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자원봉사센터, (사)전국병원불자연합회,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의료 취약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되었다.
진료 대상은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소속 어르신 100명이다. 분기별 1회씩 총 400명의 어르신을 지원한다.
진료 과목은 내과와 통합의학과이며 건강교육, 의료상담, 추적관찰 의료 서비스 등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한방진료도 검토 중이며, 진료 과목은 추후 변동될 수 있다.
지난 22일에는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강당에서 첫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사)전국병원불자연합회 소속 의료진 13명과 자원봉사자 7명이 참여하여 ▲혈압·당뇨 검사 ▲수액주사·통증주사 치료 ▲혈압약·돋보기안경 제공 등 어르신들의 건강을 꼼꼼히 살폈다.
이종두 용산구 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무료 진료 의료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선뜻 달려 나와주신 의료진과 봉사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따뜻한 봄을 맞아 어르신들이 모두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며 “용산구에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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