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2017년 7월부터 1년 간 강서농산물도매시장에서 ‘중도매인 직접거래(상장예외) 품목’을 시범 운영한다.
공사는 2015년부터 도매시장법인 및 중도매인과 20여 차례의 회의를 거쳐 2017년 2월 23일 대상품목(과일 8개, 채소 20개)을 합의하고 2017년 6월 5일 서울시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공사는 1년 간의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도매시장법인 및 중도매인과 협의를 거쳐 2018년 하반기부터 확대 도입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노계호 강서지사장은 “중도매인 직접거래(상장예외) 품목 운영으로 중도매인들의 구색 품목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중도매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강서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노지사장은 “중도매인 직접거래(상장예외) 품목 신고소를 신설하고 관리․감독할 인력을 운영하는 등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