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09곳(2018년 기준)이다. 이중 정상 운영되고 있는 지역은 134곳, 부실, 방치, 미운영, 허가, 미취득은 54곳이다. 실체가 없거나 장기간 운영 실적이 없는 곳도 21곳에 이른다.농식품부의 관리지역은 103곳인데 이중 정상운영은 76곳, 부실, 방치, 미운영, 허가미취득은 26곳이다. 실체가 없거나 장기간 운영 실적이 없는 곳도 1곳이다.김종회 의원은“4300억 원의 적지 않은 예산을 들여 조성한 사업이다. 당초 주민들의 소득원 개발과 생활환경 개선이라는 목적을 이룰 수 있도록 사후지원 체계와 개선방안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