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는 지난 6일 영등포구 자원봉사연합회에 스파트필름 30세트를 전달했다.
지난 2021년 말부터 시행된 정기봉사 '다다익선'은 코로나 기간 '힐링+나눔과 기부+환경'을 주제로 한 희망 프로젝트로, 이날 열린 25차 기증식을 마지막으로 공식 종료됐다.
식물은 서대문지부와 협약을 맺은 서울 서대문구 효림데이케어센터 어르신들이 3~4주간 기른 뒤 마포, 서대문, 종로 등지의 기증처에 전달돼 왔다.
효림데이케어센터 관계자는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식물을 보며 어르신들도 직원들도 힐링이 됐다"며 "몇 년간 좋은 경험을 하게 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정수 신천지자원봉사단 서대문지부장은 "코로나로 어려웠던 시기 식물을 정성으로 길러준 어르신들 덕분에 지역 간 사랑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온정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부산, 충청, 경상, 전라, 제주까지 12개 지역을 중심으로 전국에 지부를 두고 있다.















![[전연우 경제 칼럼] 강세장, 그 유통기한](/data/dlt/image/2026/07/13/dlt202607130028.230x172.0.png)
![[전연우 경제 칼럼] 경상수지는 역대급인데, 환율은 왜 거꾸로 가는가](/data/dlt/image/2026/07/10/dlt20260710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레버리지가 지운 이름 ... 시스템은 남고, 책임은 사라지다](/data/dlt/image/2026/07/09/dlt202607090017.230x172.0.jpg)
![[전연우 경제 칼럼] 패닉이 지나간 자리 ... 조정을 겪어본 적 없는 주식, 그 경제 시장의 얼굴](/data/dlt/image/2026/07/08/dlt202607080018.230x172.0.jpg)

































댓글
(4)코로나시작부터 지금까지 봉사 했다니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