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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청주공항 기반 신규환경 LCC 생길까!

    청주공항 기반 신규환경 LCC 생길까!

    ECO
    2017-11-20 20:51:10 안상석
  • 재규어랜드로버, ‘재규어 개런티 60’ 출시

    경제일반
    2017-11-20 09:33:56 안상석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잔존가치 보장형 리스 프로그램인 ‘재규어 개런티 60’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은 선수금 30%, 36개월 계약 기간 기준, 최대 60%의 높은 잔존가치를 보장 하는 금융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비용 부담으로 재규어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XF’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을 통해 2018년형 재규어 XF 20d Prestige를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1,977만 원) 선수금을 납입 후, 월 납입금 39만 원(36개월, 통합 취득세 포함, 자동차세 미포함, 연간계약주행거리 10,000Km 기준)으로 3년 뒤 잔존가치 60%를 보장 받을 수 있다.‘재규어 개런티 60’프로그램 출시 기념으로 출시 기간에 한해 특별히 통합 취득세가 전액 지원되며 계약 기간 내 무상보증 및 유지 관리도 제공되어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다.36개월 계약 만기 시 잔금 납부 후 차량 인수, 반납 등을 통한 매각, 남은 잔존가치에 대한 재리스 실행 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재규어 공식 인증 중고차에 차량을 반납하는 경우 3년마다 신차로 교환하여 신규 계약 갱신이 가능하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재규어의 베스트셀링 모델을 구매하고 계약 기간 동안 지원되는 무상보증과 유지관리 서비스를 통해 최소의 유지비 부담으로 최상의 주행 품질을 경험할 수 있다. 계약 만료 후 재규어 공식 인증 중고차로 차량을 반납하면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인증된 사업장을 통해 최고 수준의 잔가 보장과 함께 다양한 선택 옵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백정현 대표는 “단순히 신차 판매를 위한 프로그램을 넘어 고객이 재규어를 구매하는 순간부터 주행, 이후 공식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통한 반납과 재구매까지,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상황에서 최상의 경험을 드리기 위한 서비스”라며 “이번에 출시한 ‘재규어 개런티 60’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재규어 랜드로버를 경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국 석면건축물 어디에 몇 개나 있을까!

    ECO
    2017-11-19 15:52:36 안상석
    전국에 석면건축물이 몇 개나 있을까. 또 어디에 있을까. 얼마나 위험할까.환경부는 20일부터 ‘환경부 석면관리 종합정보망(asbestos.me.go.kr 사진)’을 통해 전국의 석면건축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주변 석면건축물 찾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전국의 2만 4868개에 이르는 석면건축물의 정보를 제공한다. 공개하는 석면건축물의 정보는 주소, 용도, 위해성등급, 석면건축자재의 위치·면적·종류 등이다.별도의 로그인이나 본인 확인 절차 없이 ‘환경부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에 접속해 ‘주변 석면건축물 찾기’ 배너를 클릭하면 전국 지도에 나타난 석면건축물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다만, 이번 서비스에서 유치원 및 초·중·고교 건축물은 해당 학교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석면 사용 정보를 별도로 공지함에 따라 제외된다.환경부는 이번 석면건축물 현황 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들이 본인 주변의 석면건축물 정보를 미리 알고 이에 따른 감시가 늘어나 석면건축물의 안전관리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근 석면건축물에 대한 안전관리 부실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환경부는 그간 지자체 공무원,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 등에게만 제공하던 석면건축물 현황 정보 체계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번 공개를 결정했다. 환경부는 석면건축물에 대한 정보 접근 확대를 통해 석면건축물 소유자가 안전관리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더욱 투명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석면건축물 관리실태를 특별점검하고, 내년 상반기 ‘석면안전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에 건축물 석면관리제도 개선사항을 반영할 계획이다. 건축물 석면관리제도 개선사항은 건축물석면조사 대상 확대, 석면건축물안전관리인 교육 이수 기한 단축, 전문기관에 의한 위해성등급 평가 등이다.지난 2012년 4월 시행한 ‘석면안전관리법’은 연면적 500㎡ 이상인 공공건축물, 의료시설, 유치원 및 학교, 일정 면적 이상의 다중이용시설 등의 소유자는 건축물 사용승인 1년 이내에 전문기관에 의한 건축물석면조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건축물석면조사 결과 석면건축자재가 사용된 면적의 합이 50㎡ 이상이거나 석면이 함유된 분무재나 내화피복재를 사용한 건축물은 석면건축물로 등록되며, ‘석면안전관리법’ 상의 관리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박봉균 환경부 생활환경과장은 “석면텍스(천정재) 등 건축물 석면자재는 고형화돼 날리지(비산되지) 않는 형태로 해당 자재가 파손되지 않는 한 석면이 호흡기로 들어올 위험은 없기 때문에 법령에 따라 잘 관리만 되면 건강상 문제는 없다”면서 “이번 정보공개로 많은 사람들이 석면건축물에 관심을 가지고 감시할 것이기 때문에 석면건축물 소유자 등이 보다 철저하게 관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독점판매 MOU체결

    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독점판매 MOU체결

    경제일반
    2017-11-17 20:54:41 안상석
    2인승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최고 속도 80Km/h, 완충시 100km주행… 다양한 편의시설 갖춰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 유한익)이 국산제품으로는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온라인 독점판매 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티몬은 대창모터스와 ‘다니고’의 온라인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12월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국산 자동차로는 최초로 국토교통부의 인증까지 완료한 제품이다.▲ 티몬, 국산 최초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독점판매 MOU체결 (3)티몬에서 ‘다니고’를 구매한 고객들은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승인을 받은 후 주문지로 탁송 받거나 대창모터스 영업점을 방문해 직접 인도받으면 된다. 구매 전 미리 차량을 확인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대창모터스는 서울, 경기, 대구, 제주 영업지점을 운영할 계획이다.한재영 티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온라인 단독판매 파트너로 대창모터스와 손을 잡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아직 국내에서 온라인 자동차 구매가 생소하지만 티몬을 믿고 차량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는 전장 2,320mm, 전폭 1,200mm로 작지만 넉넉한 공간 확보를 통해 2인승으로 제작됐으며, 중량은 배터리(LG 화학 Li-Ion, 7.25kwh)포함 430kg이다. 최고 속도는 80km/h, 완충 시(3.5시간) 100km를 주행할 수 있다.특히 220V 가정용 콘센트 또는 완속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초소형 전기차 최초로 후방카메라를 장착했으며 옵션으로 차량 루프랙을 설치할 수 있다. 또 에어컨, 히터, 오디오, 헤드라이트 등 차량의 필수 요소들을 기본 장착해 주행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합동 1촌 김장 환경봉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노사합동 1촌 김장 환경봉사

    경제일반
    2017-11-17 20:44:26 안상석
    공사는 2009.7월 무르실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3~4회 마을을 방문하여 환경봉사와 교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양승모 무르실 마을 이장은 “자매결연 체결 이후 10년 가까이 매년 변함없이 마을을 찾아와 힘든 일과 즐거움을 함께하는 공사 임직원에게 고맙고, 공사와 무르실 마을이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밝혔다.
  • 성중기의원 “지하철 역사 및 열차 내 강화된 공기관리기준 강조

    성중기의원 “지하철 역사 및 열차 내 강화된 공기관리기준 강조

    ECO
    2017-11-17 20:37:52 안상석
    성중기의원(자유한국당, 강남1)은 제 277회 정례회 기간 중 서울지하철의 심각한 미세먼지문제에 대해 지적했다.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공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하철 지하역사의 최근 5년간 미세먼지농도 측정결과 무려 평균 86㎍/㎥로 나타났으며 이는 서울시 연평균 미세먼지농도의 48㎍/㎥과 비교에 무려 2배에 달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중기의원은 지하철열차 내부의 미세먼지농도는 최대 142.2㎍/㎥에 달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인체에 치명적인 수준이며 빠른 대책마련을 통해 개선해야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서울교통공사측은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거하여 실내공기질유지기준인 역사내150㎍/㎥, 열차내200㎍/㎥ 이내로 유지하고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환경부에서 발표한 미세먼지 농도기준에 따르면 81~150㎍/㎥은 ‘나쁨’수준이며 ‘심장실환 혹은 폐질환이 있는 사람, 노인, 아동 등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활동제한이 필요한 상태’로 서울지하철 내부 공기질은 심각한 수준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성중기의원이 서울교통공사의 민원내역을 확인해본결과 승객들은 여전히 역사와 열차내에서 호흡이 힘듬을 호소하는 민원이 있음을 지적하며 현실에 맞는 규정강화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성중기의원은 “연간 26억명의 승객을 운송하는 서울을 대표하는 대중교통인 지하철의 내부공기가 끔찍한 수준으로 시민들이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다”며 “실내공기질관리법에 의거하여 기준 이내로 유지하고 있지만 지하철은 공기순환이 힘든 지하시설인만큼 자체적으로라도 기준을 더욱 강화하여 시행하여야한다”고 지적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 “열린혁신 아이디어” 제안 공모 접수

    ECO
    2017-11-17 20:33:12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11.20일부터 12.4일까지 15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열린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은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농수산물 유통 및 학교급식 분야의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참신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다.공모는 “사회혁신”과 “공사혁신” 2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이번 공모전은 “사회혁신” 분야 주요 공모 내용은 △공사와 국민이 함께 할 수 있는 신규 사업 및 개선방안 △공사 수행 업무 및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사, 시민단체, 국민 등과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농수산물 유통 및 학교급식 분야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사 참여방안 등이다“공사혁신” 분야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 아이디어 △업무처리 절차 개선 및 불필요한 일버리기 등 일하는 방식 개선방안 △공공데이터 개발 및 활용증진 방안 △국민 대상 서비스 개선이나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한 공사․국민․기업간의 협업 아이디어 등이다.공사는 당선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상금을 수여하고 향후 공사 업무 및 열린혁신 과제에 반영하여 실천방안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번 공모전과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 내의 공고 게시판을 참조하거나 열린혁신 담당자 에게 문의하면 된다.
  • KOEM, ‘2017 해양수산양식식품 박람회’ 참가

    KOEM, ‘2017 해양수산양식식품 박람회’ 참가

    포토
    2017-11-17 20:26:02 안상석
    ▲공단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해양생물 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 앞으로도 해양환경 인식증진 및 해양생태계 보전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 KOEM, '제1회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 성료

    ECO
    2017-11-17 20:22:21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지난 16일 전국의 해양환경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회 대학생 해양오염사고 모의대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해양환경관리공단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사고를 기념하여 대규모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되돌아보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시행됐다.서류심사를 거쳐 총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각기 다른 해양오염사고 상황에 대해 분석하고 창의적인 대응전략과 사후 예방조치에 대해 팀별 발표가 이뤄졌다.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최우수상(해양수산부장관상)은 전남대학교 청출어람팀, 우수상(해양경찰청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해오방팀, 장려상(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상)은 한국해양대학교 MARS팀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海피투게더팀이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출어람팀 대표 정나영 학생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매년 크고 작은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고 있고 우리주변에도 해양오염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사고 발생 시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철주야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공단과 해양수산부, 해경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공단 신종명 해양방제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미래 세대들이 해양오염사고의 위험성을 깨닫고 그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된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인식증진 활동을 활발히 수행해 나가는 한편, 사고대응 역량과 전문성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삼성전자, 임원 인사 이후 후속 개편 주목

    경제일반
    2017-11-17 13:31:44 안상석
    삼성전자가 총 221명의 승진 임원인사를 내며 세대교체의 프레임 틀을 예고하고 있어 후속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새로운 사업부 신설이나 기존 사업부의 재배치가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최근 삼성전자는 윤주화 삼성사회봉사단장(64)을 포함해 김종호 글로벌품질혁신팀장(60),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60), 그리고 정칠희 종합기술원장(60), 장원기 중국전략협력실장(62), 등을 퇴진시키며 50대 지도체제를 완성했다.부사장 승진자의 평균연령은 52.9세에 불과하며 부사장 이하 임원의 나이도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꾸려졌다. 부사장 승진도 지난 5월 11명에서 이번에는 27명으로 늘리면서, 후속 보직인사에서의 인적 쇄신 기조 여지를 남겨놨다.특히 지난 사장단 인사로 DS·CE·IM 등 3개 사업부문의 큰 틀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는 점을 확인했지만, 새로운 경영진 체제로 가동된다는 측면에서는 구체적인 조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업계 시각이다.먼저 이번에 후속 보직인사에서 신설된 사업지원 태스크포스(TF)를 뒷받침할 만한 개편이 있을지 주목된다. 즉 정현호 사장이 이끄는 사업지원 TF에 누가 합류할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삼성전자는 미래전략실 해체 이후 전자계열사 및 사업 간 공통 이슈 대응과 협력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지원TF를 삼성전자 내에 설치, 계열사 간 협력 사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겼다.사업지원TF는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 등 전자 계열사간 신사업 추진, 인사, 재무 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과거 미래전략실의 축소판이라는 의미로 '미니 미전실'이라고도 불리는 만큼 향후 역할에 대해 재계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사업지원TF엔 과거 미전실에서 정현호 사장과 호흡을 맞췄던 인력들이 합류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소비자가전(CE) 부문 조직 개편도 관심사 중 하나다. 삼성전자는 최근 사장단 인사를 통해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와 생활가전사업부의 최고 경영층을 단일화했기 때문에 조직 재정비 가능성이 높다. 두 사업부 간 통합에 무게가 더해지고 있는 이유다.또 세트부문 통합연구소인 삼성리서치 신설을 계기로 TV·가전·스마트폰 등 세트부문 연구개발 조직이 묶이고 사업부문장도 통합해 관련 사업조직도 변화도 예고되고 있다.미래 먹거리로 떠오른 전장 사업 조직의 확대 가능성도 이번 조직개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3월 하만 인수를 완료, 관련 조직에 힘을 실어 사업을 본격화할 것임을 시사 한 바 있다.한편 조만간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 금융 계열사 사장단 인사도 있을 전망이다. 앞서 전자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세대교체'에 초점이 맞춰진 만큼 다른 계열사 인사에서도 이같은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건설·제조 계열사 중에서는 최치훈 삼성물산 사장(60)의 거취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의 구조조정과 조직 개편은 불가피한 측면이 크다”며 “이미 제품 간 장벽을 허물고 서로 연결하는데 집중하고 있는 만큼, 다른 계열사 인사 역시 세대교체를 바탕으로 한 흐름이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시 김장 비용 전통시장 22만원

    ECO
    2017-11-16 16:05:56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김장 성수기를 앞두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가락몰 등 총 61곳을 대상으로 4인 가족(배추 20포기 기준) 김장 비용을 조사․발표하였다.지난 8일에서 9일까지 서울시 물가조사 모니터단이 경동시장․망원시장 등 전통시장 50곳, 대형마트 10곳 등을 직접 방문하여 주요 김장 재료의 소매비용을 조사하였다.김장철 수요가 많은 13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구매비용은 총 22만 4,16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4만 6,960원보다 약 9.2%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대형마트 구매비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9.9% 하락한 24만 5,340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8.6% 정도 저렴하였다.가락시장에 위치한 종합식자재시장인 ‘가락몰’에서의 구매비용은 20만 2,830원으로 대형마트에 비해 17.3% 낮았고, 고춧가루, 깐마늘, 생강 등을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 가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자치구별로는 관악구와 종로구, 강남구가 평균 26만 원대로 전통시장 평균 김장 비용보다 높게 형성된 반면, 구로구와 금천구, 성동구는 평균 18만 원대로 낮은 편이었다.한편, 전통시장에서 절임배추로 김장을 담글 경우 평균 소요 비용은 24만 9,130원으로 신선배추를 이용할 때보다 약 11.1% 늘어나는 것으로 추산되었다.공사는 물가 변동 가능성이 높은 주요 김장 재료의 특성을 감안, 공사 누리집 에 주요 품목 가격지수와 거래동향을 상시 제공하고, 11월 24일(금)에 김장 비용 2차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마포구, 응답소 현장환경민원 자치구 평가 최우수구

    마포구, 응답소 현장환경민원 자치구 평가 최우수구

    ECO
    2017-11-16 09:38:21 안상석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주민불편 사항을 신속하고 충실하게 처리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자 서울시가 25개 자치구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 응답소 현장민원 운영실적 평가’ 에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구는 발 빠른 민원처리로 서울시 평가에서 2012년부터 5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생활민원 대표창구인 응답소는 서울시 온라인 민원 통합 접수창구로 시민이 교통, 도로, 청소 등 생활불편사항을 스마트폰, 전화, 인터넷, SNS 등으로 신고하면 처리부서에서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하여 처리하고, 그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나 이메일로 알려주는 시스템이다.응답소로 신고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마포구는 본청 및 동 주민센터에 418명의 현장기동반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동네 순찰을 통해 지역의 생활불편 사항과 안전위해 요소를 찾아내고 이를 개선하고자 동별 5~6명의 주민들로 구성된 ‘현장민원살피미’도 운영해 주민불편 사항 해결에 큰 효과를 보고 있다.특히, 지난 2014년 자체개발한 ‘응답소 민원 전송시스템’으로 민원처리 소요시간을 지속적으로 단축시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응답소 민원 전송시스템’은 응답소로 접수된 민원내용을 현장담당자의 스마트폰 문자로 정확하게 전달, 현장담당자는 민원처리 후 스마트폰으로 당직실에 전송해 ‘응답소’ 처리 담당자가 민원처리 결과와 사진을 바로 민원인에게 통보하는 시스템이다.아울러 구는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신속성과 충실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월 응답소 현장민원 처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강화와 처리기한 준수 및 현장사진 첨부 등 내실 있는 답변처리로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였다.박홍섭 마포구청장은 “5년 연속 응답소 현장민원 운영 평가에서 우수구라는 명성에 이어 이번에 최우수구에 선정된 것은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적극적으로 민원을 처리한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며, 이를 발판으로 구민의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실시로 생활현장 민원 해결에 앞장서 구정의 신뢰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사랑나눔․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

    관악구 ‘사랑나눔․행복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

    경제일반
    2017-11-16 09:24:38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15일 ‘강감찬 텃밭’(낙성대동 259-1번지)에서 ‘사랑나눔‧행복나눔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관악구와 서울특별시교육청 과학전시관이 함께 했다.강감찬 텃밭과 낙성대 텃밭 분양자들이 사랑으로 기른 배추, 무, 쑥갓 등 수확물을 기부했고, 과학전시관 내 텃밭에서 생산한 수확물도 더해졌다.구는 “이날 행사에 도시텃밭 참여자와 자원봉사자 등 많은 주민들이 함께했다”며, “우리 지역에서 우리 손으로 정성으로 보살핀 친환경 농산물이 온기를 가득 담은 채 우리 이웃들의 밥상에 오르게 됐다”고 설명했다.행사를 함께한 김선주 과학전시관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지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김치를 드시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강감찬‧낙성대 텃밭’은 낙성대동에 위치한 강남도시순환고속도로 터널 지상부 1만 5,260㎡(약 4,624평) 규모의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된 텃밭이다.서울시에서 단일 면적 크기는 최대로, 작년 8월 말 개장해 1천여 명이 넘는 도시농부들이 텃밭 경작에 참여하고 있다.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는 기부, 체험, 나눔이라는 세가지 주제로 진행됐다”며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함께 김장담그기 체험을 하며,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김장김치를 직접 전달해 이웃간 정을 나누고, 이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광수 시의원, 주차장에 생활권 녹지조성

    ECO
    2017-11-15 23:43:08 안상석
    김광수 시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생활권 공원녹지 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김 의원은 평소 특별한 녹지공간을 갖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는 상계5동 주민을 위해 주변의 공원용지를 찾던 중 이곳 공영주차장(상계동 441-3)을 이용하여 공원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갖고 지난해 12월에 2017년도 예산으로 10억을 편성했다.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동네에는 가장 필요한 것이 주차장이고 주민이 쉴 수 있는 공원입니다. 4년 전에 이 자리에 공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나 그 뜻을 못 이루었으나 다행히 지난해 년 말에 예산을 편성하여 오늘 설명회를 갖게 되었습니다.공원이 조성되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운동을 해서 건강을 찾을 수 있기 바랍니다. 공사를 하는 동안 다소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조성계획을 잘 들어보시고 좋은 말씀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라 했다.설명회는 그동안 행정적인 절차를 마치고 14일 오후 생활권 공원녹지가 조성될 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모시고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구의원, 그리고 동장이 참석하여 진지한 모습으로 설명을 듣고 질문이 진행되었다. 주차장 862㎡ 위에 공원을 조성하는 것으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이다.설명을 마치고 몇 분의 질문이 있었다. “이곳에 좋은 공원이 생긴다고 해서 기대감이 컷으나 그리 크다고 생각이 안 된다. 이왕 공원을 만드는 것이니 상단에 있는 주차장도 포함했으면 좋겠다. 또 다른 의견은 텃밭이 있는데 이곳에 텃밭은 없는 것이 좋다. 한편 상단에 햇빛이 들어가는 공간을 남겨두었는데 주차장에 특별히 햇빛 공간은 필요 없다.햇빛 공간을 공원용지로 더 만들었으면 좋겠다. 학생들이 이곳에서 어떤 잘 못을 할지 모르니 밖에서 훤히 보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등의 의견이 제시 되었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했다.전체적인 분위기는 공원조성에 기대감이 컷으며 다소 면적이 작아 보이니 최대한 넓혀 달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반드시 운동시설을 설치해 줄 것을 주문했다.오늘 설명회를 마치고 설계 보완을 마치고 공사를 착공하게 되면 2018년도 3월에 준공이 예정된다.
  • [영상] '포항 지진 피해' 한동대, 2명 찰과상…19일까지 임시 휴교 결정

    [영상] '포항 지진 피해' 한동대, 2명 찰과상…19일까지 임시 휴교 결정

    데일리환경TV
    2017-11-15 21:49:0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경북 포항 북부에서 발생한 진도 5.4규모 지진으로 한동대 건물 외벽이 무너져 일요일인 19일까지 임시 휴교를 결정했다.한동대측에 따르면 15일 지진 여파로 본관과 도서관, 창조관 등 여러 건물 외벽이 무너지거나 뜯겨나가는 등 피해가 확인됐다. 2명은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학 교직원과 재학생들은 지진 발생 이후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운동장에서 대기했다.학생들이 SNS 등에 공유한 사진과 동영상 속에는 흙먼지 속 대피하는 학생들과 건물, 도로 등에 금이 간 모습이 담겼다.한동대는 5.4 규모 지진 이후에도 2~3.5 수준의 여진이 계속돼, 피해가 더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19일까지 휴교하기로 결정했다. 이 대학 홈페이지는 수시간째 열리지 않는 상태다.이 대학 강사로 일하는 박주로 무중력지대 G밸리 센터장은 오후 7시쯤 페이스북을 통해 휴교가 장기화될 수 있으며, 관광버스와 학교셔틀버스를 통해 캠퍼스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들이 귀가하도록 조치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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