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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석 시의원, 서울외곽순환 북부 구간 통행료 인하

    ECO
    2018-03-25 09:37:39 안상석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창1·4·5동)은 16일 국토교통부의 서울외곽순환 북부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하는 실시협약 변경 내용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서울외곽순환 북부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는 민자법인(서울고속도로㈜)의 주주총회, 정부와 민자법인간 변경협약 체결을 거쳐 3월 29일부터 최대 33% 인하될 예정이다. 서울외곽순환도로는 급증하는 수도권 교통량 분산과 신도시 건설에 따른 교통난 해소를 위해 2007년 개통되어 경기도 주요 도시를 환상형(ring)으로 연결하는 도로이다. 그러나, 그 동안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이 동일한 노선을 이용하면서도 남부구간에 비해 km당 2.6배 이상 통행료가 불평등하게 높아 지역주민의 불만이 수없이 제기되어왔다. 김 의원은 지역별 차별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도봉, 노원, 은평 등 사회기반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서울외곽순환도로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서울 북부 지역 주민들의 평등권을 보호하고,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고자 하는 『서울특별시의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촉구 결의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김용석 의원은“북부 구간 최장거리인 일산∼퇴계원 구간의 승용차(1종) 통행료는 4800원에서 3200원으로 1600원 인하하여 시민들의 재정부담이 절감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합리한 차별이 시정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영상]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 '차이융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계획 발표"

    [영상]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 '차이융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계획 발표"

    데일리환경TV
    2018-03-24 05:52:3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중국 타이어업체 더블스타 차이융썬 회장이 “금호타이어를 인수하면 독립경영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 노사가 체결한 합의사항을 존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차이 회장은 22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금호타이어는 한국 경영진이 독립적으로 운영할 것이고, 한국 경영진은 금호타이어 경영계획을 독자적으로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차이 더블스타 회장은 금호타이어 인수 목적에 대해 소유와 기술 흡수의 목적이 아닌 파트너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외국기업이 국내 기업을 인수한 뒤 어느 시점이 되면 구조조정에 나서거나 재매각을 하는 등 이른바 ‘먹튀’ 논란에 대해 선을 그었다.이를 위해 본사를 한국에 두고 한국 경영진이 이끌어가되 주주의 허가를 받는 ‘독립경영’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관심을 모았던 직원들의 일자리 문제에 관해선 3년간 보장을 하되 이후 금호타이어를 철수하는 의미는 아니라고 답했다.노조와 합의가 안 되면 인수를 포기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마냥 기다릴 수 없다면서도 기대를 나타냈다.
  • 서희건설, “사회가 필요로 하는 환경기업”이 목표

    서희건설, “사회가 필요로 하는 환경기업”이 목표

    문화일반
    2018-03-23 21:47:15 안상석
    중견건설사로 주목받고 있는 서희건설을 중심으로 서희그룹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실제로 서희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보면, 서민들의 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것이다. 서희건설의 주력 사업인 ‘지역주택조합’은 "실수요자들에게 착한 가격으로 내 집 장만의 꿈을 실현시켜준다"는 본래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취지에 충실하게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이끌고 있다. 이 결과,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시장의 신뢰구축과 지속적인 사업성공으로 전체시장에서 절반이상의 물량을 차지하는 대표건설사로 자리매김했다.2015년 9월부터 진출한 편의점사업에서는 기존 업계의 약자로 분류되던 가맹점주에게 파격적인 조건인 가맹수수료를 면제해주면서, 업계 최대의 수익율을 보장하고 있다. 이는 기존 편의점시장과는 혁신적으로 차별화된 사업구조다. 이렇듯 이봉관 회장은 팍팍한 서민경제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추진함으로써 상생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장학금서희건설의 ‘사랑의 집 고쳐주기-새둥지 봉사단’의 주목할 만 한 점은 한번 수리해주고 끝나는 일회성 봉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고쳐줬던 집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고, 명절 때마다 ‘사랑의 집’을 찾아 힘든 일을 도와주는 등 사후 관리에도 소홀하지 않는다. 서희건설의 새둥지 봉사단은 집을 수리ㆍ보수해주는 것 외에도 노인복지관, 시립 어린이 시설, 공립 노인 요양시설 유지보수 외에도 노인복지관 목욕봉사, 식당봉사, 청소봉사, 제설작업, 김장김치 나누기 등 꼼꼼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기업은 나라와 직원의 것이고 국민의 소유’라는 이봉관 회장의 신념에 따라 임직원들은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더불어 사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특정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특히 소외된 이웃과 복지사각 지대를 지원하면서 주목받고 있다.이런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서희건설의 이봉관 회장은 지난 3월 14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로 부터 명예 재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나사렛대학교는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의 대한민국 기독교계를 넘어 사회 전반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독교 가치관인 이웃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해 재활복지 부분에 특화된 나사렛대학교의 대표 학위 중 하나인 명예 재활학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명예 박사 학위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 김인호 서울시의원,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 기본구상’ 청사진 발표

    ECO
    2018-03-23 21:29:39 안상석
    김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3)은 “동대문구를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교통 및 상업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이 시급하다”고 밝히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통합 협의체 구성을 늦추어서는 안 된다”고 제안했다.김인호 의원에 따르면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은 그동안 서울시·동대문구 및 관련 연구기관 등에서 개발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지역 개발 계획 등이 구체화 되지 않아 번번이 좌절되었다. 그러나 최근 송도~청량리~마석 급행철도(GTX-B노선), 금정~청량리~의정부급행철도(GTX-C노선), 분당선 연장, KTX경강선, 면목선 경전철, 청량리4구역 도시정비사업 등이 가시화되는 등 주변 개발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개발 타당성이 급격히 증가한 상황이다.김인호 의원은 “청량리역 철도부지 및 주변 지역과 연계한 복합적이고 체계적인 개발계획을 마련하여 청량리가 동대문구 지역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호선 청량리역과 중앙선 청량리역 및 주변 철도부지 약 20만m2, 깊이 51m(지하 6층)의 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이 개발된다면, 이는 국내 지하공간 개발역사상 최대 규모에 해당된다. 김인호 의원은 이곳에 통합철도역사를 비롯한 지하버스환승센터, 주차장, 지하상업· 공공문화시설 등 복합적 기능의 공공 인프라가 들어설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먼저, 철도는 ▲송도~용산~청량리역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금정~삼성~청량리역 광역급행철도(GTX-C노선) ▲KTX 경강선 개통 ▲분당선 연장 ▲면목선 경전철 ▲지하철 1호선 ▲중앙선 등 청량리역을 경유하는 역사를 통합하여 건설할 필요가 있다.○ 통합역사 개발에 대한 지역주민의 공감대가 이미 형성되어 있는 바, 통합개발을 추진할 경우, 개별 시공에 따른 비용이나 교통 혼잡 등의 우려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버스환승센터’를 설치하여 청량리역과 왕산로 일대의 교통혼잡을 완화시키고, 버스와 철도 간 환승 및 다양한 교통수단간 환승편의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또한, ‘상업·공공문화시설’로서 청량리4구역·백화점·민자역사와 새로 조성될 철도부지 지하쇼핑몰까지 모두 지하로 연결된다면, 이용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One-Stop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대규모 지하도시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다.이곳에는 중소기업 홍보 인큐베이터 센터, 여행라운지, 한류 체험관 등 다양한 시설과 함께 상업·문화시설 등을 배치하여 사회공헌 효과와 주변 MICE 시설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시킬 필요가 있다.이곳 철도부지에는 지상과 지하를 유기적으로 이어주는 ‘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청량리역 일대의 지상과 지하를 입체적으로 연결시키고자 한다.특히, 통합역사의 경우 국내 최초로 지하 최하층까지 오픈된 공간계획을 구상하여, 자연채광 및 통풍과 환기가 모두 가능한 자연친화적 공간이 되도록 하고, 24시간 안전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청량리역 일대 지하공간 통합개발사업’의 실효적이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관계기관들이 통합적으로 추진협의체를 꾸려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추진협의체는 서울시를 포함 국토부·동대문구·코레일·민자 사업자 등으로 구성돼, 주변 개발계획과 연계, 사업비 분담, 추진일정 등을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야 한다.김인호 의원은 “이번 구상은 청량리 일대의 발전을 위한 위한 마스터플랜”이라며, “청량리가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의 동북권 중심지역임을 감안할 때, 다양한 발전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또한 “그간 청량리역 일대 개발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구체적 대안이 수립되지 않아 추진이 어려웠던 만큼 이번만큼은 계획대로 진행되어 이곳이 서울시 동북권 교통의 허브이자 국제적 명소로 발돋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해양환경관리공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 실시

    해양환경관리공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 실시

    포토
    2018-03-23 21:18:33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1일 공단 본사와 전국 소속기관에서 화재 발생에 대비한 ‘제406차 민방위의 날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화재로 인한 사고 상황을 대비하여 본사와 소속기관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비상 시 신속·정확한 대처로 국민의 안전 보장과 재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본사는 송파소방서와 합동으로 초기 화재 발견, 사옥 내 상황 전파, 동원명령, 피난훈련 등을 실시했으며, 해양환경교육원은 훈련 전 화재 발생 상황을 문자를 통해 알리고 개인 임무와 담당구역 등을 회신하는 훈련도 진행했다.
  • 미국 존스홉킨스 SAIS학생과 FREE 연구진 서울에너지공사 방문

    ECO
    2018-03-23 16:31:36 안상석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21일 미국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 SAIS)학생들과 미국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연구진이 공사를 방문해 서울의 에너지정책과 서울에너지공사의 역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존 번 FREE 이사장, 존 뱅크스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동행했다.에너지 관련 국제적 연대활동과 연구 및 학술활동 등을 함께 수행해 온 존스홉킨스 SAIS와 FREE는 서울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실행계획과 에너지 정책을 조사·연구할 목적으로 이번 방문을 추진하였다.이날 서울에너지공사와 방문단과의 만남에서는 공사의 집단에너지사업, 태양광발전사업, 스마트에너지시티사업, 에너지복지사업 등의 추진 사업과 ‘태양의 도시 서울’을 이끌어 갈 공사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다.이어 분산전원, 에너지 분권화, 에너지 전환,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계획 등 우리나라 에너지 전반에 관한 이슈를 다루며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서울의 에너지 정책과 계획을 알리고 공유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연구진들의 방문을 계기로 서울의 에너지 비전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교류기회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민을...서울시의회는 민주주의를 버렸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시민을...서울시의회는 민주주의를 버렸다

    ECO
    2018-03-23 16:21:28 안상석
    김광수 의원(노원5)은 20일 서울시의회에서 날치기로 통과된 ‘서울특별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보며 21일까지 재의요구를 하지 않고 바라만 본 박원순 시장에게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서울시에서는 두둔한 얘기가 나오고 말았다. “의결 과정에서 행정 절차나 법률문제가 없다”는 것이고, “재의를 요구해도 공직선거법에 의해 오늘(21일)까지 의결해야 하나 현실적으로 오늘까지 결론을 내릴 수 없다”는 것이다.
  • 미세먼지 저감위한 수소전기차 국회정책토론회 개최

    ECO
    2018-03-23 14:44:33 강완협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녹색교통 구현할 대안으로 평가 받는 수소전기차를 보급·확대하기 위한 토론회가 오는 28일 국회에서 개최된다.국회 환경노동위와 미세먼지대책특위 소속 송옥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오는 28일 10시 국회의원회관 3세미나실에서 ‘미세먼지 저감과 녹색교통 실현을 위한 수소전기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유자동차가 배출하는 대기오염물질은 전국 배출량의 11%, 수도권으로 한정하면 23%지만 경유차의 미세먼지 발암위험도는 83%에 이를 정도로 유해성이 심각하다. 그만큼 미세먼지 대책에서 경유차를 포함한 자동차의 미세먼지 저감이 중요하다. 경유차의 대안으로 추진되는 전기차는 운행 중에 미세먼지를 발생하지는 않지만 동력으로 사용하는 전기를 생산할 때 미세먼지를 발생한다는 문제가 있다. 이에 반해 수소연료전지차는 직·간접적으로도 미세먼지를 배출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대기 중에 있는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청정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문재인 정부는 ‘미세먼지 걱정 없는 대기환경 조성’을 국정과제로 내세우면서 교통부문 대책으로 2022년까지 전기차 35만대를 포함해 친환경 자동차 200만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 중 수소차 보급은 1만5000대에 불과하다.환경부가 올해 전기차 2만대를 보급할 계획으로 2400억원의 예산을 책정한 데 비해 수소차 보급에는 54억원이 편성됐다. 이는 고작 246대 분량 수준이다. 이번 토론회는 먼지 저감효과 및 보급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정부, 자동차업계, 시민단체, 학계 등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차의 현주소와 장단점을 점검하고 녹색교통의 대안으로서 정책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토론회에는 박지영 한국교통연구원 박사와 구영모 자동차부품연구원 팀장이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 지정토론에는 김종률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 김태년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상무, 송상석 녹색교통 사무처장, 신재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단장, 김필수 대림대 자동차과 교수 등이 참석한다.
  • 강북구, 구립 어린이집 5곳 개원

    강북구, 구립 어린이집 5곳 개원

    사회일반
    2018-03-23 14:36:28 고원희
  • 양천구,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지원

    양천구,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지원

    사회일반
    2018-03-23 14:30:42 고원희
  • 마포구, 서강대와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나섰다

    마포구, 서강대와 미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나섰다

    사회일반
    2018-03-23 14:25:00 고원희
  • 구로구, 잣절공원 유아숲체험원 개장

    구로구, 잣절공원 유아숲체험원 개장

    사회일반
    2018-03-23 14:21:15 고원희
  •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구슬땀’

    대우건설,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구슬땀’

    경제일반
    2018-03-23 13:25:38 강완협
  • 대림산업, 부산 ‘e편한세상 금정산’ 4월 분양

    대림산업, 부산 ‘e편한세상 금정산’ 4월 분양

    경제일반
    2018-03-23 13:18:42 강완협
    ▲ e편한세상 금정산 위치도.현재 차량 이용 시 만덕터널 등의 상습 정체로 해운대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됐던 구간의 이동 시간이 10분대로 줄어들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만덕동 일대는 김해, 밀양, 대구 등으로의 진·출입하는 관문으로 입지적으로도 중요성이 높게 평가되는 지역이다. 동래구와 터널로 연결돼 있는 만큼 ‘동래 생활권’으로도 손색이 없다. 주거환경개선사업 개발이 본격화되며 앞서 공급한 단지를 포함한 3700여 가구의 대규모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 만덕동은 부산 북구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메가마트(덕천점)와 뉴코아 아울렛, 만덕시장 등도 가깝다. 만덕동 일대가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로 개발되는 만큼 사업지 인근의 노후화된 상권도 재정비가 진행되고 있어 생활 인프라도 확충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보권에 초중교가 위치한 학세권 아파트로 상학초(도보 5분), 만덕중(도보 10분)이 가까워 통학 여건이 우수하다. 인근에 디지털도서관도 위치한다.단지는 대림산업만의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세대 내부에는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 설계가 적용돼 결로 발생을 최소화했다. 가족 활동이 많은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mm의 바닥 차음재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거실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제어하고 세대 방문자, 에너지 사용량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된다. 이 밖에 단지 내 발생하는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200만화소 고화질 CCTV 등 보안시스템을 강화할 계획이다.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노후 주거지 비중이 높은 만덕동 일대에 신규 공급 물량을 기다려왔던 수요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이른바 ‘NEW만덕’에서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금정산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공공분양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는데다 3호선 만덕역 이용이 편리하고, 만덕3터널,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부산 도심으로 접근성이 대폭 우수해지는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 “하계시즌 바뀌는 항공편, 확인하고 타세요”

    ECO
    2018-03-23 13:11:23 강완협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하계기간 국제선과 국내선의 항공편 운항횟수가 변경된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18년 하계기간(3월 25일~10월 27일) 동안의 국제선과 국내선의 정기편 항공운항 일정표(스케줄)을 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하계기간에는 국제선은 93개 항공사가 총 357개 노선에 왕복 주4782회 운항할 계획이다. 전년 하계와 대비해 운항횟수는 주370회(8.4%)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전체 운항횟수의 약 23.3%(주1205회)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일본 22.5%(주1160회), 미국 9.8%(주505회) 등의 순이다.지난해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국가는 주189회가 증가한 일본이고, 다음이 베트남(주143회) 등의 순이다.중국의 경우 지난해 하계 대비 운항횟수가 10.3%(주1343→1205회) 줄었지만, 지난해 동계에 비해서는 14.7%(주 1051→1205회) 늘었다. 또 올해도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의 운항횟수가 대폭 증가했다. 이는 제주항공(주118회 증가), 티웨이(주93회 증가), 에어서울(주49회 증가) 등 저비용항공사의 일본, 동남아 운항횟수 증가 및 신규 취항 확대 결과로 분석된다.저비용항공사의 운항확대로 일정표 선택의 폭이 확대되고 운임이 인하되는 등 이용객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국내선은 총 20개 노선에서 주1921회를 운항해 전년 하계기간 대비 운항횟수가 주13회(0.7%, 왕복기준) 늘어난다. 11개 제주노선은 주 1526회로 전년 하계기간 대비 주 4회 감편(0.3%↓)돼 공급석이 1834석 감소된다.제주노선을 제외한 9개 내륙노선은 주 395회로 전년 하계기간 대비 주 17회 증편(4.5%↑)돼 공급석도 소폭 증가된다. 특히, 올해 국내선 하계 스케줄에서는 대구~김포 정기노선(아시아나)이 신설됐다.항공사별로 살펴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전년 하계대비 주9회(1.0%) 감소한 주883회를 운항하며, 저비용항공사는 주 22회(2.2%) 증가한 주 1038회를 운항한다.국토부 관계자는 “항공편을 이용하는 여행객과 화주들에게 오는 25일부터 변경되는 하계 운항스케줄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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