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데일리환경
  • 동국제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국민 10명중 9명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 필요”

    국민 10명중 9명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 필요”

    ECO
    2017-12-04 09:50:07 강완협
    국민 10명중 9명이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에 찬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환경부는 한국리서치를 통해 10월부터 11월까지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회용컵 보증금제도(이하 ‘컵보증금제’) 도입에 대한 국민 인식조사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환경부가 1회용품 종합대책 마련에 앞서 1회용컵 감량 및 재활용 활성화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 1회용컵 보증금제도 도입 반대의 원인(202명 답변)컵보증금제 도입에 반대하는 이유로는 ‘제품가격 상승 우려’(42.6%), ‘낮은 회수·재활용률로 인한 실효성 부족’(41.1%)을 꼽았다.또 1회용컵 사용 증가에 대해 응답자 78.6%가 심각하다고 답했고, 심각하지 않다는 대답은 3.7%에 그쳐 1회용컵 문제에 대해 국민 대다수가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금제도 도입 시 머그컵 사용 의향응답자의 69.2%는 구입한 1회용컵을 반납하겠다고 답해 컵보증금제도가 효과적으로 운용된다면 1회용컵의 회수·재활용 활성화, 길거리 투기 방지 등에 크게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됐다.
  • 한강청, 수입폐기물 불법처리 업체 2곳 적발

    ECO
    2017-12-04 08:54:58 강완협
    한강유역환경청은 폐배터리 등 유해폐기물 수입·처리업체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불법처리 업체 2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시·군·구청,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폐배터리 등 유해폐기물 수입·처리업체 20곳으로 대상으로 이뤄졌다. 환경부 통계에 따르면 수입폐기물은 2013년 40만톤, 2014년 41만톤, 2015년 56만톤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수입폐기물은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유역·지방환경청에 허가(신고)를 받고 국내 폐기물과 동일한 기준 및 방법에 따라 처리하도록 규정돼 있다. 하지만 최근 수입폐기물 처리업체의 지정폐기물(광재류 등) 부적정 배출 등으로 적정처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었다.이번에 적발된 안산시 단원구 A업체는 폐기물의 유해물질 함유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지 않아 ‘배출자 준수사항 미이행’으로 행정 처분됐다. 인천시 서구 B업체는 폐기물을 보관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 보관해 ‘보관기준 위반’으로 적발돼 행정처분됐다. 한강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으로 종전의 불법행위 개선을 통한 반복 위반율 감소를 기대한다”며, “이외 방사능오염도 조사, 불법 수출·입 의심업체 점검 등 수출‧입 폐기물을 꾸준히 관리해 해외 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SL공사, 남동발전과 발전부산물 자원화 협약…연간 약 15억원 예산 절감

    SL공사, 남동발전과 발전부산물 자원화 협약…연간 약 15억원 예산 절감

    ECO
    2017-12-04 08:32:01 강완협
  • 한성자동차,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한성자동차,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경제일반
    2017-12-04 08:30:43 손진석
  •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경제일반
    2017-12-04 08:16:29 손진석
  • KPMG, 자율주행 차량공유 서비스로 미국 세단판매 급감 전망

    경제일반
    2017-12-03 10:11:18 손진석
    글로벌 컨설팅업체 KPMG는 2030년 인구 밀집 지역의 자율주행 차량 공유 서비스의 성행으로 세단판매가 절반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KPMG는 웨이모(Waymo)나 지엠(GM)이 최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등 대도시에서 자율주행 차량공유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 것과 같이 대다수의 차량공유 서비스가 인구 밀집 지역으로 한정될 것으로 예상했다.또한 차량공유 서비스 비용이 점차 감소하면서 미국 소비자가 차량을 보유하는 대신 차량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연간 540만대 수준의 미국 세단판매가 2030년 210만대로 급감하고, 대다수의 소비자가 SUV 등 대형차는 장거리 주행을 위해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KPMG는 최근 미국 소형 및 중형 세단시장에서 철수한 FCA와 같이 미국에서 세단을 판매 중인 자동차업체가 현재 10개에서 2030년 4개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 [기자수첩] 국내 튜닝산업, 큰 한걸음 내딛다.

    경제일반
    2017-12-03 09:58:37 손진석
    지난 달 29일 국토교통부에서 ‘자동차 튜닝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 예고와 함께 그 동안 숨죽여 왔던 많은 튜닝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하지만 아직 관련 산업의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걱정이다. 그 동안 국내 튜닝산업에서는 합법과 불법 사이에 많은 논쟁이 있어 왔다. 그 중 가장 큰 쟁점은 자동차의 길이, 너비, 높이에 대한 문제였다. 한때 외국에서 수입해온 ‘J’사의 차량이 아무런 법적문제 없이 국내에서 운행되고 있으나, 국내에서 동일한 규격으로 튜닝한 차량은 법적 제재를 받아 운행허가가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도 있어 형평성 논란을 야기 한때도 있었다.이번 개정안은 법령명을 ‘자동차안전기준에 관한 규칙’을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으로 변경하고 좀 더 전문화된 법 개정임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입법 예고된 내용은 ‘길이・너비・높이 변경시 타이어가 외부로 돌출되지 않고 주행전복 안전성을 고려하도록 튜닝승인 세부기준을 마련하고, 주행장치, 제동장치, 연료장치, 연결 및 견인장치, 소음방지장치 및 배기가스발산장치 변경에 대한 튜닝승인 세부기준을 마련함.’으로 이전의 제한적인 규정 적용이 아닌 유연함과 현실에 맞는 법 적용을 보여주고 있다.그 중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구조변경 후 ‘주행안전성 평가’제도를 통해 안전에 문제가 없는지 검증하는 절차가 있다. 차후 논의가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주행안전성 평가는 그동안 규제되었던 한계성을 해제하는 제도로 활용도에 따라 규제가 없다라고 예측된다.그동안 많은 튜닝관련 산업에 종사자들은 많은 외국의 사례를 예를 들면서 튜닝규정의 불합리함을 지속적으로 해당 부처에 지적해왔다. 그러나 해당 사항에 대하여 이야기 할 단체가 없어서 종사자들의 이야기에 힘을 실을 수가 없었다.이제 국내에도 3개의 튜닝관련 단체가 존재하고 있으며, 튜닝종사자들을 대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 문제점은 많아 보인다. 특히, 각 단체들의 역할론에 대한 문제점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에 국토부 소속인 (사)한국자동차튜닝협회와 (사)한국자동차튜너협회가 각자의 역할을 인지하고 활동하고 있다.튜닝협회 중 이번 입법 예고된 튜닝관련 법률의 중심을 잡고 결과를 보인 것은 (사)한국자동차튜너협회이다. 이를 위해 산학협업과 현장의 목소리 및 다양한 관련 산업계층의 의견을 취합하여 국내 튜닝산업의 발전을 목표로 노력한 첫 번째 결실이라고 보여진다.이제 남은 과제는 법 발령 이후 튜닝산업관련 종사자들과 동호인들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스스로의 노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또한 그동안 외국에서 수입해온 많은 관련 부품의 국산화 노력과 종사자들의 기술력에 대한 업그레이드 등 산적한 문제들이 있다. 이을 위해 각각의 담당자들과 튜닝관련 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지금 한걸음으로 멈추어서는 안될 것이기 때문이다.
  • 재규어랜드로버, 겨울대비 ‘환경안전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경제일반
    2017-12-02 15:18:59 안상석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겨울철을 맞아 모든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한 무상 점검을 제공하고, 브랜드 액세서리 제품을 할인 판매하는 ‘2017 겨울 캠페인’을 오는 4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캠페인 기간 동안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겨울철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타이어의 마모, 브레이크 패드 점검과 각종 누유 및 외관 상태를 점검 받을 수 있다. 특히, 재규어 랜드로버 글로벌 기준에 따라 체계적인 차량 점검 및 관리를 보장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eVHC(electronic Vehicle Health Check)’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확한 점검을 제공한다.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무상점검과 함께 유상수리 고객에겐 부품 가격의 10% 할인(보험 및 보증 수리 제외) 혜택을 제공한다. 일정 금액 이상 유상 수리 시 사은품도 증정된다. 아울러 다양한 자동차 액세서리를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백정현 대표는 “겨울철에도 고객이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2017 겨울 환경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겨울철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드라이빙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017 겨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서비스센터 및 재규어 고객센터, 랜드로버 고객센터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2018년 한국타이어 그룹 정기 인사 단행

    2018년 한국타이어 그룹 정기 인사 단행

    문화일반
    2017-12-02 13:20:20 손진석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와 한국타이어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018년 1월 1일자의 그룹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 총괄부회장을 포함해 한국타이어 사장 1명, 부사장 1명, 전무 5명, 상무 4명, 상무보 13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특히 이번 임원 인사에서 총괄부회장으로 승진한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 부회장은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위해 타이어 유통 혁신 및 M&A 등 신성장동력 개발에 많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부회장 승진으로 한국타이어 그룹 경영 전반을 총괄 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로 조현범 사장과 이수일 사장을 내정했다.한국타이어는 2018년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통해 지주회사와 사업회사간의 시너지 극대화 및 미래 성장동력 개발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 日,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충전소 100개 건설

    日, 2020년까지 재생에너지 활용 수소충전소 100개 건설

    경제일반
    2017-12-02 13:02:42 손진석
    일본은 재생에너지로부터 수소를 제조하고 수소전기차(FCEV)에 공급하는 수소충전소를 2020년까지 전국에 100개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일본 환경성은 풍력발전으로 제조한 수소를 인근 공장의 FC 지게차에 공급하는 실증사업을 지원 중이며, 국토교통성은 후쿠오카에서 하수찌꺼기로부터 메탄가스를 수소로 제조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경제산업성은 후쿠시마에서 태양광과 풍력 등으로 발생한 잉여전력을 수소로 변환하고, 수도권으로 옮겨 FCEV에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2020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 쌍용자동차, 12월 취득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

    쌍용자동차, 12월 취득세 지원 등 다양한 혜택

    경제일반
    2017-12-01 16:19:40 손진석
  • 경기도, ‘경기 환경안전포럼’ 개최…미세먼지 저감 대책 논의

    사회일반
    2017-12-01 15:18:47 고원희
    경기도는 1일 미세먼지 농도의 실질적 감축을 위한 영세 사업장 대기배출시설 유지·관리 강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 환경안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DB센터 대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에는 도 및 시·군 공무원과 사업장 대표,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 신영수 환경부 기후미래전략과 사무관은 ‘4차 산업혁명과 환경정책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신 사무관은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무인항공기(UAV)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요소기술을 환경분야에 접목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그는 “드론, 로봇 등을 도입한 입체적 상시 환경감시망,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감시를 효율화 하고 환경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순태 아주대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황파악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의 기여도를 분석해 개선농도의 구체적 수치를 목표수준으로 정할 필요가 있다”며 “국지적인 고농도 지역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노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는 정책이 실효성 있다”고 주장했다.시흥스마트허브에서 반도체용 인쇄회로기판(PCB)를 생산하고 있는 전용배 대덕전자 과장은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QR코드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대기방지시설 관리 프로그램을 소개했다.그는 “수질방지시설과 달리 대기방지시설은 환경기술인이 관심을 갖고 적산전력량, 차압, 세정수 교체 등 주요항목에 대한 일일점검만으로도 오염물질 제거효율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또 임기환 동두천시 팀장은 “영세 배출사업장의 방지시설에 대한 시설투자가 저조하다”며 “보조금만 바라는 산업지원 정책 탓이기도 하지만 도에서 추진하는 영세사업장 미세먼지저감 방지시설 개선사업의 보조율은 유지하되 지원한도를 상향해서 기업체가 원하면 시설투자가 이뤄지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전학송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박사는 도에서 보조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영세 사업장에 대한 대기방지시설 유지관리 시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발표했다.박성남 경기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도내 대기배출사업장의 95%가 소규모로 전문기술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1년에 1~4회의 단속으로는 대기방지시설의 유지관리 상황이 수시로 변하는 오염원을 관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 “영세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실질적으로 감축할 수 있는 효과적 정책수단을 강구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마포구, ‘2017년 자치구 안전한 도시 만들기’ 우수구 선정

    마포구, ‘2017년 자치구 안전한 도시 만들기’ 우수구 선정

    사회일반
    2017-12-01 13:18:18 고원희
  • 철도공단, 방글라서 고속철 사업 첫발

    ECO
    2017-12-01 13:11:59 강완협
    한국철도시설공단이 방글라데시 고속철도 사업에 첫 진출한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달 27일 방글라데시 다카~치타공 간 고속철도 건설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상세설계 용역사업에서 사전자격심사를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방글라데시는 정부는 제7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으로 철도 신설(856km), 복선화(1110km), 보수․개량(725km) 등 300억 달러(약 34조원) 규모의 철도사업을 빠르게 추진해오고 있다.이번 고속철도 건설사업은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서 제1의 항구 도시인 치타공까지를 연결하는 약 232km 구간에 최초로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공사다.철도공단에 따르면 국내 철도전문 엔지니어링사와 함께 스페인 및 현지 업체와 공동으로 글로벌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난 8월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독일·스페인·중국·일본 등 고속철도의 강국들이 대거 참여한 21개 컨소시엄들 중에서 6개사를 선정한 사전자격심사에서 당당히 1위로 통과했다.국내 고속철도 건설 및 해외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품질제고·사업비 절감·․공기준수 등 뛰어난 사업관리능력을 높게 평가 받았다는 것이 철도공단측의 설명이다. 김도원 철도공단 해외사업본부장은 “방글라데시 철도 관계자들은 경제부흥을 견인할 수 있는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한국 선진철도에서 노하우를 얻고자 한다”며,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따라 한국 철도기업들의 방글라데시 진출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그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의 수주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대문구, 4일  ‘희망 나눔’ 무료 정기연주회 개최

    동대문구, 4일 ‘희망 나눔’ 무료 정기연주회 개최

    사회일반
    2017-12-01 13:03:32 고원희
2031 2032 2033 2034 2035 2036 2037 2038 2039 204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생명
  • 컴투스
  • sk하이닉스

최신기사

  • 휴가철만 되면 또 ‘국내산 둔갑’…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곳 적발
    경제

    휴가철만 되면 또 ‘국내산 둔갑’…축산물 원산지 위반 106곳 적발

    농관원, 7월 15~31일 집중단속…119건 위반 확인
    이정윤 2026-08-08 08:29:55
  •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국회/정당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환경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맑은 하늘이라고 안심은 금물…강한 햇빛과 폭염이 오존 생성 촉진
    정민오 2026-08-08 08:00:41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아리수
  • spc
  • 중외제약

데일리기획

  •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환경

    미세먼지는 줄었는데 오존은 왜 늘까…여름철 '보이지 않는 공기오염'의 경고

    맑은 하늘이라고 안심은 금물…강한 햇빛과 폭염이 오존 생성 촉진
    정민오 2026-08-08 08:00:4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국회/정당

    넘쳐나는 보리에 가격 하락 ‘비상’…정부·주정업계, 2만5천톤 긴급 매입 나선다

    전문가들 “긴급 매입 필요하지만 반복되는 과잉생산 막을 구조적 대책 병행해야”
    이정윤 2026-08-08 08:16:30
  •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국회/정당

    임만균 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감사 넘어 안전한 노동환경으로 이어져야

    깨끗한 서울 뒤에는 새벽·야간 현장 노동…폭염·교통사고 등 위험 노출
    이정윤 2026-08-07 21:29:21
  •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사회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국회/정당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8-06 16:02:14

Daily +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생활문화 일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SG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IT/과학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