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공단 이사장 (사진)은 직장내 근무 혁신을 통하여 직원들의 일/가정 양립 추진과 업무생산성 증대를 위해 2019년 근무혁신 추진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래 일하지 않기(shOrt) ▲똑똑하게 일하기(smaArt) ▲제대로 쉬기(SatISfactory) 등 조직문화 혁신(KOEM OASIS) 3개 분야 6개 실천과제를 선정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초과근무 감축을 위해 업무효율이 가장 높은 시간대(10시~11시)를 정해 그 시간대에는 업무에만 몰입하도록 운영하고 초과근무를 유발하는 퇴근 전 업무지시를 근절키로 했다.
가정 친화적 제도 장려를 위해 자동육아휴직제를 운영하고 리프레쉬 휴가제도를 통해 휴가사용을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재 85.5%에 달하는 유연근무제 활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신청제한 기준을 완화하는 등 탄력적 근로시간제 유형을 신설 및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지속적인 근무혁신 노력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생산성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직장내 안전 및 워라밸 문화가 안착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18년도에 일·생활균형 캠페인 등록(고용노동부), 가족친화기업(여성가족부), 여가친화기업(문화체육관광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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