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활발한 여가 생활을 누리는 50~60대의 해외여행이 늘고 있다.최근 떠오르고 있는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라 불리는 이들은 자신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와 적극적인 소비활동,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기며 해외여행의 주요 구매층으로 부상했다.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인기 여행지를 소개한다.▲ 태국 방콕 야경다음으로 손자, 손녀를 동반해 3대 가족 여행을 계획하는 실버 여행객이라면 동남아를 추천한다.비교적 가까운 단거리 여행지로 체력적인 부담 없이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휴양지의 대명사 세부, 방콕, 코타키나발루는 물가가 저렴하고, 우수한 휴양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인원이 많은 가족 여행에 적합하다.또한 이국적인 자연환경과 입을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미식,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등 즐길 거리 역시 무궁무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