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경제

증권

  •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르노삼성차, QM3 브랜드 스토어 방문객 1만명 돌파

    경제일반
    2017-12-11 09:44:39 손진석
    르노삼성자동차의 NEW QM3 체험형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L'Atelier VIVID LIFE)’가 오픈 한 달 만에 방문객 1만 명을 돌파 했다.NEW QM3 브랜드 스토어 ‘아틀리에 비비드 라이프’는 차량 전시장과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구성된 복합 체험공간이다. 지난 10월 27일부터 서울 가로수길과 부산 광안리 두 곳에서 일주일 간격으로 오픈한 NEW QM3 브랜드 스토어는 주로 2,30대 여성층의 호응을 얻으며 한 달 만에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 모았다.
  • [특집] 자동차 연비규제와 그 영향 2

    경제일반
    2017-12-09 15:51:09 손진석
    전 편에 이어 미국, 유럽, 일본의 자동차 연비 규제 상황을 살펴보자.현재,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자동차 연비 규제를 펼치고 있는 곳은 EU이다. EU에서는 승용차 관련으로 2015년도의 130g/km과 2021년도의 95g/km(24.4km/L, 57.4mpg)인 2종류를 이정표로 하는 CAFÉ(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방식에 의한 규제를 도입하고 있다.CAFE규제는 그 이름대로 기업(자동차메이커)별 평균치에 규제를 거는 방식이다. EU권내에서 일정 수 이상의 판매를 실시한 자동차메이커는 어느 년도에 판매한 모든 차량의 CO₂ 배출량을 가중 평균하여 그 수치가 규제치 이하가 되지 않으면 벌금을 지불하게 된다.차량 별 규제치는 중량구분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메이커별로 판매차종 구성에 따라 다른 규제치가 결정되어 그것과의 비교에 있어서 규제를 완수했는지 못했는지가 판단된다.차량중량이 무거울수록 허용되는 CO₂ 배출량이 많은 것은 대형차의 비율이 높은 메이커가 소형차 중심의 메이커에 대해서 불리하게 되지 않도록 일정의 차이를 두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규제도입 시에 대형차 중심의 독일 메이커 등의 요구를 고려해서 도입됐다.EU에서는 2014년도의 모든 메이커의 승용차의 평균배출량이 127g/km였는데 규제를 모두 완수하였다. 2019년까지는 현재의 규제수준이 유지되지만 그 이후로는 새로운 기준치인 95g/km를 향해서 규제가 강화되기 때문에 각 메이커는 기준치 준수를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일본은 1999년에 개정한 에너지절약법에 근거한 목표치(가솔린차의 2005년도목표, 디젤차의 2010년도목표)가 도입된 후, 2007년에 2015년도 목표, 2013년에는 2020년도 목표로 순차 개정되어 왔다.2011년에 발표된 정부위원회의 집계에 의하면 가솔린 승용자동차의 2015년도 기준상당평균치는 17.0km/L(137g/km, 40.0mpg)에 대하여 2020년도 평균연비는 20.3km/L(114g/km, 47.7mpg)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또한 2015년도 연비기준에서는 차량중량구분 별로 기준달성이 요구된 것에 대해 2020년도 기준에 있어서 메이커가 저연비화 기술의 선택이나 차종 구성을 유연에게 실시하도록 유럽과 동일한 CAFE방식이 채용됐다.미국에 연비규제는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 환경보호청)와 NHTSA(National Highway Transportation Safety Administration : 국가도로교통안전국)의해서 실시되고 있다. 2012년 10월에 성립한 법안에서는 2017년부터 2025년에 걸쳐서 승용차와 소형트럭의 각각에 대해서 기준을 설정, 최종 년도인 2025년까지 승용차와 소형트럭의 모든 평균연비가 54.5mpg(23.2km/L, 100g/km)로 되는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미국에 있어서는 1975년의 연비규제도입이래, CAFE방식이 채용되었는데 특징적인 것은 규제치를 설정하는 차량의 구분이 중량이 아니라 투영면적(footprint:좌우바퀴 사이의 거리와 전후 축의 거리의 곱)에 따라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이것은 2007년부터 도입된 것으로 이 제도에서는 중량만 가볍게 하면 차체가 커도 기준연비가 높게 되기 때문에 차량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경량화를 추진하는 인센티브가 있게 된다. 대형차 지향의 미국자동차 수요를 반영한 제도로 되어 있다.또한, 미국에서는 캘리포니아 주에 있어서 ZEV(Zero Emission Vehicle/EV(전기자동차), PH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 FCV(연료전지차량)의 3종류를 가리킴)제도로의 대응이 주목되는 일이 많지만 미국 전체를 보면 이러한 차량의 판매대수는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자료출처 : 미쯔이물산전략연구소 니시노코이스케의 발표자료>
  • 나노렉스, 연비향상 및 연료절감 환경효과

    나노렉스, 연비향상 및 연료절감 환경효과

    경제일반
    2017-12-08 16:17:41 손진석
  • 경강선 KTX 순항 중

    경강선 KTX 순항 중

    경제일반
    2017-12-08 15:19:28 손진석
  • LH, 中企와 상생협력 투자자원 출연 협약 체결

    LH, 中企와 상생협력 투자자원 출연 협약 체결

    경제일반
    2017-12-08 14:14:12 강완협
  • 한국감정원, 대구시 주거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난방비 지원

    한국감정원, 대구시 주거취약계층에 1000만원 상당 난방비 지원

    경제일반
    2017-12-08 13:46:21 강완협
  • 쌍용차, 英 소비자 선정 브랜드만족도 3위

    쌍용차, 英 소비자 선정 브랜드만족도 3위

    경제일반
    2017-12-08 11:30:13 손진석
  • 현대차그룹, 글로벌 최고 안전성 공식 입증

    현대차그룹, 글로벌 최고 안전성 공식 입증

    경제일반
    2017-12-08 11:25:58 손진석
  • KB국민은행, 국립암센터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KB국민은행, 국립암센터에 발전기금 2억원 전달

    경제일반
    2017-12-08 10:25:18 강완협
  • aT 여인홍사장, 희망 전달하는 환경 산타원정대

    aT 여인홍사장, 희망 전달하는 환경 산타원정대

    경제일반
    2017-12-08 10:00:18 안상석
  • [특집] 자동차 연비규제와 그 영향 1

    경제일반
    2017-12-08 08:42:37 손진석
    자동차의 연비규제는 에너지 소비와 CO2 배출의 삭감을 목적으로 21세기 들어서 미국, 유럽, 한국, 일본 등과 신흥국에서도 강화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연비규제와 동력원 개발과 개량 및 차체경량화 등 자동차 또는 자동차부품 메이커의 전략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전 세계의 연비규제 동향을 살펴보고 자동차업계의 영향을 고찰해 보기위해 미쯔이물산전략연구소 니시노코이스케의 발표자료를 살펴본다.자동차의 연비규제는 1970년대의 오일쇼크 때에 처음 시작했다.미국에서는 1975년에 에너지정책 및 보존법(Energy Policy and Conservation Act) 하에 승용차와 소형트럭(SUV, 픽업트럭 등)에 대하여 1985년을 최종목표연도로 하여 기업별의 평균연비의 개선목표가 설정됐다.일본에서는 1979년에 '에너지의 사용합리화에 관한 법률' (에너지절약법)에 근거해 가솔린 승용차의 연비기준이 책정됐다. 1999년에는 개정 에너지절약법 하에서 승용차와 소형화물차에 처음으로 도입되어 그 때의 최고 성능을 가진 차량을 기준으로 하는 연비향상 목표가 설정, 갱신되어 현재에 이르게 됐다.그 사이 1997년에는 새로운 흐름이 더해진 후, 기후변동범위조약에 관한 교토의정서가 채택되어 각국이 온난화 가스의 배출삭감목표를 설정했다. 이것을 받아들인 후 유럽에서는 1998년에 EU와 ACEA(유럽자동차공업회) 사이에 자동차의 CO₂ 배출량을 140g/km 까지 삭감하는 목표가 설정됐다. 그런데 실제로는 2008년의 평균 CO₂배출량이 153.7g/km 로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이것을 받아들여 동년부터 EU위원회에서는 2015년까지 회사별 평균을 130g/km (가솔린연비환산 17.8km/L, 42.0mpg(mile/gallon)) 이하로 하는 규제도입을 결정했다.이와 같이 미국과 일본에서는 오일쇼크를 계기로 원유를 중심으로 하는 에너지소비삭감 목적으로써 연비규제가 실시됐다. 한편 유럽에서는 연비규제의 방식이 아닌 CO₂ 배출규제의 형태를 취하고 EU위원회의 웹사이트에서도 “Climate Action”의 항에서 취급하고 있다.목표치 설정도 미국과 일본에서는 km/L 또는 mpg의 표시인 것에 비해, EU에서는 CO₂의 배출량으로 실시한다. 단, 결과적으로 자동차의 CO₂ 배출량은 연비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2개의 규제는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
  • SK그룹 “철저하게 성과 위주 정기인사”

    SK그룹 “철저하게 성과 위주 정기인사”

    경제일반
    2017-12-07 20:38:39 안상석
  • 아시아 자동차 전문가들, 서울에서 모인다.

    아시아 자동차 전문가들, 서울에서 모인다.

    경제일반
    2017-12-07 17:49:53 손진석
  • '전라도 방문의 해'에는 해남으로 여행 오세요

    '전라도 방문의 해'에는 해남으로 여행 오세요

    경제일반
    2017-12-07 17:34:59 손진석
  • 모바이크, 유엔 지구환경대상 수상

    모바이크, 유엔 지구환경대상 수상

    경제일반
    2017-12-07 16:21:53 손진석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sk하이닉스
  • 수협
  • kb국민지주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압구정5구역 합동설명회 개최… 현대·한화 사업단, 입찰지침 위반 논란 “입찰 무효 사유”
    사회

    압구정5구역 합동설명회 개최… 현대·한화 사업단, 입찰지침 위반 논란 “입찰 무효 사유”

    경쟁사 대상으로 발표시간 어기며, 홍보지침상 불가한 원색적 네거티브 공세
    이정윤 2026-05-18 18:35:06
  • 도심 속 작은 물그릇 하나…폭염 속 야생동물의 갈증을 덜다
    행정

    도심 속 작은 물그릇 하나…폭염 속 야생동물의 갈증을 덜다

    안영준 2026-05-18 16:15:54
  • 한남동 255억 단독주택 매각 ... 정용진 신세계 회장
    경제

    한남동 255억 단독주택 매각 ... 정용진 신세계 회장

    이정윤 2026-05-18 16:15:50
  • 오뚜기,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 출시
    경제

    오뚜기, ‘요즘 간편육수링 다시마&표고’ 출시

    이정윤 2026-05-18 14:23:31
  •  환경도 지키고 피부도 지킨다… 화장대 위 ‘클린 뷰티’ 인기
    환경

    환경도 지키고 피부도 지킨다… 화장대 위 ‘클린 뷰티’ 인기

    유해 성분 배제하고 고농축 원료로…가치 소비 나선 2030 친환경 패키징부터 비건 인증까지, 뷰티 업계 뒤흔든 ‘녹색 바람’
    천지은 2026-05-18 13:51:42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압구정5구역 합동설명회 개최… 현대·한화 사업단, 입찰지침 위반 논란 “입찰 무효 사유”
    사회

    압구정5구역 합동설명회 개최… 현대·한화 사업단, 입찰지침 위반 논란 “입찰 무효 사유”

    경쟁사 대상으로 발표시간 어기며, 홍보지침상 불가한 원색적 네거티브 공세
    이정윤 2026-05-18 18:35:06
  •  환경도 지키고 피부도 지킨다… 화장대 위 ‘클린 뷰티’ 인기
    환경

    환경도 지키고 피부도 지킨다… 화장대 위 ‘클린 뷰티’ 인기

    유해 성분 배제하고 고농축 원료로…가치 소비 나선 2030 친환경 패키징부터 비건 인증까지, 뷰티 업계 뒤흔든 ‘녹색 바람’
    천지은 2026-05-18 13:51:42
  •  기후 위기 대응 ... 5월, 봄에 실천하는 시민들 작은 습관 하나가 지구촌의 환경을 바꾼다
    사회

    기후 위기 대응 ... 5월, 봄에 실천하는 시민들 작은 습관 하나가 지구촌의 환경을 바꾼다

    - 5월 봄철, 시민 1인이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절감 행동 8가지
    정진욱 2026-05-18 13:50:34
  • 베란다와 책상 위 소형 정원에서 얻는 ‘초록 위로’
    환경

    베란다와 책상 위 소형 정원에서 얻는 ‘초록 위로’

    직장인 매료시킨 ‘플랜테리어’ …초보자 위한 맞춤 식물 3선 고온다습한 여름철 앞두고 ‘과습’ 방지와 불청객 ‘깍지벌레’ 대처법
    천지은 2026-05-18 13:32:06
  •  분리수거함 앞의 빌런들… 헷갈리는 ‘여름철 쓰레기’ 올바른 배출법 가이드
    환경

    분리수거함 앞의 빌런들… 헷갈리는 ‘여름철 쓰레기’ 올바른 배출법 가이드

    부피 큰 수박껍질부터 처치 곤란 아이스팩까지 여름철 품목 완벽 정리 2026년 수도권 직매립 전면 금지, 분리배출 '4대 원칙' 실천해야
    천지은 2026-05-18 13:20:39
  • 종근당

데일리지구

  • 도심 속 작은 물그릇 하나…폭염 속 야생동물의 갈증을 덜다
    행정

    도심 속 작은 물그릇 하나…폭염 속 야생동물의 갈증을 덜다

    안영준 2026-05-18 16:15:54
  • 복기왕, 경남 택시업계 간담회... 자율주행 ,생존권 걸린 6대 핵심 과제 제안
    경제

    복기왕, 경남 택시업계 간담회... 자율주행 ,생존권 걸린 6대 핵심 과제 제안

    17일 경남 택시운송사업조합 주최 정책 간담회 개최... 법인, 개인, 노조 망라 60여 명 대규모 상생 논의
    이정윤 2026-05-18 10:51:08
  • 이광재, 생활과제 환경정조준… ‘하남형 돌봄시스템’ 윤곽
    사회

    이광재, 생활과제 환경정조준… ‘하남형 돌봄시스템’ 윤곽

    국회 교육위에서 하남 교육 챙길 것”… 공공분양·신혼부부 주택 공급도 속도
    이정윤 2026-05-18 07:49:49
  •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경제

    이재관 의원, 도장·방수 업계 고통분담 위한 상생협약

    회적 대화 통해 페인트사전문건설업계·종합건설사 상생 합의안 도출
    이정윤 2026-05-08 07:30:52
  •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경제

    어기구 의원 , 환경기술산업법 본회의 통과

    철강소재 인증 확대 기대 환경성적표지 인증 컨설팅기초조사 지원근거 마련
    이정윤 2026-05-08 07:19:25

Daily +

  •  “또 떡볶이예요?” ... 26년도 먹거리 창업 박람회에서 발견한 K-관광 먹거리의 새로운 가능성
    문화/생활

    “또 떡볶이예요?” ... 26년도 먹거리 창업 박람회에서 발견한 K-관광 먹거리의 새로운 가능성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8 07:50:52
  •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IT/과학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딜러 만나기 부담”…중고차 시장 덮친 ‘대면 피로감’
    정민오 2026-05-17 22:41:33
  •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문화/생활

    K-관광 현장에서 저평가되는 현장 전문 인력들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45
  •  5월, 다시 뜨거워지는 브레이킹 씬 ... 한국과 일본을 잇는 스트릿 문화의 흐름
    문화/생활

    5월, 다시 뜨거워지는 브레이킹 씬 ... 한국과 일본을 잇는 스트릿 문화의 흐름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5 12:29:07
  •   “자격증은 있는데 일은 없다” ... K-관광 최전선 가이드가 말하는 진짜 숨은 문제
    문화/생활

    “자격증은 있는데 일은 없다” ... K-관광 최전선 가이드가 말하는 진짜 숨은 문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14 06:54:20

ESG

  •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늘어나는 정보 유출 사고, 개인이 막는 5가지 방법
    인터넷/SNS

    “내 정보는 내가 지킨다”…늘어나는 정보 유출 사고, 개인이 막는 5가지 방법

    2단계 인증부터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까지… 당장 실천하는 보안 수칙 주민등록번호·아이디 유출 여부, 정부 무료 플랫폼 통해 실시간 조회 가능
    천지은 2026-05-18 13:19:26
  •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IT/과학

    중고차 시장에서도 시작된 ‘대면 회피’

    “딜러 만나기 부담”…중고차 시장 덮친 ‘대면 피로감’
    정민오 2026-05-17 22:41:33
  •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5월 21일 코엑스, “제21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개최
    IT/과학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 5월 21일 코엑스, “제21회 수자원환경기술포럼” 개최

    정진욱 2026-05-14 07:48:19
  •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IT/과학

    내 차 가격은 왜 현장에서 달라질까

    중고차 ‘현장 감가’, 단순 '딜러' 문제가 아니라는데
    정민오 2026-05-11 19:15:25
  •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IT/과학

    “돈 안 들이고 ‘갓생’ 산다”… 직장인·대학생을 위한 AI 비서 5선

    업무 생산성 높이는 필수 AI, 무료로 어디까지 쓸 수 있나? 유료 결제 전 꼭 확인해야 할 활용 가이드
    천지은 2026-05-11 13:15:1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