식 농산팀 근무 농산팀장김경구 건설공사팀 근무 건설공사팀장이태선 농산급식팀 근무 농산급식팀장 
  • '전기차 결함' 신고 4년 새 24배↑… "인력·장비 보강 시급"

    '전기차 결함' 신고 4년 새 24배↑… "인력·장비 보강 시급"

    경제일반
    2020-12-28 14:06:27 김동식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면서 이들 차량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됐다고 신고한 건수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코나 전기차(EV) 화재를 계기로 전기차 안전에 대한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친환경차의 결함 조사를 담당할 전문 인력 보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올해 11월 기준 전기차 등록 대수는 13만1923대로 2016년 말(1만855대)과 비교하면 약 12배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기차 결함 신고도 늘고 있다. 자동차리콜센터에 접수된 전기차 결함 신고는 올해 1∼11월 276건으로 2016년(6건)과 비교하면 46배로 증가했다. ▲출처=연합뉴스 배터리 화재 실험 외부 민간시설서 진행…조사 지연 정부는 한국형 뉴딜 정책인 '그린 뉴딜'을 위해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대·수소차 20만대 보급을 추진 중이나 이를 뒷받침하는 장비와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비록 BMW 화재 사태를 계기로 리콜(시정조치)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인력과 예산도 확대됐으나, 미래차 핵심 기술에 대응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형 자동차조기경보제' 도입 등으로 연구원의 업무량이 급격히 늘어난 데다, 조사 장비와 인력이 내연기관 위주로 구성돼있기 때문이다. 실제 코나 전기차 화재와 관련 결함조사가 늦어지는 데는 장비 문제도 영향을 주고 있다. 배터리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선 방폭 실험실 등이 필요하나 현재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이런 시설을 갖추지 못해 외부 시설에서 실험을 진행해야 한다. 한편 국토부는 코나 EV 화재 원인을 배터리 셀 제조 불량으로 추정하고 있다. 다만 아직 명확한 원인이 규명되진 않은 터라, 현대차와 배터리 제작사인 LG화학 등이 참여하는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배터리 분리막 손상으로 화재가 발생했을 개연성이 크다고 보고 화재 발생 메커니즘을 재현하는 시험을 진행 중인데, 이를 외부 민간기관에서 진행해야 해 원하는 시간만큼 조사를 진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전기차에 사용되는 고전압 배터리는 분리·재구성이 쉽지 않아 전문업체에서 작업을 해야 한다"며 "방폭 시설을 갖춘 곳에서 시험을 진행해야 하고 고가의 진단 장비가 필요해 조사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지난 10월 17일 오전 3시 40분께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주차장에 세워진 코나EV에서 배터리 충전 중 불이 났다. [출처=연합뉴스]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 구축…인력도 확보해야   이에 정부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에 따른 결함 검사 수요를 맞추기 위해 총사업이 390억 원을 들여 광주에 '친환경자동차 부품인증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공사는 내년 10월 완료 예정이다. 부품인증센터에는 방폭 시설을 갖춘 배터리 전문동이 구축돼 실차 테스트까지 진행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내년 하반기부터 부품인증센터가 가동된다고 해도 인력 확보가 숙제로 남는다. 공단에 따르면 현재 자동차안전연구원의 제작결함조사 관련 인력은 38명으로 이 가운데 기계·자동차공학 전공이 29명으로 가장 많다. 전기·전자 전공은 4명, 기타 5명이다. 특히 코나 EV 등 차량 화재 관련 조사 인력은 3명에 불과하다.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코나 EV 화재 원인을 신속하게 밝히기 위해 제작결함 조사 인력 13명을 추가 투입했으나, 여전히 전기차 배터리 및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등 전문 인력은 부족한 상황이다. 자동차안전연구원 관계자는 "배터리 관련 전문인력 확보가 시급한데, 현재 인력시장에서 배터리 관련 경력자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당초 올해 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던 코나 EV 화재에 대한 원인 분석 결과는 해를 넘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부 관계자는 "배터리 산업이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이번 결함 조사에 대해 세계적으로 전기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화재 원인을 명확히 규명해 우리 배터리 기술 수준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 뉴딜 정책의 성공을 위해 전기차에 대한 불안감 해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전기차 및 수소차의 적극적인 보급에 앞서 안전성을 철저히 검증하고, 제작결함조사 강화를 위한 인력과 인프라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제언했다.
  • 해양환경공단,  해양쓰레기 관리정책 온라인환경 워크숍 개최

    해양환경공단, 해양쓰레기 관리정책 온라인환경 워크숍 개최

    ECO
    2020-12-28 13:12:03 최성애
    ▲ 해양쓰레기 워크숍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공동으로 ‘2020년 해양쓰레기 관리정책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해양쓰레기 관리정책 워크숍은 정부, 지자체, 지방해양수산청, 연구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당해 연도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 공유를 통해 업무 전반에 대한 상호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회의로 대체 시행하였다.이번 워크숍은 전국에서 해양쓰레기 업무 관계자 약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해양쓰레기 대응 동향 ▲지역 해양쓰레기 관리정책 우수사례 소개 ▲지역 커뮤니티를 활용한 해양쓰레기 관리방안 ▲해양환경정보포털 시스템에 대한 발표와 질의응답 등 해양쓰레기 관리정책에 대한 평가와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도출했다.유상준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본부장은 “앞으로도 해양쓰레기 관리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수시 민·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해양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공단,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수거 3개년 환경사업 완공

    해양환경공단, 여수구항 오염퇴적물 수거 3개년 환경사업 완공

    ECO
    2020-12-28 13:09:35 최성애
    ▲  오염퇴적물 사진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2017년부터 3년간 여수구항 및 국동항 일대에서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실시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공단은 2017년부터 3년 간 여수구항 및 국동항 일대에서 해양환경 및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사업비 약 51억원을 투입하여 총 115,715㎡ 대상 114,327㎥의 오염퇴적물과 61.86톤의 침적쓰레기를 수거 처리했다.▲  오염퇴적물 사진  이번 정화사업을 통해 중금속, TBT 등 유해화학물질들로 평가하는 정화.복원지수가 사업 전 5.780에서 최대 0.05까지 개선된 것으로 조사되어 여수구항 일대의 해양생태계 회복, 악취 제거와 수질 개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음을 입증했다. 공단은 2021년부터 향후 5년간 정화사업이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해양수질, 퇴적물, 생물, 육상 오염원 분야의 모니터링을 시행하여 생태 복원 효과성을 분석할 예정이다.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의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통해 해양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금천구 청소 대행업체 환경미화원 파업

    금천구 청소 대행업체 환경미화원 파업

    사회일반
    2020-12-28 11:18:54 이동규
    ▲ 청소대행업체 파업 돌입(사진)[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청소대행업체 민주노총 소속 환경미화원 노조에서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지난 24일(목) 밤 11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청소대행업체(사측)에서 2021년 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감안해 노·사 간 임금협상을 진행하였으나, 양측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생활쓰레기 수거지연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구는 생활쓰레기 수거 지연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구청 소속 환경미화원과 행정공무원 등을 동원해 생활쓰레기 긴급 수거에 나섰다. 구 관계자는 “구청 소속 환경미화원과 행정공무원들이 생활쓰레기를 긴급히 수거하고 있으며, 원만한 노사 간 합의로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불편하시겠지만 당분간 생활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수원, 전남 고흥 염해 농지에 300㎿급 태양광 사업 추진

    한수원, 전남 고흥 염해 농지에 300㎿급 태양광 사업 추진

    경제일반
    2020-12-28 11:16:00 이동민
    ▲고흥 해창만 태양광 조감도. [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이 고창에 있는 대규모 염해 농지를 활용해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 한수원은 28일 현대에너지솔루션, 해밀에너지, 에이제이해밀솔라와 고흥 해창만 염해 농지 300㎿급 태양광발전 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남 고흥군 포두면 해창만 일대에 위치한 염해 농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 3천770억원이 투입된다. 내년 11월 착공, 2023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준공 후 고흥군 약 3만4천800가구가 3년간 사용할 수 있는 연간 약 37만MWh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염해 농지는 간척지 가운데 염도가 높아서 발전소 부지로 일시 활용이 가능하다. 한수원은 이번 사업으로 농가는 부지 임대료 수입을 올릴 수 있고, 주민들은 새로운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수원 관계자는 "20년간 태양광 발전 부지로 사용한 뒤 다시 농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상의해 주변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이랜드몰, 2020년 총결산 환경이벤트 진행

    이랜드몰, 2020년 총결산 환경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20-12-28 11:14:31 이동규
    ▲ 이랜드몰, 2020년 총결산 환경 이벤트 진행[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이랜드몰이 올해를 총결산하며 ‘베스트어워즈 2020’ 행사를 진행한다.오는 31일까지 카테고리별로 올해 가장 사랑받은 최고의 상품을 엄선해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패션 부문 최고의 상품에는 출시되자마자 카테고리 1위에 오르며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후아유의 리버서블 보아 숏푸퍼가 선정되었으며, 재입고를 진행함과 동시에 이벤트 기간 동안 정상가 9만9,000원에서 20% 할인된 7만9920원에 만나볼 수 있다.잡화 부문에서는 깔끔한 디자인과 편한 착화감으로 데일리 스니커즈로 큰 인기를 끌었던 슈펜의 슈탠다드 스니커즈가 선정되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20% 할인된 1만5,900원의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이외에도 모던하우스의 전면책상세트, 로토토베베의 역류방지쿠션, 오프라이스의 3겹 천연펄프 화장지, 이경제원장의 황제천용단 등 다채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이와 더불어 이랜드몰은 다채로운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베스트어워즈 2020에 선정된 상품마다 고유의 배지를 부여하고, 해당 배지 적용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200분을 선정해 ‘아웃도어 프로덕츠’의 프리미엄 다운 블랑켓을 선물로 제공한다.또한, 이벤트 페이지에 2021년 새해 다짐을 작성한 고객 중 200분을 추첨해 ‘나인웨어’ 올디너리 브런치세트를 제공한다.이랜드몰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은 이랜드몰에서 인기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하는 즐거움을 누리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획한 행사”라고 말하며, “내년에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혜택을 고객에게 돌려드리는 이랜드몰이 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랜드몰의 2020년 총결산 이벤트 ‘베스트어워즈 2020’(BEST AWARDS of 2020)은 오는 31일까지 이랜드몰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국립수산과학원, 해수관상어 ‘샛별돔’ 인공종자 생산 성공

    국립수산과학원, 해수관상어 ‘샛별돔’ 인공종자 생산 성공

    ECO
    2020-12-28 11:05:04 이정윤
    ▲ 해수관상어 샛별돔[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립수산과학원(NIFS) 제주수산연구소는 해수관상어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아열대어류인 샛별돔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처음으로 산란 유도 및 종자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샛별돔은 아열대성의 농어목 자리돔과의 어류로 제주 연안에 서식하고 있는 어류이나 지금까지 수명, 산란시기 등 생태와 관련된 연구는 보고된 적이 없었다.제주수산연구소에서는 샛별돔은 자태가 아름다워 관상어로 개발 시 부가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하여 지난 2018년부터 연구를 수행한지 2년여 만에 종자생산에 성공한 것이다. 샛별돔의 생태는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알을 바닥에 있는 돌이나 조가비 등에 붙이는 성질이 있다. 또한, 초기 부화자어가 초소형으로 인공종자 생산과 관련해서는 아직 밝혀야 할 부분도 많으나, 이번 인공종자 생산 성공으로 향후 산업화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이희정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장은 “샛별돔 인공종자 생산 성공을 계기로 우리나라 지역특산종에 대한 해수관상어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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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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