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해 4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공공기관 자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총 9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루어졌다. 평가 항목은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5년 평가에서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국마사회 우희종 회장은 “한국마사회는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 리포트] 주말 장마 끝, 다음 주부터 '이중 열돔' 폭염 시작 … '시민들 건강관리 행동요령'](/data/dlt/image/2026/07/24/dlt202607240006.230x172.0.jpg)
![[News for Tourists Visiting Korea] Ride Green Across Seoul: How International Visitors Can Use Ttareungi and Support Carbon Neutrality](/data/dlt/image/2026/07/24/dlt202607240008.230x172.0.jpg)



![[기획 리포트] 버려진 쌀겨와 대나무의 변신 … 소니가 그리는 '자원 순환'의 지속 가능한 미래](/data/dlt/image/2026/07/23/dlt202607230004.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