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데일리지구
생태·환경
대기·기후
지구온난화
위기의지구
데일리이슈
사회이슈
경제이슈
정책이슈
국내이슈
국제이슈
데일리기획
Daily +
건강·생활
친환경가이드
ESG
지속가능경영
SRI
사회적책임투자
Gallery
PHOTO
지면보기
데일리지구
생태·환경
대기·기후
지구온난화
위기의지구
데일리이슈
사회이슈
경제이슈
정책이슈
국내이슈
국제이슈
데일리기획
Daily +
건강·생활
친환경가이드
ESG
지속가능경영
SRI
사회적책임투자
Gallery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HOME
데일리이슈
경제이슈
온천의 메카 수안보 온천제
오정민 기자
발행일 2016-04-18 00:43:51
댓글 0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충북 충주시 수안보 온천제 열려 행사관계자 및 구민이 수안보 쌀로 꿩산채비빔밥 경연대회가 펼친 기념사진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경제이슈
컴투스플랫폼, 하이브 기반 기술 사업 확장
자사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 중심 ‘하이브 커넥트’ 전략 시동 “글로벌 게임 시장 연결
컴투스플랫폼(대표 최석원)은 2026년 ▲‘하이브(Hive)’ 저변 확대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기술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중심으로 글로벌 확장에 본격 나선다는 계획이다. 개발 효율성을 높여주는 게임 백엔드 서비스 ‘하이브’는 ‘하이브 커넥트(Hive Connect)’를 기치로 삼아 게임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역점을 둔다. 일본, 중국, 유럽 등의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전세계 게임 개발사의 해외 진출을 주선하며 ‘기술 공급 기업’을 넘어 ‘비즈니스 파트너’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하이브는 인증, 정산, 분석, 웹상점, 보안 등 필수 기능을 하나의 SDK와 통합 관리 페이지로 제공해 게임사가 핵심 콘텐츠 개발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컴투스플랫폼은 하이브 이용의 진입 장벅을 낮춰 여러개발사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량 요금제를 도입하고,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킹도 확대할 방침이다.사용량 기반 요금제를 통해 중소형 개발사부터 대형 게임사까지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국내외 컨퍼런스와 주요 게임 행사 참여도 활발하게 지속할 예정이다.기술 사업 영역도 확장한다. 클라우드 및 서드파티 솔루션을 하이브에 연계해 고객사에게 통합된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금융 및 IT 분야의 SI(시스템 통합) 사업을 통해 각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게이미피케이션 요소와 AI를 접목한 서비스를 개발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정윤
2026-01-30 11:01:05
경제이슈
GS건설, LG유플러스... 신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 공급확대 체결
기존 석유화학 중심 플랜트 사업에서 에너지로 영역 확장…국내외 친환경 에너지사업 경험 확보
GS건설은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기를 직접 사고파는 PPA (전력구매계약) 공급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 후 GS건설은 자사가 사업자로 참여한 13MW 규모 충남 태안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된 전력을 LG유플러스에 20년간 장기적으로 공급하고, LG유플러스는 GS건설로부터 구매한 친환경 에너지를 LG유플러스 데이터센터 및 사옥 전력으로 이용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으로 GS건설은 신재생에너지를 장기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수요처를 확보하고, LG유플러스는 데이터센터 및 사옥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일부를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처 확보에 성공함으로써, 건설과 통신을 대표하는 기업간에 RE100 달성을 위한 모범적인 상호 협력 모델으로 평가받고 있다.재생에너지 PPA는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한 전기를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형태의 계약이며,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함으로써 탄소를 저감해 RE100 달성에 도움이 된다.GS건설은 기존 석유화학 중심의 플랜트 사업역량을 바탕으로 에너지사업분야로 영역을 확장해, 국내 및 해외에서 친환경에너지 사업의 디벨로퍼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충남 태안에 6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과 30MW 규모의 지붕형 태양광 발전사업에 개발사로 참여해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국내기업 최초로 인도 태양광 발전 사업에 디벨로퍼로 참여, 마하라슈트라주에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GS건설 담당자는 “다가오는 글로벌 탄소중립시대를 맞이하여 태양광을 비롯해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권 확보 및 수요처 발굴에 주력하는 등 관련 사업 기회를 지속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30 10:14:34
경제이슈
고려아연 호주서 풍력발전 사업 공방···"지나친 가정 억지 논란, 당국 승인 받은 것"
재생에너지 확대 명분, 멸종위기종 ‘희생한도’를 濠정부 승인생태계 보존과 재생에너지 개발, 당위성 충돌로 여론 들끓어
고려아연의 호주 자회사 ‘아크에너지(Ark Energy)가 관여한 ‘테즈매이니아 풍력발전’ 사업을 두고 호주 현지에서 ‘환경 윤리’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고려아연 측은 해당 사업은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호주 당국의 승인을 받았으며, 관련 논란은 여러 가정을 전제로 한 지나친 억측일 뿐이라고 반박하고 있다.재생에너지 확대라는 사업 아래 멸종위기종의 ‘희생 한도’를 정부가 공식 승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치로 내건 고려아연의 글로벌 사업 전략에 불똥이 튈지 주목된다.해당 프로젝트는 호주 연방 정부의 합법적 승인 절차로 추진되는 사업이지만 승인 문서에 멸종위기종·보호종을 포함한 토착 생물의 연간 ‘허용 피해 한도’가 수치로 명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환경 윤리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최근 호주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머레이 와트(Murray Watt) 호주 환경부 장관은 최근 태즈매이니아 주에서 추진되는 풍력에너지 관련 사업에 대해 환경 피해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이른바 ‘연간 영향 임계값(annual impact trigger thresholds)’으로 불리는 이 승인 기준은 개발 사업 과정에서 특정 종이나 생태계가 1년 동안 어느 수준까지 영향을 받아도 ‘중대한 환경 훼손’으로 보지 않을 것인지를 수치로 정한 것이다.문제는 이 ‘허용치’ 안에 치명적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 ‘스위프트 패럿(Swift Parrot)’ 등 다수의 보호 대상 종이 포함되었다는 점이다.호주는 연방 환경법 ‘환경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존법(EPBC Act)’을 통해 멸종위기종을 해치거나 중요한 생태계를 훼손할 경우 최대 7년의 징역형까지 규정하고 있다.그럼에도 정부가 재량권을 행사해 ‘관리 가능한 손실’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면서, 이번 논란은 환경보호의 취지에 부합하느냐라는 윤리 문제로 번지고 있다.특히 이번 논란은 재생에너지 개발과 생태계 보존이라는 두 가지 당위성이 충돌할 때, 기업이 어떤 ESG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묻는 사례로도 해석된다.비록 아크에너지가 용역 및 대행의 지위라 할지라도, 현지 정부의 승인 조건이 생태계 훼손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글로벌 투자자들의 사회적 책임 투자(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심사에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고려아연이 사업 주체로 연관돼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RE100 달성을 강조해온 글로벌 기업들이 현지 정부의 승인만으로 환경적·윤리적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는지를 묻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고려아연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고려아연은 아크에너지는 '제3자를 위한 인허가 취득 용역'을 제공한 것일 뿐,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주체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특히 논란이 된 ‘연간 영향 임계값’에 대해서는 뚜렷한 시각차를 보였다.고려아연측은 “해당 프로젝트는 엄격한 호주 환경보호 법령과 절차에 따라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당국의 승인을 받은 것”이라며 “아직 사업 초기 단계인 만큼, 실제 특정 종을 포함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단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지나친 추정이다“라고 우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윤
2026-01-29 10:55:00
경제이슈
하나은행, 대한결핵협회와 외국인 금융 편의성 향상 및 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융ㆍ보건 소외지역 거주 외국인 복지 향상 위한 이동점포ㆍ이동검진차량 동시 운영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7일 대한결핵협회(회장 신민석)와 국내 체류 외국인의 건강 증진 및 금융 편의성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취약계층이자 보건의료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계좌개설, 해외송금, 경제ㆍ금융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비롯해 감영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코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과 대한결핵협회는 외국인 손님이 대한결핵협회에서 운영하는 ‘복십자의원’ 방문 시 결핵을 비롯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 검진을 지원하고, 마약류 검사 할인권 및 각종 질병 예방 접종 할인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농어촌 등 금융ㆍ보건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및 계절근로자들의 금융ㆍ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움직이는 하나은행’ 이동점포와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 차량’을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정현 하나은행 외환사업단장은 “하나은행은 외국인 손님의 한국 생활 필수 파트너로서 16개국 다국어 지원이 가능한 외국인 전용 금융 플랫폼 ‘Hana EZ’ 앱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에게 가장 편리하고 신뢰받는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금융서비스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하나은행은 ▲전국 17개의 일요영업점 ▲명동 이지원 센터 외국인 전용 창구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컬처뱅크 ▲다문화가정 초청 ‘하나글로벌나눔콘서트’ ▲Hana EZ앱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서비스 등 외국인 손님을 위한 맞춤형 포용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윤
2026-01-28 20:42:26
정책이슈
SK이노베이션 E&S가 확보한 호주 천연가스, LNG터미널서 선적 시작… 14년 노력 결실
직접 개발·생산한 LNG 연간 130만 톤 확보… 국내 전체 도입량의 약 3% 수준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Barossa gas field)에서 천연가스 생산을 본격화하며 첫 번째 LNG 카고(Cargo) 선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2012년 사업 참여 후 14년 동안 지속해 온 해외자원 개발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다. SK이노베이션 E&S는 27일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가 다윈(Darwin) LNG터미널로 운송돼 첫 LNG 카고 선적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바로사 가스전은 호주 북서부 해안에서 약 300 ㎞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가스전이다. SK이노베이션 E&S(지분 37.5%)는 호주 산토스(Santos · 지분 50%), 일본 제라(JERA · 지분 12.5%)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며 가스전 매장량 평가, 인허가, 해상 및 육상 설비 건설 등에 총 16억 달러(약 2조 원)를 투자했다. 국내 민간 기업이 해외 자원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LNG 생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첫 사례다. SK이노베이션 E&S는 이번 생산을 시작으로 향후 20년간 연간 130만 톤의 LNG를 확보하게 된다. 이는 국내 연간 LNG 전체 도입량의 약 3%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다.국제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이 큰 글로벌 에너지시장을 고려했을 때, 국내 에너지 안보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이노베이션 E&S도 대량의 에너지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신규 LNG 터미널을 짓는 대신 바로사 가스전 인근의 다윈(Darwin) LNG 터미널 설비를 개조해 재활용하는 ‘브라운필드(Brownfield)’ 방식을 채택해 투자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했다. 또 중동이나 미국 대비 지리적으로 가까운 호주(수송 기간 약 10일)에서 가스를 도입해 운송비용도 낮추는 등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이종수 SK이노베이션 E&S 사장은 “바로사 가스전의 첫 LNG 생산은 리스크가 큰 자원개발 분야에서 민간 기업이 장기적 안목으로 수십년간 도전해 이뤄낸 성과”라며,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통해 국내 자원안보 확립에 기여하고, SK이노베이션 E&S의 사업기반을 공고히 하는 핵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7 12:04:20
경제이슈
KCC실리콘, HPCI India 2026 참가
현지 니즈 반영한 고부가가치 실리콘 라인업으로 차별화된 솔루션 제안
KCC실리콘(대표: 송영근)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인도 뭄바이 ‘지오 월드 컨벤션 센터’전시장에서 열리는 ‘HPCI Indi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HPCI India’는 인도 및 글로벌 뷰티·생활용품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 혁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대표 전시회로, 매년 25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참가한다. 전시장은 원료 및 활성 성분, 제형 기술, 지속가능 소재 등 화장품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이노베이션 존과 테크니컬 세미나를 통해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KCC실리콘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감각적인 사용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구현한 스페셜티(특화 기능을 갖춘 고부가가치 소재) 실리콘 라인업을 선보이고, 제형 완성도와 차별화된 사용 경험을 제안함으로써 KCC실리콘이 보유한 기술력과 창의성을 글로벌 고객들에게 알릴 계획이다.실제로 ▲색조 메이크업 제형에서 고급스러운 광택과 지속력을 구현하는 ‘SeraSense® AG 21’ ▲미세플라스틱 프리(Microplastic-free) 설계를 적용한 ‘SeraSilk® PDA 90’ ▲젖은 모발과 건조 모발 모두에 컨디셔닝과 윤기를 부여하는 헤어 케어용 에멀전 ‘SeraShine® QSE’ 등 다양한 제형에 적용 가능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부스에서는 제형 데모를 통한 체험과 기술 상담을 진행하는 등 해외 파트너 및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기술 미팅을 통해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KCC실리콘이 ‘HPCI India 2026’에 참가하는 것은 기회의 땅이라 불리는 인도를 비롯한 서남아시아 시장에 특화된 제형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사와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제품 공동 개발 기회를 높이고 장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고, 실리콘 소재의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토대로 뷰티·퍼스널케어 산업 전반에서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특히 인도는 거대 인구를 기반으로 SNS 사용자 확산, 젊은 소비자 층 확대 등 뷰티 및 퍼스널케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로, KCC실리콘은 인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를 발판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실제로 카인드라이프와 시장조사기관 데이텀 인텔리전스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의 뷰티·퍼스널케어 시장 규모는 2030년 약 66조원(450억 달러, 환율 1,468원/달러 기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연평균 성장률이 약 12%에 달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KCC실리콘 관계자는 “이번 HPCI India 2026은 단순한 제품 홍보의 장이 아닌, 글로벌 뷰티 시장과 KCC실리콘의 기술 철학을 직접 연결하는 무대”라며 “축적된 기술력과 생산 인프라를 기반으로 친환경·지속가능 소재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나감으로써 서남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7 07:23:01
경제이슈
전기차 충전기 ‘설치’ 넘어 ‘품질’로… 운영·제조 모두 평가하고 성능기준 강화
최소 성능기준 도입·강화로 충전 품질과 이용 신뢰성 제고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2026년) 충전 기반시설 예산은 총 5,457억 원으로, 급속·완속·중속 충전시설 구축을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급속충전기 4,450기(총 3,832억 원, 직접 660기, 민간보조 3,790기), △중속충전기 2,000기(총 300억 원), △완속충전기 6만 5천기(총 1,325억 원, 신규 5만기, 교체 1만 5천기) 등 총 7만 1,450기의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충전기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도, 전기차 이용자가 체감하는 충전 품질·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6년 보조금 지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운영’과 ‘제조’ 역량을 함께 보도록 사업수행기관 평가·선정체계를 바꾼다.기존에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 ‘사업수행기관’을 운영사 중심으로 선정하면서, 경영상태·사업관리·유지관리 등 운영 중심 항목 위주로 평가했지만, 올해부터는 운영사와 제조사를 각각 평가·선정하고, ‘사업수행기관 선정’은 ‘운영사+제조사 공동사업체(컨소시엄) 방식’으로 추진한다. 제조사는 기술개발 노력 등 충전기 품질·역량 중심으로 평가하여 운영 역량뿐 아니라 제조 품질까지 반영함으로써, 충전 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환경산업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둘째, 최소 성능기준을 신설·강화하고, 성능에 따라 지원을 차등화한다. 올해부터는 최소 성능기준( (급속) 전기차-충전기 통신, 내환경성, 출력, 에너지 효율, 커넥터 내구성 등(완속) 대기전력, 충전기 운영률, 커넥터 내구성, 충전기 대기시간 등 )충족 여부가 보조금 지원과 직접 연계되며, 기준에 미달하는 충전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또한 급속충전기 핵심부품인 파워모듈 성능평가를 실시해 기준(충전기의 복합 에너지효율이 94.5% 이상이고 각 부하율에서 최저 효율이 93.5% 이상 / 저온, 고온 및 진동에 대한 내구성 기준 충족 )미달 시 보조금 감액 등으로 지원수준을 조정(20% 감액)한다. 이를 통해 충전기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에너지효율·출력 유지 등 전반적인 성능 향상을 유도하여 잦은 고장·출력 저하 등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셋째, 중속(30~50kW) 구간을 신설해 이용자 체감과 정책기준을 맞춘다. 그간 급속·완속 범주에 섞여 있던 30~50kW 구간을 ‘중속’으로 신설·분리하고 대형매장 및 영화관 등 2~3시간 체류형 거점의 이용 특성에 맞는 충전 기반시설 확충이 가능하도록 출력구간을 재정비한다. 이를 통해 충전 대기시간을 줄이고 이용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태 기후에너지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 “2026년 지침은 ‘설치 대수’만 늘리는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이 체감하는 충전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라며, “전기차 충전기의 최소 성능기준을 강화해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은 시장에 들어오기 어렵게 하고, 운영 역량뿐만 아니라 제조 역량까지 평가해 충전기가 설치된 이후에도 고장·불편이 줄어드는 선순환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2 12:28:20
경제이슈
축산물품질평가원,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농가 43호 선정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축산으로 축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병홍)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으로 국내 축산업 생산 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2026년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 지원 대상 농가 43호를 최종 선정했다. ‘스마트축산 패키지 보급 사업’은 △생산성 정체 △에너지 효율화 △악취·분뇨 관리 △탄소 저감 △가축방역 등 축산 현장의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다양한 스마트축산 정보통신기술(ICT) 장비와 해당 장비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 운영 소프트웨어를 패키지 형태로 구성해 축산농장에 보급한다. 2023년 11월 시범 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4년 차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2026년도 패키지 보급모델 24종을 선정한 바 있다. 이후 광역·지방정부에서 각 패키지 모델에 적합한 농가를 발굴해 추천했고, 정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패키지 모델별 최적의 효과가 기대되는 보급 농가를 확정했다. 선정된 농가는 현장 상황에 최적화된 스마트축산 패키지를 도입하고 △개체 정보 △환경정보 △사료 투입량 등 각종 데이터를 활용해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극대화 등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스마트축산 인공지능(AI) 경진대회 등을 통해 우수한 기술의 패키지 모델을 지속 발굴하고 이를 지원사업과 연계해 축산농가의 현안 해결에 기여할 것”이라며, “스마트축산 확산으로 축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 유관기관, 선도 농가의 역량을 결집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1 07:55:20
경제이슈
애경 2080 수입 치약 6종, 754개 제조번호에서 최대 0.16%까지 검출
애경 2080치약 트리클로산 조사결과
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 처장)는 애경산업㈜의 2080 수입 치약 전 제조번호 제품 및 국내제조 치약에 대한 트리클로산 검사 결과와 함께, 해외제조소(Domy社), 수입자(애경산업㈜)에 대한 현장조사 결과 및 향후 대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수입 및 국내제조 2080 치약 검사 결과식약처는 Domy社에서 ‘23년 2월부터 제조해 애경산업㈜이 국내에 들여온 2080치약 수입제품 6종의 수거 가능한 870개 제조번호 제품과, 애경산업㈜이 국내에서 제조한 2080치약 128종을 수거해 검사했다. 그 결과, 수입 치약(6종) 870개 제조번호 중 754개 제조번호에서 트리클로산이 최대 0.16%까지 검출된 반면, 애경산업㈜이 국내에서 제조한 128종에서는 모두 트리클로산이 검출되지 않았다.Domy社, 애경산업㈜에 대한 조사 결과 식약처는 수입 치약 제품에 트리클로산이 섞인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해외 제조소(Domy社)와 수입자(애경산업㈜)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해외제조소 조사 결과, 트리클로산이 수입 치약 제품에서 검출된 것은 Domy社가 ’23년 4월부터 치약 제조장비의 소독(세척)을 위해 트리클로산을 사용했던 것이 원인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제조장비에 잔류한 트리클로산 성분이 치약 제품에 섞였으며, 작업자별로 소독(세척)액 사용 여부와 사용량에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치약 제품에 남은 잔류량이 일관되지 않게 나타났다. 애경산업㈜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한 결과, ▲회수에 필요한 조치가 지연되는 등 회수절차( 의약외품 수입자는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사실을 알게 되면 지체 없이 유통 중인 제품을 회수하거나 회수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며, 5일 이내에 회수계획서를 제출해야함 )를 준수하지 않은 점 ▲해외제조소에 대한 수입 품질관리가 미비한 점 ▲트리클로산이 섞인 수입 치약을 국내에 유통한 점 등이 확인됨에 따라 행정처분 절차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트리클로산 위해성에 대한 전문가 자문 결과 트리클로산은 주로 치약 주성분, 세척·소독제, 보존제 용도로 쓰이는 성분으로, 2016년 이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치약 제품에 0.3%까지 사용했던 성분이다. 다만 식약처는 소비자 안전과 노출 저감화를 위해 2016년부터 치약에서의 트리클로산 사용을 선제적으로 제한한 바 있다. 식약처는 2080 수입 치약에서 검출된 트리클로산 함량(최대 0.16%이하)이 인체에 유해한 수준인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국내 위해평가 전문가들과 자문회의를 개최한 결과, 전문가들은 트리클로산이 체내에서 빠르게 제거되어 축적 가능성이 적은 점과 인체 노출 위해평가 결과와 해외 기관들의 안전관리 기준(유럽 등 해외의 경우 치약에 트리클로산이 0.3% 이하로 쓰일 경우 안전한 수준으로 평가 ) 등을 고려할 때 0.3% 이하 트리클로산 함유 치약 사용에 대해 위해발생 우려는 낮은 수준이라고 자문했다. 수입 치약 제품 트리클로산 관리 강화 등 향후 대책▶ [트리클로산 검사 강화] 최초 수입부터 유통단계까지 단계별 수입 치약의 금지성분 차단* 최초 수입 시, 국내 판매 전 트리클로산 성적서 제출 의무화 * 판매 시, 매 제조번호별 트리클로산 자가품질검사 의무화* 유통 단계에서 수입 치약의 트리클로산 수거·검사 확대 ▶ [점검·모니터링 강화] 해외제조소 점검 및 위해성분 모니터링 강화 * 치약 등 의약외품 해외제조소 점검 대상 확대* 치약 중 위해우려성분 모니터링 주기 단축 ▶ [법령개정] 치약제 제조·품질관리 강화 등 위한 법령 개정 추진* 치약의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의무화 검토* 위해 의약외품 제조업자·수입자 대상 징벌적 과징금 제도 마련식약처 관계자는 수입 치약의 트리클로산 검출에 대한 국민 우려를 고려해 치약의 최초수입, 판매, 유통단계별 검사와 점검·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치약의 제조·품질관리기준 의무화 검토 및 위해 의약외품 제조·수입자에 대한 징벌적 과징금 부과 법적 근거도 마련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수입자가 치약을 최초 수입할 때 트리클로산 성적서를 제출토록 하고, 판매 시에는 매 제조번호별 트리클로산 자가품질검사를 의무화한다. 또한 유통 단계에서 식약처가 매년 모든 수입 치약에 대해 트리클로산 함유 여부를 전수조사하는 등 수거·검사를 확대한다. 둘째, 수입 치약의 해외제조소 점검 대상을 확대하여 트리클로산 등 국내 금지된 성분의 혼입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치약을 포함한 모든 의약외품의 위해우려성분 모니터링 주기를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한다. 셋째, 치약에 대해 의약외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의 단계적 의무화 검토와 함께, 위해한 의약외품 제조·수입으로 취득한 경제적 이익 환수를 위한 징벌적 과징금 부과의 법적 근거도 마련할 계획이다.이어 식약처는 치약의 안전성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치약 등 의약외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윤
2026-01-20 22:23:41
댓글
(
0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등록
최신순
과거순
공감순
많이 본 뉴스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최신기사
친환경가이드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막는다… 외국인 근로자 생명 지키는 다국어 안전교육
이정윤
2026-02-02 20:44:50
친환경가이드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이정윤
2026-02-02 20:39:40
사회이슈
2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검은머리갈매기 선정
번식기엔 머리가 검게 변하는 검은머리갈매기, 전 세계 번식 개체군의 11%가 우리나라에서 번식
이정윤
2026-02-02 20:35:27
친환경가이드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국립생태원·케이티(KT),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하고 습지 생태연구 기반 확충
이정윤
2026-02-02 20:29:21
사회이슈
김용호 시의원, 용산 미군기지 일대 오염 확산 문제 진단 전문가 토론회 개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충분히 보호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가 될 것” 밝혀
이정윤
2026-02-02 20:24:46
데일리기획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데일리기획
환경, 이제는 개인의 실천 아닌 학교에서 학습해야
안영준
2025-12-28 20:42:07
데일리지구
지구온난화
인천공항 내 세계 첫 액화수소 복합기지 준공… 글로벌 수소교통 허브로 도약
인천 서구 액화수소 생산기지와 연계… 하루 90톤 생산 공급망 기반 안정 공급
이정윤
2026-01-30 16:01:27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재활용법 등 4개 법안 국회 통과
학교 등 석면 해체 작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석면 해체 감리인 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1-30 07:51:34
생태·환경
물개 ‘먹방’ 영상 화제…뭘 이렇게 맛있게 먹는지 보니? ‘충격’
안영준
2026-01-29 10:51:57
대기·기후
강릉시, 가뭄대책 사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조속 추진 지원
연곡 지하수저류댐, 도암호 수질개선을 위한 비점오염관리사업 등 강릉시 가뭄 대책 관련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정윤
2026-01-28 20:50:57
생태·환경
일상부터 산업까지 아우르는 순환경제로 지속가능한 탈탄소 사회 견인
품목별 재활용을 넘어 에코디자인까지, 제품 생애 전주기 순환이용성 강화
이정윤
2026-01-26 18:53:04
Daily +
친환경가이드
기후부·농식품부·축산환경관리원 ... 가축분뇨 배출·처리시설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대상, 모국어로 안전수칙 전달
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막는다… 외국인 근로자 생명 지키는 다국어 안전교육
이정윤
2026-02-02 20:44:50
친환경가이드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이정윤
2026-02-02 20:39:40
친환경가이드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국립생태원·케이티(KT),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하고 습지 생태연구 기반 확충
이정윤
2026-02-02 20:29:21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친환경가이드
박홍배 의원, ‘열에너지공사’ 설립 법안 발의...‘버려지는 열’ 국가적 활용 추진
에너지 소비의 48% 차지하는 열에너지… 관리 주체는 제각각
이정윤
2026-01-30 11:37:33
ESG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